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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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청 역도팀,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메달 12개 휩쓸어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에서 금 11개, 은 1개를 획득하면서 대회 메달을 휩쓸었다.    그 중에서도 여자부 49㎏급에 출전한 신재경은 인상 77㎏을 들어 대회신기록(종전76㎏)을 세우며 김은영(경남도청, 73㎏)을 따돌리고 인상 1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서는 김은영과 같은 96㎏을 들어올렸으나 시기차서 뒤지며 은메달을 머물렀지만, 합계에서 김은영을 4㎏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일반부 경량급 단체전에서 김소화, 박수민, 박희진이 각각 145㎏, 175㎏, 150㎏을 들어올려 합계 470㎏을 마크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마지막 출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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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 (주)에스티환경,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공기청정기 100대'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가 지난 1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보건소를 통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공기청정기 100대(5,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평택시 지산동에 위치한 (주)에스티환경은 첨단장비와 전문 기술진과 더불어 친환경 방역시스템 및 솔루션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업체이다. 올해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대표는 “공기청정기가 면역력이 약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에스티환경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기청정기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주)에스티환경으로부터 후원받은 공기청정기를 평택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정신보건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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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평택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금’ 주민의견 수렴
    <사진=평택시청>   - 국방부 ... 군용 비행장 주변 지역 '소음 영향도 조사' 실시 - - 10월 15일~11월 10일까지 의견수렴 절차 진행 - - 1종 월 6만 원, 2종 월 4만5,000원, 3종 월 3만 원 ...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국방부에서 실시한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군용비행장은 K-55 평택오산비행장과 K-6 캠프험프리스이다.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 1종(95웨클 이상) 월 6만 원(1인 기준), 2종(90이상 95미만 웨클) 월 4만 5천원, 3종(80이상 90미만 웨클)은 월 3만 원이며 전입시기, 사업장 근무지 위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이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국방부는 군용 비행장 주변 지역에 대한 소음 영향도 조사를 실시, 10월 15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토, 일요일 포함)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오는 12월 중으로 소음대책 대상 지역을 최종 확정한다.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시스템(kmnoise.samwooanc.com)에 접속해(크롬 사용) 자신의 주소를 입력한 후 소음지역 대상 여부를 조회하면 된다.    대상 여부에 대한 이의나 문의 사항은 국방부 소음지역 조회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남기면 국방부에서 답변한다.     정장선 시장은 “군소음으로 피해를 받는 시민께서는 의견수렴기간에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조사결과(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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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평택시문화재단,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공공미술 사업' 추진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문화재단은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오성면 신리 지역과 포승읍 내기삼거리 일대에서 공공미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우리 시 고유의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쌀’, ‘꼬리명주나비’, ‘쥐방울덩굴’을 주제로 코로나19 상황 속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도시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문화자원을 잊지 말고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내년도 개최 예정인 ‘2022 평택 세계 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선수권 대회’와 맞물려 외부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과 고유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간 만큼 시민분들과 외부 방문객분들께서도 우리 시의 긍정적 이미지를 느끼며 한 발짝 더 다가와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 상황이 끝난 후 정식으로 시민들에게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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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평택시, LH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 규명' 추진
    <사진=평택시 제공>   - 시, 국회의원,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 '대책협의회 구성・운영' - - 방치폐기물 투기 및 매립 의심지역 '토양오염도' 검사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8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열어 최근 환경문제로 대두되어 시민 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한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불소오염 토양에 대한 염려를 해소하고 LH의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개발은 LH에서 추진하는 고덕국제신도시에 편입되면서 이전 요구에도 영업활동을 지속하다가 LH에서 2018.10.23. 행정대집행(강제 철거)을 실시함에 따라 사실상 폐업상태에 이르렀고, 폐기물관리법 및 건설폐기물법에 따라 최종 허가 취소되면서 토공사용 성토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중간가공 폐기물 약20만 톤이 방치되게 되었다.    지난 10월 1일 평택시,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고덕국제신도시 LH 사업부지 폐기물 관련 간담회'에서 금년 4월경 선별토사가 반출된 2개소 외에 추가로 반출된 지역에 대한 제보와 이에 대한 조사 요청이 있었으며, 시에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굴삭기를 동원해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4차례나 시도했으나, LH는 물리적으로 조사를 제지하고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해 현재까지 확인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LH 본사 및 경기지역본부에 항의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불소 250배 초과 언론보도로 시에서도 심각한 상황으로 인지해 시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당업체의 검사과정 조사 및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검사결과를 사전에 시에 통보하지 않고 언론에 공개해 시민에게 큰 충격과 우려를 준 해당업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평택시는 첫째,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 과정에 대한 지역주민과 소통 및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평택시, 국회의원,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대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대책협의를 통해 폐기물 반출정보 및 처리과정을 지역주민에게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의견 수렴하여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 확인 시 지역주민 대표 등의 입회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    둘째, LH는 시에서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물리적으로 방해하고 있으나 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투기 및 매립 의심지역에 대한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 정밀조사 명령을 할 계획이다.    셋째, 방치폐기물 불법매립 및 위법 사항에 대하여는 엄중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겠으며 검찰이나 경찰의 협조를 받아 의혹을 밝힐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시민의 우려사항 등에 대해 계속 경청해 나갈 것이며, 깨끗하고 건강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오염토사 불법성토 의혹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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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수상
