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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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제 안성시장, "시민께 송구, 행정 공백 없도록 끝까지 최선"
<사진=안성시청>   -24일,  항소심선고 관련 입장 밝혀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우석제 안성시장이 지난 6월 21일, 서울고등법원의 항소심 선고와 관련하여 입장을 밝혔다.   우 시장은 공직선거법 관련 항소심 선고 결과에 대하여 “무엇보다 안성의 변화를 바라며 저에게 힘이 되어 준 안성시민께 저의 부족함과 실수로 인해 걱정을 끼치게 되어 송구하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결과로 시민들의 기대만큼이나 어렵게 찾아온 안성시 발전의 기회가 상실되지 않을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마지막까지 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20년만에 진보에 힘을 실어준 시민들의 마음을 고이 간직하고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우 시장은 정체된 안성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부름을 받아 민선 7기 안성시장으로서 지난 1년간 안성 변화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간 결과, 짧은 기간 동안 변화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할 수 있다”라는 흔들림 없는 소신으로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평택~안성~부발 3차 국가철도망 조기 추진, 동탄~안성~진천~청주를 잇는 국가철도 사업추진, 유천·송탄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해제 등 안성시 현안사업이 중단없이 추진되어 안성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안성시 박상호 행정복지국장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시민들에게 조금의 피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그 어느 때보다 행정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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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일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실내악 여행’ 음악회 개최

<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실내악 여행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7시30분에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개최된다.    문화복지 소외 지역인 서부지역민들의 높은 호응과 감동속에 전석매진을 기록한 3월 공연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금난새 지휘자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와 서유덕의 비발디 기타 협주곡, 최주연의 하이든 첼로협주곡, 박규민의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등으로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들의 연주곡들로 매력적인 클래식 음악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는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부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소규모 현악 그룹으로 감성적이며 열정적인 연주로 현악 앙상블의 품격과 연주자들 간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실내악의 아름다운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하반기 문화예술회관은 북부지역에서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실내악여행, 유키구라모토 내한공연, 웅산 재즈밴드 공연, 발레 호두까기 인형 등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실내악 여행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고 공연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헬로우 클래식 콘서트 개최

  - 아마빌레스트링스 ‘헬로우 클래식’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10 창단되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실내악 연주단체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오는 6월 15일 오후 4시30분 여주시 세종도서관 (장소: 세종국악당)에서 헬로우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지원 사업중 하나인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아마빌레스트링스의‘헬로우클래식’은 1부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동요와 외국동요를 연주하고, 2부에서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한다.   헬로우 클래식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어린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다양한 악기의 모양과 소리를 경험하며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클래식에 좀 더 편안하고 쉽게 다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헬로우 클래식은 지난 산북작은도서관에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에 이어 북내, 점동, 대신도서관에서도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은 전 연령층 관람가능하며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당일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콘서트를 개최하는 아마빌레스트링스는 2010년 창단된 피아노5중주 연주단체이며 제1바이올린 유희화. 제2바이올린 이혜진, 비올라 한지윤, 첼로 이지영, 피아노 전예랑이 연주한다.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이천 유일의 실내악 연주단체로서 2010년 창단되어 이천아트홀 열린무대 연주, 경기도청 찾아가는 문화활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여주세종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등을 통하여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천시, 예스파크서 '제50회 전국통기타페스티벌' 개최

<사진=이천시 제공>     - 22일 오수 4시 이천시 예스파크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 이천시 예스파크내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22일 오후 4시 전국통기타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예스파크 상가운영사업단과 이여통(이천을 중심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통기타클럽)에서 주관으로 전국통기타연합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순수 통기타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공연무대가 진행되며, 상가사업단에서 맥주 무료제공한다. 또 통기타 미니기타 퍼즐기타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다.   상가운영사업단의 박상규대표는 “예스파크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행사를 통해 예스파크는 물론 카페거리까지 널리 알려 지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잘 이루어져 매년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여통 이정복회장은 “예스파크내에 세라기타문화관이라는 기타집을 짓고 입주해 통기타회원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제공하고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여통의 단합된모습과 예스파크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류현 전국통통기타연합회장은 “전국에 30,000인구가 넘는 통기타회원들이 있지만 이천 이여통처럼 이렇게 크게 활성화되고 이런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 동아리는 국내에 몇 군데 없어 각지역의 동아리들이 모두 부러워하고 있다”며, “이천시와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 가장 큰 통기타축제를 추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 기념, 15일 ‘경기평화콘서트’ 개최

