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2(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평택시

실시간뉴스
  • 정장선 평택시장, 시의회와 현안 해결 정책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 제공>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대응 대책강화 및 핵심 현안해결 협조 당부-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회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평택시 주요현안 및 시민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의회 권영화 의장과 시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건의된 지역현안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대응 대책 강화 및 지역경제 살리기 추진상황을 비롯해 ▲2020년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국방 연계산업 지원육성 실행계획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운영 ▲지제역 역명 개정 등 21건으로, 시에서는 각 현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평택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항만·환경·주한미군·도시재생·사회복지 분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심도있는 토론과 공모사업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상호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중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핵심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안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권영화 의장은 “도시 균형발전과 미래도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평택시 중점사업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하고, 참석한 시의원들도 함께 뜻을 모았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의원과 정책협력을 강화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평택시, 신천지 평택교회 폐쇄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시, 지난 19일 선제 예방조치로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소독 완료 - -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다”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21일 평택보건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 총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는 “대외활동은 지난 7일 하천 환경정화 활동 이후로 없었다”면서 “합정동 교회와 세교동 교육장을 지난 19일부터 폐쇄하고 신도들에게도 교회 예배 없이 각 가정에서 개인 예배를 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나 집회 개최없이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시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교회 입구에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에 감사드리며 향후 방역에 필요한 조치도 계속해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19일 평택시는 대구에서 신천지 교인들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지자 신천지 교회에 선제적 예방 조치로 방역 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정장선 평택시장,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 ... 철저한 방역 태세 계속 유지"
    <사진=평택시 제공>   - 21일, 평택역 등 8개소에서 출근 시간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 - -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와 마스크 배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주춤하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서면서 평택시가 21일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정장선 시장과 시청 실국소장 및 직원,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역․서정리역 등 5개역과, 평택․송탄․안중버스터미널 등 3개 버스터미널에서 출근시간에 맞춰 일제히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마스크를 배부하며 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6일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540여 명이 유동인구가 많은 역, 터미널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같은 분위기는 지역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지는 등 긍정적 확산 효과를 일으킨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지역 감염 확산 우려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평택시는 처음 발생 상황과 같은 철저한 방역 태세를 계속 유지하며 확산이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에도 관내 주요 역과 터미널에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평택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 '시동'
    <사진=평택시 제공>   - 중소기업 ․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담과 신청 계속 이어져 - - 평택사랑상품권 판매 급증, 특별할인 기간 3월까지 연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와 상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추진하고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한 업체당 최고 5억 원을 기존 대출이자보다 2.0~3.4%p 저렴하게 대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40억 원 중 2건 10억 원의 신청을 받았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에게 1인 또는 1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신용대출 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총 100억 원의 사업비 중 154건 28억여 원이 지원됐다.   특히, 시는 소상공인의 특례보증 서류 검토 등에 통상 5일이 소요되지만 자체적으로 처리기간을 단축, 3일내 처리하고 있어 신속한 자금조달이 필요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루 평균 20~30통의 전화 상담을 하고 있다”면서 “관계부서 간담회, SNS 등을 활용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택 지역화폐인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도 3월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평택사랑상품권은 당초 2월말까지 10% 특별할인을 연장했으나, 판매액이 2월 19일까지 37억 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220% 이상 증가함에 따라 특별할인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시는 상품권이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만큼 이번 특별할인 연장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재 5천여개인 가맹점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상인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지역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 등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0
  • 평택시,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 대표자 .. '소통 간담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택시업계 현안 긍정 검토 ...경영난 해소와 처우개선 최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 및 개인택시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택시업계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택시 내·외부 소독 등 방역활동에 적극협조해 준 운수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가용 불법 유상운송 단속과 택시 쉼터 설치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은 “올해부터 전액관리제가 전면 시행됐으나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택시운수업을 그만 두는 기사들이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택시업계 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경영난 해소와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평택시는 전액관리제 시행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제도시행으로 인해 택시운수 종사자 및 업체 모두가 피해를 받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불합리한 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경기도와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 등을 건의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 '한 마음'
