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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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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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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현장점검사진.jpg
<사진=이천시 제공>

 

   - 엄진섭 부시장 단장으로 민간전문가 참여 '합동 점검'  -

- 5일, 우기철 및 폭염 대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

- 시, 시민 참여와 관심 증대 ... 자율적 신고·점검문화 확산 기대 -

 

[이천=경기1뉴스] 이은선 기자= 이천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61일간) 우리 생활 속 위험요인의 발굴·해소를 위해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에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 발굴·해소하기 위하여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일반국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 취약시설 (다중이용밀집, 화재취약시설)비롯한 생활·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점검한다.

국민 관심이 높은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이천시 관내 61여 개소가 주요점검 대상이며,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 “시민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우리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위험요소에 대해 안전신고 및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국가의 책임과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만큼 엄진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 진행 중에 있으며,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1차 점검 결과에 대한 시정 조치, 후속 조치 강화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5일 안흥동 주상복합건물 신축 현장에 엄진섭 부시장, 민간자문위원, 재난안전 및 인허가 부서장 등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우기철 및 폭염 대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건설안전 관련 회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시는 인명사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 협력사 근로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공사에서 특별히 지원 관리해주고, 우기철 재해방지를 위한 우수 처리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이천시는 시민 참여와 관심 증대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안전신문고 홍보 및 가정 또는 다중이용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한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를 통한 자율안전점검을 유도하여 자율적 신고·점검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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