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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경기1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년사를 통해 "억울함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고 한반도를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고, 공공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변화는 경기도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신년사 원문-     존경하는 1,340만 경기도민 여러분! ▲ 이재명 경기도지사   기해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 떠오르는 태양이 경기도 전역을 밝게 비추고 도민 여러분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혀주길 소망합니다.   민선7기 경기도는 지난해 7월 출범이후 공정, 평화, 복지의 3대 가치를 도민들의 삶속에 뿌리내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민선7기 도정운영의 실질적 첫해인 올해 그 노력들이 하나둘씩 열매 맺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2019년에는 도민여러분께서 변화를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억울함이 없는 공정한 경기도는 변함없는 깃발입니다.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신을 살려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고 규칙을 어겨서 이익을 보지 못하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특별사법경찰관을 확대하고, 시민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생활적폐 청산·공정경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민생활에 파급력이 큰 불법행위 예방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에는 허위매물, 입찰담합, 불법사금융, 유통기한 위·변조와 같이 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불법행위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1월중 특별위원회와 실무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입니다.   아울러 체납징수 강화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습니다.   공정한 환경에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및 중소기업 특성화 지원체계 구축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설치, 노동자 건강주치의제 시행,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이뤄내 노동존중 사회로 한 걸음 더 내딛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있는 지역에는 특별한 보상을 하겠습니다. 규제연계형 지원제도를 도입해 동·북부 지역 및 낙후지역 균형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나아가 심각한 불평등과 양극화의 원인인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건설 원가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도입과 함께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실현을 위해서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도를 명실공히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70여 년간 지속되어온 분단과 대결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분단의 시대에 변방이었던 경기도는 이제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이자 교류협력의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화가 정착되고 교류협력 사업이 활성화되면 가장 큰 수혜는 경기도와 도민들이 받게 됩니다. 평화의 토대 위에 번영을 꽃피울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남북교류협력기금 조성을 확대하고, 통일경제특구 유치, 문화예술 및 체육교류 활성화, 개성한옥마을 보존사업 추진, DMZ세계생태평화축제 개최 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북측과 지난해 합의한 바에 따라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자 남북평화관광의 시발점이 될 ‘옥류관 남측 1호점’ 유치에 실질적 진전을 이뤄내고, 4월 파주~개성 평화마라톤 대회와 9월 DMZ평화포럼 개최로 교류협력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모든 도민들이 먹고 살 걱정이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복지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도민들의 먹고 살 걱정을 덜겠습니다.   우리 몸도 구석구석까지 피가 잘 통해야 건강한 것처럼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유지할 수 있어야 나라경제도 튼튼해집니다. 경제의 실핏줄과 같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4,962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합니다. 복지정책과 결합한 지역화폐 확대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정책이 복지가 성장을 촉진하는 ‘복지형 성장모델’로 자리 잡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공공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도 차원에서는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컨트롤타워로 삼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으로 일자리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소기업 수출기업 육성,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활성화, 서비스·콘텐츠부터 첨단미래 산업까지 경제 분야 곳곳을 두루 살피고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들이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촘촘하게 확대해 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고,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무상복지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마중물인 생애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도 시작합니다. 이는 청년기본소득, 군복무청년 상해보험가입 지원과 함께 미래세대인 청년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 대한민국의 변화는 경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국민은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경기도가 결심하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경기도가 시행하는 정책들이 다른 지자체로, 국가 정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공공건설 원가 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도입, 지역화폐 확대가 그렇습니다.   이 모든 정책들이 도민의 삶을 바꾸고,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거라 믿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정책을 개발하고 공정한 질서를 확립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도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 아침에   경기도지사 이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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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평택=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시민들과 늘 소통하고 민의 대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권영화 평택시 의장이 2019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2019년 신년사 전문이다.   # 신 년 사 # 존경하고 사랑하는 49만 평택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의원입니다.   49만 시민 모두가 기다려오던 인구 50만 도시의 원년이 되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바라 본 태양은 늘 한결 같이 뜨고 지는 태양이 아니라, 우리의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 보더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희망을 품고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떠오른 태양입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큰 복이 오고 재물이 넘친다는 뜻을 가진 황금돼지띠의 해입니다.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아 내일을 향한 꿈과 소망을 꼭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으로 평택시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8년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고용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소득 양극화 심화, 가계부채 및 청년 실업률 증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쟁력 저하 등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웠던 한 해였음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따라서 금년에도 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시는 고덕 삼성전자 반도체 2캠퍼스 조성,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기간 단축, 브레인시티사업 재추진,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집행부와 함께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우산을 준비하라”는 ‘초윤장산(礎潤裝傘)’이라는 말이 있듯이,   49만 평택시민을 위해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미리 파악하고, ‘초유장산’의 자세로 16명 의원 모두는 그 뜻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7월 제8대 의회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들과 늘 함께 하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제8대 의회 출범 초기 의정활동에 대한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일부에서는 우려의 시선과,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서 시민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됐던 시민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려 시의회 의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평택시의회는 시민 여러분들께 신뢰를 회복하고자, “자신의 몸이 다할 때까지 국민의 안위에 대한 염려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맹자의 말씀처럼, ‘종신지우(終身之憂)’를 가슴에 새기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고 다시 신뢰를 불어 넣는데에 온힘을 다할 것입니다.   공동체의 화목과 통합을 이뤄내고,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향한 시민의 간절한 바램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야 한다”는 ‘지과필개(知過必改)’의 뜻처럼,  새해에는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 아쉬운 점 등을 보완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2019년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우리시는 이제 인구 50만으로 광역도시에 버금가는 대도시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제8대 의회 의원 모두는 한마음으로 협치를 통해 성숙한 의회로 자리매김 할 것을 다짐하면서,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듯이 평택시의회 16명 의원들이 펼치는 의정활동이 곧 ‘시민행복’으로 설명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019년에도 우리 평택시의회는 ‘바른 걸음’으로 ‘바른 의회’의 길을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대형 사업들을 통해 타 지역과의 차별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시민들이 행복한 평택을 위해 시 집행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의회가 되도록 정치적 이해를 떠나 견제와 비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며, 의원의 책무가 권리가 아닌 의무임을 항상 상기하여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힘쓰겠습니다.   현장에서 시민의 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현장을 찾아가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보고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민 행복을 위한 효자손’이 되겠습니다. 더욱더 새로운 각오로 시민에게 ‘열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제8대 평택시의회가잘 꾸려 나가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보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지난 해 무술년에 쌓은 돌계단은 기해년의 돌계단을 받치는 주춧돌입니다.   마찬가지로 기해년의 돌계단 우리 평택의 50년, 100년 앞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금년 한해도 정성을 다해 차곡차곡 쌓아 가야 할 것입니다.   어릴적, 한 겨울 꽁꽁 언 몸으로 집에 돌아오면 온돌의 온기가 온몸을 사르르 녹여 편안해 진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랫목의 밥을 구수한 청국장으로 비벼 먹으면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더 없이 행복을 느끼곤 했습니다.   올 한해 우리의 이웃과 가정이 온돌방 속 청국장과 같이 따뜻하고 구수한 삶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한 웃음이 넘쳐 나시길 소망하며, 기해년 새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깊은 사랑, 날마다 새로운 웃음, 많이 만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아침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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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평택시/안성시
