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평택시

실시간뉴스
  • 평택시, 학교교과연계 치유농업 사업 ... "매우 만족"
    <사진=평택시 제공>   - 1일, 농업기술센터서 평가회 ... 치유농업 사업 대상 학교 17개교 교사 참석 - - "참여 학생들 93% 치유농업 교육이 좋았다" ... 매우 만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2년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치유농업 사업 대상 학교 17개교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 6개교와 특수학급 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 11개교 사업 담당 교사들이 참여하여, 2022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평가했으며, 이를 토대로 2023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이 됐다.   올해 학교 교과과정 연계 치유농업 교육 사업은 학교 치유텃밭 교육에 6개교 3,269명이 참여하여 관련 교육을 55회 진행했고, 특수학급 연계 치유프로그램 교육은 11개교 특수학급 학생 1,178명에게 식물 가꾸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99회 추진했다.   사업 담당 교사들은 참여 학생들의 93%가 치유농업 교육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텃밭 및 원예 활동을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86%로 나타나 학생들이 식물 활용 교육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관계자는 “이날 치유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담당 교사들과 사업에 대한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추후 사업 운영함에 있어, 올바른 방향과 발전의 계기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2-03
  • 평택시, 주정차 과태료 사전통지서 '선택등기'로 발송
    <사진=평택시청 전경>   - 불법주정차위반 및 버스전용차로위반 과태료 ... 일반등기→ 선택등기로 변경 -  - 등기 반송률 지속해서 증가 '최근 47%' ... 시, 월 870만원 상당 재발송 비용 절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022년 12월부터 불법주정차 및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 발송 방법을 일반등기에서 선택등기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낮 시간대 부재중인 가구가 증가하여 과태료 사전통지서의 등기 우편을 받지 못하고 반송되는 우편물이 급증하고 있다. 평택시 종합관제사업소에 따르면, 등기 반송률은 지속해서 증가하여 최근에는 47%에 달하는 반송률을 보인다.   기존 방식인 일반등기는 2회 배달 시도 후 폐문부재 시 우체국에서 일정 기간 보관 후 반송 처리되는 반면, 선택등기 우편은 2회 대면 배달 시도 후 부재중일 경우 우편함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빠른 전달이 이어져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평택시 종합관제사업소는 “이번 선택등기 변경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월 870만원 상당의 일반우편 재발송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여가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2-01
  • 평택시, 송탄출장소 12월13일부터 '여권 업무' 개시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오는 12월13일(화) 여권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외교부에 올해 8월 여권 증설을 요청하여, 10월 4일 승인 확정됨에 따라 여권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송탄출장소 여권분소 신설로 평택시청의 여권 발급 과부하가 다소 해소되고, 원거리로 인하여 불편을 겪었던 송탄지역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출장소에도 여권 업무 개시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여권 담당자 사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3일 정식 운영 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송탄출장소 여권업무 개시로 북부지역에 위치한 기업 및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앞으로 민원실 근무자들의 친절 마인드 제고와 시민이 편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30
  •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 AI 방역 현장점검… 방역관리 강화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이 지난 28일에 평택시 포승읍 고병원성 AI 발생 인근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방역 관계자들에게 대응방안을 지시했다. 특히 이날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도 현장에 참석해 주요방역사항 등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을 위해 10월1일부터 이듬해 2월28일까지를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거점소독소 2개소 및 이동통제초소 1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및 시 소독차량 등 총 9대를 동원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원용 부시장은 “차량 및 사람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축산관련차량 집중소독, 농장 내외부 소독강화 등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전국적으로 2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조기종식 및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30
  • 평택시, 고병원성 AI '확산방지 특별방역' 점검
    ▲지난 25일 평택시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16만여수 살처분… 10㎞ 이동제한 명령 - - 읍면동장 대책회의․현장 방역상황 점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0월 17일 경북 예천에서 고병원성 AI가 최초로 발생한데 이어, 평택에서 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평택시가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처에 나섰다.   25일 평택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포승읍에서 AI가 최초 발생, 발생농장에서 1㎞내에 위치한 가금농장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시는 초동방역팀을 급파하여 긴급 이동통제 및 소독을 실시하고, AI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금농가 4개소의 가금류 16만수를 긴급 살처분했다. 또한, 화성 향남 종계장의 AI 발생과 관련하여 부화장 1개소의 병아리 19만수 및 종란 153만개를 폐기처분한 바 있다.   10㎞에 이르는 방역대에 포함된 38개 농장에 대해선 21일간의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빠르면 내달 14일부터 이동제한이 해제된다.   발생농가 방역대 내의 2개 농가에선 17만9천수를 조기 출하했다.   