    ▲1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지역경제 살리기에 각 기관 적극 협조”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 주요 기관장들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는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농협중앙회, 공사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평택시 관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1명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증 조치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 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관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캠페인 등 참여 속에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는 관내 기업 제품 및 농수산물 구매 소비 촉진, 지역 상점 및 인근 식당 이용하기, 재정 조기 집행 등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본부’ 확대 운영, 소상공인 긴급 금융 대책 마련, 전 시민 소비장려 캠페인 전개 등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권영화 의장, “평택시의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의 불안감이 조속히 해결 돼야"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18일,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 ...국회 '긴급 간담회'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은 18일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를 앞두고 개최된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과 관련, 주한미군 사령부가 “한국인 노동자에 대해 무급 휴직을 시행할 수 있다.”고 밝힌 문제를 집중 논의 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이 타결되지 않아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4월 1일부로 잠정적 무급휴직이 시행될 수 있다는 내용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지난 2월 6일 전국 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어 주한미군의 무급휴직 통보를 거부하는 한편, 무급으로라도 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 해결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날 긴급 간담회에서 권영화 의장은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이 완료되고 한국인 근로자 5,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방위비 협상과 관련해 근로자들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미 측과 협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건의하고, “평택시의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의 불안감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평택시,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
    <사진=평택시 제공>   - 공공정책 수립.추진 과정 등 ... '공공갈등 효과적 관리' 토대 마련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공공정책을 수립,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평택시는 1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시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추천을 받은 민간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민간위원 10명과 위원장 및 공공갈등이 잦은 도시개발사업 담당국장 등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공공갈등의 예방·해결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공공갈등 관리 대상 사업 추진, 공공갈등 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 공공갈등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따라 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일을 하게 된다.   위원장인 이종호 부시장은 “공공갈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로 사전예방과 사회적 협의를 통해 행정 신뢰를 높이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회가 지역의 다양한 갈등 해소와 사회 통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층간소음·주차문제 등 생활 민원들에 대한 이웃 간의 분쟁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이웃분쟁 조정센터’ 개소를 준비 중이며 민간위탁을 통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8
  • 평택시, '2020년 주요업무계획 2차 보고회' 개최 .. 평택호 관광단지 본격 추진
      ▲지난 17일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2차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겠다”-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15일 1차 보고회에 이어 진행됐으며, 농업기술· 상하수도·한미협력 사업과 재난‧감사 분야, 산하기관 업무에 대한 전년도 미흡한 점 분석과 2020년 중점 추진과제 등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2020년 시는, 농업기술 분야에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설치 사업과, 상하수도 분야에 ▲통복천 수질복원 개선사업 ▲건강한 물의 안정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협력 분야에서는 주한미군 주둔의 특수성을 바탕으로 테마 거리 조성과 한미어울림 축제 브랜드화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작년 12월 구성된 한미 민간교류협의회를 통한 교류 활성화로 미군과의 탄탄한 상생협력 기반 조성이 기대된다.   재난‧감사 분야에서는 ▲재난대응 및 훈련 철저 ▲지역사회 안전 수준 진단 용역 추진 ▲시민만족 공정한 민원처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중점과제로 삼았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공식사회 청렴도를 높여 신뢰감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본격 추진 ▲교통약자차량 운행 확대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활성화 및 권익 증진 프로그램 운영 ▲활용도 높은 연구 수행을 통해 평택시 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강화 ▲우호교류 도시 확대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산하기관들의 주요사업들을 통해 평택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사업들은 중앙정부에 협조 요청 등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면서 “평택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8
  • 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많은 생명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 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 소식에 평택시 공직자들이 17일 시청 앞 민원실에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졌다.          이번 헌혈 운동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헌혈 외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추가로 진행된 것이며,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우려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평택시 공무원들이 혈액 수급을 위해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구비 등 충분한 예방조치로 헌혈 중 감염 위험은 없다”면서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도 조만간 일정을 조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7