    2018-12-27
  • [신년사] 유필선 여주시의장..."열린 의정활동 최선 다할 것"
              (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위민정신'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유필선 의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 신년 사#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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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여주시/양평군/가평군
    2018-12-27
  • [신년사]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는 부와 복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1,340만 경기도민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6.13지방선거로 도민 대표 142명이 새로 뽑혀서 제10대 경기도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거대 여당과 초선의원 다수라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2018년은 남북관계에도 큰 진전을 보였던 한 해입니다. 평창올림픽에 북한 선수가 참가하면서 평화의 서막이 시작됐습니다. 세 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개 시·군이 접경지역에 속해 있는 경기도는 남북관계의 훈풍에 누구보다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강원도의회와 남북교류협력 및 DMZ 공동개발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쓰는데 경기도민이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법 제정 30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의회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경기도의회는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등이 포함된 개정안을 환영하며, 이러한 법 개정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데 힘쓰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에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함께 경기도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2019년에도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의회다운 의회’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 도민을 섬기고, 도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가운데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평화의 큰 걸음, 자치와 분권의 시대적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는 도민행복에 있습니다. 도민 없는 의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집행부와 공존의 지혜로 새해를 열어가겠습니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를 기반으로 오늘날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어려움을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항상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도민 행복의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대의기관이며, 경기도의회가 바로 경기도민입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주인으로서 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회
    • 도의회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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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기해년 2019년 화성시는 상식, 혁신, 포용의 가치를 중심으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잘살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이 행복한 화성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76만 화성시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 년 사 # ▲서철모 화성시장   존경하는 76만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2,400여 공직자 여러분!   밝고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 ‘황금 돼지의 해’입니다. 이름만으로도 풍요롭고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를 비롯한 화성시 공직자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우직하고 충실한 여러분의 벗이 되겠습니다. 시민들의 눈높이와 상식에 맞는 행정으로 신뢰 받는 공직자가 되겠습니다.   민선7기가 시작하고 가장 역점을 두었던 사업은 시민들의 생각을 듣고 소통하는 일이었습니다. 시민들께 더 가까이 가고 더 많이 듣기 위해 혁신읍면동제, 지역회의, 시민소통광장을 운영했습니다.   유능한 공직자를 읍면동에 배치하고 과장급, 국장급으로 우선적으로 승진시켜 읍면동에서 의욕적이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동탄출장소 개청은 구청제의 본격적 시작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읍면동에 실질적 권한과 책임을 주는 자치와 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입니다.   권역별 지역회의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지역 대표를 선출했습니다. 숙의와 공론의 장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제안은 우리 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존경받는 종교지도자와의 모임을 정례화시켜 화성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종교적 가르침과 삶의 지혜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목소리조차 내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분들을 정기적으로 만나 시정에서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온라인 시민소통광장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시정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제안할 수 있는 소통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공직자 여러분!   민선7기의 가장 큰 변화는 공정한 인사에서 시작했습니다. 공무원 노조에서 제시하는 인사원칙을 100% 수용할 것을 제안하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인사에 반영했습니다.   인사(人事)는 만사(萬事)라고 합니다. 공정한 인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서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신뢰하지 않으면 협력할 수 없습니다.   공직자 서로가 신뢰하고 시민들에게 신뢰 받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화성시의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민선7기 화성시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모습과 성장에 집중하지 않겠습니다. 성장과 발전의 이면을 뒤돌아보고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살펴보고 함께 누릴 수 있는 바른 성장을 준비하겠습니다.   2018년 화성시는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서부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국제테마파크 사업을 재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송산그린시티 구역에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를 공식 출범하여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도시로 화성시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부지역이 더 이상 낙후된 곳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구심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의 노력은 화성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자연은 미래의 삶터이자 쉼터입니다. 미래세대에게 되돌려줄 생태습지, 화성갯벌을 지키고 보존하는 노력은 미래를 준비하고 가꾸는 일입니다.   그러한 노력은 화성습지가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에 등재되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서해안 철조망 제거사업은 분단과 고통의 공간을 평화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 물려줄 환경, 생명의 보고인 서해안 갯벌에 군 공항을 이전하려는 계획은 그래서 시대착오적입니다. 생명의 보고, 평화의 지역으로 군 공항을 이전하려는 계획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친애하는 화성시민, 공직자 여러분,   화성시는 배움과 키움이 든든한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안심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여 화성형 공동보육 시설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교육당국과 보조를 맞춰 공보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화성시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창의성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자유학년제 확대, 시립청소년 예술단 창설, 재능기부은행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아실현에 도움을 주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세프의‘화성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이들의 권리가 존중받고 꿈을 꿀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은 일입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도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범사업으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를 설치해 올해 3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개소를 설치하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화성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도시와 농어촌이 상생하는 조화로운 화성시를 만들겠습니다.   땀 흘려 수확한 농작물과 힘든 어업활동의 결실물이 제값을 받고 팔리고 안정적 수요와 공급을 예측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유통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푸드통합지원센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어업인회의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농정에 반영하여 농정 협치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치안이 불안한 도시에서 행복할 수 없습니다. 파출소, CCTV만 많다고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웃끼리 서로 어울리고 협력하는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화성형 자율순찰제 도입을 위해 지역순찰 인력 200여 명을 채용하는 등 시민 참여형 치안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안전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후 처방이 아닌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삶의 여유와 문화적 감성이 자라는 도시로, 삶의 질,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수많은 축제를 연 2회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화성형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시장 위주의 개막식 행사를 최소화하고, 행사 준비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성시만의 축제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일상에서 여가를 즐기고 문화체육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민간 문화체육시설 이용을 지원하고 민간과 중복되는 시설 건립 및 사업을 지양하여 건강한 문화체육 육성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여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고 미래로 나아가는 화성시를 만들겠습니다.