    ▲좌측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 예창섭 평택시부시장, 박홍구 기획항만경제실장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지역경제 부문 등 총 7개 부문 9개 분야에 전국 81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응모해 접수된 227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및 질의응답 등 심사위원회 합동평가를 거친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시는 지역경제(안전관리),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부분에 응모했으며, 특히 환경우선 클린도시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평택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다양한 환경개선 시책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와 도시숲 조성으로 초미세먼지 감축률 경기도 최고 수준 달성 ▲탄소중립도시 선언 및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인 평택에코센터 가동 ▲물환경 회복을 위한 통합물관리 체계구축으로 수질등급 개선 ▲경기도 지자체 중 수소충전소 최초 건립과 친환경 수소・전기자동차 최대 보급 등 평택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정 운영을 믿고 성원해 주신 55만 평택시민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가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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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용역의 과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후 과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세부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수연)은 오는 12월까지 평택시 인구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인구 예측을 통해 평택시의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평택시에 유입되는 인구가 꾸준하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9월 말 현재 평택시의 인구는 557,450명이며 작년 말과 대비 2만여 명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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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7일 주니어야구단이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준우승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는 전국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평택시 오썸플렉스 주니어야구장 및 천안시 천안야구장에서 개최됐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준우승 외에도 개인 시상에서 우수 선수상(투수 안선휘) 및 우수 지도상(감독 고덕희)을 받고, 부상으로 30만 원 상당의 야구배트 및 배팅장갑을 수여받았다.    고덕희 주니어야구단 감독은 “많은 후원과 관심 덕분에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유승영 단장님, 정일구 의원님, 오썸 플렉스 안산호 대표님과 김종인 수석이사님 및 후원업체(까페스라, ㈜다인디앤씨)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선을 다해 몸을 던져 보답해준 우리 코치님들과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우리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며 앞으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지난해에도 ‘2020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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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위드 코로나’ 전환 대비 ... "백신접종 독력"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시 접종율 55.9% ... 전국 61.6%에 비해 5.7%↓- - 시 공무원 ... 13일~15일까지 '백신접종 독려 캠페인' 실시 - - 정장선 시장,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접종 ...  빠른 일상회복 가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위드 코로나’ 전환에 대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돌입하고, 이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 간부공무원 105명이 평택역 등 관내 지하철역과 안중터미널(총 7개소) 등에서 유동 시민이 많은 퇴근 시간대에 ‘백신접종이 빠를수록,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함’을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백신접종을 독려했다.   평택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55.9%로 전국 61.6%에 비해 5.7% 낮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상황에서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전개되면 코로나19 방역 및 관리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대대적인 홍보의 일환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캠페인과 더불어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자·운전자에게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버스승강장·아파트단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단체·시설 등에 SNS로 안내하는 등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들의 백신접종률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 우리 지역에 일시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감염 위험은 물론 중증 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는 백신을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접종해야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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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평택시, 시내버스 안전・친절운행 캠페인 펼쳐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5일 평택소방서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 안전・친절운행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평택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평택시청, 평택경찰서, 경기도버스공제조합, 시내버스 3개 업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승강장에 정차한 버스에 탑승해 엄지척과 함께 격려 물품(껌, 생수)을 전달하며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버스운행에 노고가 많은 버스기사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상반기 버스민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생 빈도가 높은 무정차(전체 35%), 불친절(16%), 난폭운전(11%) 등 3대 민원을 근절시키고자 현수막, 피켓, 어깨띠 등을 제작해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대중교통과 임유재 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한시적인 행사가 아닌 정례화와 참여 기관・단체 확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재 암행단속반과 시민모니터링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 버스 민원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다발 버스기사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전년 대비 민원발생률을 10%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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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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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청 역도팀,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메달 12개 휩쓸어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에서 금 11개, 은 1개를 획득하면서 대회 메달을 휩쓸었다.    