  • 평택시, 코로나19 피해시민 '지방세' 지원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시민이 대상이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납부하는 세목은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고, 기존 지방세 부과 및 체납액에 대해서는 납부가 어려운 경우 징수유예하며 기간은 6개월(추가연장 시 최대1년)까지 가능하다.   또한, 피해업체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세무조사를 중단하고, 세무조사가 사전 통지 됐거나 진행 중인 경우에는 중지·연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있을 경우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방세 지원을 적극 시행해 공감세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5
  •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팽성읍 균형발전 위한 현장행정
    <사진=평택시 제공>    - 신궁교차로, 평택시립 팽성도서관 이전 신축 현장 등 점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이종호 부시장이 팽성읍 균형발전 세부 이행방안 마련을 위해 주요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실시된 방문과 점검에는 현안 관련 담당 국․과장이 함께 했으며, 작년에 발표한 팽성읍 균형발전 종합계획에 담긴 세부 사업들의 추진상황과 시민과의 간담회 시 건의사항 조치계획 등을 현장 보고와 점검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부시장은 신궁교차로 방문 현장에서 상습 지정체로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교차로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소통을 통한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CPX 훈련장과 소총사격장 현장에서는 공여지역 조기 반환을 위해 주한미군사와 적극적인 협의 및 후속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서 성환종축장 이전부지와 내리문화공원, 내리캠핑장, 평택시립 팽성도서관 이전 신축 현장을 방문해 시민 요구사항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꼼꼼한 마무리를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팽성읍은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역사․관광자원을 보유한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앞으로 팽성읍이 평택시 동부생활권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도록 중점 사업을 집중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건의된 문제점을 부서별로 심도 있게 검토하고 지역발전 로드맵 재정비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팽성읍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4

실시간 평택시 기사

  • 정장선 평택시장, 시의회와 현안 해결 정책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 제공>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대응 대책강화 및 핵심 현안해결 협조 당부-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회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평택시 주요현안 및 시민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의회 권영화 의장과 시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건의된 지역현안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대응 대책 강화 및 지역경제 살리기 추진상황을 비롯해 ▲2020년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국방 연계산업 지원육성 실행계획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운영 ▲지제역 역명 개정 등 21건으로, 시에서는 각 현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평택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항만·환경·주한미군·도시재생·사회복지 분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심도있는 토론과 공모사업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상호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중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핵심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안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권영화 의장은 “도시 균형발전과 미래도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평택시 중점사업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하고, 참석한 시의원들도 함께 뜻을 모았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의원과 정책협력을 강화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평택시, 신천지 평택교회 폐쇄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시, 지난 19일 선제 예방조치로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소독 완료 - - 신천지 평택교회, “방역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다”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21일 평택보건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 총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신천지예수교 평택교회 담임강사는 “대외활동은 지난 7일 하천 환경정화 활동 이후로 없었다”면서 “합정동 교회와 세교동 교육장을 지난 19일부터 폐쇄하고 신도들에게도 교회 예배 없이 각 가정에서 개인 예배를 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나 집회 개최없이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시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교회 입구에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에 감사드리며 향후 방역에 필요한 조치도 계속해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 19일 평택시는 대구에서 신천지 교인들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지자 신천지 교회에 선제적 예방 조치로 방역 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정장선 평택시장,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 ... 철저한 방역 태세 계속 유지"
    <사진=평택시 제공>   - 21일, 평택역 등 8개소에서 출근 시간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 - -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와 마스크 배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근 주춤하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서면서 평택시가 21일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정장선 시장과 시청 실국소장 및 직원,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역․서정리역 등 5개역과, 평택․송탄․안중버스터미널 등 3개 버스터미널에서 출근시간에 맞춰 일제히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마스크를 배부하며 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6일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540여 명이 유동인구가 많은 역, 터미널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같은 분위기는 지역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지는 등 긍정적 확산 효과를 일으킨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지역 감염 확산 우려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평택시는 처음 발생 상황과 같은 철저한 방역 태세를 계속 유지하며 확산이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에도 관내 주요 역과 터미널에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1
  • 평택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리기 '시동'