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2019년에도 역사의 교훈과 가치를 전하고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대한 예우, 3․1운동 만세길 조성, 독립기념관 건립, 초․중등학생 역사유적지 방문사업 등을 추진하여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과 역사적 가치를 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 그리고 2,400여 공직자 여러분 !   2018년 화성시는 기회가 평등하고, 과정이 공정하며 결과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열린 시정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더 큰 내일을 위해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며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2019년 화성시는 상식, 혁신, 포용의 가치를 중심으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잘살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행복한 화성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76만 화성시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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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신년사를 통해서 기해년(己亥年)은 " ‘시민이 주인’이라는 기본가치를 보다 충실히 구현해서 시민여러분께서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와 시민참여 기본조례를 기반으로 ‘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모범적으로 구현하고, 각계각층의 구성원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생활불편이 해소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 신  년   사 # ▲ 엄태준 이천시장      존경하는 23만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민의 일꾼 엄태준입니다.       여러 가지 국내외 이슈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8년이 저물고, 대망의 2019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떠오른 저 태양처럼 올 한해도 시민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늘 밝은 기운이 퍼지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저와 1천여 이천시 공직자 역시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하겠습니다.   아울러, 이천시 행정에 있어서는 ‘시민이 주인’이라는 기본가치를 보다 충실히 구현해서 시민여러분께서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주민참여예산제」와 「시민참여 기본조례」를 기반으로 ‘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모범적으로 구현하고, 각계각층의 구성원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생활불편이 해소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회안전망 확충,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개선, 도로․교통․편의시설 등 정주여건 향상에 중점 투자해서 경제 활력을 이끌고, ‘더불어 잘사는 이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방자치의 꽃은 주민자치입니다. 저는 시장의 권한을 과감히 내려놓고 관(官)주도가 아닌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위해,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위해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이것은 저 엄태준의 1순위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올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에 찾아 온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모쪼록,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힘차게! 신나게! 새로운 이천을 위해! 하나 되어 함께 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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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2018-12-31
  • [신년사]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 새   해   인  사 -       안녕하세요! 제8대 광주시의회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책임지고 있는 의장 ‘박현철’입니다.   지난 일 년, 저에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범한 시민 스스로가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갖는 한 해였습니다.   시민 모두가 광주시를 아끼는 마음을 보았고, 각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각자의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2019년 새해, 우리 광주시의회의 목표는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우리 광주시의회 의정방침인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실현해 나가는 것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스스로가 연구하며 대안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는 것! 그것이야 말로 38만 광주시민을 위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우리 광주시의회의 열명의 시의원 모두는 지방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은 기본이고, 광주시의 행정이 정상적인 방향으로 집행되는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시민중심의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한 광주, 난개발치유를 통한 살기 좋은 광주, 교육도시 광주, 약자에게 따듯한 광주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살펴볼 생각입니다.   2019년 우리 광주시의회는 시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있는 희망 있는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은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2018년 무술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9.01. 광주시의회 의장  박 현 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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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2018-12-31
  • [신년사]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2019 새해인사     ▲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사랑하는 오산시민여러분! 반갑습니다.   오산시의회 의장 장인수입니다.   드디어,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인사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오산시의 번영과 시민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신 가운데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역발전과 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협조에 가슴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알찬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23만 오산 시민여러분! 새롭게 시작한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오산시의회는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소신과 원칙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민여러분과 우리 의원 모두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소통하고 봉사하고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의 의정목표가 굳건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의정방침을 적극 반영하여 오산시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우리 오산시의회에서는 시민의 뜻과 희망을 가득 담기 위하여 시민들께서 위임해 주신 모든 소임을 다할 것이며, 오산시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어떠한 일이라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희망찬 대망의 새해에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시민의 뜨거운 열정을 한데 모아서 꿈과 희망이 머무르는 오산 건설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오산발전을 위해서 시민여러분들의 양손 꼭잡고 걸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희망차고 기쁜 마음으로 새해, 새아침을 힘차게 열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 1. 1. 오산시의회 의장 장 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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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신념사를 통해 기해년 한 해도 "올해도 사람과 삶을 존중하는 성남만의 그림을 진하게 그려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노력하면 그 뜻이 하늘로 통해 어떤 일이든 성취된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하는 마음만 한결같다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에도 결국엔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며 올해를 힘차게 사작하면서 일념통천(一念通天)의 뜻을 품어본다고 말했습니다.  신년사 원문입니다.   [성남시장 신년사]   ▲ 은수미 성남시장    100만 시민 여러분 ! 그리고  2,700여 공직자 여러분 !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를 힘차게 시작하면서 일념통천(一念通天)의 뜻을 품어봅니다.   『온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노력하면 그 뜻이 하늘로 통해 어떤 일이든 성취된다』즉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하는 마음만 한결같다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에도 결국엔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성남은, 47년 전 불모지와 같던 이곳에 서울에 살던철거민들이 강제 이주돼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개발 초기의 무리한 이주와 과도기의 혼란 속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장통이기도 한 지역간 양극화와 불평등을 넘어 재도약과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올해도 사람과 삶을 존중하는 성남만의 그림을 진하게 그려 가겠습니다.    첫째, 전국에서 처음 주민조례발의로 설립되는 성남시 의료원이 오는 3월에 준공합니다. 허나 유감스럽게도 당초 계획보다 개원은 더디게 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들에게 성남시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병원, 성남시민 누구나 다시 찾는 병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뚝심 있게 차근차근 짚고 넘어갈 것입니다.    둘째, 사람 중심의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면적 재개발부터 주거환경 개선까지, 필요한 곳에 적절한 방식의 도시재생을 추진하되 원칙과 기준을 만들어 공유하겠습니다.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연계 및 지속가능성 역시 충분히 고려해,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골고루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로 우선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이 시장’인 시민주도행정은 2019년에도 계속됩니다.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참여 자율예결산제를 75억 규모로 확대합니다. 또한 더 많은 시민들을 뵙기 위해 신년 인사회를 조금 달리 할 계획이고요. 마을만들기는 공모를 통해 마을공동체와 주민협의체 등 다양한 시민참여채널들이 힘을 받고 가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곳곳에 성남만의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우선 舊영성여중 부지를 활용하여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개관될 계획입니다. 