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김동연 지사, '경기도민 정책축제' 참석 ... “아래로부터 반란 일으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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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위한 ‘제4차 계절관리제’ 추진
▲22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엄진섭 환경국장이 4차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대한 정책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22일 ‘제4차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 발표 - - 지난 3차 계절관리제보다 초미세먼지(PM2.5) 1㎍/㎥ 줄인 25㎍/㎥ 목표 설정 - 수송·산업·생활 다양한 오염배출원 중점관리 ... 강화된 6대 분야 19개 이행과제 중점 추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노후자동차 운행제한, 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집중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한다. 올해는 운행제한 단속유예 대상이 지난해보다 강화되는 만큼 대상 차량은 주의해야 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엄진섭 국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3차 계절관리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6㎍/㎥으로 전년(29㎍/㎥) 대비 10% 개선됐고, 나쁨일수도 34일에서 30일로 4일 감소했다”며 “정책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제4차 계절관리제를 더 강화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완화하고 도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저감과 관리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를 말한다.   도는 4차 계절관리기간을 맞아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 25㎍/㎥을 목표로 ▲수송 ▲산업 ▲생활 ▲건강보호 ▲정보제공 ▲협력강화 등 6대 부문에서 19개 이행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계절관리제의 핵심 사업인 수송분야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 제한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전국에 등록된 5등급 차량 중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 적발될 경우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3차 기간에는 차량등록지가 비수도권인 5등급 차량은 올해 9월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할 경우 과태료 부과를 유예했지만, 이번에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 포함된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소방차, 구급차 및 장애인 등에 대한 차량만 단속에서 제외된다.   선박·항만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서는 평택항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항만 내 곡물하역시설 등 비산먼지 신고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업분야에서는 경기도에 소재한 1만 8천여 개 대기배출사업장 중 3종 이상의 대형사업장과 민원다발 사업장을 중심으로 2,500여 개 사업장을 집중점검한다. 초미세먼지가 더욱 악화되는 봄철에는 발전·난방 분야 자발적 감축 이행 사업장에 배출량 감축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경기도 산하기관 75개소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강화된 난방 실내온도 17도 이하 유지, 전력피크 시간 난방기 순차 운휴, 개인 난방기 사용금지 등 공공부문 에너지절감 실천 강령을 준수할 수 있도록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생활 분야에서는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농업잔재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파쇄 서비스를 운영하고 농정․환경․산림부서 합동점검단(31개 시군 42개 점검단)을 활용해 농촌지역 불법소각을 감시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도로재비산먼지 관리를 위해 558대의 도로 청소차를 활용해 시군과 함께 주요 도로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단위 미세먼지 불법 배출행위 감시단(364명)과 미세먼지 대응 민간실천단(52명)을 활용해 생활계 오염원을 감시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생활 속 미세먼지 오염원 점검에 나선다.   도민 건강보호 분야에서는 고농도 시기 미세먼지에 취약한 교통이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13개소에 대해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100개소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을 초과하는 날이 많은 지하 역사에는 환기설비와 습식 청소를 실시하는 등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고 저감 시설을 지원하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기존 10곳에서 김포·용인·수원이 올해 신규로 지정됨에 따라 13곳으로 늘어났다. 집중관리구역에는 환기시스템, 스마트 에어샤워, 미세먼지 흡입매트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지원한다.   어린이집, 장애인, 노인복지시설 등 민감취약계층 이용시설 1만 2,501곳에 대해서는 전수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 중 1,808곳에 대해 동절기 안전 점검과 연계해 미세먼지 매뉴얼 이행여부, 공기청정기 설치와 적정관리 여부 등을 추가로 현장점검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고농도 초미세먼지 예보정보를 당초 하루 전에서 2일 전에 알려줘 옥외작업 일정 등을 사전 조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라디오를 통해 ‘경기도 대기환경정보’를 매일 2회 제공하고, 미세먼지 농도와 경보발령 상황의 신속한 전달을 위해 버스정류장 전광판, 환경전광판, 문자안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에는 ‘초미세먼지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저감조치를 가동한다.   엄진섭 환경국장은 “계절관리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생활 속 실천과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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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10월 월례조회 ...의회사무처 全직원에 '근무기강 확립' 강조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4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10월 월례조회’에서 ‘근무기강 확립’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특히, 올해 들어 도입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선 사무처 직원 간 동료애와 위계질서가 공존해야 한다면서 조직 와해로 직결되는 개인행동 자제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는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6개 담당관실 과장, 13개 상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 의장은 “지난달 말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신규 공무원을 자체 선발하는 등 지금은 지방의회가 지방분권의 ‘결실’을 맺는 과정에 있다”라며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의회 발전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서 자부심을 갖고, 의회가 책임감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전 직원 대상 월례조회를 실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이 전달한 당부사항은 ▲동료애 확대 ▲근무기강 확립 ▲업무역량 강화 등 크게 세 가지다.   