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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정희수 소방위, 2021 국민안전발명챌린지 1등 쾌거

- ‘충전형 마취총 발사체’ 대상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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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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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정희수 소방위.JPG

▲정희수 소방위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소방서 2일 현장대응단 소속 정희수(남, 43세) 소방관이 소방청????경찰청????해양경찰청????특허청과 공동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권리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1 국민안전발명챌린지에서 1등을 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재난·사고 현장에 필요한 안전 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경찰·소방·해양경찰청 소속의 공무원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특허청의 지식재산 컨설팅을 통해 사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특허청은 올해 상반기 경찰·소방·해양경찰청 공무원들로부터 모두 255건의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현장 활용가능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8건을 선정하였으며, 정희수 소방위의 아이디어 ‘충전형 마취총 발사체’가 최종적으로 선정돼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종충 소방서장은 “먼저 대상 수여예정인 정희수 소방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국민안전 발명챌린지를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대원의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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