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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10명 표창

- 방미숙 의장, 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로부터 감사장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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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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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시상식.jpg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14일 양성평등주간 25주년을 맞아 양성평등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여성단체와 봉사단체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이바지해 온 유공자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방미숙 의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은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주신 결과”라며, “의회도 사회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지회장 윤미애)는 이날 시상식 후 여성권익 증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방미숙 의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방미숙 의장은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 정책 결정과정에 양성의 평등한 참여를 보장하고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대표성 확대에 앞장서 왔다.

 

방 의장은 “남녀 모두가 일상에서 평등을 실천하며 서로 배려하고 조화를 이루는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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