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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단” 양무리마을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 식당의 노후된 의자 교체 ...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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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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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jpg
<사진=양무리마을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단’ 김승미 회장외 22명의 회원이 24일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의 식당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선남선녀 봉사단 김승미 회장을 비롯한 22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양무리마을 식당의 노후된 의자 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무리마을 장애인 이용자들이 매일 식사를 하고 일상적인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식당 공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천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단은 수년간 양무리마을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장애인을 위한 산책 동행, 환경정리, 한지공예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로,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장애인 복지에 대한 깊은 공감과 실천의 마음을 모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양무리마을 한미선 원장은 “김승미 회장님을 비롯한 선남선녀 봉사단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나눔은 우리 시설 이용자들에게 큰 감동과 변화를 가져다주고, 무엇보다 이용자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승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분들이 더 편안하고 즐겁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남선녀 봉사단은 양무리마을과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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