• 최종편집 2020-09-25(금)

이천시, 코로나19 대비 '행정업무 연속성 유지' 위한 환경 구축

- 시 청사 내 9곳, PC100여 대 활용 '행정업무망 네트워크 전환 작업'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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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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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사.JPG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공무원들의 행정업무 연속성 유지하기 위한 원격근무지 환경 조성 구축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청사 內 정보화교육장을 포함한 9곳을 사무공간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 계획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원격근무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업무망 네트워크 전환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정부원격근무시스템을 활용한 재택근무를 시행해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공공청사에 확진자 발생으로 해당부서 폐쇄에 대비하기 위한 원격근무지에 PC100여 대를 활용한 임시사무실로 활용토록 사무공간 분산·운용 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공공청사 또는 실과소 및 읍면동 등 부서가 폐쇄되어 업무가 마비되는 혹시 모를 상황이 발생에 대비해 가용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가동, 부서 간 긴밀한 협조로 행정업무 연속성을 확보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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