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이성호 이천시부시장, 집중호우 현장점검 ... "사전 위험요소 제거 총력" 당부

- 8일~9일까지, 안흥동 피해 현장·취약지역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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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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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시장, 집중호우 현장점검(안흥동).jpg

<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성호 이천시 부시장이 8일부터 9일까지 수도권 전역에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자 관내 호우 피해현장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성호 부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흥동 현장의 응급복구 상태을 점검하였으며, 주미배수펌프장, 복하천 차단시설, 급경사지, 학암저수지 등 방재시설 및 취약지역에 대하여 지난 4일 취약지역 점검에 이어 추가 점검을 했다.

 

아울러, 이성호 부시장은“집중호우로 기상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하여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사전에 제거될 수 있도록 집중호우에 대하여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8일 국지성 집중호우로 호우경보가 발표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2단계로 격상하여 운영 중이며, 배수펌프장 7개소와 음성경보시스템 88대를 상시 운영 할 수 있도록 하고, 총 50개의 하천 및 저수지 등 재난영상감시시스템을 통해 집중호우 대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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