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문화재단,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 성료
- 전시, 포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 지역문화 활성화 기대감 'UP' -
- 전시, 포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 지역문화 활성화 기대감 'UP' -
- 이응광 대표이사 "문화자치가 이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 최선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은 지난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6일간,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자치 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내일의 이천, 문화자치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전시, 포럼,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주도 문화자치의 힘을 입증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페스타의 시작을 알린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천시의회 의장, 이천시의 기관·단체장 및 이천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 자치를 향한 이천시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12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진행된 우수사례 전시에서는 2025년 이천 문화자치 사업의 주요 성과와 문화자치 기획스쿨 참여자들의 참신한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4일(목)에는 ‘내일을 여는 문화자치,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를 주제로 문화자치 포럼이 개최되었다.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손동혁 이사장이 ‘지역 문화자치, 창의적인 지역 발전의 열쇠’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이어서 이승태 前 안성시 문화도시 센터장과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타 지역 문화자치 사례를 소개하며 이천 문화자치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12월 4일(목)과 6일(토) 양일간 열린 특강은 지역 예술인 및 문화 기획자를 위한 실습형 강연으로 준비되어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주 대각선연구소 대표와 김혜원 브랜드 컨설턴트가 참여하여 포트폴리오 구성, 브랜딩 전략 등 문화 기획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자치 페스타는 시민들의 문화 잠재력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문화자치가 이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