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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빅데이터로 ... 불법주정차 등 "반복민원 해결한다"
    <사진=가평군 제공>   - 고질민원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31일 최근 1년간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체계적인 민원분석 결과 4천216건의 상담민원 중, 장애인·위반·불법주정차 등 교통분야에 대한 민원발생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민원 키워드로는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 1천56건으로 전체 민원의 25%에 달한 가운데 가평휴게소 일대와 가평역 및 청평역 주변에 집중적으로 발생됐다.   접수방법은 온라인 민원이 2천581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으며, 모바일 민원은 39%인 1천635건에 달했다.   민원은 전반적으로 6~8월 여름성수기에 많이 발생하고 월요일에 발생빈도가 높았다.   민원처리 상위부서로는 행복돌봄과(1천88건), 교통과(685건), 허가민원과(615건) 순이며, 인구수 대비 민원발생비율은 설악면(9.35%), 북면(5.46%), 청평면(4.04%), 가평읍(3.97%), 조종면(3.77%), 상면(2.95%) 순으로 분석됐다. 이번 데이터 분석중에는 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쓰레기방치 및 투기, 가로등 및 신호등 고장,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등 민원의 발생위치를 추출하여 민원유형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공간분석도 함께 실시해 반복민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간분석 자료는 지난 12월 구축 완료한 ‘가평군 공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되어 민원 담당자가 직접 민원발생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현수막 게시대, 주차장, CCTV(쓰레기 단속) 등의 시설물 설치 입지선정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빅데이터 분석으로 민원동향 및 개선효과를 파악할 것”이라며 “이번 분석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군민들의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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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 2천여개 창출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5,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2,460개, 고용서비스 제공 50,750개, 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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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와 간담회... 소통 이어가
        [평택=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고려정(관내 비전동 소재)에서 2019년 상반기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송주석목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송주석(은일 온누리교회 목사)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장과 연합회원, 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19년 시정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면서“시민중심의 새로운 평택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행정과 미세먼지 저감 등안전 환경 도시 구축, 문화․관광 기반 마련 등 역점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주석 연합회장은 “평택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도심 재개발계획, 세교산단 내 유해업체에 대한 대책, 부대주변 개발계획’등 10여건의 대한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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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5
  • 평택시의회,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평택시의회는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집행부의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와 정책방향 제시 등을 위해 2019년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 비정규직(간접고용) 근로자 정규직 전환 결정’등 3건으로 의원들은 소관 실‧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의원간담회를 마친 권영화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복시장을 방문해 지역상인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어려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의원들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평택시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통복시장에서 직접 사용함으로써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유통을 기원했다.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5천원권과 1만원권 총 20억 원이 초판 발행됐다.   상품권은 대규모점포, 유흥주점, 사행성업소, 대기업프랜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한 경기평택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3900여 개소로, 가맹점 확인방법은 상품권 뒷면의 QR코드,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가맹점 출입문에 부착)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영화 의장은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인 경기평택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화폐가 조기에 정착하는 동시에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홍보 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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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용인시, 청년들이 청년정책 모색하는 원탁토론 개최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오는 10일 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2일부터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원탁토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도 살아보자! 제1라운드’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원탁토론은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용인에 사는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의견을 모으게 된다.   시는 식전 행사로 게임기반 교육용 앱 Kahoot(카훗)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용인시 정책에 대한 패러디 영상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깬 청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실에 반영하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볼 기회를 주기 위해 원탁토론을 마련했다”며 “이번 토론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27일 용인시 거주 취업준비생, 특성화고생, 예비창업자까지 참여하는 원탁토론을 열어 청년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등 청년 참여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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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교육생 모집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경영자 기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기반시설을 이용·가공을 통한 농가 및 농업인 단체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위해 준비됐다.