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4(일)

김경희 이천시장, ' 2025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 참석 ... 교류도시 대표 '개막식 축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기사입력 : 2025.10.2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본 -1. 이천의 위상 세계 도자 중심에서 빛나다1.jpg
▲김경희 시장이 ‘2025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사진, 우측에서 두번째) / 이천시 제공

 

- 문화·관광·창의산업 분야의 교류 확대, 도자문화자산 교류 강화 -

- 개막식 축사 ... 도자기, 쌀, 복숭아와 인삼 등 '이천시 국제적 홍보'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김경희 시장이 ‘2025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에 대표단장으로 10월 16일부터 4일간 참석, 양 도시의 문화·관광·창의산업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도자문화자산 교류를 강화해 양 도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와 징더전시는 1997년부터 교류를 지속하여 각각 2010년(이천) 및 2014년(징더전)에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되었고 이를 계기로 도자문화관광과 창의산업을 중심으로 교류를 강화해 왔다.

 

특히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천여 명의 해외도시 대표단 가운데 대표로 김경희 이천시장이 개막식 축사를 했고, 또한 인 훙(尹弘,Yin Hong) 장시성 당서기 주관 접견 시, 이천시장이 대표로 축사를 해 도자도시 이천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개막식 행사 후 진행된 카퍼레이드에서 이천시가 대한민국 대표로 참여하여, 이천 도자기, 쌀, 복숭아와 인삼 등 특산물을 모형으로 꾸며 이천시 국제적 홍보를 다시 한번 톡톡히 했다. 

 

이천시 대표단은 중국 최고 도자도시인 징더전 현지의 전시 콘텐츠, 체험 행사, 관광 인프라, 도자 관련 산업 생태계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이천 도자산업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0367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경희 이천시장, ' 2025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 참석 ... 교류도시 대표 '개막식 축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