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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에 성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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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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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산업, 이천시 호법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jpg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에 지역의 단체와 기업들의 정성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고 말해다.

 

 정한태권도 연구소(회장 이영희)가 25일 라면 5,000봉(300만원 상당), 28일 2018 서울카페쇼에 참가한 도예인일동 30여 명도 150만 원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 왔으며 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지사장 황규관)가 28일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대월면사무소에, 중앙산업(주)(대표 정보희)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면서 1,000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호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참된 교육철학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노고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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