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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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원, 제14회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행사 개최
▲13일 열린 '제14회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광주시 제공   - 광주·성남·하남시, 순국선열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 기려 - -13일 보훈가족, 문화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 참석 -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광주문화원은 13일 문화원 대강당에서 ‘제14회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를 열었다.   이날 추모제는 제80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광복을 위해 일본 제국주의 침탈과 맞서 싸우신 광주·성남·하남시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한산성문화권협의회(광주·성남·하남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추모제에는 광주·성남·하남시 순국선열 보훈가족, 문화원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범택 무용가의 ‘진혼무’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추모사, 김영희 시인의 ‘가신님을 기리며’ 추모시 낭송, 헌화 및 분향, 광주시 오페라단의 ‘순국선열의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신동헌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독립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는 2006년 제1회 순국선열 추모제를 남한산성 중앙주차장에서 거행한 이후 3개시(광주·성남·하남)를 순회하면서 공동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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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소리울도서관 ..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열려

  - 소리울아트리움 200석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오산시 경기대로 102-25)은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매 주말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콘서트는 여러 가지 편성의 앙상블 연주로 구성,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9일 토요일 2시에는 소프라노, 클라리넷, 피아노로 구성 된 앙상블 휘바의‘선율에 담은 수채화’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슈베르트의 바위위의 목동, 드뷔시 아라베스크 등 클래식 음악과 김효근의 첫사랑과 같은 대중음악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감상할 수 있다.    11월 10일 일요일 2시 ‘안녕? 가을!’ 은 보컬, 기타, 타악기로 구성 된 밴드가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폴킴의 안녕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악을 연주한다. 특히 콩가, 봉고 등 라틴계열의 타악기와 여러 가지 타악기들을 사용하여 다채롭고 재미있는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소리울도서관팀(☎031-8036-6670) 또는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http://www.osanlibrary.go.kr/soriul/main.do)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 청명센트레빌 입주민 '환영' 작은음악회 열린다

  -11월9일 오전 11시 .. 청명센트레빌아파트 공원 중앙마당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지난 9월 수원시민이 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입주민을 환영하는 작은 음악회가 11월 9일 오전 11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공원 중앙 마당에서 열린다.   경기르네상스포럼과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입주민회가 공동주관하는 환영 음악회는 마음소리 어린이 중창단, 경기르네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김준혁(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의 인사말로 마무리된다.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일원은 행정경계조정 논의가 이뤄진 지 7년 만인 지난 9월,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시행되면서 용인시에서 수원시로 행정구역이 조정됐다.   불합리한 행정경계 때문에 청명센트레빌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들은 가까운 수원시 초등학교를 두고 20여 분을 걸어 1.19㎞ 떨어진 용인 흥덕초등학교에 다녀야 했다. 행정경계조정으로 내년부터 4분(246m) 거리에 있는 수원 황곡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다.   이날 음악회를 공동주관하는 경기르네상스포럼(이사장 문정휴)은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활성화를 통한 경기지역 희망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은 200여 명이다.  

오산문화예술회관, 황혼 사랑 연극‘늙은 부부이야기’공연 올려

                           - 날라리 할배와 욕쟁이 할매가 들려주는 첫사랑 이야기.. -                         - 김명곤, 정한용, 차유경, 이화영 등 유명 배우 출연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울 대학로에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았던 황혼의 로맨스를 담은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가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2일, 13일 오후 7시 30분 이틀간 공연 될 예정이다.    ‘늙은 부부이야기’는 배우자와 사별한 후 외롭게 살던 두 사람이 노년의 나이에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되고, 이별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2인극이다.    이 작품은 2003년 초연된 작품으로, 그해 한국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BEST 7’에 선정되며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후 오영수, 이순재, 양택조, 사미자, 성병숙, 예수정 등 명배우들이 거쳐갔고 정종준, 사미자가 출연한 2014년 공연을 끝으로 원작자의 연출로는 공연되지 않았었지만 2019년인 올 해, 원작자인 위성신이 5년만에 직접 연출을 맡아 다시 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동만’ 역으로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곤과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던 정한용이 맡았다. ‘이점순’ 역으로는 배우 차유경, 이화영이 연기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이들의 출연은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월 12일(화) 캐스팅으로는 정한용, 이화영배우가 진행하며, 11월 13일(수)에는 김명곤, 차유경이 출연한다.    고령화 사회 속 ‘신(新) 중년’들이 펼치는 사랑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 낼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의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으로,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제9회 하남시 청소년 연극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개최

