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월)

이재명 지사, 소상공인 고통 분담 ‘공정 임대료 전담조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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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올해 상반기 포천을 시작 '28개 지자체 서비스' 확대 ... 홈페이지서 가맹점 모집
<사진=경기도주식회사 제공>   - 현재 김포·수원·이천·양평·포천·연천 지역 가맹신청 접수 중 - - 공식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 통해 온라인 가맹 신청만 가능 - - 포천시 예비 가맹점주 “그간 높은 수수료에 불만…‘배달특급’ 잘되길 희망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배달특급’이 2월 말 포천시를 시작으로 3월 수원시와 김포시 등 5개 지자체 등 시범지역을 포함해 총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경기도와 수원시·용인시·김포시·이천시·포천시·양평군·연천군 그리고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경기도주식회사는 김포와 수원, 이천, 양평과 포천, 연천 지역에서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배달특급’ 가맹을 희망하는 업주는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의 오른쪽 상단 메뉴 ‘가맹점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기타 지역 가맹 신청은 자체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이 완료되면 온라인으로 메뉴와 주문지 정보 등록을 거친 뒤, 현장 설치 기사가 방문해 ‘배달특급’ 설치와 사용법 등을 설명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공식콜센터(1599-98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의 한 예비 가맹점주는 “민간배달앱을 사용하면서 높은 수수료를 내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는데, 공공배달앱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빠르게 가입했다”며 “꼭 잘되어서 많은 동료 업주들과 상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당초 계획은 올해 연말까지였으나, 민간배달앱의 여전히 높은 수수료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28개 지역 모두 서비스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를 위해 업무협약은 물론 지난 21일, IPTV 현장 설치 조직을 보유한 영업 대행사 등과 ‘배달특급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서비스 지역 확대에 최대한 속도를 내자는 취지의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현재 ‘배달특급’은 사전신청을 포함해 총 9,500여 개의 가맹점이 등록했고 총 가입 회원 약 13만 명, 서비스 시작 이후 총 누적 거래액은 45억 원을 돌파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계획을 최대한 앞당겨 상반기 안에 28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며 “빠른 속도 뿐만 아니라 앱 자체 안정성과 고도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배달특급’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혹은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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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뮤지션 하림의 세계음악여행 '1월 한 달' 간 온라인 생중계

<하남문화재단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갑갑한 코로나 일상, 훌쩍 떠나보는 여행이 간절한 시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줄 <뮤지션 하림의 여행음악> 시리즈를 1월 한 달 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악을 통해, 낯설지만 매력적인 체험을 선사하는 무대이다.   공연은 1월 14일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21일 아랍과 중앙아시아, 28일 유럽 음악 여행으로 이어진다. 음악프로그램 ‘비긴어게인’과 ‘출국’, ‘위로’,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 하림이 연출과 진행을 맡는다.   1/14 아프리카, 1/21 아시아, 1/28 유럽 음악여행   첫 번째 여행 <아프리카>편은 마치 세렝게티 초원을 달리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목이 긴 기린, 바오밥 나무, 마사이 소년 등을 음악 속에서 만날 수 있다. 하림을 주축으로 양양(보컬), 조준호(퍼쿠션, 우쿨렐레), 이동준(베이스), 마더바이브(마림바)로 구성된 밴드 아프리카 오버랜드가 함께 한다.   두 번째 여행 <아시아>편은 이국적인 정취와 함께 우리의 정서가 절묘하게 녹아드는 시간이다. 중동, 발칸, 중앙아시아 음악과 우리 민요, 근대가요를 이색적이고 다양한 악기들로 새롭게 들려준다. 월드뮤직 밴드 블루카멜앙상블이 동서양 곳곳의 독특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마지막 여행 <유럽>편은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집시들의 낭만이 가득 묻어나는 공연이다. 하림과 호란(보컬), 김목인(기타), 조윤정(바이올린) 등이 프랑스, 아일랜드, 그리스 지역의 전통 음악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은 뮤지션 하림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영감 받은 음악과 이야기들로 채워가는 시간이다. 코로나에서 잠시 벗어나 자유로운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공연은 각 방송시간에 맞추어 네이버TV 하남문화재단 채널로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양평군립미술관, 2020 겨울프로젝트‘빛의 명화전’개최 ...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이 12월 23일부터 내년도 2월 21일까지 세계미술사의 빛나는 거장의 명화를 첨단 과학과 예술로 융합하는 ‘빛의 명화展’을 기획해 양평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전시는 서양미술의 600년 역사 동안 가장 인상 깊고 주옥같은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현재 코로나19로 임시휴관 된 미술관이 재개관 시까지 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와 유투브 채널(양평군립미술관YMUSEUM)을 통해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르네상스시대(14~16세기) 사람들의 가치관을 ’신‘중심 세계에서 ’인간‘중심의 실제의 삶으로 시선을 돌리게 했고, 바로크시대(17~18세기) 르네상스의 새로운 기법과 매너리즘의 감성적 요소가 혼합된 불규칙한 역동적 미술, 빛나는 색, 음영과 질감의 풍부한 대비효과와 자유롭고 드라마틱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신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품들은 보수와 진보의 격돌을 통해 장엄한 고전양식의 부활을 보여왔고, 낭만주의 작품에서는 이상과 현실 사이를 극복하며 화가의 감수성을 추구한 회화를 감상할 수 있고, 사실주의에 와서는 시대를 기록할 만큼 표현이 정교한 현실 그대로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삼아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는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사실주의에 이어 인상주의시대(19세기 후반~20세기 초)는 시대의 아웃사이더들의 반란이라는 별칭과 전통을 거부한 비주류작가들의 호칭을 갖게 되면서도 창작활동이 색과 빛에 대한 연구로 자연 속에서 ’야외의 햇빛‘에 대한 색채를 객관적으로 연구한 시기였다.   인상주의를 넘어 후기 인상주의(19세기 후반~20세기 초)는 또 하나의 미술환경을 만들어 작가들은 인상주의를 수정해 과학적이면서도, 개성적인 회화를 지향했다. 사물의 빛과 색채에 화가의 감정을 부여하여 시대에 저항하면서 일구어낸 표현주의, 상징주의, 야수주의 등은 다양한 표현양식들과 함께 오늘날의 현대미술을 존재하게 한다.   전시는 일반대중이 쉽게 이해하도록 시대별로 공간을 설정하고,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서양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했다. 전시와 더불어 주말 어린이 창의예술학교에서는 서양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이해하는 교육을 진행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간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개관 9주년을 보내면서 ’빛의 명화전‘을 통해 양평에서도 세계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첨단 IT기술과 미술의 만남을 통해 볼 수 있는 교육적 계기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양평문화발전과 글로벌 문화를 리드하는 국내 유일의 군립미술관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개성 잇는 콘서트 – 위로’ 29일 온라인 생중계 .. "개성공단 재개 염원"