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식품 산업과 농산물가공 산업의 시장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및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방향, 식품위생 관련법규, 농산물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식품정보원 나혜진 소장, 한국식품산업기술진흥원 소속의 노용철 기술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농산물가공 창업교육과정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디어는 있으나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고 상품화하여 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수료자에 한하여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안성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678-3061~3)으로 전화접수하거나 교육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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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대통령상·표창 등 지난해 56회 대외 수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지난 해 2회의 대통령상·표창을 포함해 총 56회에 걸친 대외기관의 상이나 표창, 인증 등을 수상해 우수한 시정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12월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앞서 11월엔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비상대비 충무훈련 등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연말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정부나 경기도 등에서 받은 총리와 장관, 도지사 상이나 표창·인증 등도 54회에 이르고 있다.   시는 특히 뛰어난 시정 운영으로 수상과 함께 거액의 재정인센티브까지 교부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일거양득의 성과까지 거뒀다.   대표적으로 안전 부문에선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과 함께 3억600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평가에서 5억 원 등 4회에 걸쳐 13억6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재난방지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투자하고 있다.   또 정부의 경제 활성화에 호응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등 지방재정 운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둬 5억5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서와 함께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특히 상이나 표창 수상이 특정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감사, 안전, 복지, 재정, 환경, 보건, 주택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고르게 이뤄져 시정 전반의 역량이 강화됐음을 보여줬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공직자들이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어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직원들과 더 많이 만나고 대화하며 시정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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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용인시, 행안부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 선정
    <사진=용인시 제공>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용인시 민원실 전경.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2일 행정안전부의 ‘2018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청사에 노인이나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민원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배려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관내 전체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청사의 종합민원실이나 화장실, 우선주차구역 등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청사 밖인 처인구 유림동 성산초등학교 통학로를 개선하는데도 적용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를 촉진하는 공간구성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공공부문 공간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는 장애인, 노약자 등 배려가 필요한 민원인이 늘어가는 추세를 감안해 유니버설디자인을 새로 평가 분야에 넣었는데, 용인시는 이 부문의 첫 번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은 다양한 사용자가 조화롭고 평등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구성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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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남사당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선정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해 10월에 치러진 2018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도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5년부터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지정된 등급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축제는 국도비 예산(약 3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최우수 축제에 선정된 안성시는 금년 축제에 예산을 비롯해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번 결과로 안성시는 바우덕이축제가 우리나라 전통 공연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축제이며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 받게 되었다.   특히, 바우덕이축제가 최단 기간내 우수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실험정신 아래 축제를 기획하고 변화시킨 결과라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쾌거가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추구한다는 민선7기 시정방침에 따라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한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우덕이축제는 시민과 함께 세계인에게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축제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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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용인시, 감사관 개방형직위로 공개 모집
    <사진=용인시청>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가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을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개방형4호)로 채용키로 하고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현 감사관의 임기가 오는 3월초 종료되는데 따른 것으로, 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기 위해 4급 개방형직위로 선발키로 했다.   새로 선발될 감사관은 용인시청과 산하기관‧소관단체에 대한 감사와 조사, 주민불편·민원·진정 및 비위사항의 조사·처리, 부패방지 및 청렴도 제고 대책 수립·실시 등 감사 업무를 총괄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며, 업무실적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용인시 인사관리과 인사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2월14일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이나 시험방법 등 응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http://www.yongin.go.kr) 채용/시험정보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인사관리과(031-324-211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권한을 보장하고자 4급 상당의 개방형직위로 감사관을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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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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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제17회 평택시 자원봉사대회 개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평택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홍음희)가 지난 16일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평택시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행사장 입구에서는 로비이벤트로 포토존운영과 사랑의 손도장, 행운의 룰렛으로 원하는 상품받기가 식전 행사로, ‘다온 흥마당’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시상식,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으로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평택시장,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유공 61명과 자원봉사 누적봉사시간 2,000시간과 5,000시간 이상자 52명 등 총 113명에게 표창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격려했다. 