그 중에서도 여자부 49㎏급에 출전한 신재경은 인상 77㎏을 들어 대회신기록(종전76㎏)을 세우며 김은영(경남도청, 73㎏)을 따돌리고 인상 1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서는 김은영과 같은 96㎏을 들어올렸으나 시기차서 뒤지며 은메달을 머물렀지만, 합계에서 김은영을 4㎏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일반부 경량급 단체전에서 김소화, 박수민, 박희진이 각각 145㎏, 175㎏, 150㎏을 들어올려 합계 470㎏을 마크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마지막 출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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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 (주)에스티환경,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공기청정기 100대'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가 지난 1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보건소를 통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공기청정기 100대(5,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평택시 지산동에 위치한 (주)에스티환경은 첨단장비와 전문 기술진과 더불어 친환경 방역시스템 및 솔루션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업체이다. 올해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대표는 “공기청정기가 면역력이 약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에스티환경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공기청정기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주)에스티환경으로부터 후원받은 공기청정기를 평택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정신보건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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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평택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금’ 주민의견 수렴
    <사진=평택시청>   - 국방부 ... 군용 비행장 주변 지역 '소음 영향도 조사' 실시 - - 10월 15일~11월 10일까지 의견수렴 절차 진행 - - 1종 월 6만 원, 2종 월 4만5,000원, 3종 월 3만 원 ...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국방부에서 실시한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군용비행장은 K-55 평택오산비행장과 K-6 캠프험프리스이다.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면 1종(95웨클 이상) 월 6만 원(1인 기준), 2종(90이상 95미만 웨클) 월 4만 5천원, 3종(80이상 90미만 웨클)은 월 3만 원이며 전입시기, 사업장 근무지 위치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이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국방부는 군용 비행장 주변 지역에 대한 소음 영향도 조사를 실시, 10월 15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토, 일요일 포함)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오는 12월 중으로 소음대책 대상 지역을 최종 확정한다.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시스템(kmnoise.samwooanc.com)에 접속해(크롬 사용) 자신의 주소를 입력한 후 소음지역 대상 여부를 조회하면 된다.    대상 여부에 대한 이의나 문의 사항은 국방부 소음지역 조회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남기면 국방부에서 답변한다.     정장선 시장은 “군소음으로 피해를 받는 시민께서는 의견수렴기간에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조사결과(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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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평택시문화재단,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공공미술 사업' 추진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문화재단은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오성면 신리 지역과 포승읍 내기삼거리 일대에서 공공미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우리 시 고유의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쌀’, ‘꼬리명주나비’, ‘쥐방울덩굴’을 주제로 코로나19 상황 속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도시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문화자원을 잊지 말고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내년도 개최 예정인 ‘2022 평택 세계 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선수권 대회’와 맞물려 외부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과 고유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간 만큼 시민분들과 외부 방문객분들께서도 우리 시의 긍정적 이미지를 느끼며 한 발짝 더 다가와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 상황이 끝난 후 정식으로 시민들에게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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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평택시, LH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 규명' 추진
    <사진=평택시 제공>   - 시, 국회의원,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 '대책협의회 구성・운영' - - 방치폐기물 투기 및 매립 의심지역 '토양오염도' 검사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8일 비대면 언론브리핑을 열어 최근 환경문제로 대두되어 시민 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한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불소오염 토양에 대한 염려를 해소하고 LH의 방치폐기물 불법성토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개발은 LH에서 추진하는 고덕국제신도시에 편입되면서 이전 요구에도 영업활동을 지속하다가 LH에서 2018.10.23. 행정대집행(강제 철거)을 실시함에 따라 사실상 폐업상태에 이르렀고, 폐기물관리법 및 건설폐기물법에 따라 최종 허가 취소되면서 토공사용 성토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중간가공 폐기물 약20만 톤이 방치되게 되었다.    지난 10월 1일 평택시,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고덕국제신도시 LH 사업부지 폐기물 관련 간담회'에서 금년 4월경 선별토사가 반출된 2개소 외에 추가로 반출된 지역에 대한 제보와 이에 대한 조사 요청이 있었으며, 시에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굴삭기를 동원해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4차례나 시도했으나, LH는 물리적으로 조사를 제지하고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해 현재까지 확인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LH 본사 및 경기지역본부에 항의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불소 250배 초과 언론보도로 시에서도 심각한 상황으로 인지해 시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당업체의 검사과정 조사 및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검사결과를 사전에 시에 통보하지 않고 언론에 공개해 시민에게 큰 충격과 우려를 준 해당업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평택시는 첫째,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 과정에 대한 지역주민과 소통 및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평택시, 국회의원, 시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대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대책협의를 통해 폐기물 반출정보 및 처리과정을 지역주민에게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의견 수렴하여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또한,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 확인 시 지역주민 대표 등의 입회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    둘째, LH는 시에서 추가 반출 의심지역에 대한 굴착 확인을 물리적으로 방해하고 있으나 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투기 및 매립 의심지역에 대한 토양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 정밀조사 명령을 할 계획이다.    셋째, 방치폐기물 불법매립 및 위법 사항에 대하여는 엄중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하겠으며 검찰이나 경찰의 협조를 받아 의혹을 밝힐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방치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시민의 우려사항 등에 대해 계속 경청해 나갈 것이며, 깨끗하고 건강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오염토사 불법성토 의혹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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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수상