시는 지역 내 통제초소를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했고, 거점소독소는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5t 살수차 2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하천변을 소독하고 있다. 공동방제단과 시 소독차량 7대를 동원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68개의 모든 가금 농장에 대해선 2회의 정밀검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 25일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회의를 열어 방역조치 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최원용 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및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최 부시장은 “더 이상 피해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업하여 축산농가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가금농장 방사 사육 금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등 행정명령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홍보 및 지도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일반 시민과 차량에 대해서도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 출입 자제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9
  •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 "시민의견 반영"
    <사진=평택시청> - 11월 28일부터 2주간 설문조사 실시 - - 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비치된 설문지 작성 제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11월 28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평택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물리적 측면뿐만 아니라 인구·산업·사회·재정 등 사회경제적 측면, 자연환경·보건·방재 등 환경적 측면까지 포함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종합계획이다.   이에 평택시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의 장기발전목표와 미래상 구상 과정에서 시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의 생활 만족도, 부문별 계획의 방향, 주요 이슈에 대한 인식, 우선추진 과제 등을 설문 항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조사 결과는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7
  • 평택시 어업인협의회, 저소득 가구에 2,000포기의 김장김치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 코로나19로 중단, 3년만에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 - 서부지역 5개 읍․면과 서탄, 팽성지역의 소외이웃 가정에 10㎏씩 전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어업인협의회가 지난 25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평택지역 어업인과 경기남부수협,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어업인협의회가 직접 담근 2,000포기의 김장김치(2,000만원 상당)는 평택 서부지역 5개 읍․면과 서탄, 팽성지역의 소외이웃 가정에 10㎏씩 포장하여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평택시 어업인협의회 관계자는 “어민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담근 김장 나눔행사를 통해 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15년 동안 지속되어온 김장나눔 행사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어업인협의회는 수산업경영인평택연합회, 평택내수면어촌계, 평택호․남양호 내수면어업계, 평택시 선주협회 등으로 구성된 수산단체로 지역내에서 경기남부수협과 함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7
  •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을 세계적인 수소도시로 조성해나가겠다”
    <사진=평택시 제공>   - 23일,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 평택E&S, 미코파워 ...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23일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 평택E&S, 미코파워와 함께 수소에너지 전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 이승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어수헌 평택E&S 대표이사, 하태형 미코파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기존 화력발전을 수소에너지 발전으로 전환해 지역에 친환경 전기를 공급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도시지역에 공급해 보일러를 대체하는 평택형 수소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서부발전은 수소(혼소·전소)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친환경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한다. 한국가스공사는 단기적으로 수소특화단지에서 수소를 생산·공급하고 향후 해외에서 그린수소를 도입해 서부발전에 공급하게 된다.   평택E&S는 한국서부발전에 수소에너지로 생산한 열에너지를 열배관망을 통해 화양지구, 현덕지구, 고덕신도시 등 평택시 전역에 집단에너지로 공급하는 등 수소에너지 대전환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미코파워는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국산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에 참여해 국산 기술개발을 앞당기고 수소연료전지 발전효율을 높여 수소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평택시와 참여기업이 함께 추진해온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더욱 가속화됨과 동시에 광역적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력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평택을 세계적인 수소도시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 평택시,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공공개발로 추진"