  - 도, 15일 오후7시부터 경기평화광장서 '대국민 화합 축제의 장’으로 개최 - - 린덴바움오케스트라, YB, 코요태, 현숙, 자전거탄풍경, 뉴키드, 시크엔젤 등 참여 - - 북한 음식 시식, 남한말 북한말 맞추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 -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기념하는 ‘경기평화콘서트’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한반도 평화’와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경기도가 마련한 이번 콘서트는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공연과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선율 등이 어우러진 ‘대국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날 콘서트에는 린덴바움 오케스트라를 비롯, YB(윤도현 밴드), 코요태, 현숙, 자전거 탄 풍경 등의 인기 대중가수와 뉴키드, 시크엔젤 등 아이돌, 소프라노 신델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 및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재조명한 영상 방영과 평화콘서트 및 6.15 공동선언에 대한 소개에 이어 본격적인 막이 오르는 이날 콘서트의 첫 순서는 환상적인 클래식 공연으로 꾸며진다.   원형준 음악감독이 이끄는 린덴바움 오케스트라의 오페라 ‘카르멘’ 서곡 연주와 소프라노 신델라의 ‘축배의 노래’ 등 풍성한 클래식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환상적인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효녀가수’ 현숙과 혼성듀오 ‘코요태’가 흥겨운 멜로디로 콘서트 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군데 이어 소리향과 가수 최유나, 인기 아이돌 뉴키드 공연이 풍성함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영화 클래식의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유명한 대표 포크밴드 자전거를 탄 풍경과 인기아이돌 시크엔젤의 합동 공연에 이어 ‘국민록그룹’ YB(윤도현 밴드)의 역동적인 무대가 이날 평화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경기평화광장에는 경기도의 평화사업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며진 ‘평화홍보관’을 비롯, 기본소득 홍보관, 지역화폐 홍보관 등이 마련된다.   ‘평화홍보관’에는 경기도 평화사업 및 주요정책 대한 안내와 함께 ▲통일음식 체험 (인조고기, 속도전가루떡) ▲남한말 북한말 맞추기 ▲대한민국 지도퍼즐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함께 즐기고 화합하며 남북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의미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6월 오산문화재단 기획공연,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족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실존화가인 반 고흐의 작품을 모티브로 그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번 뮤지컬은 다양한 미술작품과 그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을 기초하여 그려낸 작품으로 초연 당시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에 창의적 상상력을 더한 탄탄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이다.    특히 고흐와 닮아있는 작곡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편곡하여 함께 작품 속에 녹여 관객들이 과거의 작품 속으로 초대받은 듯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파랗고 노란 고흐 특유의 색채감과,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를 만나며 변화하는 그의 작품세계가 즐겁고 유쾌하게 표현되었다.    이번 작품의 연출자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세계를 무대라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당시 시대를 바탕으로 미술작품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넣어, 실제로 살아있는 고흐와 그의 작품들을 만나는 것처럼 무대를 연출했다고 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작품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교육도시 오산’에 어울리는 기획을 위해 이번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공연 초연시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1천여명 단체관람 후 호평을 받아 더욱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며, 스쿨티켓은 전석에 적용되어 50%할인된 금액으로 관람가능하다. 6월 13일에서 14일 오전 11시 공연은 단체관람 예매가, 15일 오후 2시 공연에는 일반관객의 관람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관람 연령은 6세이상 가능하고 공연예매는 오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osan.go.kr/arts) 또는 전화(☎031-379-9999)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공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 ‘백제 판교 석실분 출토 유물展’ 개최

<사진=성남시 제공>  -판교박물관 수장형 전시실 개관 첫 전시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가 내년 4월 말일까지 판교박물관 지하 1층에서 ‘백제 판교 석실분 출토 유물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 21일 개관한 수장형 전시실에 마련된 첫 기획 전시회다.   2002년~2008년 판교택지개발 당시 발굴한 백제 돌방무덤 9기에서 출토된 토기류와 금속 장신구, 철제 관못 등 221점을 관람할 수 있다.   정은란 성남시 학예연구사는 “판교지역 유출 유물에 무기와 농기구는 없고 토기, 장신구 등만 있는 것으로 미루어 당시 판교의 돌방무덤은 백제 지식인 계층을 위한 무덤일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 유물은 발굴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충북 청주시)이 보관하다 지난해 12월 26일 판교박물관으로 옮겨온 4741점의 판교지역 출토 유물 중 일부다.   시는 유물을 옮겨오기 위해 판교박물관 내에 개방형수장고 형태의 수장형 전시실을 구축하고 보안 시설을 강화해 국립중앙박물관의 국가 귀속 문화재 위탁기관으로 요건을 갖췄다.   이번 ‘백제 판교 석실분 출토 유물전’을 시작으로, 10여년 만에 발굴 장소로 돌아온 유물들을 단계별로 일반에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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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개최'