구미동 하수종말 처리장의 경우 올해부터 워킹그룹 회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다섯째,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인도주의적 협력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즉 UN이나 미국의 대북 제재에 직접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차원의 의료협력분야에서 시동을 서서히 걸어보려고 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남을 만들고 시민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기반시설을 더욱더 확충하겠습니다.    아동수당은 1만원 더해 올해부터 12만원씩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상반기 안에 최소 1곳 정도가 문을 열 계획입니다. 18세미만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은 7월경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녹지공간을 시민 품으로 돌려 드리기 위해 3,358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허나 생활녹지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니 공원부지 조성기금 확보에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최근 일부 도시에서 노후된 열수송관이 파열되는 사고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이미 구축한 바, 재난취약시설 및 대형공사장,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예방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도심지 주택가, 도로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갈현동, 수진동 등에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합니다. 트램, 버스 준공영제, 공유자전거 도입 등 교통개선을 통해 보다 편한 성남을 만들겠습니다.    성남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리겠습니다.  올해는 8,061명 어르신들에게, 40~64세의 신중장년 478명에게 일자리가 확대됩니다. 더불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25명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합니다.    또한, 올해부터 지역화폐 1,000억 원 확대 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모바일 지역화폐 시범운영, 온라인 쇼핑몰, 구매 상품 배달서비스도 시행됩니다. 이로써 소상공인을 보호함은 물론, 시민들의 편의성도 고려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어제 새해 첫 날 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올라 먼발치를 바라봤습니다. 동북으로는 하남시, 남동쪽으로는 성남시 일원, 저 멀리 한강과 삼각산이 손에 잡힐 듯 하더군요.  옛 선조들이 중요한 전략을 짰던 곳에서 좋은 기운과 영감을 얻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민을 위한 행정엔 끝이 없습니다. 늘 시작이고, 새로운 출발입니다. 지금까지 6개월은 준비 기간이었고, 예고편이었습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여러분이 저와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이는 성남의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여러분의 미래를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다시 한 번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己亥年 새해 아침에   성 남 시 장 은 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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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신동헌 광주시장
    [광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자치분권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오직광주 ’라고 말했다.  "광주의 주인은 시민이 되어야 하고,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 이를 위해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구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2019년도에도 열린시장실을 보다 내실화하고 활성화시켜 시민여러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년사 전문입니다.           # 신      년      사 #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   너른고을 광주시민 여러분! ▲ 신동헌 광주시장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진정 ‘광주시민과 함께’ 하는 2019 희망의 새해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민선7기 광주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광주시민이 만나야 할 미래는 어떠한 모습이어야 할까요?” 저는 요즘 부쩍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랑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자치분권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오직광주’입니다.   광주의 주인은 시민이 되어야 하고,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지난 해 시작한 열린시장실은 성공적이었습니다. 2019년도는 열린시장실을 보다 내실화하고 활성화시켜 시민여러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도로 확포장과 상하수도, 도시가스 보급확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지역화폐 보급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을 살릴 수만 있다면,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어떠한 정책이라도 수용하겠습니다.   볼펜 한 자루, 막걸리 한 잔이라도 광주에서 생산된 제품을 이용하는 애향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난해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대책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마을버스, 천원택시, 트램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교통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난개발 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으로 무분별한 물류단지 입지를 막겠습니다.   학교설립, 과밀교실 해결에 최선을 다해 돕고, 혁신교육지구 추진으로 아이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새로운 지역축제를 개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2019년 새해는 광주시민과 함께 처음으로 광주의 자존심, 남한산성 수어장대에서 맞이합니다.   시민들이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희망찬 미래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는 역사와 문화, 자연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한없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너른고을 광주입니다.   2019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광주시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공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아침     광주시장 신 동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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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경기1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신년사를 통해 "억울함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고 한반도를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고, 공공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변화는 경기도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신년사 원문-     존경하는 1,340만 경기도민 여러분! ▲ 이재명 경기도지사   기해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 떠오르는 태양이 경기도 전역을 밝게 비추고 도민 여러분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혀주길 소망합니다.   민선7기 경기도는 지난해 7월 출범이후 공정, 평화, 복지의 3대 가치를 도민들의 삶속에 뿌리내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민선7기 도정운영의 실질적 첫해인 올해 그 노력들이 하나둘씩 열매 맺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2019년에는 도민여러분께서 변화를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억울함이 없는 공정한 경기도는 변함없는 깃발입니다.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신을 살려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고 규칙을 어겨서 이익을 보지 못하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특별사법경찰관을 확대하고, 시민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생활적폐 청산·공정경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민생활에 파급력이 큰 불법행위 예방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에는 허위매물, 입찰담합, 불법사금융, 유통기한 위·변조와 같이 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불법행위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1월중 특별위원회와 실무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입니다.   아울러 체납징수 강화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습니다.   공정한 환경에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및 중소기업 특성화 지원체계 구축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설치, 노동자 건강주치의제 시행,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이뤄내 노동존중 사회로 한 걸음 더 내딛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있는 지역에는 특별한 보상을 하겠습니다. 규제연계형 지원제도를 도입해 동·북부 지역 및 낙후지역 균형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나아가 심각한 불평등과 양극화의 원인인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건설 원가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도입과 함께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실현을 위해서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도를 명실공히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70여 년간 지속되어온 분단과 대결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분단의 시대에 변방이었던 경기도는 이제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이자 교류협력의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화가 정착되고 교류협력 사업이 활성화되면 가장 큰 수혜는 경기도와 도민들이 받게 됩니다. 평화의 토대 위에 번영을 꽃피울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남북교류협력기금 조성을 확대하고, 통일경제특구 유치, 문화예술 및 체육교류 활성화, 개성한옥마을 보존사업 추진, DMZ세계생태평화축제 개최 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북측과 지난해 합의한 바에 따라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자 남북평화관광의 시발점이 될 ‘옥류관 남측 1호점’ 유치에 실질적 진전을 이뤄내고, 4월 파주~개성 평화마라톤 대회와 9월 DMZ평화포럼 개최로 교류협력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복지형 성장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모든 도민들이 먹고 살 걱정이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복지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도민들의 먹고 살 걱정을 덜겠습니다.   우리 몸도 구석구석까지 피가 잘 통해야 건강한 것처럼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유지할 수 있어야 나라경제도 튼튼해집니다. 경제의 실핏줄과 같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4,962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합니다. 