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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코로나19 관련 공무원 포함 구설 .. 있어서는 안 될 일"

- 10월 월례조회, 의회사무처 직원들 모범대처 격려 .. 자부심 갖고 공무 임해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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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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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5일 오전 의회사무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을 보인 의회사무처 직원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공무원이 포함된 구설이 항간에 오르내리고 있다”며 “국민들이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월은 임시회가 있고, 행감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준비해야 해 더없이 바쁜 시기”라며 “그간 코로나19 대처에 모범이 된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공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좌석을 기존 180석에서 70석으로 축소하고, 월례조회 미참석 직원은 부서에서 영상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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