    ▲23일, 김덕형 평택시 도시주택국장이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대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3일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지제역세권 및 원평동 일원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에 대한 개발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김덕형 도시주택국장 언론브리핑을 통해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개발은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환승센터 부지 10만7천㎡(약 3만평)와 257만9천㎡(약 78만평)을 포함하여 공공개발로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지제역세권의 개발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지제역과 연계한 교통 및 토지이용계획 수립으로 ▷BRT노선구상과 복합환승센터 연계도로망 구축 ▷지제역세권 스마트도시 구축 및 대중교통 편리성 증대 ▷역세권에 상업, 업무, 쇼핑‧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둘째, 복합시설(문화‧쇼핑 등)과 친수공간을 연계한 그린웨이 구축으로 ▷도일천을 활용한 활동형 친수시설 및 수변 상업과 연계한 수변보행로 및 오픈스페이스로 환경 친화적 도시공간 제공 ▷하천, 공원 등과 연계한 그린웨이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셋째, 맞춤형 주거공간 구축으로 ▷지제역, 삼성전자, 첨단복합산단 등을 고려한 일반/임대주택이 융합된 맞춤형 주거단지를 배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시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원평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556,607㎡(약 17만평)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개발방향으로는 첫째, 도심문화 중심축을 통한 숲길 및 문화‧행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평택역 및 통복천에서 노을생태문화공원 간 연결로 ‘걷고 싶은 거리’를 구축하고,   둘째, 국도45호선 확장과 연계하여 군문교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포토존, 야간조명 등 시설물을 구축하여 노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셋째, 자연하천과 조화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자연하천 특성과 어우러지는 유럽형 특화지구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하천변 충분한 수변공간으로 휴식 및 테마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평택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발맞춰 도시의 양적성장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신도시와 구도심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상호 보완적인 도시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나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 평택, 제7회 한미평화음악회 성료
    <사진=평택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미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개최되는 '제7회 한미평화음악회'가 지난 18일 평택북부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평안신문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진정한 회복’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지음청소년오케스트라와 오산비행단 어린이태권도 시범단, SG워너비 김용준, 빅마마 박민혜, 오빠야로 스타덤에 오른 신현희, 스티커사진으로 인기몰이 중인 21학번 등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우호교류 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한미평화음악회’는 지난 2016년 1회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오고 있으며, 평택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실시간 평택시 기사

  • 평택시, 학교교과연계 치유농업 사업 ... "매우 만족"
    <사진=평택시 제공>   - 1일, 농업기술센터서 평가회 ... 치유농업 사업 대상 학교 17개교 교사 참석 - - "참여 학생들 93% 치유농업 교육이 좋았다" ... 매우 만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2년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치유농업 사업 대상 학교 17개교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 6개교와 특수학급 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 11개교 사업 담당 교사들이 참여하여, 2022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평가했으며, 이를 토대로 2023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이 됐다.   올해 학교 교과과정 연계 치유농업 교육 사업은 학교 치유텃밭 교육에 6개교 3,269명이 참여하여 관련 교육을 55회 진행했고, 특수학급 연계 치유프로그램 교육은 11개교 특수학급 학생 1,178명에게 식물 가꾸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99회 추진했다.   사업 담당 교사들은 참여 학생들의 93%가 치유농업 교육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텃밭 및 원예 활동을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86%로 나타나 학생들이 식물 활용 교육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관계자는 “이날 치유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담당 교사들과 사업에 대한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추후 사업 운영함에 있어, 올바른 방향과 발전의 계기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2-03
  • 평택시, 주정차 과태료 사전통지서 '선택등기'로 발송
    <사진=평택시청 전경>   - 불법주정차위반 및 버스전용차로위반 과태료 ... 일반등기→ 선택등기로 변경 -  - 등기 반송률 지속해서 증가 '최근 47%' ... 시, 월 870만원 상당 재발송 비용 절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022년 12월부터 불법주정차 및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 발송 방법을 일반등기에서 선택등기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낮 시간대 부재중인 가구가 증가하여 과태료 사전통지서의 등기 우편을 받지 못하고 반송되는 우편물이 급증하고 있다. 평택시 종합관제사업소에 따르면, 등기 반송률은 지속해서 증가하여 최근에는 47%에 달하는 반송률을 보인다.   기존 방식인 일반등기는 2회 배달 시도 후 폐문부재 시 우체국에서 일정 기간 보관 후 반송 처리되는 반면, 선택등기 우편은 2회 대면 배달 시도 후 부재중일 경우 우편함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빠른 전달이 이어져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평택시 종합관제사업소는 “이번 선택등기 변경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월 870만원 상당의 일반우편 재발송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여가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2-01
  • 평택시, 송탄출장소 12월13일부터 '여권 업무' 개시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오는 12월13일(화) 여권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외교부에 올해 8월 여권 증설을 요청하여, 10월 4일 승인 확정됨에 따라 여권 업무를 개시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송탄출장소 여권분소 신설로 평택시청의 여권 발급 과부하가 다소 해소되고, 원거리로 인하여 불편을 겪었던 송탄지역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출장소에도 여권 업무 개시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여권 담당자 사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3일 정식 운영 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송탄출장소 여권업무 개시로 북부지역에 위치한 기업 및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앞으로 민원실 근무자들의 친절 마인드 제고와 시민이 편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30