복지정책과 결합한 지역화폐 확대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정책이 복지가 성장을 촉진하는 ‘복지형 성장모델’로 자리 잡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공공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도 차원에서는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컨트롤타워로 삼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으로 일자리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소기업 수출기업 육성,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활성화, 서비스·콘텐츠부터 첨단미래 산업까지 경제 분야 곳곳을 두루 살피고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민들이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촘촘하게 확대해 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고,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지원 등 3대 무상복지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마중물인 생애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도 시작합니다. 이는 청년기본소득, 군복무청년 상해보험가입 지원과 함께 미래세대인 청년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 대한민국의 변화는 경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국민은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지방정부인 경기도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경기도가 결심하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경기도가 시행하는 정책들이 다른 지자체로, 국가 정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공공건설 원가 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도입, 지역화폐 확대가 그렇습니다.   이 모든 정책들이 도민의 삶을 바꾸고,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거라 믿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정책을 개발하고 공정한 질서를 확립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도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 아침에   경기도지사 이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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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남과 북이 서로 믿음과 신뢰 속에서 진정한 대화가 이뤄져 값진 열매를 맺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시민의 기본권 보장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난 8년간 끊임없이 요구해 온 수원 특례시 실현을 앞두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수원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과 함께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새해에는 제11대 의회 2년차를 맞아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신년사 원문입니다. 신 년 사 ▲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125만 수원시민 여러분! 희망이 가득한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아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평화’가 우리 삶의 가장 큰 주제였습니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단일팀으로 아이스하키 경기에 출전한 것을 계기로 두 정상이 만나 손을 맞잡으며 평화를 약속했고, 한반도의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대립하고 반목하며 막연하게 품어왔던 통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조금씩 실현되는 장면은 진정 기쁘고 설레는 경험이었습니다.   올해도 남과 북이 서로 믿음과 신뢰 속에서 진정한 대화가 이뤄져 값진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시에도 오랜 기다림과 노력 끝에 큰 진전을 이룬 일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기본권 보장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난 8년간 끊임없이 요구해 온 수원 특례시 실현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례시가 되면 도시의 규모에 상응하는 공공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고 주민 요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펼칠 수 있어 도시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들 삶의 행복지수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수원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과 함께 이룬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수원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새롭게 출발한 제11대 수원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일꾼으로서 열린의정, 참여의정, 투명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눈앞의 성과 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했으며, 시민여러분과 소통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시정운영이 원칙과 상식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견제의 역할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원시의회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새해에는 제11대 의회 2년차를 맞아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125만 수원시민을 위해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해서는 미리 파악해 대비하고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은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 1. 1.   수원시의회 의장 조 명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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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경기1뉴스] 정동균 양평군수는 신년사 발표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정한 군정, 신성장 미래 동력을 발굴ㆍ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사람 중심의 안전한 양평, 평생학습도시 양평, 맞춤형 복지 양평을 구현문화예술과 관광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또,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이 있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저를 비롯한 1천5백여 전 공직자는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 신년사#   존경하고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의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이 성취되어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과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군민여러분, 그리고 직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 양평에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12만 군민의 커다란 기대를 안고 민선7기가 출범했습니다. 출범 이후 6개월 동안 저와 1,500여 공직자들은 민선7기 동안 꼭 해야 할 일들을 발굴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 이를 구체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민들의 그 기대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을 정하여,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이라는 말에 담았습니다.   모든 정책은 양평의 주체인 군민에 최우선에 두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리적 의사결정제도로 행정의 절차, 방법, 결정, 결과 등 모든 절차가 바르고 공정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 속에서 희망찬 미래를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할 때입니다. 이러한 의지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2019년에는 군정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주요시책을 역점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정한 군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군정 정례 브리핑, 군민의 아이디어의 정책화 등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주민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는 소통 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7기 공약사업과 양평비전 2025 장기발전계획을 융합해 ‘The New 미래비전 로드맵’을 완성하여 보다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청렴성을 바탕으로 공정한 인사제도를 정착하고, 부정부패에 대한 내부 쇄신 강화로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신성장 미래 동력을 발굴ㆍ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고용은 소득으로, 소득은 소비로, 소비가 성장으로 순환되려면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합니다. 일자리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일터, 취업 및 창업공간을 조성하여 청년사업가를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늘리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센터를 설치해 맞춤지원으로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브랜드화 및 지역화폐 발행과 함께 젊은 상인이 공존하는 문화예술거리를 조성해 젊은 시장으로 상권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마들기업, 협동조합의 자립환경을 조성해 사회적 경제 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 특구 재도약을 도모하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과 전문농업경인인을 육성하고 미래 농업인 스마트팜 육성 확대로 친환경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로 부가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성장의 기본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는 금년부터 선시공 될 것이며, 양근대교 확장, 강상~강하 국지도 확ㆍ포장, 양평~여주간 국도3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시재생사업과 역세권의 전략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산업단지 조성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유치해 산업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셋째, 사람 중심의 안전한 양평, 평생학습도시 양평, 맞춤형 복지 양평을 구현하겠습니다.   안전은 도시의 기본이니만큼 전국 최고의 통합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전거점 공간 확충 및 치안공동체를 구성하겠습니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도시설계와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평등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응급의료장비를 확충해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생애단계별 학습 프로젝트, 취약계층 맞춤교육 지원,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육성과 우리 동네 학습공간 지정으로 평생학습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혁신교육지구 사업추진, 1인 1체육, 1인 1특기 지원, 중고생 대상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모든 학생에게 기회가 주는 교육환경으로 양평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ㆍ맞춤형으로 제공하겠습니다. 그간 복지정책과 함께 정신건강힐링센터 및 가족문제 토털캐어플러스센터를 건립하는 등 다양한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사회적문제인 저출산을 대처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증액 지원하고, 2022년까지 공보육 이용률을 50%까지 확대하여 보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문화예술과 관광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우리 양평은 을미의병 항일운동의 발상지로서 뚜렷한 정신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충과 효의 고장입니다. 3ㆍ1운동의 기획자인 몽양 여운형 선생은 양평이 고향입니다. 지평리 전투는 6ㆍ25전쟁사의 역사적 현장입니다.   양평의 역사를 발굴하고 현대사 기념관을 건립하여 우리 양평의 격동의 근ㆍ현대사를 재조명하겠습니다.   ‘문화가 흐르는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정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세워 향후 다양한 문화정책 추진으로 문화예술 도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양평관광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환경은 보전하고 일자리와 지역소득을 높이는 새로운 가치의 관광산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농촌관광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과 친환경농산물의 융ㆍ복합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판매자도 만족하고 이용자도 만족하는 차별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12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직한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는 걸음이 느린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소는 절대로 뒷걸음을 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래 갑니다. 오래가는 것이 결국에는 가장 빨리 가는 것임을 우리는 항상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이익이 아닌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꾸준히 가면 양평은 변화하고 발전할 것입니다. 변화와 혁신은 나부터 시작됩니다. 저를 비롯한 1천5백여 전 공직자는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꼭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새해아침   양 평 군 수 정 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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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화성=경기1뉴스]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도 화성시의회 의원 모두는 더욱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로‘오늘보다 더 행복한 화성시’를 위해 '연구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  ‘낮은 문턱의 열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입니다.   존경하는 75만 화성시민 여러분!         ▲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 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돼지의 해, 특히 행운의 상징인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돼지”는 재물과 복을 부르고, 또 다산의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화성시민 여러분 모두가 행운이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온 국민의 분통을 샀던 재벌가의 갑질 논란, 아픈 기억으로 남은 각종 안전사고, 그리고 사상최대의 기록적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 등 어두운 시간으로 기록된 한 해였습니다. 또한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이 지속되며 올 한해 우리 경제시장에 큰 풍파를 가져오기도 했고 최저임금인상과 부동산 대책 발표 등 서로간의 입장 차로 빚어진 사회적 갈등과 분열이 야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는 대한민국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와 지구촌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하는 큰 감동을 선사했고 4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남북이 평화의 길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새로운 평화 번영시대의 출발점에 함께 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희망의 새 시대에 발맞춰 제8대 화성시의회는 시민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과 막중한 책임감을 새기며 의정 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화성시의회 의원 모두는 더욱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로‘오늘보다 더 행복한 화성시’를 위해 다음에 중점을 두어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첫째, ‘연구하는 의원, 일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견제와 입법정책을 연구하고 의정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꾸준히 습득하여 준비된 전문성과 발로 뛰는 현장 의정으로 시민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일하는 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둘째, ‘낮은 문턱의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그간 8년 동안 의원활동을 하면서 제가 가장 안타까웠던 점이 우리 시민들이 의회를 떠올릴 때, 의회의 문턱이 높고 굳게 닫혀 있다고 생각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민심을 살피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의회와 시민 간의 거리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화성시의회는 시민들과 만나는 접점을 더욱 확대하여 민(民)이 주인 인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회‘ 를 만들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엄격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선진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동안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의회가 그 역할을 하였는지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화성시의회는 감시와 견제라는 주어진 역할에 충실함으로서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의회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화성시의회는 언제나 시민여러분 곁에 있고, 시민여러분을 위해 열려 있으며, 시민여러분을 위해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스물 한명의 의원 모두는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마음가짐으로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의회, 사랑과 믿음 주는 신뢰받는 의회, 민의를 실천하는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어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제8대 화성시의회가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뜻한 바를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뉴스
    • 신년사
    2018-12-31
  • [신년사] 우석제 안성시장
      [안성=경기1뉴스] 우석제 안성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안성! 변화를 위한 골든타임 기로에 서있어..역사적인 변화의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밝혔다. 인근지역은 대규모 국책사업 진행과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도시가 팽창하고 있어 자칫, 지역의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하여 조바심이 나고 위기감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과 의지에 따라위기와 기회의 경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우석제 안성시장의 신년사 전문입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가족 여러분!   ▲ 우석제 안성시장   2019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황금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는 본래 복을 부르는 대표적인 동물로 재물과 다산을 상징하며 풍요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돼지의 좋은 기운을 받아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사람과 사랑이 넘치는 안성, 모두가 행복한 안성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변화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2019년은 그동안 추진하던 사업들과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사업들을 실천해나가는「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현재의 안성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자 변화를 위한 골든타임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우리시 인근 평택과 천안은 각종 대규모 국책사업 진행과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도시가 팽창하고 있어 자칫, 지역의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하여 조바심이 나고 위기감마저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과 의지에 따라 위기와 기회의 경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의지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변화의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지난해 안성의 지도를 바꾸고 역사로 기록될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정부예산이 대폭 반영되면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안성스타필드가 지난해 8월 착공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의료원 공공복합개발 사업과 중소기업산업단지, 최대 규모의 안성테크노밸리 조성 등 안성시민의 염원 사업을 반영시키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즐거운 변화와 성과가 어우러져 우리시는「2018년 전국 기업환경지도 평가」에서 228개 지자체 중 경제활동친화성 개선 부문 1위를 차지하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 저성장의 고착화 등 지방재정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 예산은 전년대비 16.33%가 증가한 8,213억원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집중투자의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크고 작은 프로젝트 사업들이 모여 그 시너지가 발휘되면, 안성의 경제 지도는 크고 새롭게 바뀔 것입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은 안성발전의 첫 발을 내딛는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아직 멀고, 험한 가시밭길입니다.   정부가 내놓은 경제 전망도 밝지 않고, 민생 역시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 또한 크지 않습니다. 가계부채 1,500조 원 시대가 우리 앞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는 한정된 재원과 각종 중첩규제, 다양한 가치관의 충돌로 대·내외적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과 갈등은 우리가 풀어야 할 하나의 과정이자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모티브입니다.   그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면 희망은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기해년 새해! 시민의 삶과 함께하고, 민생을 살피는 일에 온 시정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2019년 즐거운 변화 베스트 10을 선정하여 즐거운 변화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첫 번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화폐 활성화로 지역상권을 견인하겠습니다. 지역경제가 살아나기 위한 대전제는 지역 안에서 많은 소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제 안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지역경제 흐름이 막힘없이 순환될 수 있는 상권을 조성해 따뜻한 시장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시설개선 사업, 청년창업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등 다양한 골목상권 정책 추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자활사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 일자리도 확대하여 어려운 서민들의 소득원 확충에도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미래지향적 산업단지 조성과 더 좋은 맞춤형 일자리로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가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더 좋은 기업이 들어와 더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우리시 개발수요에 맞추어 지역발전의 장애물인 유천 취수장 상수원 규제를 조기에 해소하고, 상호 지속적인 연계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환경 조성에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 산업단지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토지보상을 통해 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성 최대 규모의 안성테크노밸리를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약 3,2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1조 7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이뤄내겠습니다.   