시상식에 이어 여성전자현악단 ‘샤인’의 축하공연과 자원봉사자 노래자랑 및 댄스배틀, 가수 진시몬의 축하공연에 이어 행운권 추첨까지 이어져 많은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줬으며, 내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이 행사를 주관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자원봉사 활동이 평택시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계셔서 우리 지역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자원봉사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더욱 더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부족한 것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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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대한민국 안보 수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 안보현장 견학 실시 - 주요 현안 논의 및 한미간 우호 증진의 자리 가져...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20일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시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지난 19일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등이 위치해 있는 캠프 험프리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은 스캇 w. 뮬러 험프리사령관의 미군기지 이전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선물 교환과 기념촬영후 주한미군사령부 등 부대 주요시설 견학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브리핑 자리에서는 최근 불거진 미군부대 불명수 유출 사고에 대한 미군측의 입장과 해결방안, 그리고 미군 영외거주자에 대한 주택공급과 관련 미군측의 의지 및 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져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자리가 됐다. 뮬러 사령관은 “귀하신 손님들이 우리 부대를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깊히 감사드린다”며, “오늘 견학을 계기로 앞으로 평택시와 캠프 험프리스의 관계가 더욱더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지난 6월 주한미군 사령부 개청식 이후 평택시는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안보 수도로 거듭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앞으로 한미간의 미래지향적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초청해 주신 스캇 W. 뮬러 사령관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또한 권영화 시의장도 “안정리 게이트 관련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사령관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자리가 평택시와 험프리스 부대가 더욱더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보도시로서 시의 위상이 강화되고 정체성이 확고해지는 시점에서 시 인구의 약 10%에 육박하는 미군도 이제 평택시의 구성원이라는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안보현장 견학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주한미군기지 평택이전사업은 2007년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99%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면적은 799만평(26.41㎢)으로 시 전체 면적의 약 5.8%로 이전이 완료되면 약 4만5천여명의 미군이 주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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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평택시립 안중도서관, 강원국 교수 초청 11월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인문학 강좌 운영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오는 28일 저녁 7시 시청각실에서 야간 인문학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세 번째 강좌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강원국 전 대통령 연설비서관이 <소확행 글쓰기>를 주제로 생활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글쓰기의 힘과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 문장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원국 교수는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에서 전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행정관, 연설비서관을 역임했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TV 등 다양한 매체에서 패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강원국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가 있다. 11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 .go.kr/ajlib)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8024-8346~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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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작은 나눔, 큰 사랑" ...평택시새마을회, ‘2018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사진 평택식 제공>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평택시새마을회가 지난 15일부터 16일 양일 간  ‘2018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평택시청 앞 경차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행사에는 손정화 새마을부녀회장, 박종선 새마을협의회장 및 각 읍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에는 캠프험프리 소속 주한미군 20여 명이 참여해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배추 5천포기를 2일에 걸쳐 절이고 버무리는 과정을 함께하며, 한국의 전통적인 김장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최시영 평택시새마을회장은 “해마다 물가가 오르고, 봉사에 참여할 인원은 줄어드는 악조건 속에서 늘 묵묵하게 함께 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평택시새마을회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도 김장 담그기를 함께 하며 “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새마을지도자들의 다양한 이웃 사랑 활동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고, 평택시가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김장 김치 2,000여박스는 22개 읍면동 및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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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평택시 제68주년 남아공 6․25참전 기념행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지난 16일 용이동 소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기념비에서 제68주년 남아공 6․25참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노주코 글로리아 밤 남아공대사, 지갑종 유엔한국참전국협회장, 시의회 권영화 의장, 박찬식 공군제2방공유도탄여단장, 유재만 해군2함대사령부참모장,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 지회장,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및 남아공대사관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며 헌화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기념비는 6․25전쟁 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남아공에서 파견한 공군들이 전투에서 세운 공적을 기리고 전쟁 시 산화한 37명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1975년 건립됐다. 남아공은 1950년 10월 16일부터 휴전후인 1953년 10월 29일까지 유엔참전 16개국 중 유일하게 공군(826명)만을 파견했으며, ‘창공의 치타’로 불리는 제2전투비행대대는 총 12,067회 출격하여 북한군 탱크 44대, 고사포진지 147개소, 교량 152개소, 각종시설 10,920개소를 폭격하여 혁혁한 전과를 올린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노주코 글로리아 밤 남아공대사는 추도사를 통해 “남아공 전사자들에 대한 감사의 구체적 상징으로 평택에 위치한 남아공 참전기념비는 매우 특별한 장소이다”며 “남아공 참전용사들과 가족, 자손들을 대표해서 행사를 준비해 주신 평택시와 6.25참전유공자회, 그리고 모든 평택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6․25 전쟁 시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산화한 37명의 남아공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세계경제대국으로 성장한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며, 그분들이 지켜주신 평택시는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지키는 국제평화 안보도시, 황해시대 경제중심지로 발전하게 됐다”며 “6.25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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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평택상공회의소, 정장선 평택시장 조찬강연회 개최