    ▲좌측부터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 예창섭 평택시부시장, 박홍구 기획항만경제실장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지역경제 부문 등 총 7개 부문 9개 분야에 전국 81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응모해 접수된 227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및 질의응답 등 심사위원회 합동평가를 거친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시는 지역경제(안전관리),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부분에 응모했으며, 특히 환경우선 클린도시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이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평택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다양한 환경개선 시책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택 푸른하늘 프로젝트'와 도시숲 조성으로 초미세먼지 감축률 경기도 최고 수준 달성 ▲탄소중립도시 선언 및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인 평택에코센터 가동 ▲물환경 회복을 위한 통합물관리 체계구축으로 수질등급 개선 ▲경기도 지자체 중 수소충전소 최초 건립과 친환경 수소・전기자동차 최대 보급 등 평택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정 운영을 믿고 성원해 주신 55만 평택시민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가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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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용역의 과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후 과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세부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수연)은 오는 12월까지 평택시 인구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인구 예측을 통해 평택시의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평택시에 유입되는 인구가 꾸준하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9월 말 현재 평택시의 인구는 557,450명이며 작년 말과 대비 2만여 명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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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7일 주니어야구단이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준우승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2021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 야구대회’는 전국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평택시 오썸플렉스 주니어야구장 및 천안시 천안야구장에서 개최됐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준우승 외에도 개인 시상에서 우수 선수상(투수 안선휘) 및 우수 지도상(감독 고덕희)을 받고, 부상으로 30만 원 상당의 야구배트 및 배팅장갑을 수여받았다.    고덕희 주니어야구단 감독은 “많은 후원과 관심 덕분에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해 유승영 단장님, 정일구 의원님, 오썸 플렉스 안산호 대표님과 김종인 수석이사님 및 후원업체(까페스라, ㈜다인디앤씨)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선을 다해 몸을 던져 보답해준 우리 코치님들과 아이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우리는 여전히 성장 중이다”며 앞으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지난해에도 ‘2020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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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평택시, ‘위드 코로나’ 전환 대비 ... "백신접종 독력"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시 접종율 55.9% ... 전국 61.6%에 비해 5.7%↓- - 시 공무원 ... 13일~15일까지 '백신접종 독려 캠페인' 실시 - - 정장선 시장,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접종 ...  빠른 일상회복 가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위드 코로나’ 전환에 대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돌입하고, 이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택시 간부공무원 105명이 평택역 등 관내 지하철역과 안중터미널(총 7개소) 등에서 유동 시민이 많은 퇴근 시간대에 ‘백신접종이 빠를수록,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함’을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백신접종을 독려했다.   평택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55.9%로 전국 61.6%에 비해 5.7% 낮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상황에서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전개되면 코로나19 방역 및 관리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대대적인 홍보의 일환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캠페인과 더불어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자·운전자에게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버스승강장·아파트단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단체·시설 등에 SNS로 안내하는 등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들의 백신접종률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 우리 지역에 일시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감염 위험은 물론 중증 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는 백신을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접종해야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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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평택시, 시내버스 안전・친절운행 캠페인 펼쳐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5일 평택소방서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 안전・친절운행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평택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평택시청, 평택경찰서, 경기도버스공제조합, 시내버스 3개 업체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승강장에 정차한 버스에 탑승해 엄지척과 함께 격려 물품(껌, 생수)을 전달하며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버스운행에 노고가 많은 버스기사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상반기 버스민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생 빈도가 높은 무정차(전체 35%), 불친절(16%), 난폭운전(11%) 등 3대 민원을 근절시키고자 현수막, 피켓, 어깨띠 등을 제작해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대중교통과 임유재 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한시적인 행사가 아닌 정례화와 참여 기관・단체 확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재 암행단속반과 시민모니터링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 버스 민원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다발 버스기사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전년 대비 민원발생률을 10%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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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평택시, 11월 '위드 코로나' 전개 대비 ... "백신 접종 독려" 대대적 홍보 돌입
