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6(수)

광주·이천·여주 ... '경강선 100만호 제4차 실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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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접종 '60대 이상 신규 확진자' 한 달만에 30%→11%로 감소
▲11일 오후 경기도청 구관 2층 브리핑룸에서 류영철 보건건강국장이 온라인 브리핑 방식으로 경기도 코로나19 정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1월 2일~ 8일까지, 도내 확진자 8,440명 중 60세 이상 1,042명(11%) -  - 전체 확진자 중 비율 전주 대비 5%p, 4주 전보다 19%p 감소 -   - “오미크론 확산 대비, 재택치료 의료기관 등 만반의 준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내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대상자의 87.7%가 접종을 완료한 가운데 60세 이상 신규 확진자 비율이 한 달 만에 30%에서 11%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신속한 3차 접종으로 고위험군의 비중이 줄어든 점에서 고무적이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월 2일부터 8일까지 한 주간 발생한 경기도 확진자 수는 8,440명으로 전주 대비 1,036명 감소했으며, 하루 평균 확진자는 1,205명이다. 이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연령층은 1,042명을 기록해 전주(12.26~1.1) 1,505명 대비 463명 줄었으며, 전체 확진자 중 비율은 16%에서 11%로 5%p 감소했다.   신속한 3차접종 효과로 인해 도내 60세 이상 확진자 수는 12월 1주차 3,951명, 12월 3주차 2,440명, 1월 1주차 1,042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전체 확진자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4주 전(12월 5~11일) 30%에서 11%로 19%p 떨어졌다. 도내 60세 이상 고령층 추가 접종 대상자는 11일 0시 기준 289만5,055명이며 이 중 87.7%인 253만8,069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11일 0시 기준 도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88명으로, 지난 한 주 사이 130명이 추가로 변이 확정 판정을 받았다. 변이 확정 환자 288명 중 해외유입이 237명, 국내감염이 28명, 미분류 23명으로 80% 이상이 해외유입 사례다. 수도권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은 12월 5주차 0.3%에서 1월 1주차 5.5%로 1주일 사이에 5.2%p 상승했다.   류영철 국장은 “오미크론 변이는 수개월 내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에 대비해 도는 역학조사 강화, 재택치료 의료기관 및 단기외래진료센터 확충, 병상 추가확보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3차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감염과 위중증을 예방하는 데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1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15명 증가한 1,955명이다. 11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115명 증가한 총 19만9,600명이다.   10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4,645개다. 현재 1,644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35%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11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10일 18시 기준 1,367명이 입소해 있다.   11일 0시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코로나19 기본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1,130만4,642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83.8%에 해당한다. 3차 접종자는 534만5,604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39.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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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허원 의원, 이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계획 논의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문화체육관광위, 이천시1), 허원 의원(경제노동위, 비례)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를 근거로 통학 지원 기본 방향, 지원방법, 학생통학차량 예산 및 학교별 신청 현황, 세부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인 성수석의원, 허원의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당일 성수석, 허원 의원은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를 근거로 지원하는 통학차량 지원 신청에 학부모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달라”고 당부하고, “도농복합도시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원거리 통학에 대한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차량 지원 신청을 받았고,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학 지원 대상 학교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는 학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통학 지원에 필요한 시책 수립과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했으며,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하여 위원회에서 통학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방법 등 통학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도록 하고 있다.

[신년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자치분권 2.0 지방자치의 새로운 전기를 시작하는 해"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경기도의회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의 가치로 자치분권의 더 큰 가능성을 키우는 경기도, 1,390만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의장은 "2022년은 우리 대한민국이 거대한 시대의 전환을 이루는 해로 그 의미가 대단히 크다"며, "자치분권 2.0의 시대를 시작하며 이제껏 준비한 모든 것들을 점검하고 다듬어 지방자치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이 중심이 되는 시대, 지방이 이끄는 국가 발전의 새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신년사 전문 -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힘찬 한걸음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입니다. 대망(大望)의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경기도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1년은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보여준 질서와 배려, 인내와 양보는 우리 대한민국을 전진하게 한 힘이었습니다. 아직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상황이지만 우리는 내일을 위한 희망 만들기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위기극복과 더불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집행부와의 신속한 협력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했습니다.   도민과의 활발한 소통에 무엇보다 집중했던 한 해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등 철저한 방역을 기본 방침으로 하면서 민생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의정에 전념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자치분권 2.0의 시대를 위한 준비에도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전국 지방의회의 가장 선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이끌어낸 것에 멈추지 않고 인사 독립 운영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의정지원 역랑 강화를 위한 시책 마련 등 차지분권 2.0 시대의 전기를 열기 위한 준비에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2022년은 우리 대한민국이 거대한 시대의 전환을 이루는 해로 그 의미가 대단히 큽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끄는 해이고,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극복과 안전한 일상을 위한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시작하는 해입니다. 무엇보다 자치분권 2.0이라는 지방자치의 새로운 전기를 시작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올해 치러질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가지는 의미 역시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를 더 희망찬 미래를 여는 발전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자치분권 2.0의 시대를 시작하며 이제껏 준비한 모든 것들을 점검하고 다듬어 지방자치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이 중심이 되는 시대, 지방이 이끄는 국가 발전의 새 시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2년 호랑이의 힘찬 포효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의 가치로 자치분권의 더 큰 가능성을 키우는 경기도, 1,390만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임인년(壬寅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합니다. 올 한 해 경기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임인년 새해, 경기도의회 의장 장 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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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사진=성남시의회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2022년 첫 임시회인 제270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18일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윤창근 의장의 개회사와 더불어민주당 마선식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이상호 대표의원이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진행됐다.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의결했다. 19일 부터 2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심사가 있으며, 위원회별로 조례 및 일반의안 등 29건을 심사하게 된다.     윤창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1년 연대와 협력을 강조한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을 이어서 2022년 사자성어로 이슬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뜻인 노적성해(露積成海)를 선정했다.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주민 주권의 새 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새해 한자어의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지난 12일 의회 인사권 독립 업무협약식을 언급하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는 개원 30년 만에 그동안 숙원이었던 인사권을 집행부에서 가져오게 되었다. 하지만 의회 조직 내 인사 권한만 분리되었을 뿐이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조직 및 예산 편성권은 집행부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 의회가 진정한 인사권 독립과 자치분권으로 가기 위한 첫발을 떼었다. 앞으로 우리 의회가 의결기관으로서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후속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2년도 시정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각종 시책이 내실 있게 수립되었는지, 사업 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와 ‘성남시 대장·위례·백현동 진상규명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 지방의회 독립에 따른 조례안 8건 의결

