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오산시 중앙동,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성품 전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1.3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오산, 사랑의 성품 전달.jpg
<사진=오산시 제공>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성품 전달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북한 이탈주민 25명에 대해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북한 이탈주민과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경찰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북한이탈주민 25명에게 설 명절을 맞이하여 16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생필품)를 전달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하광용 위원장은 “자유를 향해 어렵게 찾아온 대한민국에서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주민들과 어우러져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장학금 전달에 이어 올해 사랑의 성품 전달까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자체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더불어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사랑의 점심 한 끼’행사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6075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오산시 중앙동,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성품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