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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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 SBS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 방송 진행
<이천시 제공>   -벤, 에릭남, 우주소녀, 다이아, 골든차일드, 노라조, 박현빈, 홍경민&사무엘, 코요테 등이 출연-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는 26일 이천시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에는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공연이 마련됐다.   시는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에 열리는 축하공연은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김태균과 구구단 세정 사회로 벤, 에릭남, 우주소녀, 다이아, 골든차일드, 노라조, 박현빈, 홍경민&사무엘, 코요테 등이 출연해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을 알릴예정이다.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보고, 먹고, 찍고, 즐길 수 있도록 4개 마당으로 구성됐다.   판매마당은 스트릿 도자마켓으로 회랑거리를 따라 늘어선 도자마켓을 구성해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공방의 수제도자기를 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마당은 장작가마 불지피기, 모래속 보물찾기, 코스튬플레이등 여러 무료체험과 유료체험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119페스티벌, 실제 가마와 AR(증강현실) 가마소성 체험도 추천한다.   놀이마당에는 시간여행 추억속으로, 애완견놀이터, 키즈파크, 8090오락실 등 풍부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8090놀이터에서는 갤러그, 테트리스, 1942 등 추억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간여행 추억속으로’에서는 쫀드기, 뽑기, 알사탕 등 옛날 과자를 맛볼 수 있다.   먹거리 마당에는 관람객들의 식사와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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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월~6월 ‘2019 토요수원 인문여행’ .. 전문가 초청 강연과 예술공연 펼친다.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가 4~6월 인문학 강연과 예술 공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2019 토요수원 인문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수원 인문여행은 역사·전통·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강연과 예술 공연을 하는 인문학 콘서트다.   13일(오후 2시)에는 장안구 일월도서관에서 신유진 판소리 소리꾼이 ‘한복 하나 들고 떠난 세계 일주’를 주제로 강연과 판소리 공연을 한다.   20일(오후 2시 30분)에는 영통구 태장마루도서관에서 수원 출신 남지은 성악가가 ‘내 삶에 바치는 음악’을 주제로 강연과 성악 공연을 한다.   5월 11일(오전 11시)에는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에서 ‘현대미술 편하게 읽는 방법’에 대해 이영길 작가가 강연하고, 전문 무용수가 창작무용을 공연한다.   5월~6월에는 수원 구 부국원에서 수원의 근현대사 강연을 듣고, 근대음악 공연도 볼 수 있는 ‘신작로 옆 모단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월 25일(오후 3시)에는 이동근 수원박물관 학예사의 ‘산루리의 영웅들’, 6월 8일(오후 3시)에는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일제 치하 수원화성의 변화’, 6월 22일(오후 3시)에는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의 ‘근대수원의 교차로’를 주제로 한 강연이 열리고, 거문고·만요 등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선착순 무료 강연이다. 자세한 일정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토요수원 인문여행’을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5년에 시작한 ‘토요수원 인문여행’은 인문학 대중화를 위해 인문학과 예술 공연을 융합한 고품격 강좌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산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두들팝 Doodle-POP' ..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재)오산문화재단은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최근 어린이공연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러쉬 씨어터의 <두들팝>공연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두들팝>공연은 낙서가 살아 움직이는 환상 메직드로잉 가족극으로, 상상력 넘치는 드로잉아트와 프로젝터 영상이 만난 무대이다. 이는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고 서정적인 감성과 체험을 통한 즐거운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구쟁이 두 친구가 초대하는 낙서의 세계! <두들팝>의 낙서들은 완성되어 하나의 그림이 되는가 싶다가 금세 지워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모양으로 변해가며, 다음에는 뭐가 나올지, 그냥 얼룩으로 보이는 저 무늬들은 무엇으로 변화할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들팝>은 2018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아시아 아츠 어워즈 베스트 코메디상’, 가디언지 선정 베스트 쇼 등의 성과가 있는 공연이자 2019년 에딘버러 연속 초청작이다.    한편 브러쉬 씨어터는 문화예술이 아이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공연을 창작하여,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려진 극단이다. 또한 오산문화재단과 광명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지역협력 상주단체로 선정된 단체이기도 하다.    <두들팝> 공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관람이 가능하며, 개인관객의 경우도 전화로 예매신청이 가능하다.    관람연령은 36개월이상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031-379-9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 세월호 5주기 맞아 추모 ... '경기페스티벌 - 약속' 개최

