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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심 안성공장, 안성시에 라면 300박스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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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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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농심.JPG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신소현동에 위치한 (주)농심 안성공장(공장장 박태영)이 라면 300박스(3,800천원 상당)를 관내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기탁해 왔다고 15일 밝혔다.

(주)농심 안성공장은 1982년 설립되어 라면스프 전문공장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몇 년간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 2015년에는 라면 500박스를 2016년과 2017년에는 각 300박스를 연말에 기탁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태영 공장장은 “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분들이 많아 조금이나마 그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에 참석한 안성시 우석제 시장은 “기업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달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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