    ▲ 12일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이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 시, “위드 코로나를 원한다면 행동해 주십시오” - - 평택시 접종 완료율은 53.1%, 전국 대비 6.2%p 낮아 -  - 만 18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 중 89.8%가 미접종군에서 발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돌입한다고 1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11일을 기준으로 평택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53.1%로, 전국 59.3%에 비해 6.2%p 낮다. 1차 접종률도 76.2%로, 전국 대비 1.5%p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렇게 낮은 백신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전개되면 코로나19 방역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시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홍보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접종 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11월부터 안전한 위드 코로나로 돌입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50대 미만 시민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평택역, 평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13일부터 펼친다. 캠페인을 통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미접종 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의 코로나19 방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11월부터 안전한 위드 코로나로 돌입하기 위해 시민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과 더불어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보행 및 운전 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미접종자들의 백신 접종을 유도할 방침이다.    그 외에도 버스승강장・아파트단지・번화가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평택시의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평택보건소(소장 김영호)는 “시민들의 높은 백신 접종률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며, “예방 접종률 수치로 봤을 때 우리 지역에서 위드 코로나를 기대하는 것은 일종의 모순”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염 위험은 물론 중증 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는 백신을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접종해야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다”며,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예방 접종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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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평택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이 혼재된 지역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시민의 에너지 비용부담을 경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2년 총사업비 29억 원을 들여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농촌지역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연간 2천㎿규모의 청정에너지가 생산되며, 366톤의 이산화탄소 발생 억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융복합지원사업 이외에도 주택태양광 보급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하고 온실가스배출 감소로 청정도시 구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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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10-12
  • 평택시,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해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등 평택의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에 맛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개체한 이번 부산박람회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촉진을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500여개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각 지자체, 생산자 단체, 농업인 등이 어우러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평택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과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및 농특산물 가공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우수업체 시상에서 다양한 판촉 및 홍보활동 등 단연 돋보이는 마케팅을 펼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대상’의 영예도 안았으며, 경남부산지역 방송을 통해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박람회는 위드코로나를 대비해 농특산물의 홍보를 통한 소비촉진과 우수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참여했고,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람객들이 평택시 홍보부스를 찾아 평택시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람회가 연기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나, 행사 기간 동안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평택시의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향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평택시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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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10-12
  • 평택시 인사 (2021. 10. 12.)
    ◇ 5급 승진  ▲동삭동장 지민철 ▲아동복지과장 김현순 ▲안중도서관장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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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평택시, 미래형스마트벨트 연합과 "미래산업 육성 전략 "발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7일 미래형스마트벨트 연합과 함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미래형스마트벨트”는 지역내 반도체 산업을 포함한 미래산업을 강화하고 미래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 남부 7개시(평택, 성남, 수원, 안성, 용인, 이천, 화성) 연합의 지방정부 플랫폼이다.   이날 전략발표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패권전쟁 속에 고급인재 양성과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분야 집중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국가적 차원의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산업특구 지정』을 제안했다. 특히, 국내 이공계 최고의 대학인 카이스트와 글로벌 TOP 기업인 삼성전자라는 최적의 인프라를 토대로 준비된 평택이 반도체 특화지구로 지정되면 미래형 스마트벨트 연합과 연계하여 “경기도가 반도체 설계와 파운드리분야의 중심 허브로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산업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상생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남부연합 도시의 지역기업 우대 등 공동사업과 공동정책을 수행하기 위한 공동조례 발표와 시민 항공여행 편의 증진을 위한 미래형스마트벨트 연합과 한국공항공사간의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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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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