- 4월12~14일까지,  경기도와 도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최초의 세월호 추모행사- - 모든 경기도립예술단 출연, 가수 조성모 등 3일간 ‘약속’의 메시지 전달-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경기도와 함께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경기페스티벌 - 약속>에는 안산시와 4·16 세월호 가족 협의회가 함께하며 안산예술의전당과 안산 와동 체육공원, 안산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페스티벌 - 약속>은 슬픔과 아픔을 딛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기획했다. 별이 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 그리움으로 아파하는 가족을 지켜주겠다는 ‘약속’,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 경기도립극단, 경기도립무용단, 경기도립국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팝스앙상블 등 모든 경기도립예술단이 출연하는 것은 물론 가수 조성모, 베이스바리톤 홍일, 소리꾼 전태원, 제주도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 퓨전밴드 두 번째 달 등이 함께해 3일간 ‘약속’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4월 12일(금)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경기도립극단의 연극 <태양을 향해>가 열린다. 이 작품은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시며 살아가는 엄마와 이를 지켜보는 중학생 아들, 이 모자(母子)를 돌보며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는 한 경찰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픔을 보듬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통해 불행도 삶의 과정이며, 그 조차도 소중하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연극이다.   4월 13일(토)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위로의 음악을 들고 안산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을 찾는다. 경기필은 마시모 자네티의 지휘로 이은선의 ‘물 속에서(Im Wasser)’,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말러의 ‘교향곡 5번 중 아다지에토’를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이은선의 ‘물 속에서(Im Wasser)’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 공포, 탄식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2015년 8월 14일 드레스덴에서 초연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이 초연이다.   4월 14일(일)에는 <경기페스티벌 - 약속>의 메인 행사가 안산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팝스앙상블이 오후 4시부터 안산 와동 체육공원에서 식전 붐업공연 <나비날다>를 열어 팝송과 클래식, 뮤지컬 OST, 가요 등의 곡을 들려준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메인 공연에서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추모곡 연주, 경기도립무용단의 위로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다. 방송인 오상진의 진행으로 소리꾼 전태원의 ‘상사화’, ‘이별가’, 크로스오버 밴드 ‘두 번째 달’의 연주, 성악가 홍일의 ‘시간을 보내고’,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의 무대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어서 제주에서 온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와의 토크, 그림 전달식이 있다. 경기도립극단의 낭독 공연과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출연진 전원의 합창 ‘잊지 않을게’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14일 <경기페스티벌 - 약속>은 정도연 연출가가 총 기획을 맡았다. 정도연 연출가는 “경기도립예술단과 출연진들이 예술로 별이 된 아이들을 애도하고, 남아있는 사람과 그 곁을 돕는 고마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사장은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경기페스티벌 <약속>은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세월호 5주기를 기억하고자 기획했다”며 “유가족들과 더불어 준비한 ‘약속’행사를 통해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주시, 11일부터 뮤지컬 공연 개막

  - 4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선 봬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뮤지컬<임정의 불꽃>이 4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임정의 불꽃, 조성환>은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있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26호 보통리 고택을 본가로 둔 ‘조성환’ 선생의 3.1운동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 활동한 과정을 풀어낸 뮤지컬 작품이다. 보통리 고택을 매각해 군자금을 마련하고 무기를 구입해 일제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배우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매일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는 여주시에 거주중인 초등학생 27명이 ‘어린이 독립군’ 역할로 참여하여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를 예정이다.  뮤지컬에 참여한 세종초등학교 주예은 학생은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도록 노력하겠다”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오학초등학교 원서연 학생은 “뮤지컬을 통해 나라를 뺏긴 억울함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뮤지컬을 위해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우리시 학교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공연에도 여주초등학교 외 5개 학교가 참여하여 5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이 관람하여 역사인식 바로세우기를 위한 교육적 효과도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은 독립운동사에서 여주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 분의 업적을 뮤지컬로 만들고 그 의지를 이어받아 여주시의 미래 100년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자리에 많은 여주 시민들이 참석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뮤지컬<임정의 불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일인 4월 11일,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3일(토)까지 총 4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 한시간 전부터 입장티켓을 배부한다.    