  •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 AI 방역 현장점검… 방역관리 강화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이 지난 28일에 평택시 포승읍 고병원성 AI 발생 인근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방역 관계자들에게 대응방안을 지시했다. 특히 이날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도 현장에 참석해 주요방역사항 등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을 위해 10월1일부터 이듬해 2월28일까지를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거점소독소 2개소 및 이동통제초소 1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단 및 시 소독차량 등 총 9대를 동원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원용 부시장은 “차량 및 사람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축산관련차량 집중소독, 농장 내외부 소독강화 등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전국적으로 2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조기종식 및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30
  • 평택시, 고병원성 AI '확산방지 특별방역' 점검
    ▲지난 25일 평택시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회의를 열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 16만여수 살처분… 10㎞ 이동제한 명령 - - 읍면동장 대책회의․현장 방역상황 점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 10월 17일 경북 예천에서 고병원성 AI가 최초로 발생한데 이어, 평택에서 2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평택시가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처에 나섰다.   25일 평택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포승읍에서 AI가 최초 발생, 발생농장에서 1㎞내에 위치한 가금농장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시는 초동방역팀을 급파하여 긴급 이동통제 및 소독을 실시하고, AI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금농가 4개소의 가금류 16만수를 긴급 살처분했다. 또한, 화성 향남 종계장의 AI 발생과 관련하여 부화장 1개소의 병아리 19만수 및 종란 153만개를 폐기처분한 바 있다.   10㎞에 이르는 방역대에 포함된 38개 농장에 대해선 21일간의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빠르면 내달 14일부터 이동제한이 해제된다.   발생농가 방역대 내의 2개 농가에선 17만9천수를 조기 출하했다.   시는 지역 내 통제초소를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했고, 거점소독소는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5t 살수차 2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하천변을 소독하고 있다. 공동방제단과 시 소독차량 7대를 동원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68개의 모든 가금 농장에 대해선 2회의 정밀검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 25일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회의를 열어 방역조치 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최원용 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 및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최 부시장은 “더 이상 피해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업하여 축산농가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가금농장 방사 사육 금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등 행정명령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홍보 및 지도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일반 시민과 차량에 대해서도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 출입 자제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9
  •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 "시민의견 반영"
    <사진=평택시청> - 11월 28일부터 2주간 설문조사 실시 - - 시청 홈페이지, 읍면동 비치된 설문지 작성 제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11월 28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평택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물리적 측면뿐만 아니라 인구·산업·사회·재정 등 사회경제적 측면, 자연환경·보건·방재 등 환경적 측면까지 포함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이 되는 종합계획이다.   이에 평택시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의 장기발전목표와 미래상 구상 과정에서 시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의 생활 만족도, 부문별 계획의 방향, 주요 이슈에 대한 인식, 우선추진 과제 등을 설문 항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조사 결과는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7
  • 평택시 어업인협의회, 저소득 가구에 2,000포기의 김장김치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 코로나19로 중단, 3년만에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 - 서부지역 5개 읍․면과 서탄, 팽성지역의 소외이웃 가정에 10㎏씩 전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어업인협의회가 지난 25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평택지역 어업인과 경기남부수협,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어업인협의회가 직접 담근 2,000포기의 김장김치(2,000만원 상당)는 평택 서부지역 5개 읍․면과 서탄, 팽성지역의 소외이웃 가정에 10㎏씩 포장하여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평택시 어업인협의회 관계자는 “어민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담근 김장 나눔행사를 통해 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15년 동안 지속되어온 김장나눔 행사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어업인협의회는 수산업경영인평택연합회, 평택내수면어촌계, 평택호․남양호 내수면어업계, 평택시 선주협회 등으로 구성된 수산단체로 지역내에서 경기남부수협과 함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7