  - 7월 13일~8월24일까지 16회걸쳐 다채로운 무대 선사 - -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  - DJ DOC, 장가이, 손승연, 에일리,여행스케치&마로니에, 백지영, 김종서 밴드, 태진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 돋우는 문화행사로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나 올 해 7월 13일 개막일에는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천시청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道, 양주 나리공원서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 14일 개막

- 장애물 경기, 릴레이 경기 등 승마대회 10종목 참여해 기량 펼쳐 - 축하공연, 경품추첨 행사, 마차체험, 말과 교감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말산업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를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양주시 나리공원(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는 승마인과 도민이 함께 승마 및 말 산업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임으로써 승마 인구 증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 축제는 사흘간 유소년, 엘리트, 생활체육인 등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총 10종목의 열띤 승마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대회 1일 차인 14일에는 국산마·어린말·소형마 장애물(90cm, 80cm, 70cm)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후 1시 30분 진행될 개회식(축하공연, 축사,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경품추첨 등)과 함께 국산마·소형마 장애물(100cm, 60cm, 40cm)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웨스턴스피드, KHIS-7, 릴레이-2 단체, 유소년릴레이-1 단체 경기와 함께 폐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공연, 퀴즈 이벤트, 마차체험, 말산업 직업홍보관, 말과 교감하기, 말 포토존, 승용마 매매장터, 안장수리 및 장제시연, 승마용품 전시 및 판매, 경기도 우수 축산물 시식·홍보 등 각종 부대행사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용기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최근 말산업이 침체기를 맞은 만큼, 국내 승마 활성화와 말산업 확대 견인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가 승마 대중화에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리공원은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위치한 체험관광농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군락지로 손꼽힌다. 천일홍 이외에도 장미,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 50여종의 다채로운 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 개최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019 생생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 5년차로, 지속발전형 사업에 선정됨을 기념하여 여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알차고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준비했다.   ‘창작판소리콘서트 세종이도가(世宗李祹歌)’라는 부제에 맞추어 스토리텔링형 콘서트로 꾸며질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는 세종의 행복한 즉위식을 표현한 연주곡 ‘세종이도’로 그 시작을 알린다.   경복궁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즉위식을 한 세종대왕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창작된 연주곡 연주곡으로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여 독특하고 개성있는 젊은 국악팀 ‘국악실내악 여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최근 ‘아름다운 사람아’라는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 소리꾼 이신예, ‘마이 스탠드’라는 앨범을 발매한 래퍼 아이삭 스쿼브 등의 가수들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한 세종의 이야기, 훈민정음, 소헌왕후와의 사랑 등 다양한 테마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음악회 종료 후에는 백성들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생업을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고 농업 발달을 위해 천문과 역법에 주목했던 세종대왕을 기리며 직접 별자리와 마주하는 ‘별자리 관측 체험’이 진행된다.   문화재 야간개장이 인기 문화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제7회 세종영릉 별자리음악회'는 조선왕릉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야간개장 문화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과거의 세종대왕과 현재의 후손들이 소통하는 매력적인 봄밤의 시간이 될 것이다.  