그 밖에도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사업,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도 추진하여 2천여 개에 달하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도 꾸준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새롭게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설계하겠습니다.   농업은 우리시 산업의 큰 축입니다. 하지만, 우리 농촌은 갈수록 사람이 줄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농산물 시장개방화로 농업환경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농산물 고급화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5대 특산물을 포함해 고품질쌀 생산을 장려하고 생산과 유통의 안정화를 기함으로써 농가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농촌 기반시설 정비도 확대 추진하여 농촌 정주여건을 높이는 한편 농촌 융·복합 산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습니다.   새벽시장의 확대 지원과 과수생산시설, 축산시설 현대화 사업 등 농업인 고령화에 대비하고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들도 확대하겠습니다.     네 번째, 부담없이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과 안성의 미래 인재들에게 아낌없이 투자하겠습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후생복지비와 처우개선비를 지원하여 유능한 보육인력 확보와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부모가 마음 편하게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를 비롯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효율적이고 다양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백성초등학교에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청소년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구)시민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울러, 초·중·고 무상급식, 무상보육에 이어 중학생을 비롯해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교복구입비를 확대 지원하여 학부모님들의 가게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요람에서 무덤까지 시민의 교육을 책임지는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100세 시대에 걸맞게 학습-취업-복지로 이어지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도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아양택지개발지구 내 아양도서관 건립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실현하고, 에너지 취약지역 도시가스 공급도 확대하겠습니다.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즉각적인 지원과 사회구성원 모두가 협업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친화정책 추진과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누리는 복지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성시는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동부권의 도시가스 공급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입니다. 도시가스 공급 종합대책 수립과 공급 확대를 통하여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서울~세종고속도로 IC 개설에 맞추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단계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고삼호수와 금광호수 개발에도 적극적인 민간 투자를 유치하여 체류형 관광 기반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우리의 자랑인 남사당 바우덕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바우덕이로 만들겠습니다.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시민과 함께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안성맞춤아트홀의 다양한 문화 공연, 기획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도 넓히겠습니다.     일곱 번째, 범죄예방 CCTV확대와 시민안전도시 종합대책 추진으로 365일 안전한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안전에 예외는 없습니다.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 하겠습니다.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빈틈없는 안전시설 정비로 각종 재난과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안전도시를 선언하겠습니다.     아울러, 매년 반복되는 청룡천 등 권역별 상습피해 구간에 대한 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또한 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안전시스템을 기반으로 방범 CCTV 추가 설치, 내진보강공사를 비롯해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에도 예산을 투입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여덟 번째, 단계별 축산냄새 및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과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축산시설 냄새 저감 사업과 자발적인 시설 개선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을 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24시간 강력한 수질 및 대기오염 감시시스템을 가동하고 미세먼지 피해 예방사업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쾌적한 실내공기질 측정을 비롯해 친환경 녹색커튼 시범사업, 산림생태 복원사업, 도시숲 공원 조성 등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과 전국 사통팔달의 교통 거점도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제 사통팔달 막힘없는 안성시가 눈앞에 와있습니다.   올해 서울~세종 고속도로 예산 3천 258억원이 반영되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도시계획도로를 연결하고,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새로운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인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착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간선 철도망과 연계한 KTX 등 광역철도망 연결 사업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안성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습니다.   이제, 안성에서 서울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는 버스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여 빠르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그 밖에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비롯해 농어촌도로,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시민교통 복지를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0세 시대 건강시책 추진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시민의 삶을 충전하겠습니다.   예방 중심의 건강생활 실천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주도형 건강학교와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건강 공동체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남녀노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과 내실있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건강도시로의 입지를 새롭게 다져 나가겠습니다.   서안성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착공하고,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증축사업을 비롯해 리틀야구장을 포함한 학생체육 시설도 설치하겠습니다.   아울러, 구)안성병원 부지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과 공공시설 등을 설치하여 안성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또한, 권역별 구석구석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체육시설 확충은 물론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누리는 체육복지 정책에도 힘쓰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가족여러분!   저는 그 동안 안성시의 변화를 강조해왔습니다. 안성 변화의 첫 시작은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 친절하고 공평하게 시민을 섬길 때 비로소 변화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시민만을 보고, 맡은 바 업무에 부서장을 중심으로 열심히 일하십시오. 일하는 부서장과 직원들이 대우받고 승진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제 안성시 공무원 모두가 시장입니다.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시민행정을 펼쳐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가족 여러분!   저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에 불과할 수 있겠지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면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그 꿈을 향해 20만 안성시민 모두가 함께 했을 때 우리가 바라는 희망은 더 빨리, 그리고 더 화려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오늘, 저는 초심불망(初心不忘)을 항상 되새기며 시장에 당선됐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365일 하루하루가 안성 미래의 100년 대계를 결정짓는다는 각오로 올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장으로서 지금까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전 공직자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 모든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성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己亥年 1월 2일 안성시장 우 석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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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신년사]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경기1뉴스]한철전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이 28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는 6.13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의 힘으로‘사람중심 행복여주’를 구현할 새로운 지방정부를 탄생시킨 의미있는 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는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며, 지난 해 설계한 민선 7기 시정 방향을 하나씩 구체화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 년 사#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1천여 공직자 여러분!   황금돼지가 복을 몰고 온다는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들의 삶은 어떠하셨는지요?   국가적으로는 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도 있었습니다. 국민들이 상상할 수도 없었던 놀라운 정세의 변화 속에서 우리 여주 또한, 6.13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의 힘으로‘사람중심 행복여주’를 구현할 새로운 지방정부를 탄생시킨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114년 만에 찾아온 극심한 폭염이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시민들의 인내와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넉넉히 이겨내었고 24년 만에 여주를 찾은 현직 대통령은 우리 여주시민들에게 큰 힘과 자부심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변화와 발전을 갈망하는 12만 시민의 기대 속에서 올 한해 여주시는 시민 여러분들의 결집된 역량을 발판으로,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초석을 다지며, 지난 해 설계한 민선 7기 시정 방향을 하나씩 구체화 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우선‘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의 튼튼한 기틀을 갖추어 ‘지속가능 발전도시’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경기여주공공산후조리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원하고 90.6%의 학부모 찬성을 얻은 여주초등학교의 여주역세권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학교복합화시설 추진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출산과 육아, 교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뛰놀며 배우고 부모들은 육아의 부담과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이 체육활동이 가능한 체육관을 건립하여 학생 행복지수를 높이고 고등학교 3학년 부터 급식비 지원을 확대하여 학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겠습니다.   