  - 11.2~3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6개 학교 연극동아리 공연 - - 미사고 연극동아리 ‘한여름밤의 꿈’ 연기 펼쳐-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연극협회 하남지부는 11월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제9회 하남시 청소년 연극제’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2일 1시에는 신장중학교 연극동아리의‘인사이드 아웃’의 연극을 시작으로 덕풍중의‘극중의 극’, 신평중‘아카시아 꽃잎’, 풍산고의‘manner make’이 공연이 이어진다.    3에 1시부터는 신장고‘W’, 미사고의‘한여름밤의 꿈’공연으로 연기꿈나무들의 기량을 선보이고, 축하공연에 이어 4시에는 우수팀에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남시 청소년 연극제는 김성두 극단 한홀 대표가 극단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중고교 연극동아리를 활성화하고자 9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극단 ‘돈키호테’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김성두 지부장은“하남시 연극예술 문화를 위한 청소년 지원, 연습 공간확보, 재정지원이 아쉬운 상황이지만 매월 1만원을 정기후원하는 ‘세르반테스’후원회가 있어 든든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 청소년 연극제는 김성두 극단 한홀 대표가 극단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중고교 연극동아리를 활성화하고자 9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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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 20일 개막

    - 9월20일~22일까지 장호원 햇사레 농사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려-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가 ‘나의 살던 고향은 복사꽃 피는 장호원!’ 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축제는 이천시 특산물인 장호원 황도복숭아의 경쟁력을 높이고 명품화가 되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다.   주요행사로 첫째날은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둘째날은 전국색소폰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가요제등이 셋째날은 지역단체 문화예술공연,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가요제 등 문화․예술․체육행사가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무료 꽃 나누어주기 행사, 시화전, 복숭아품평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하여 이천의 명품과일 황도의 맛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겐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고, 또한 달콤하고 맛좋은 장호원황도 복숭아를 맘껏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27일부터 고양 아람누리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 27~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 - 도 지정 무형문화재 40종 작품전시 및 27종목 전통공연 등 프로그램 준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전시․공연·실연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은 “계명주 등 전통주 시음행사, 미니 장구 만들기, 옹기장 물레체험, 단청문양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주곤충박물관,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 개최

  - 10월 3일~6일까지 여주곤충박물관 특별행사장에서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이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이하 축제)라는 타이틀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여주곤충박물관 및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곤충과 파충류에 관심이 많거나, 자연환경 및 생태교육을 지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후원을 받아, 어린이날 주간과 한글날 주간으로 2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그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한글날 행사는 ‘곤충과 사람의 만남, 한글의 세상’이라는 부제로, 생물의 이름을 순우리말인 한글로 지어진다는 것을 통해 현재 국내 곤충학술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명하고 다양한 강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특강쇼’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여주지역 도자기 작가와의 DIY도자기체험교실, 장수풍뎅이 애벌레 무료 분양, 곤충타투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곤충박물관 김용평 관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 관람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고, 살아있는 생명체들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 치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우리 곤충박물관과 지역 문화예술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채롭게 준비했으며, 특히 곤충에 관심이 많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강사들과 진솔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했기에 아동 및 청소년들이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지역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함께 전했다.   다채로운 무료 강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여주곤충박물관의 이번 축제가 지역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 및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 9월2일부터 '세미원' 수련문화제 개최

  - 9.2~10.31 세미원 지방정원, 물의 요정과 만나는 ‘수련문화제’ 열려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가을을 맞아 수련을 주제로 제5회 ‘수련문화제’를 개최한다.  세미원에 가득 피었던 연꽃이 질 때쯤이면 또 다른 꽃이 얼굴을 내민다. 바로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다.  더운 여름 날씨로 아름다운 연꽃 구경을 놓쳐 아쉬웠다면 또 다른 매력의 수련을 만나보러 세미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수련은 꽃을 오므렸다 펴는 모습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다고 하여 수련(睡蓮)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러한 신비로운 특성 때문에 물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색과 향기로운 향으로 더욱 보는 사람을 매료한다.   특히나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은 수련 중에서 가장 큰 잎과 꽃을 자랑하며 개화하는 삼일동안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다가 특유의 모양인 ‘대관식’을 치르는 희귀 품종이다. 빅토리아 수련 외에도 열대수련연못과 세계 수련관에서 열대수련, 온대수련, 호주수련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수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화도 정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수련문화제에서는 ‘물의 요정 수련’ 전시, 국화 전시, 시인학교-유상곡수, 알록달록한 상상, 이재형 Light Art, 김명희 흙인형 전시, 스탬프 투어, 인증샷 이벤트, 토요음악회, 연꽃문화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만날 수 있다.    세미원은 지난 6월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되어 전국 3대 정원으로 인정받으며 정원산업의 선두주자로 서기 위해 만발의 준비 중이다. 지방정원 지정의 효과인지 작년 대비 누적 관람객수가 7만여 명을 웃돌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울러 세미원은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련문화제를 진행하며,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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