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 유치

-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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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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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후보.jpg
<사진=김경희 후보 선거캠프 제공>

 

-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 - 

- 25일, 송석준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 맞손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가 26일 국내 대표적인 예술인 마을인 이천시 신둔면의 ‘예스파크’를 찾아 ‘예스파크’에 뷰티, 패션산업을 유치해 '글로벌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지난 10년간 추락한 이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젊은 도시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기업과 자본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에 도예플러스 뷰티와 패션기업을 유치해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세부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뷰티, 패션기업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와 국내 뷰티, 패션 기업 지원을 통해 이천을 글로벌 아트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 유망 스타트업 사업화를 위한 지원의 폭을 넓히고, 업계 주요 단체와 함께 MOU를 체결하여 신산업으로 발굴하겠다. 또 산재 되어 있는 패션과 뷰티 업체들을 통합하는 거점공간도 ‘예스파크’에 조성할 것이다.

 

둘째, K-컬처와 뷰티, 패션, 디자인 등을 융합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를 구축해서 이천의 매력을 극대화하겠다. ‘예스파크’을 뷰티·패션산업 핵심거점으로 조성하고, 쌀밥촌과 사기막골 도자카페촌 조성 등을 통해 아트중심도시 지역거점을 활성화시키겠다. 기업과 명소 간 협업을 통해 지역거점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K-콘텐츠를 연계한 ‘이천뷰티드림’도 개최하겠다.

 

셋째, 뷰티, 패션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 아카데미도 추진하겠다. 기업 성장 단계별로 맞춤화된 지원을 제공하고, 스타트업의 빠르고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글로벌시장 진출도 지원하겠다. 미래혁신성장펀드를 조성해 창업기업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하겠다. 

 

김 후보는 끝으로 “앞으로 이천시는 예스파크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자본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내고, 우리 청년들이 뷰티와 패션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도예플러스 아트중심도시’ 추진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 후보는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과 함께 부발 하이패스IC 조기착공 및 완공을 위해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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