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실시간뉴스

투데이 HOT 이슈

안성시,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 실시
<사진=안성시 제공>   - 10일까지 70가구에 '장수풍텡이 사육세트' 제공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0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70가구에 장수풍뎅이 사육세트(장수풍뎅이 1마리, 유충 1마리, 먹이, 사육케이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곤충 키우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곤충장수풍뎅이를 키워볼 기회를 제공해 생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미 있고 생동감 있게 보낼 수 있게 기획됐다.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장수풍뎅이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중앙로 327, 산학협력관 508호)의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개학 연기로 인해 가정 내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안 내에서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안전 및 생계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드림스타트 가정에 주 2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제 지급 등 아이들의 건강 및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포토슬라이드
1 / 3

전시/공연/강연 더보기

양평군립미술관, 신소장품 전 개최

  - 지난 3년간 양평군립미술관이 수집한 80점의 작품 선보여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년간 수집한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인 2020 미술여행-1, 봄 프로젝트 <아트 클라우드>전을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미술과 양평미술 두 갈래의 방향을 상호보완적 관점에서 완성해 나가며 지역 문화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소장미술품 수집 정책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시 작품들은 미술관이 지난 3년간 수집한 작품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의 일상적 소재를 담은 평면작품과 유기적이고 유려하게 조형화된 입체작품들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동환, 박동인, 김강용 작가를 비롯해 현재 미술계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작가 79인의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올 해 첫 전시인 신소장품 <아트 클라우트>전은 양평군립미술관이 지난 3년 동안 수집해 온 소장품들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양평군립미술관이 지향하고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가 보여 줄 계획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전시와 연계해 주말어린이예술학교 <상상 톡톡 놀이터>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 교육 시간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확인과 예약이 가능하다.  

오산시립미술관, 공간체험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 전시

<오산시 제공>   - 7일부터 미술관 4층 라운지에서 열려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립미술관이 7일부터 미술관 4층 라운지를 공간/설치 미술로 새롭게 소개하고 A/R(증강현실)을 이용해 기성 작가의 작품을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상설 공간 체험전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Space in spaces’전시를 선보인다.    관람객 휴게공간을 이용해 새로운 미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공간/설치 미술 작가로 알려진 작가 애나한과 슈퍼맨, 아이언맨, 이소룡, 헐크 등 슈퍼히어로를 모티프로 사실적 회화 작업을 하는 작가 신창용이 협력을 통해 미술관 유휴 공간을 해석한 결과물이다.    애나한 작가는 신창용 작가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미술관 4층 공간을 파스텔톤의 브라운과 스카이 블루 계열로 꾸며 관람객들에게 마치 미지의 행성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전달한다.    노란 빛을 발하는 네온을 이용해 달이나 태양을 상상하게 만드는 조형물을 설치해 공간의 신비로움을 연출한다.    작가 신창용은 VR/AR 전문 회사와 협력으로 자신의 작품을 디지털화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경쾌한 일렉트릭 사운드와 함께 작가가 제시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인다. 본 작품은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앱을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을 전시 공간 특정 장소에 비추어 작품의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AR 화면을 감상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전시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는 공간/설치 미술을 소개함과 동시에 작품을 디지털 기술이 만들어낸 가상공간을 이용해 기성 작가 작품에 또 다른 공간을 제시하는 독창적 시도이다.    오산시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가상/현실 공간 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미술경향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스페이스 인 스페이스s’는 약 1년간 상설전시 형태로 운영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안성맞춤박물관, 27일부터 기획전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전’ 개막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이 오는 27일부터 기획전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전’ 을 개막한다.   세시풍속은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 내려오는 의례나 놀이이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은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농경의례’라고도 한다.   세시풍속은 행위로 이루어지는 풍속이기 때문에 그 시기가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틈틈이 수집해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4계절에 따른 안성의 세시풍속 사진 20여점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한편, 전통 사회에서의 세시풍속은 대체로 풍년을 기원하거나 가족의 안녕을 비는 의례였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산업 중심의 사회로 변화하게 됨에 따라 세시풍속의 모습도 그에 적응하며 변화해가고 있다.   이제는 전통 세시풍속은 기복(祈福)적 성격이 점차 사라지고 오락성과 식문화를 중심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현대 사회에 들어서 새롭게 생겨난 세시와 그에 따른 풍속이 부각되고 있다.   안성맞춤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추억을 되새기고 잊혀져가고 있는 안성의 전통 세시풍속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지원 사업 지원금으로 개최되며, 내년 3월 15일까지 계속된다.   상설전시실을 포함한 전체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관람 문의는 안성맞춤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 10년의 기록’ 개최