염 의장은 먼저 “오랜 시간 함께 근무하다 보면 성격, 세대 차이 등으로 인한 갈등과 불협화음이 있겠지만, 모두가 함께 가야 할 동료”라면서 “관계 맺음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곳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성장 기반이 마련된다”라고 동료애에 근거한 생산적 업무환경을 강조했다.   이어 ‘근무기강 확립’과 관련해 ‘인사가 만사’라는 말로 운을 뗀 뒤, 충분한 협의와 숙의과정을 거쳐 인사가 단행되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인사에 앞서 인사 담당부서는 물론 개인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인사에 개인적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인사 결과를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근무기강 해이이며 조직 와해와 직결되는 만큼, 이점 각별히 유념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를 ‘최고의 지방의회’로 지칭하며 직원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출 및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78:78 여·야 동수의 당선인으로 구성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11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당선자 총회는 지난 14일 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임된 김미리(남양주1,3선) 선관위원장이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선출 총회를 진행했다.   대표의원은 ‘대립과 갈등, 반목이 아니라 함께하는 정치, 선한 정치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는’뜻을 품고 출사표를 던진 남종섭(용인4) 현 교육행정위원장이 당선됐다.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협의회 상설화 △의회 사무처 조직개편, 구체적인 의원 의정활동 지원방안 마련△의원 맞춤형 정책지원 인력 배치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의장 후보는 염종현(부천1) 의원이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권 탈환의 교두보로!' 슬로건을 내걸고 당선됐다.   염종현 의장후보 당선자는 △협치와 상생의 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 구현 △1인 입법기관으로서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지원 강화 △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적 연대 활동 강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부의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예산을 지켜내고 의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힌 김판수(군포4) 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날 선거로 확정됐으며, 경선을 통과한 의장 및 부의장 후보는 오는 7월 12일 10시에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61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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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3년도 예산안 9천796억원 본격 심의

<사진=하남시의회 제공>   - 1일~21일까지 제317회 2차 정례회…조례안 등 28건 심의‧처리 - - 500명 이상 옥외행사 안전관리 및 조부모 손주돌봄 지원 조례 등 심의 -  - 문화·환경·경제 등 ‘2022년 하남시 의회대상’ 수상자 9명 선정 및 시상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의회는 1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포함한 총 28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의회는 정례회 첫날인 1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이현재 시장의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청취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혜영)는 2일부터 20일까지 2023년도 예산안과 각종 기금운용계획, 추경에 대한 심사에 착수한다. 앞서 하남시는 전년대비 12.56% 증가한 9천796억 원(일반회계 8천484억 원, 특별회계 1천312억 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회기에는 의회운영·자치행정·도시건설위원회별로 「하남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하남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 「하남시 조부모 손주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각종 조례안 심의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밀집 군중행사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순간 최대 참여인원 500명 이상 옥외행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안전관리를 하도록 하는 「하남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정병용 의원이 대표 발의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시의원 정수가 증가함에 따라 의회사무과에서 의회사무국으로 개편하는 「하남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2023년 1월1일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성삼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다루는 9천796억 원의 2023년도 살림살이를 계획하는 예산안 심사는 시민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매우 중요한 안건“이라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한정된 우리시 예산규모를 감안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해, 주민 필요사업과 편의사업에 예산편성이 적재적소에 이뤄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개회식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면서 의정발전에 기여한 ‘2022년 하남시 의회대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수상자는 ▲한상란 (사)한국연극협회 하남지부 부지부장(문화부문) ▲손홍석 하남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사무국장(체육부문) ▲곽규형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공무원(교육부문) ▲김수부 하남시청 자원순환과 공무직(환경부문) ▲김영희 신장2동 39통장(봉사부문) ▲박미혜 하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장(행정부문) ▲이희연 ㈜서연푸드 대표이사(경제부문) ▲이홍재 기호일보 부국장(언론부문) ▲표정숙 ㈜피엔에이치인터내셔널 관리이사(노동부문) 등 총 9명이다.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양평서 '제118차 정례회의' 개최