이천아트홀, 4월 6일 딥플로우. 넉살. 이로한(Webster B) 등 ‘힙합이천’ 콘서트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아트홀이 이천의 봄을 들썩이게 만들어줄 딥플로우, 넉살, 이로한(Webster B) 등이 출연하는 ‘힙합 이천' 콘서트(HIPHOP ICHEON CONCERT)를 4월 6일(토)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을 통해 선보인다.   쇼미더머니, 고등랩퍼, 킬빌 등 핫(HOT)한 음악장르 - 힙합   낭만이천, 청춘이천, 락앤이천, 감성이천 콘서트에서 포크, 댄스, 락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인 이천아트홀의 기획 프로그램 ‘이천 콘서트 시리즈’.   이번엔 근래 가장 핫(HOT)한 장르인 ‘힙합’을 선보인다. 미국 뉴욕 할렘가 흑인 문화에서 시작된 ‘힙합’은 이제 전 세계 대중음악계의 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쇼미더머니, 고등랩퍼, 킬빌 등 랩음악 TV예능 프로그램들의 인기에 따른 대중적인 장르로 변모한 ‘힙합’의 유명 래퍼들 중 한국의 대표 힙합레이블 ‘비스메이저 컴퍼니’의 수장 딥플로우, 래퍼 넉살, ODEE, QM, 이로한(Webster B)등이 출연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기획공연은 이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의 힙합콘서트 도전” 이라며 ‘시민의 젊음과 열정이 이번 공연의 컨셉이기 때문에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문의 이천아트홀 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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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천년시장과 함께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개최’

<사진=양평군 제공>   - 4. 26.~ 4. 28.까지 용문역 일원, 용문천년시장 에서 열려- - 5. 3~ 5. 5까지 용문산 관광지 일원 2부행사 개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양평 용문역에서 오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매년 1부(용문산)와 2부(용문역)로 나뉘어 5월에 개최되던 용문역 일원 산나물축제가 올해는 산나물 채취기간을 고려해 4월 26일 용문역에서 1부를 먼저 개최하고, 5월 3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2부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용문역 일원 산나물 축제는 각 지역의 산나물을 모아 용문산 산나물축제 시 임금께 진상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산나물비빔밥 나눔 행사와 창작뮤지컬 ‘궁‘(마의태자와 용문산 천년은행나무), 초청가수 공연, 청소년 끼 페스티발, 제4회 전국 산나물 가요제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산나물축제 10주년을 기념해 GMTV에서 윤경화쇼 가요중심과 연계한 특집 방송을 방영한다. MBC 전 아나운서 윤경화의 진행으로 송대관, 진미령, 유현상, 하동진, 소명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축제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관련된 먹거리, 주막거리, 농·특산물 판매거리는 물론 관내 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용문천년시장에서는 경기 공유마켓 행사를 축제와 함께 진행해 지역주민, 소상공인, 골목경제가 함께 활성화 될 수 있는 축제를 준비 했다.   한편,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용문산관광지에서 열리는 2부 행사에서는 임금님 진상행렬과 산나물전국요리대회, 산나물보물찾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박애리, 김원준, 정수라, 마야 등 인가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서창석 용문면산나물축제추진위원장은 “산나물 축제는 봄을 대표하는 경기도 10대 명품축제인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천년시장과 함께 소상공인을 포함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지역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천도자기 축제, 예스파크서 4월 26일~ 5월 12일까지(17일간)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예스파크' 에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 변모- -판매마당·체험마당·놀이마당·한중 도자기 전시비교 등 4개 섹션 분류 준비 돼-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량하는 '이천 도자기 축제가'  지난 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설봉공원에서 신둔면 소재 예스파크로 둥지를 튼지 1년, 올해 도자기축제가 확 달라진다고 14일 밝혔다.    예스파크는 한국의 전통 도자예술로 시작해 여러 공예산업으로 화려하게 꽃피우게 된 이천시 신둔면에 조성된 공예인 마을이며, 전국에서 220여 공예인들이 한국 공예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이곳 마을에 모여 창작의 열정을 불사르는 곳이다.   이천시는 유네스코창의도시라는 품격에 걸맞도록 12년을 준비한 끝에 국내최대 예술마을로 조성해 작년에 오픈했다.   현재 이 마을은 도자기를 비롯해 옻칠공예, 회화, 조각, 유리, 금속, 기타 문화예술관련 갤러리형 공방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살아있는 종합문화예술 박물관인 셈이다.    올해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변모했다.   <이천시 제공>   이천도자기를 소개하고 판매로 이루어 질수 있는 행사의 장으로 관람객의 요구에 따라 4개의 섹션으로 나눴다.   판매마당에 스트릿 도자마켓으로 회랑거리를 따라 늘어선 도자마켓을 구성해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공방의 수제도자기를 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마당은 장작가마 불지피기, 모래속 보물찾기, 코스튬플레이등 여러 무료체험과 유료체험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놀이마당에는 시간여행추억속으로, 애완견놀이터, 키즈파크, 8090오락실 등 풍부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먹거리 마당에는 관람객들의 식사와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나라 도자명장 전시와 중국 경덕진시 도자전시행사가 있어 한중간의 도자문화를 비교해 볼수 있으며, 각종 신상 도자기를 품평해 볼 수 있는 도자어워드, 해외작가와의 교류를 위한 워크샵도 열릴 예정으로 대한민국의 도자문화를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즐거운 봄날 나들이에 좋게 가꾸어진 예스파크에는 학암천을 주변으로 바람개비동산, 한지등 퍼레이드, 닥종이 인형 전 등 대형포토존과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행사장 전역에 펼쳐있어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SNS인증 이벤트도 있어 봄날 여행지로 꼭 추천한다.      

