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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 역전 가는길 '프라타너스 공원' 조성 완료

- '이천 역전 가는 길' 프로제트 일환 .. 시민의 휴식처 '수여선 추억 되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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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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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리동 특성화 준공식.jpg
▲14일 엄태준 시장이 중리동주민자치위원 등 관계자들과 프라타너스 길을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14일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 2020년 주민자치특성화사업으로 이천 역전 가는 길 ‘플라타너스 공원'의 조성이 완료 됐다고 밝혔다.

 

시는 플라타너스 명소 되살리기 ’이천 역전 가는 길‘ 프로젝트 일환으로 율현사거리부터 이천역 삼거리까지 2019년부터 연속사업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플라타너스와 수여선의 추억을 되새기고, 세대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의 거리’를 조성하고, 올해는 시민의 휴식처 ‘플라타너스 공원’을 조성하였으며, 내년에는 올해 일부 조성한 갤러리 거리를 보완하여, 이천 역전 가는 길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조성된 사업지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연계해 다양한 활동과 활용을 할 예정이며, 중리동주민자치특성화 사업의 특징인 “함께 만들어 가는 특성화 사업”을 모토로 내년에는 사업지에 시민과 함께 하는 꽃심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2회 문화행사진행 및 분기별 아트마켓운영 등으로 사업지를 시민들과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나눌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하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협의하고 제안하는 것을 잘 받들어 행정과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시에서 하는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천 역전 가는 길을 걷다보니 어릴 적 플라타너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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