  •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을 세계적인 수소도시로 조성해나가겠다”
    <사진=평택시 제공>   - 23일,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 평택E&S, 미코파워 ...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지난 23일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공사, 평택E&S, 미코파워와 함께 수소에너지 전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 이승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어수헌 평택E&S 대표이사, 하태형 미코파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기존 화력발전을 수소에너지 발전으로 전환해 지역에 친환경 전기를 공급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도시지역에 공급해 보일러를 대체하는 평택형 수소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서부발전은 수소(혼소·전소)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친환경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한다. 한국가스공사는 단기적으로 수소특화단지에서 수소를 생산·공급하고 향후 해외에서 그린수소를 도입해 서부발전에 공급하게 된다.   평택E&S는 한국서부발전에 수소에너지로 생산한 열에너지를 열배관망을 통해 화양지구, 현덕지구, 고덕신도시 등 평택시 전역에 집단에너지로 공급하는 등 수소에너지 대전환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미코파워는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국산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에 참여해 국산 기술개발을 앞당기고 수소연료전지 발전효율을 높여 수소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평택시와 참여기업이 함께 추진해온 수소도시 조성사업이 더욱 가속화됨과 동시에 광역적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력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평택을 세계적인 수소도시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 평택시,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공공개발로 추진"
    ▲23일, 김덕형 평택시 도시주택국장이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대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3일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지제역세권 및 원평동 일원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에 대한 개발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김덕형 도시주택국장 언론브리핑을 통해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개발은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환승센터 부지 10만7천㎡(약 3만평)와 257만9천㎡(약 78만평)을 포함하여 공공개발로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지제역세권의 개발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지제역과 연계한 교통 및 토지이용계획 수립으로 ▷BRT노선구상과 복합환승센터 연계도로망 구축 ▷지제역세권 스마트도시 구축 및 대중교통 편리성 증대 ▷역세권에 상업, 업무, 쇼핑‧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둘째, 복합시설(문화‧쇼핑 등)과 친수공간을 연계한 그린웨이 구축으로 ▷도일천을 활용한 활동형 친수시설 및 수변 상업과 연계한 수변보행로 및 오픈스페이스로 환경 친화적 도시공간 제공 ▷하천, 공원 등과 연계한 그린웨이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셋째, 맞춤형 주거공간 구축으로 ▷지제역, 삼성전자, 첨단복합산단 등을 고려한 일반/임대주택이 융합된 맞춤형 주거단지를 배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시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원평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556,607㎡(약 17만평)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개발방향으로는 첫째, 도심문화 중심축을 통한 숲길 및 문화‧행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평택역 및 통복천에서 노을생태문화공원 간 연결로 ‘걷고 싶은 거리’를 구축하고,   둘째, 국도45호선 확장과 연계하여 군문교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포토존, 야간조명 등 시설물을 구축하여 노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셋째, 자연하천과 조화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자연하천 특성과 어우러지는 유럽형 특화지구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하천변 충분한 수변공간으로 휴식 및 테마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평택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발맞춰 도시의 양적성장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신도시와 구도심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상호 보완적인 도시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나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 평택, 제7회 한미평화음악회 성료
    <사진=평택시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미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개최되는 '제7회 한미평화음악회'가 지난 18일 평택북부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평안신문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진정한 회복’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지음청소년오케스트라와 오산비행단 어린이태권도 시범단, SG워너비 김용준, 빅마마 박민혜, 오빠야로 스타덤에 오른 신현희, 스티커사진으로 인기몰이 중인 21학번 등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우호교류 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한미평화음악회’는 지난 2016년 1회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오고 있으며, 평택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4