▲11일, 성남시의회 제269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다.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의회가 11일 오전 제269회 임시회가 열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1월 13일 집행기관과 지방의회의 독립에 따라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처리 했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의회운영위원회 운영결과 보고 및 의결이 처리됐다.    지난 7일 열린 의회운영회에서 채택된 ‘성남시의회 정책지원관 운영·관리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의회 사무국의 설치 및 직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의회 비위공직자의 의원면직 처리 제한에 관한 규칙안’, ‘성남시의회 사무기구 직무대리 규칙안’, ‘성남시의회 사무전결 처리 규칙안’, ‘성남시의회 사무국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8건이 의결됐다.     윤창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관련 자치법규의 추가 정비가 필요해 의회운영위원회 명의로 발의된 조례 및 규칙을 의결하기 위해 소집됐다. 이번 자치법규 정비는 의회 인사권 독립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의회사무국이 될 수 있도록 조직개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8년 이후 32년 만인 지난 2020년 12월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방의회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 주민 권한 강화, 특례시 부여 기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11일간 일정 돌입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가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6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추진계획과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수원시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공동주택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촉진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안’ 등이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양당 원내대표가 대표 연설에 나섰다. 최찬민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치·경제·사회·문화·통일·노동·환경·수원특례시 등 8개 분야에 걸쳐 수원의 미래 비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한원찬 국민의힘 대표는 수원시 민선5·6·7기 추진한 정책·사업 중 약속 불이행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시의회는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한 인건비 지급기준과 경력에 따른 임금 인상 근거를 마련할 것을 보건복지부에 촉구했다.    조석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수원특례시의회로서 처음 열리는 뜻깊은 임시회”라며, “시민 분들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출발임을 잘 알고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특례시가 외형적인 성장에만 그치지 않고 내실을 든든히 쌓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 종료 후 수원특례시의회 현판 제막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힘찬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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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2022년 임인년 맞아 ‘호호호 호랑이’개최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광교박물관이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틈새 전시 ‘호호호 호랑이’를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복도에서 연다.    ‘호호호 호랑이’에서는 십이지(十二支) 동물 중 하나인 호랑이의 특징, 습성 등을 설명하는 전시물, 호랑이와 관련된 전래동화와 유물 사진 등이 전시된다.    전통 회화인 호작도(虎鵲圖,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와 호랑이를 활용한 마스코트, 고구려 고분 벽화 ‘강서대묘(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고구려의 사신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내부 벽화의 백호가 그려진 부분, 엎드린 호랑이 형상을 한 궁중악기 ‘어(敔)’ 등 호랑이 관련 자료들의 이미지와 설명을 볼 수 있다.    호피장막도(호랑이 가죽을 묘사한 민화)를 본뜬 포토존도 설치했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전시와 연계한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활동지를 제공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수원광교박물관은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 꼬꼬이야기’를 시작으로 2021년 ‘신축년 반갑소’ 등 매년 띠와 관련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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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2일부터(3일간) '여주오곡나루마당' 개최 ... 농.특산물 한눈에

   - 여주시 쌀 연구회, 고구마 연구회 등 17개 품목 온‧오프라인 판매장 마련 -   -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일원에서 펼쳐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주관하는 ‘2021 여주오곡나루마당’이 오는 11월 12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4일까지 3일 동안 여주프리미엄아울렛 EAST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여주오곡나루마당은 여주가 자랑하는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함과 더불어 여주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2021 문화관광축제’, 경기도‘2021 경기관광대표축제’에도 이름을 올린 축제이다.   비옥한 토지를 가진 여주는 쌀과 오곡, 고구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유명한 고장으로 조선시대에는 나루터를 이용해 여주의 농‧특산물을 왕에게 진상했다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 2020년 코로나19에 이어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상황에서도 관내 대형쇼핑몰을 활용해 ‘작은 축제의 장’으로 마련해 1998년부터 면면히 이어온 여주시민의 오랜 자부심을 담아 관람객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2021 여주오곡나루마당은 온‧오프라인이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행사로 준비해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여주몰(yeojumall.com)에서도 여주의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여주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온라인 여주몰(yeojumall.com) 상품권을 마련해 더욱 성과가 기대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행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모든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로 인해 시민과 농업인들이 행복한 웃음과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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