    - 음악 통해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도민의 마음을 모으고 감사와 격려 전해- -노래패 우리나라, 노래극단 희망새, G브라스앙상블 출연, 김영진 국회의원 특별출연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세밑을 맞아 음악을 통해 개성공단 재개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개성 잇는 콘서트 – 위로’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된다.    이번 콘서트는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는 마음을 모으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을 위로하고자 경기도가 마련한 행사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될 이번 콘서트에는 노래패 우리나라, 노래극단 희망새, G브라스앙상블이 출연해 평화를 염원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총괄수석부대표인 김영진 국회의원이 참석해 출연진들과 함께 평화를 위해 마음을 보탠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은 2021년도에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달 초 개성공단 재개 선언 촉구 등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도라전망대에 평화부지사 집무실 설치를 추진했으나, 유엔사의 반대로 임진각 평화누리에 임시 집무실을 설치해 운영해왔다.   지난달 15일에는 평화부지사가 도민들의 평화를 염원을 모아 영하의 날씨 속에서 삼보일배를 하는 등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 같은 노력에 임진각 임시 집무실에는 각계각층의 지지 방문이 이어졌으며, 유엔사의 주권침해에 대한 이슈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경기아트센터,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와 함께 개성공단 재개를 향한 도민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성 잇는 콘서트’를 지난 11월 20일, 12월 8일, 12월 18일 세 차례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평화토크콘서트는 오마이TV(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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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거북놀이 온라인 생중계· 역대축제 사진전 등 대체행사 펼쳐진다