또한 청·장년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고,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여 초고령화 시대, 백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농민기본소득 보장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민의 기대가 현실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속가능발전도시 여주의 튼튼한 기틀이 될 ‘스마트시티’조성에 속도를 내고, 여주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될 ‘친환경 IT기업’유치도 앞장서겠습니다.   여주 5일장과 연계한 구도심을 활성화하여, 골목골목 마다 사람이 몰려들어 경제가 활성화되는 문화, 관광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여주시민 여러분!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옛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빨리 가고 싶어도, 멀리 가고 싶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고 합니다”   아이와 부모, 어르신, 농민들, 소상공인들, 여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 여주’건설을 위하여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주시의회, 각급 기관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여, 우리 함께 희망찬 새 여주를 만들어 갑시다.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기해년 새해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기해년 새해 새아침에    여주시장 이항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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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신년사]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평택=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시민들과 늘 소통하고 민의 대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권영화 평택시 의장이 2019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2019년 신년사 전문이다.   # 신 년 사 # 존경하고 사랑하는 49만 평택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의원입니다.   49만 시민 모두가 기다려오던 인구 50만 도시의 원년이 되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바라 본 태양은 늘 한결 같이 뜨고 지는 태양이 아니라, 우리의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 보더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희망을 품고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떠오른 태양입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큰 복이 오고 재물이 넘친다는 뜻을 가진 황금돼지띠의 해입니다.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아 내일을 향한 꿈과 소망을 꼭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으로 평택시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8년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고용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소득 양극화 심화, 가계부채 및 청년 실업률 증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쟁력 저하 등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웠던 한 해였음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따라서 금년에도 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시는 고덕 삼성전자 반도체 2캠퍼스 조성,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기간 단축, 브레인시티사업 재추진,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집행부와 함께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우산을 준비하라”는 ‘초윤장산(礎潤裝傘)’이라는 말이 있듯이,   49만 평택시민을 위해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미리 파악하고, ‘초유장산’의 자세로 16명 의원 모두는 그 뜻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7월 제8대 의회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들과 늘 함께 하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제8대 의회 출범 초기 의정활동에 대한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일부에서는 우려의 시선과,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서 시민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됐던 시민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려 시의회 의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평택시의회는 시민 여러분들께 신뢰를 회복하고자, “자신의 몸이 다할 때까지 국민의 안위에 대한 염려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맹자의 말씀처럼, ‘종신지우(終身之憂)’를 가슴에 새기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고 다시 신뢰를 불어 넣는데에 온힘을 다할 것입니다.   공동체의 화목과 통합을 이뤄내고,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향한 시민의 간절한 바램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야 한다”는 ‘지과필개(知過必改)’의 뜻처럼,  새해에는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 아쉬운 점 등을 보완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2019년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우리시는 이제 인구 50만으로 광역도시에 버금가는 대도시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제8대 의회 의원 모두는 한마음으로 협치를 통해 성숙한 의회로 자리매김 할 것을 다짐하면서,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듯이 평택시의회 16명 의원들이 펼치는 의정활동이 곧 ‘시민행복’으로 설명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019년에도 우리 평택시의회는 ‘바른 걸음’으로 ‘바른 의회’의 길을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대형 사업들을 통해 타 지역과의 차별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시민들이 행복한 평택을 위해 시 집행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의회가 되도록 정치적 이해를 떠나 견제와 비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며, 의원의 책무가 권리가 아닌 의무임을 항상 상기하여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힘쓰겠습니다.   현장에서 시민의 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현장을 찾아가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보고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민 행복을 위한 효자손’이 되겠습니다. 더욱더 새로운 각오로 시민에게 ‘열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제8대 평택시의회가잘 꾸려 나가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보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지난 해 무술년에 쌓은 돌계단은 기해년의 돌계단을 받치는 주춧돌입니다.   마찬가지로 기해년의 돌계단 우리 평택의 50년, 100년 앞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금년 한해도 정성을 다해 차곡차곡 쌓아 가야 할 것입니다.   어릴적, 한 겨울 꽁꽁 언 몸으로 집에 돌아오면 온돌의 온기가 온몸을 사르르 녹여 편안해 진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랫목의 밥을 구수한 청국장으로 비벼 먹으면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더 없이 행복을 느끼곤 했습니다.   올 한해 우리의 이웃과 가정이 온돌방 속 청국장과 같이 따뜻하고 구수한 삶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한 웃음이 넘쳐 나시길 소망하며, 기해년 새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깊은 사랑, 날마다 새로운 웃음, 많이 만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己亥年) 새해아침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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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신년사] 유필선 여주시의장..."열린 의정활동 최선 다할 것"
              (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위민정신'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유필선 의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 신년 사#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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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신년사]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는 부와 복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1,340만 경기도민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6.13지방선거로 도민 대표 142명이 새로 뽑혀서 제10대 경기도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거대 여당과 초선의원 다수라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2018년은 남북관계에도 큰 진전을 보였던 한 해입니다. 평창올림픽에 북한 선수가 참가하면서 평화의 서막이 시작됐습니다. 세 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개 시·군이 접경지역에 속해 있는 경기도는 남북관계의 훈풍에 누구보다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강원도의회와 남북교류협력 및 DMZ 공동개발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쓰는데 경기도민이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법 제정 30년 만에 처음으로 지방의회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경기도의회는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등이 포함된 개정안을 환영하며, 이러한 법 개정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데 힘쓰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에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함께 경기도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2019년에도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의회다운 의회’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 도민을 섬기고, 도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가운데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평화의 큰 걸음, 자치와 분권의 시대적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는 도민행복에 있습니다. 도민 없는 의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집행부와 공존의 지혜로 새해를 열어가겠습니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를 기반으로 오늘날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어려움을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항상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도민 행복의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대의기관이며, 경기도의회가 바로 경기도민입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주인으로서 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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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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