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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임명

- "노동과 민생을 위한 우분투 대변인 역할에 충실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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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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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대변인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지역위원장이 중앙당 대변인(노동)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5차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수석사무부총장에 권칠승 의원을 임명하는 등 후속 단진 인선을 의결하고, 김현정 노동대변인 등 대변인단 추가 인선도 단행했다. 

 

신임 김현정 대변인은 전국사무금융노조위원장을 역임하며 최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언급해 화제가 되고있는 '우분투' 정신을 먼저 실천하며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을 설립하고 상생과 연대 활동에 매진했다. 우분투재단은 노사가 함께 기금을 출현해 현재 80억 원 정도의 기금을 모았으며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기업에 대해 정규직의 임금을 양보하겠다는 결정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노동 분야에서의 오랜 활동 경험으로 4·15 총선에서 평택을에 공천을 받고 출마 유의동 후보과 경합하였으나 안타깝게 낙선하였으며 현재 평택을지역위원장과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으며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김현정 대변인은 SNS통해 "막중한 자리를 임명받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노동과 민생을 위한 우분투 대변인 역할에 충실 할 것" 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낙연대표 체제에서 이루어진 두 번째 중앙당 당직 인사를 마무리하며 김현정 대변인은 앞으로 민생과 관련된 현안을 다루고 당의 입장을 대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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