성남시, 13일 수진공원 .. 제16회 벌터산 축제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 ‘벚꽃으로 물들다’ 주제 ..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 마련-  - MC 허참의 사회로 초대 가수 김종환, 이동준, 옥희 출연-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성남지역 벚꽃길 팔경 중 8경인 수정구 수진동 수진공원에서 오는 4월 13일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벌터산 축제가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벌터산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관해 올해로 16회째 여는 성남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다.   이날 2500여 명의 지역주민과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벚꽃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마련된다.   길놀이 농악대 공연, 통기타 연주,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한국무용 등 9개 팀의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 공연, 관람객 10개 팀의 즉석 장기자랑이 열린다.   성남예총의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미니콘서트’도 이곳에서 열린다. MC 허참의 사회로 초대 가수 김종환, 이동준, 옥희의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벌터산 축제 현장 곳곳에서 병, 캔, 플라스틱의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 수거해 인증샷을 본인 계정의 SNS에 올리면 해당화면 확인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태극기’를 나눠준다.   이 외에도 드라이플라워 엽서 제작, 복을 부르는 황금돼지 액세서리 만들기, 리틀 개운죽 화분 만들기 등의 무료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성남지역 벚꽃길 명소는 이날 행사가 열리는 수진공원(8경) 외에 ▲수내동 중앙공원 2㎞ 구간(1경) ▲야탑동 탄천 녹지대 1.5㎞ 구간(2경) ▲단대동 산성역~남한산성 유원지 남문 매표소 1㎞ 구간(3경) ▲상대원동 중원초등학교 앞 녹지대 0.5㎞ 구간(4경) ▲서현동 탄천 녹지대 1㎞ 구간(5경) ▲구미동 탄천 녹지대 2㎞ 구간(6경) ▲태평동 탄천 물놀이장 주변 1㎞ 구간 둑길(7경) 등이다.

