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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방문 '추진현황' 챙겨

- 15일, 양성면 미산리 등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3곳 방문 .. 관계자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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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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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하수도+주요사업장+현장방문 (3).jpg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5일 농어촌마을 하수도 보급을 위해 사업 추진 중인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3곳의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안성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상 1단계(2020년) 하수도정비 사업으로 양성면 미산리, 고삼면 가유리, 보개면 동평리 일원의 농어촌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각각의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에서 차집‧처리하여 방류수역 수질개선을 통해 농업용수 오염문제 해결 및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국비 116억 원 포함 총사업비 196억 원을 투입하여 공사 중에 있다.

 

이날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현장을 세밀히 둘러보며 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였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김 시장은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신설을 통해 사업 대상지 마을의 환경개선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공수역의 오염에 영향을 끼치는 농어촌마을을 면밀히 조사‧검토하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사업 대상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해당 하수도 업무담당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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