            [평택시=경기1뉴스]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 이하 평택상의)는 지난 14일 2층 대회의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초청해 ‘시민중심 평택시의 개발이야기’란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연에 앞서 이보영 평택상의 회장은 “관내 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과 관내기업들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연에서 정 시장은 ‘시민중심 평택시의 개발이야기’라는 주제에 맞게 49만 평택시민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기업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은 물론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질의 응답시간에 제기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해결 하겠다고 즉답했다. 이어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수적인 만큼 더욱 알찬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상공회의소는 연중 5회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역대 초청 강사 중에는 김은성 KBS아나운서, 용혜원 시인, 이미도 번역가, 김효준 BMW대표이사, 이배용 前 이화여대 총장 등이 강의했다.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다양한 주제로 시행되는 조찬강연회 신청문의는 평택상공회의소 진흥팀(031-655-58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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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 (주)농심 안성공장, 안성시에 라면 300박스기탁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신소현동에 위치한 (주)농심 안성공장(공장장 박태영)이 라면 300박스(3,800천원 상당)를 관내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기탁해 왔다고 15일 밝혔다.(주)농심 안성공장은 1982년 설립되어 라면스프 전문공장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몇 년간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 2015년에는 라면 500박스를 2016년과 2017년에는 각 300박스를 연말에 기탁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태영 공장장은 “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분들이 많아 조금이나마 그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에 참석한 안성시 우석제 시장은 “기업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달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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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동백 내꽃근린공원에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
                              - 용인시, 어린이 상상력?창의력 자극하는 놀이시설 8종 설치 -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기흥구 동백동 내꽃근린공원 안에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신개념 놀이공간인 아이누리 놀이터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놀이터는 규격화되고 획일화된 놀이 시설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놀이 시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내꽃근린공원 내 기존 수림공간에 1,200㎡ 규모로 조성된 놀이터에는 개미굴을 모티브로 만든 터널, 짚라인, 솟대오르기, 흔들다리건너기 등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길러줄 놀이 시설 8종이 새로 설치됐다. 내꽃근린공원의 기존 잔디광장과 숲도 놀이터의 훌륭한 자원이 됐다. 공사는 지난 8월에 시작해 11월9일 완공됐으며 사업비는 도비 포함 2억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놀이 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기흥구 구갈동 605번지 일원 은하수어린이 공원 내‘아이누리 놀이터’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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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평택시~평택직할세관, 평택항 활성화 간담회 개최
         [평택=경기1뉴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일 신현은 평택직할세관장을 비롯한 실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항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개최한 선상워크숍의 주제였던 평택항의 전자상거래 거점화 구축방안 등과 연계하여 건의되었던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11월 말 가동예정인 해상특송 통관장 설치 진행상황 및 향후 확대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평택항의 활성화를 위해서 특송장치장 확충과 신속통관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 후 “평택시․경기도․CIQ기관․학계․업계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평택항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호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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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평택시 내년 예산 1조 6,623억원 편성 ... 전년 대비 14% 증가
                                         - 경제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 중점 편성 -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2019년도 예산안으로 1조 3,201억원 규모의 일반회계와 3,422억원 규모의 특별회계로 올해 1조 4,582억원보다 2,041억원이 증가한 1조 6,623억원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일반회계 주요 세입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재원은 6,455억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2,413억원,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4,333억원이다. 세출은 인력운영비 등 행정운영경비가 1,623억원, 특별회계 및 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512억원, 정책사업에 11,066억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국ㆍ도비보조사업 5,843억원, 자체사업 5,223억원이다. 자체사업은 평택시가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을 말하는 것으로 2018년 본예산 4,764억원보다 459억원(9.63%) 증가했다. 세출분야별로는 복지‧보건부문이 4천712억원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금액으로는 631억원(15%) 늘었다. 이어 일반행정(2천603억원, 19%), 도로‧교통(1천7백45억원, 13%),공원‧도시재생(1천90억원, 8%) 등의 분야별 예산을 편성했다. 평택시는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한 5대 중점분야로 ▲일자리 창출 및 소득성장 도시 1,190억원 ▲ 깨끗한 환경, 편리한 도시 2,706억원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4,790억원 ▲다채롭고 즐거운 도시 970억원 ▲시민과 소통하는 균형발전도시 분야에 3,545억원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정 시장은 “내년에는 행정의 기준과 원칙에 따른 부문별 재원의 합리적 배분으로 경제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 중점을 두면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문화와 관광 인프라 확충, 평택형 복지체계 구축 등으로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2019년 재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평택시가 제출한 2019년 예산안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12월 19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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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용인시, 무인스마트도서관 3호점 운동장 송담대역 오픈