"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o! "...여주시, 제13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 5월31일~6월2일까지 여주시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대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아삭하고 참외! 달콤한 참외! '금빛 여주 금사참외'가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여주시는 오는 5월 31일~ 6월2일까지 3일 동안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제13회 금사참외축제가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남한강변 청정지역에서 꿀벌을 이용해 수정하는 금사참외는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명품 참외로 손꼽히고 있다. 여주 금사면은 이렇게 특성화한 참외를 여러 해 동안 생산하면서 지역특산물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선진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농가에서는 작목반 등 여러 형태로 명품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상의 입지를 굳혔다.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매일 농가에서 바로 수확해 온 싱싱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신선한 참외를 시식해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싱그러운 참외뿐만 아니라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행사와 판매행사, 특별행사 등으로 꾸며지는 축제에서는 참외 빨리 깎아먹기, 참외따기 체험 등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금사근린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신나는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임혁, 조승구, 장윤정 등의 초대가수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참외축제 기간에 여주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당남리섬에서는 유채꽃과 꽃 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어 주말 축제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 - 올해 처음으로 개막식에서‘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 -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등 전시·체험 부스 360여 개 운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행사인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원시, 여성가족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주제 ‘2019 다시 청소년이다!’ 의미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23일 오후 2시 컨벤션홀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은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개회사, 염태영 수원시장 환영사로 시작해 ‘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올해 처음으로 발표되는 ‘청소년 미래 선언’에는 청소년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개막식 후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열린다.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특별회의는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17개),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주제에 걸맞게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24일에는 컨벤션홀에서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공연 ‘백 년의 침묵’이 상연된다. 필동 임면수 선생 등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24일 오전 10시에는 컨벤션홀에서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청소년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이 열린다. 청소년 300명이 참가해 수원 지역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문제를 푼다.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부스(전시홀)에서는 청소년들이 1919년 3.1운동 이후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25일에는 이벤트홀에서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가 열린다.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문화·교육·노동·복지·권리 정책 등을 제안하는 대회다.   컨벤션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와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가 열린다.   25일 청소년 멘토가 또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또래 특강’이 진행된다. 모델 한현민(18)군, 배우 이형석(19)씨, 고등학생 윤효서(18)양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눈다.   컨벤션센터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기간 내내 전국 청소년 동아리가 출연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총 48팀이 참여한다. 퀴즈, 게임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개·폐막식 사회는 청소년(남녀 각 1명)이 맡는다.   전시홀에서는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행복 나눔존 ▲창의 재능존 ▲안전 누리존 ▲국제 교류존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등을 주제로 360여 개 부스가 들어선다. 역대 최대 규모다.   미래 혁신존에서는 IoT(사물 인터넷), 드론, VR(가상 현실),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키 2.4m, 무게㎏의 퍼포먼스 로봇 ‘타이탄’의 현장 공연도 있다.   23일 오후 2~5시, 24일 오후 1~4시에는 컨벤션홀에서 후기 청소년(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진로박람회에서는 직업 멘토링, VR(가상현실) 모의 면접, 직무 취업상담 등을 할 수 있다.   채용박람회에서는 강소기업 현장면접, 구직상담, 면접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25일 정오에는 서울대학교에 있는 학과를 비롯한 27개 학과를 소개하는 ‘학과박람회’가 열린다.    매일 한 명의 멘토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 특강도 있다. 23일 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소년! 꿈을 이야기하다’, 2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청소년! 역사를 이야기하다(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독립운동)’, 25일 코미디언 유병재가 ‘청소년!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5월 마지막 주말 '어린이가 주인공'...'이천체험문화축제'로 오세요~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26일, 예스파크 야외공연장..제7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 - 축제기간 ...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 열려 볼거리 풍성-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25일, 26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가 주인공인 축제,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나드리 회원들이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이며,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어린이가 주인공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시원한 물총게임과 물풍선던지기 게임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여를 희망하는 체험객은 미리 물총과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오면 된다. 올해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예스파크 4번 게이트 가까이에 있는 야외 대공연장 앞 잔디밭에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축제 참여객은 4번 게이트로 오면 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에도 빙글빙글 룰렛도 돌리고 경품도 받는 룰렛게임, 체험부스에서 유료 체험 3가지를 즐기고 스템프를 모으는 체험스템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무료 체험도 빼 놓을 수 없다. 하루 4번 진행되는 인절미 떡메치기는 체험문화축제의 단골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놀이와 우리 전통놀이 윷놀이와 제기차기 도구도 준비되어 있어 잔디밭에서 마음껏 즐기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열기구체험도 진행이 돼 열기구를 보고 찾아온다면 축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말 이천체험문화축제장에서 가족간의 소통과 교감의 시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이 함께 개최된다.

경기도,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 6월 1일 경기평화광장서 개최

    - 개막행사, 마술공연, 작가와의 만남, 북드로잉쇼 등 도서관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인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6월 1일 의정부 ‘경기평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독서율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로 2016년 이래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조성된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경기평화광장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책 읽는 사람들, 꿈 익는 경기도’를 슬로건으로 식전행사 매직 벌룬쇼를 시작으로 축제 개막행사가 진행된다. 어쿠스틱 밴드 ‘딸기주스가 너무 달아’의 축하공연과 이유정 그림책 작가의 북드로잉쇼, 최형배 마술사와 함께하는 매직북 마술공연, 서현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축제 개막행사에서는 독서 및 도서관 분야 공적이 뛰어난 도민 및 시.군(단체)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도 함께 진행, 그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 도서관 홍보관 및 성남시, 부천시,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가평군 등 경기도 시.군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변화된 도서관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캐릭터 도서관, 경기도 대학생 책 읽는 봉사단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팝업북, 스토리북,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책 판매, 헌책 물물교환 등 북마켓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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