▲이천쌀문화축제 모습_가래떡 / <사진=이천시 제공>   - 축제 대표 공연 거북놀이 온라인 생중계로 내년 축제 사전홍보전 - - 드라이브워킹스루 이천쌀 판매행사, ‘추억사진 응모전’ 등 다채롭게 진행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COVID-19 사태로 2년 연속으로 축제가 취소되자 10월 한 달 동안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공모전과 축제 대표공연인 거북놀이공연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다채로운 대체행사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추진위는 지난 4월23일 축제취소가 결정되면서 대체행사와 관련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고,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 축제의 홍보를 위해 현장 행사와 온라인 행사를 계획했다.   먼저 2년 연속 축제 취소로 시민들에게 잊히지 않도록 드라이브(워킹) 스루를 통한 소규모 이천쌀 현장 판매 행사를 설봉공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본 행사는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실시, 방문객 전원에게 마스크 및 라텍스 장갑을 착용, 이동식 대형 전신 소독 부스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최근 COVID-19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고려해 행사는 10월 6일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일 경우에만 추진된다.   이와 함께 이천 쌀 홍보를 위한 현장 행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다니며 홍보차량을 통해 쌀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이동식 포토존을 이용해 이천 쌀을 홍보하는 사람들에게 이천의 신품종 쌀인 해들 500g을 경품으로 현장에서 제공한다.   온라인 행사로는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과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 무관중 촬영 유튜브 생중계’가 계획되어 있다.   축제의 추억을 되살리고 내년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된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은 사진의 형식과 내용은 제한이 없으며 1인 1매 참가가 가능하다. 10월5일부터 10월25일까지 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축제 홈페이지에서 응모 할 수 있다. 제1회부터 제20회까지 축제와 관련된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이천 햅쌀 500g 2포를 받아 볼 수 있다. 모두 천명 대상 경품 행사로, 개인별로 택배 발송 예정이다.   또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인 풍년기원제와 거북놀이를 무관중으로 촬영,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채널에 생중계함으로써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튜브 생방송 중 댓글이벤트 행사를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발송한다.   엄태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COVID-19 장기화에 따라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불면증, 무기력증, 우울증 등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대체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잊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 '오산독산성문화제' 온라인으로 10월5일 개최

<사진=오산시청>   - 20개 지역예술단체 참여 ‘오산셀럽TV’로 방영 - - 집에서 즐기는 전통민속 등 비대면프로그램도 준비 -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시는 28일 오산독산성문화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힐링 문화제’로 오는 10월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코로난19 극복을 위한 문화제로 대표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단체(20개)의 공연을 오산의 명소에서 촬영·편집 후 축제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오산셀럽tv'를 통해 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경기재인청 다큐멘터리’‘장승깎기 퍼포먼스’ 등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오산셀럽tv'를 통해 동영상으로 공개된다.    또한 가족단위로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 예술놀이 ▲집에서 함께하는 전통 민속놀이 ▲할아버지·할머니의 서예라는 흥미로운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통 예술놀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체험키트를 배송하는데,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아 이미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다. 체험키트를 받은 시민들은 예술놀이 후 사진을 찍어 이벤트에 참여하면 우수작으로 선정 시 오산시 캐릭터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독산성 브이로그 공모전 ▲독산성 세계문화유산으로 ▲독산성 팻티켓 챌린지 등 SNS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문화제를 진행하는 오산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독산성문화제는 코로나19로 상실감에 빠진 지역의 예술인들과 소상공인들을 돕는 고통분담 차원에서 진행했다”며 “기존 축제보다 축소된 사상 첫 온라인 축제로 진행하지만,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비대면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축제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로 행사장에서 축제를 개최 할 수 없어 아쉬움은 있지만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로 ‘비대면-온라인 2020오산독산성문화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온라인 독산성문화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예술인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독산성문화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http://www.doksanseong.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 '온라인 이천임삼축제' 개최 .. 침체된 "이천인삼 홍보·판매" 판로 연다

  - 인삼축제 홈페이지 구축 온라인 축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 준비 .. '판매전' 돌입  -  - 10월 31일 설봉공원, 10시~오후 4시, 인삼 워킹스루 판매 .. 수삼꾸러미·홍삼 제품 등 -  - 축제 관계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축제 대체행사 성공적 운영에 최선 다할 것”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천인삼축제가 2년 연속으로 취소되자 비대면 인삼홍보 판매를 위해 인삼축제 홈페이지 구축과 워킹스루를 통한 인삼 판매전에 나선다.     이천시와 이천인삼축제추진위원회가 25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이천인삼 홍보와 판매에 차질을 빚자 축제 대체행사를 열기로 하고, 인삼축제 홈페이지 구축해 온라인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워킹스루를 통한 인삼 판매전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축제추진위는 우선 2015년 이후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인삼 축제를 홍보하는 축제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았으며 축제 관계자들이 염원해 온 축제 홈페이지를 구축키로 하고 제4회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홈페이지 구축작업에 돌입했다.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온라인 축제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한 인삼 워킹스루 판매행사도 기획중이다. 오는 10월 31일 설봉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진행될 예정인 워킹스루 판매행사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수삼꾸러미·홍삼 제품 등을 판매한다. 판매전 참가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인삼구매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사전 예약을 할 경우 이천 도예인이 제작한 2종의 도자기 컵을 증정한다.   인삼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취소되었지만 대체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 대체행사의 성공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국가재난 사태에 상시 대비할 수 있도록 인삼축제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 이벤트와 홍보판매전을 진행하도록 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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