    <사진=평택시 제공>   - 중소기업 ․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담과 신청 계속 이어져 - - 평택사랑상품권 판매 급증, 특별할인 기간 3월까지 연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와 상인들을 위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추진하고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한 업체당 최고 5억 원을 기존 대출이자보다 2.0~3.4%p 저렴하게 대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40억 원 중 2건 10억 원의 신청을 받았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에게 1인 또는 1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신용대출 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총 100억 원의 사업비 중 154건 28억여 원이 지원됐다.   특히, 시는 소상공인의 특례보증 서류 검토 등에 통상 5일이 소요되지만 자체적으로 처리기간을 단축, 3일내 처리하고 있어 신속한 자금조달이 필요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루 평균 20~30통의 전화 상담을 하고 있다”면서 “관계부서 간담회, SNS 등을 활용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택 지역화폐인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도 3월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평택사랑상품권은 당초 2월말까지 10% 특별할인을 연장했으나, 판매액이 2월 19일까지 37억 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220% 이상 증가함에 따라 특별할인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시는 상품권이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만큼 이번 특별할인 연장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재 5천여개인 가맹점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상인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지역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 등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20
  • 평택시, 개인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 대표자 .. '소통 간담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택시업계 현안 긍정 검토 ...경영난 해소와 처우개선 최선"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 및 개인택시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택시업계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택시 내·외부 소독 등 방역활동에 적극협조해 준 운수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가용 불법 유상운송 단속과 택시 쉼터 설치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법인택시 노조위원장은 “올해부터 전액관리제가 전면 시행됐으나 불합리한 부분이 많아 택시운수업을 그만 두는 기사들이 있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택시업계 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경영난 해소와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평택시는 전액관리제 시행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제도시행으로 인해 택시운수 종사자 및 업체 모두가 피해를 받는 상황임을 인지하고, 불합리한 점을 면밀히 파악하여 경기도와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 등을 건의 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 '한 마음'
    ▲1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지역경제 살리기에 각 기관 적극 협조”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 주요 기관장들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는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농협중앙회, 공사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평택시 관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1명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증 조치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 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관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캠페인 등 참여 속에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는 관내 기업 제품 및 농수산물 구매 소비 촉진, 지역 상점 및 인근 식당 이용하기, 재정 조기 집행 등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본부’ 확대 운영, 소상공인 긴급 금융 대책 마련, 전 시민 소비장려 캠페인 전개 등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권영화 의장, “평택시의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의 불안감이 조속히 해결 돼야"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 18일,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 ...국회 '긴급 간담회'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은 18일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를 앞두고 개최된 긴급 간담회에 참석해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협상과 관련, 주한미군 사령부가 “한국인 노동자에 대해 무급 휴직을 시행할 수 있다.”고 밝힌 문제를 집중 논의 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이 타결되지 않아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4월 1일부로 잠정적 무급휴직이 시행될 수 있다는 내용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지난 2월 6일 전국 주한미군 한국인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어 주한미군의 무급휴직 통보를 거부하는 한편, 무급으로라도 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 해결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날 긴급 간담회에서 권영화 의장은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이 완료되고 한국인 근로자 5,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방위비 협상과 관련해 근로자들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미 측과 협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건의하고, “평택시의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의 불안감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9
  •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소독활동 전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와 안중읍 자율방재단단체가 함께 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15개 공공시설 소독에 나섰다.   이번 소독활동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염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재난예방 활동을 일선에 나서서 활동하고 있는 안중읍 자율방재단과 안중읍 행정복지 센터가 연계하여 소독활동을 실시했으며, 17일부터 자체 근무를 편성해 단장 및 회원들이 소독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건묵 단장은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안중읍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이번 소독활동에 참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응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소독 및 예방 활동에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대응하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소독활동에 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8
  • 평택시,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
    <사진=평택시 제공>   - 공공정책 수립.추진 과정 등 ... '공공갈등 효과적 관리' 토대 마련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공공정책을 수립,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평택시는 1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평택시 공공갈등관리 심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시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추천을 받은 민간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민간위원 10명과 위원장 및 공공갈등이 잦은 도시개발사업 담당국장 등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공공갈등의 예방·해결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공공갈등 관리 대상 사업 추진, 공공갈등 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등 공공갈등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따라 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일을 하게 된다.   위원장인 이종호 부시장은 “공공갈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로 사전예방과 사회적 협의를 통해 행정 신뢰를 높이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회가 지역의 다양한 갈등 해소와 사회 통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층간소음·주차문제 등 생활 민원들에 대한 이웃 간의 분쟁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이웃분쟁 조정센터’ 개소를 준비 중이며 민간위탁을 통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8