평택시, 10만송이 튤립단지 등 선보인다 ... '2019 평택 꽃 나들이' 축제 개최

<평택시 제공>     -오는 13일~21일까지 오성면 농업생태원 열려 -   -9일 동안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추억의 장으로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로 시민과 함께하는 봄에 피어나는 꽃의 향연 '2019 평택 꽃 나들이' 축제가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동안 평택시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개장한 농업생태원에서 10만송이의 튤립단지, 꽃탑, 다양한 포토존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롭고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9일 동안 열리는 행사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추억의 장으로 준비됐다.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 1층에는 보전화 전시, 2층에는 시화, 미술, 서예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10만송이 튤립과 화려한 꽃탑, 동물의 숲, 텍스트 조형물, 설치미술 등을 볼 수 있다.   체험행사 내용은 화분 만들기, 천연염색, 우리음식 만들기, 편백 체험, 캐리커쳐, 이니셜 팔찌 만들기, 마술체험, 신나는 컬러비즈 만들기, 플라워 캔들 만들기, 내가 만든 DIY 미니어쳐 만들기, 꽃 문패 만들기, 한방체험, 페이스페인팅, 종이연·바람개비, 한복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는 축제 대표 이벤트인 가래떡 뽑기, 곤충체험학습장, 버블버블 비누방울, 함께하는 이벤트 게임, 사진 콘테스트를 준비했으며, 사진콘테스트는 평택 꽃나들이라는 주제로 4월 21일(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현장접수하여 당일 오후4시에 시상도 이뤄진다.   특히, 4월 13일 개막식, 공연, 가래떡 뽑기,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주말에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연 잼스틱, K․POP댄스, 벌룬데코, 지역예술공연, 퓨전클랙식․국악앙상블 등이 열리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티브로드 도전가요열전 예선과 본선이 진행되고, 주중에는 어쿠스틱밴드, 통기타, 마술, 대중가요, 댄스 등 버스킹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생태원이 개장함으로써 평택 꽃나들이 축제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시민들이 행복이 싹트는 축제의 장으로 오셔서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행사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https://www.pyeongtaek.go.kr) 또는 농업생태원으로 전화(031-8024-4566~7)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      

오산시, ‘2019년 제5회 오산천 두바퀴축제’ 개최 .. 4월 20일

<오산시 제공>   -자전거 미션레이스, 외발자전거 공연... 인형극, 서커스 등 풍성환 문화공연-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천 자연환경을 마음껏 즐기며 온 가족이 함께 달리는 자전거의 향연 ‘2019년 제5회 오산천 두바퀴축제’가 오는 4월 20일 오산시 도심을 가로지르는 생태하천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산천 두바퀴축제는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건강과 문화예술을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흥미 넘치는 다양한 자전거 관련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전거 미션레이스 ▲자전거놀이터 ▲자전거 BMX, 외발자전거 공연 ▲이색 자전거체험 ▲자전거 그리기 대회 등이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으로 인형극, 서커스, 거리극, 벌륜메직 등 풍성한 문화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장 입구에 대형 자전거 공기 조형물을 설치하고, 자전거 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자전거 소재의 콘텐츠를 소개 전시해 참여자들이 즐기고 체험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해 자전거 퍼레이드 등 행사장 곳곳에서 30이라는 숫자를 딴 흥미 있는 이벤트도 준비한다.    오산천 두바퀴축제를 주관하는 오산문화재단은 “오산시를 둘러보는 2개 코스의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청년오산 5km 오산천 걷기’프로그램 등 건강테마를 강화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자전거타기 좋은 오산시에서 건강을 챙겨가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오산시는 내실 있는 행사 추진과 오산천 환경보호를 위해 해마다 오산천변에서 진행해온 먹거리 매대를 행사장 인근 종합운동장에 별도로 설치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오산천 오염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오산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산천 자전거도로 정비, 오산천 종합운동장과 맑음터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소 운영,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자전거 주차장 건립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경기도 및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한강과 오산천 아산만을 연결하는 경기남부권 자전거 대도로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의 랜드마크인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제5회 두바퀴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두바퀴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행사장으로 오셔서 다양한 자전거도 타보고, 오산천 걷기를 하면서 건강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 ‘오산천 두바퀴축제’관련 참여와 궁금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 www.wheel2.kr를 방문하거나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379-9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사진=경기도 제공>    - 15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에 이어 12개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 31개 시군 축제에 대한 균형 있는 지원이 취지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도는 이들 축제에 3천만 원~5천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특정 축제를 집중 육성하는 것 보다는 31개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균형 있게 지원하자는 것이 경기유망축제 선정 취지”라며 “경기유망축제가 시.군의 특색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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