  - 내년 3월 29일까지 ... 10년동안 진행한 전시 포스터, 전시 도록, 사진 등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이 25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관 10주년 기념 틈새전시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 10년의 기록’을 연다.   2009년 개관 이후 10년 동안 진행한 기획전시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 포스터, 전시 도록, 사진 등이 전시된다. 정조대왕의 뜻을 기리고,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수원화성박물관의 노력을 볼 수 있는 전시물들이다.   ▲수원의 정체성과 역사적 위상 재정립 ▲수원화성 축성과 복원의 역사 재조명 ▲사통팔달(四通八達), 소통과 교류 등 3가지 주제에 맞춰 정리한 30개 기획전시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1970년대 수원화성 복원과 기록(2013년 8월)’, ‘정조대왕과 수원화성(2016년 10월)’, ‘성곽의 꽃, 수원화성(2017년 11월)’, ‘천하명당 수원 현륭원(2019년 10월)’ 등 다양한 기획전시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수원화성의 우수성을 알렸다.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수원화성박물관이 남긴 소중한 발자취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10년 동안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의미 있는 기획전시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4월 개관한 수원화성박물관은 사료조사, 유물 수집, 기획전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2월 24일 기준 누적 관람객이 260만 명을 돌파했다. 한 달 평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전국 공립박물관 대상 평가 인증제’에서 우수 박물관 인증을 받기도 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12월 기획공연 선 봬

  - 12월 21일 세종국악당에서 ... "방방곡곡 문화공감 가족 뮤지컬"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2월 21일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싱 뮤지컬 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발레와 태권도가 결합한 공연으로 화려한 LED 의상을 입은 발레리나와 박력 넘치는 태권도 퍼포먼서들이 출연해 역동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댄싱 뮤지컬이다.  또한 테디베어 곰 인형 캐릭터들이 한국 전통무예인 태권도와 발레를 배워 환경을 파괴하는 악당들과 맞서 지구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아 환경 보호, 경쟁과 협력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도 선사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김해성 팀장은 “여주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교훈을 전달하고 문화소외 어린이 120명을 무료로 초청, 문화 나눔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는 12월 21일(토)에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축제 더보기

성남시, ‘복정 어울림 빛 축제’ 개최 ...12월1일 '점등'

    - 한 달간 1.35㎞ 거리 곳곳 빛으로 물들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제8회 복정 어울림 빛 축제’가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1.35㎞ 구간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빛을 나누는 마을’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첫날 오후 6시 복정동 분수광장(복정동 661번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점등식으로 시작된다.   복정 광장의 대형트리(높이 9.5m·폭 6m)를 비롯한 100만여 개 전구로 꾸민 50여 개의 거리 조형 장식물의 불을 일제히 켠다. 걸그룹 레이디 주하, 트로트 가수 장민호 등 초청 가수 공연과 선한목자교회 합창단의 ‘서로 사랑하자’ 공연이 화려한 조명 속에 펼쳐진다.   이날부터 한 달간 복정동 일대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조형물들이 불을 밝혀 거리 곳곳을 빛으로 물들인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천대까지 이어지는 상가 거리는 5개 구간으로 구분해 빛의 향연을 보여준다. 꽃 모양 조명으로 꾸민 겨울꽃 게이트, 눈 결정 모양 조명의 복정골 눈빛거리, 겨울 나비로 꾸민 스카이라인, 샹들리에를 매단 복정골 파티거리, 분수광장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인 12월 12일과 19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복정동 분수광장에서 관람객을 위한 문화공연을 연다. 쌍무지개팀의 ‘한잔해’, 이 느낌의 ‘붉은 노을’ 등의 버스킹 공연을 함께 할 수 있고, 주민 즉석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복정동빛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광섭)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모두 1억1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성남시가 5500만 원의 축제 보조금을 지원하고, 복정동 소재 선한목자교회가 5500만 원을 후원한다.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 20일 개막

    - 9월20일~22일까지 장호원 햇사레 농사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려-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가 ‘나의 살던 고향은 복사꽃 피는 장호원!’ 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축제는 이천시 특산물인 장호원 황도복숭아의 경쟁력을 높이고 명품화가 되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다.   주요행사로 첫째날은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둘째날은 전국색소폰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가요제등이 셋째날은 지역단체 문화예술공연,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가요제 등 문화․예술․체육행사가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무료 꽃 나누어주기 행사, 시화전, 복숭아품평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하여 이천의 명품과일 황도의 맛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겐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고, 또한 달콤하고 맛좋은 장호원황도 복숭아를 맘껏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27일부터 고양 아람누리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 27~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 - 도 지정 무형문화재 40종 작품전시 및 27종목 전통공연 등 프로그램 준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전시․공연·실연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은 “계명주 등 전통주 시음행사, 미니 장구 만들기, 옹기장 물레체험, 단청문양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주곤충박물관,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 개최

  - 10월 3일~6일까지 여주곤충박물관 특별행사장에서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이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이하 축제)라는 타이틀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여주곤충박물관 및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곤충과 파충류에 관심이 많거나, 자연환경 및 생태교육을 지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후원을 받아, 어린이날 주간과 한글날 주간으로 2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그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한글날 행사는 ‘곤충과 사람의 만남, 한글의 세상’이라는 부제로, 생물의 이름을 순우리말인 한글로 지어진다는 것을 통해 현재 국내 곤충학술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명하고 다양한 강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특강쇼’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여주지역 도자기 작가와의 DIY도자기체험교실, 장수풍뎅이 애벌레 무료 분양, 곤충타투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곤충박물관 김용평 관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 관람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고, 살아있는 생명체들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 치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우리 곤충박물관과 지역 문화예술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채롭게 준비했으며, 특히 곤충에 관심이 많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강사들과 진솔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했기에 아동 및 청소년들이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지역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함께 전했다.   다채로운 무료 강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여주곤충박물관의 이번 축제가 지역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 및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화성시

성남시

용인시

평택시

광주시

오산시

안성시

하남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