  • 평택시, '2020년 주요업무계획 2차 보고회' 개최 .. 평택호 관광단지 본격 추진
      ▲지난 17일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2차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겠다”-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15일 1차 보고회에 이어 진행됐으며, 농업기술· 상하수도·한미협력 사업과 재난‧감사 분야, 산하기관 업무에 대한 전년도 미흡한 점 분석과 2020년 중점 추진과제 등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2020년 시는, 농업기술 분야에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설치 사업과, 상하수도 분야에 ▲통복천 수질복원 개선사업 ▲건강한 물의 안정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협력 분야에서는 주한미군 주둔의 특수성을 바탕으로 테마 거리 조성과 한미어울림 축제 브랜드화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작년 12월 구성된 한미 민간교류협의회를 통한 교류 활성화로 미군과의 탄탄한 상생협력 기반 조성이 기대된다.   재난‧감사 분야에서는 ▲재난대응 및 훈련 철저 ▲지역사회 안전 수준 진단 용역 추진 ▲시민만족 공정한 민원처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중점과제로 삼았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공식사회 청렴도를 높여 신뢰감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본격 추진 ▲교통약자차량 운행 확대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활성화 및 권익 증진 프로그램 운영 ▲활용도 높은 연구 수행을 통해 평택시 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강화 ▲우호교류 도시 확대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산하기관들의 주요사업들을 통해 평택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사업들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요 사업들은 중앙정부에 협조 요청 등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면서 “평택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8
  • 평택시 공직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에 '팔 걷고' 나서
    <사진=평택시 제공>   - 정 시장, “많은 생명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 당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급감 소식에 평택시 공직자들이 17일 시청 앞 민원실에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가졌다.          이번 헌혈 운동은 매년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헌혈 외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추가로 진행된 것이며,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우려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평택시 공무원들이 혈액 수급을 위해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구비 등 충분한 예방조치로 헌혈 중 감염 위험은 없다”면서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도 조만간 일정을 조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7
  • 평택시, 코로나19 피해시민 '지방세' 지원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시민이 대상이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납부하는 세목은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고, 기존 지방세 부과 및 체납액에 대해서는 납부가 어려운 경우 징수유예하며 기간은 6개월(추가연장 시 최대1년)까지 가능하다.   또한, 피해업체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세무조사를 중단하고, 세무조사가 사전 통지 됐거나 진행 중인 경우에는 중지·연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있을 경우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방세 지원을 적극 시행해 공감세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5
  •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 팽성읍 균형발전 위한 현장행정
    <사진=평택시 제공>    - 신궁교차로, 평택시립 팽성도서관 이전 신축 현장 등 점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이종호 부시장이 팽성읍 균형발전 세부 이행방안 마련을 위해 주요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실시된 방문과 점검에는 현안 관련 담당 국․과장이 함께 했으며, 작년에 발표한 팽성읍 균형발전 종합계획에 담긴 세부 사업들의 추진상황과 시민과의 간담회 시 건의사항 조치계획 등을 현장 보고와 점검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부시장은 신궁교차로 방문 현장에서 상습 지정체로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교차로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소통을 통한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CPX 훈련장과 소총사격장 현장에서는 공여지역 조기 반환을 위해 주한미군사와 적극적인 협의 및 후속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서 성환종축장 이전부지와 내리문화공원, 내리캠핑장, 평택시립 팽성도서관 이전 신축 현장을 방문해 시민 요구사항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꼼꼼한 마무리를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팽성읍은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역사․관광자원을 보유한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앞으로 팽성읍이 평택시 동부생활권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도록 중점 사업을 집중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건의된 문제점을 부서별로 심도 있게 검토하고 지역발전 로드맵 재정비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팽성읍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4
  • 평택시, 12억 원 투입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전경 및 내부 / 평택시 제공     -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 국비 6억 원 확보 -  - 정 시장,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평택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국토교통부의 ‘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공모에 지난 12일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6억 원을 포함해 총 12억 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방범과 재난, 교통 등 영상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융합 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경찰서 및 소방서의 정보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정보를 연계해 112센터 긴급 영상지원, 112 및 119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검색 지원 등의 협업 서비스망을 구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 및 지진 등의 재난상황 긴급대응을 지원하고 어린이 및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연계 서비스망을 구축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노인, 여성,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안전망을 구축하여 범죄 예방과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평택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0-02-14
  • 평택시 (2020. 2. 17.일자)
    ◇ 5급 승진 ▲환경지도과장 최병철 ▲교통행정과장 김재열  ▲보건사업과장 황장성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차영애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송미숙   ◇ 5급 직무대리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장 김신회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장 공재영  ▲여성가족과장 이창현 ▲안중보건지소장 차상환   ◇ 6급 전보 ▲항만정책팀장 박창희 ▲두강물팀장 엄순례 ▲생활보장팀장 최태용 ▲하천관리팀장 임영하 ▲안중출장소 본소팀장요원 송성희 ▲" 김은아 ▲무한돌봄팀장 김현순 ▲보육지원팀장 노승희 ▲안중출장소 본소팀장요원 임미애 ▲하수시설관리팀장 김태근 ▲식품정책팀장 김태섭 ▲식품위생팀장 이항영 ▲식품안전팀장 홍기문 ▲송탄출장소 팀장요원 김보완 ▲신평동 팀장요원 김민수 ▲팽성읍 팀장요원 이행수
    • 알림
    • 인사
    2020-0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