   - 2023년 주요사업 및 예산집행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논의 - - 의정활동 우수의원과 공로 직원에 대한 시상식 가져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회장 김하식)가 23일 양평군에서 제118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 우수의원과 공로 직원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    정례회 안건으로는 2023년 주요사업 및 예산집행 계획 승인의 건과 집중호우 관련 특별재난지역 성금 지원금 활용방안의 건 등 3건이 논의됐다. 특히,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에서 지급된 특별재난지원금에 대해 경기동부권지역 중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시·군에 대해 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제3부 행사로는 주민참여소통분야를 비롯한 10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17명의 의원과 우수직원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각 분야별 수상자로는 ▲주민참여소통분야에서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지역현안해결분야에서 구리시의회 양경애, 가평군의회 강민숙 의원 ▲의정활동분야에서 성남시의회 박명순, 여주시의회 경규명 의원 ▲공약실천분야에서 용인시의회 강영웅,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원 ▲지역경제활성화분야에서 성남시의회 정연화, 양평군의회 황선호 의원 ▲행정개선분야에서 용인시의회 박병민, 남양주시의회 이정애 의원 ▲의정활동개선분야에서 성남시의회 박종각, 하남시의회 박선미 의원 ▲행정감사분야에서 용인시의회 박은선 의원 ▲예산절감분야에서 용인시의회 김병민 의원 ▲의정연구발전분야에서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하식 동부권 협의회 회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의원분들과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간의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의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도 동부권 시·군 의장협의회 제118차 정례회에는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여주시의회(의장 정병관),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 양평군의회(의장 윤순옥)와 전진선 양평군수가 함께했다.

이천시의회, 내달 1일부터(21일간) '제232회 정례회' 개회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는 22일 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고 '제232회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정례회는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2차 정례회로 내년도 이천시 본예산 심의와 이천시장의 시정연설, 이천시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다.   위원회 활동 첫 시작인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명서)에서는 임진모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의회에 출석 ․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재국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옥란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의회 의원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박노희)에서는 박명서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송옥란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노희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옥란)에서는 송옥란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임진모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박명서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화재대피용 산소공급마스크 등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재국의원이 대표발의한 ▲이천시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또한, 12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내년도 주요 업무 시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시정연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12월 9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1조1천780억의 2023년도 본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이날 의회운영위원회를 주재한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은“이번 정례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1건과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이 예정돼 있어 사전에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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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19일 개막 ... "7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 - 지역예술문화축제와 동시진행 ... 전시·체험 행사. 다양한 공연 등 '풍성'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2022년 10월 19일, 경기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예총이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지역예술문화축제가 동시 진행되면서 기존 전시·체험 행사, 다양한 먹거리와 마당극 등의 공연과 더불어 지역 향토 가수의 트로트와 락 밴드, 힙합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테르메덴과 시몬스 테라스, 라드라비 등 이천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모가 테마 관광 벨트가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관람객 맞이에 분주하고, 이천 헬기 투어의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면서 축제의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셔틀버스가 시내권 순환 노선으로 집중되면서 모가 테마 관광 코스뿐만 아니라 도심에 위치한 기존의 관광명소 또한 그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천쌀문화축제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를 놓치시면 1년 더 기다리셔야 한다.”며 “많은 문의를 통해 이천쌀문화축제에 대한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천쌀문화축제 셔틀버스는 이천터미널, 관고시장, 설봉공원, 이천시청, 이천역, 축제장을 잇는 시내 순환 1개 노선과 주차장을 잇는 주차장 순환 1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이천쌀문화축제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7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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