        [용인=경기1뉴스]  용인시는 13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는‘무인 스마트도서관’3호점을 경전철 운동장 송담대역 개찰구 옆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관내 스마트도서관은 지난 2016년 기흥역에 1호점, 2017년 죽전역에 2호점이 생겨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등하굣길에 이용하고 있다. 두 곳 스마트도서관에선 올해 월평균 2000명이 이용해 호응이 높은 편이다.  운동장 송담대역 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본체와 서고로 구성되었으며, 신간베스트 셀러 등 이용이 많은 도서 위주로 500여권이 비치돼 있다. 대출과 반납은 무선인식시스템인 RFID(전자인식태그)기술로 자동 진행되고, 보관도서 검색과 베스트셀러?신간도서?추천도서 등 도서정보도 제공된다.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365일 연중무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대출버튼을 누른 후 도서관 회원증을 리더기에 대고 본체에 있는 화면에서 원하는 도서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용인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2권씩 7일간 빌려갈 수 있다.   반납은 운동장 송담대역 스마트 도서관에서 가능하다. 반납할 때는 본체의 화면에서 반납버튼을 누르고 도서를 리더기에 인식한 후 도서 투입구에 책을 넣고 반납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백군기 시장도 이날 운동장 송담대역 스마트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대출과 반납 시스템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3호점은 송담대 학생과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주 이용자가 될 것”이라며“스마트도서관 서비스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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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4
  • 안성시, LS그룹과 함께하는 김장나누기...김장 10,000 포기 어려운 이웃 전달
           [안성=경기1뉴스]  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LS그룹에서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S그룹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해 약 10,000포기의 김치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 김장나누기 행사는 안성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김장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의 폭을 확대했다. LS그룹 구자열 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뜻깊은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LS그룹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안성시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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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용인, 백군기 용인시장 시민과 치맥 데이트 화제...다양한 연령 시민 식사하며 의견 청취
        “백군기 용인시장과 치맥 데이트 어때요 -용인시, 20~27일 처인?기흥?수지구서 시민대상 저녁 모임 제안 -       [용인=경기1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일반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저녁 시간에 생맥주 데이트를 제안해 화재가 되고 있다.   용인시는 이달 하순 진행하는 ‘용인시장과 함께 하는 한잔 데이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을 13일 오전9시부터 전화 또는 이메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백군기 용인시장과 치맥 데이트 어때요?" 라며, 평소 만나기가 쉽지 않은 시민들과 격 없이 만나 간단한 음식과 맥주를 곁들여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고 말했다.    데이트는 오는 20일(처인구), 22일(기흥구), 27일(수지구) 해당구청 인근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예정으로 진행되며, 각 구별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주부나 회사원은 물론이고 대학생이나 자영업자를 포함해 직업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임은 치킨 등 간단한 안주와 맥주 또는 음료를 곁들여 진행되는데, 1인당 1만5000원 내외로 예상되는 비용(참가비)은 당일 현장에서 받는다. 시장을 포함한 참가자 전원이 똑같이 분담하게 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새로운 용인을 만들고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떤 주제의 이야기이든 편안하게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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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평택시,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안정리) 지정 주민 공청회 개최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지난 12일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유승영 의원, 팽성읍 안정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2018년 뉴딜사업에 선정된 안정리 지역의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개최했다 13일 밝혔다.팽성읍 안정리는 지난 8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일반근린형에 최종 선정된 지역으로 사업대상지는 261,100㎡이다. 시는 이지역에 총사업비 150억원(국비90억원)을 들여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지역환경개선, 골목경제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도시 정비방식이 재개발․뉴타운 등의 개발 위주 방식에서 살고 있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보존하고 개선하는 도시재생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안정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참여형·주민주도형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국토교통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으로 지정이 완료되면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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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 평택시, 현장 현안 토론회 개최 ... 팽성지역 현안 해결 머리 맞대
          [평택=경기1뉴스]  평택시는 13일 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 팽성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팽성읍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팽성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에 이어 현안 현장에서 개최한 세 번째 토론회로 팽성읍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안정리 지역 도시재생, 팽성서부지역 도시계획, 국도45호선 상습정체 해소, 주한미군 CPX훈련장 생태공원 조성, 상습 침수농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고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정 시장은 “팽성읍 도시재생사업의 소프트웨어 강화, 도시계획 구상, 팽성특화 외국어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발전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국·도시의원과 협의해 최적의 방안으로 추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현안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시민 중심으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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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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