  • 평택시, 평택역 광장 조성 '국제설계공모' 추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역 주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을 국제설계공모로 본격 추진된다.   평택시가 지난 21일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전문가의 참여를 통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을 접수하고자 ‘평택역 광장 조성 국제설계공모’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설계공모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설계공모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수 차례의 토론을 거쳐, 평택역 광장과 차 없는 거리에 대한 마스터 플랜, 설계와 운영계획 등을 종합한 어반디자인을 과제로 공모지침서를 확정하였다.   본 설계공모는 2023년 1월 10일까지 전자메일을 통한 참가등록을 하고 작품은 3월 13일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회 심사 및 기술검토 등을 거쳐 내년 3월 31일 최종 당선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국제설계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및 공모 홈페이지(www.newpyeongtaeksqu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역 광장 조성은 원도심 변화의 첫걸음으로 이번 공모에 국내외 우수한 전문가의 많은 참여와 참신한 작품으로 새로운 평택역 광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2
  • 평택시, 2023년 예산 2조 2,419억원 편성 ... 전년 대비 11.2% 증가
    <사진=평택시청 전경>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023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2조 156억 원보다 2,263억 원(11.2%)이 증가한 2조 2,419억 원을 편성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민생경제안정, 따뜻한 복지 구현, 미래대비 투자’로 지속가능한 재정운용에 기본방향을 두고, 6대 중점투자 분야로 ▲민생경제, 시민안전도시 2,518억 원 ▲모두가 따뜻한 삶을 누리는 복지도시 6,906억 원 ▲미래선도 첨단도시, 조화로운 균형도시 2,613억 원 ▲풍요롭고 미래지향적 문화교육도시 1,734억 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2,517억 원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도시 3,011억 원 등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일반회계가 1조 9,2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68억 원(14.0%) 증가, 특별회계는 3,1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5억 원(3.3%)이 감소했다.   일반회계 세입분야는 내년도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재원은 8,845억 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3,112억 원, 국․도․비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7,056억 원, 기타 보전수입 등이 2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은 자체사업 9,301억 원, 국․도비보조사업이 9,998억 원으로, 그중 자체사업은 정책사업에 6,965억 원, 행정운영경비에 1,987억 원, 특별회계 및 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349억 원을 편성했다.   세출 분야별로는 복지분야가 전년 대비 1,026억 원(16.4%) 증가한 7,270억 원으로 전체의 37.7%를 차지하고, 문화 및 관광분야가 843억 원으로 전년대비 240억 원(39.8%) 증가하였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가 1,127억 원으로 전년대비 275억 원(32.3%) 증가했다.   이어 교통 및 물류(2,073억 원, 10.7%), 환경(1,881억 원, 9.8%), 농림해양수산(1,511억 원, 7.8%) 등의 분야별 예산을 편성했다.   정장선 시장은 “대내외 경제 여건의 악화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일자리 사업 및 농축수산 부문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사회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가 제출한 2023년 예산안에 대해 평택시의회는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본회의에서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2
  •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민계획단 위촉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9일 시민이 참여하는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해 60명의 평택시민을 시민계획단으로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은 시가 지향하여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지난 9월부터 평택시는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위해 ‘시민계획단’을 공개 모집하여 생활권, 연령, 성별 등을 고려 60명의 평택시민을 선정했다.   ‘시민계획단’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도시·공원·안전·산업 등 4개 분과로 구성해 총 5회의 회의를 진행 할 계획으로 시민이 공감 할 도시비전에 대하여 발굴하고 평택시의 미래상 등을 시에 전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래 20년의 도시계획인 만큼 시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이 반영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도록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21
  • 평택시, 제72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참전 추모기념식 거행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16일 용이동 소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기념비에서 제72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참전 추모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제나니 들라미니 주한 남아공대사, 김두건 UN한국참전국협회장,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 박용주 경기남부보훈지청장, 김종건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운영계획처장, 김학기 공군역사기록관리단장, 6․25참전유공자회 곽동희 지회장을 비롯한 보훈·안보단체장, 6․25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6․25참전 남아공 영웅들의 넋을 위로했다.   ‘날으는 치타’로 불리는 남아공 공군 제2전투비행대대는 6․25전쟁에 참전하여 총 1만2천67회 출격해 북한군 탱크 44대, 고사포진지 147개소, 교량 152개소, 각종시설 1만920개소를 폭격하는 등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제나니 들라미니 남아공대사는 추도사에서 “남아공 참전용사들을 위한 72주년 추모기념식을 준비해주신 평택시와 6․25참전유공자회, 그리고 모든 평택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남아공-한국 수교 30주년으로 양국 간 파트너쉽과 협력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72년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국내‧외 참전 용사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6․25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교훈삼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추모기념식은 6․25전쟁 중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산화한 37명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젊은이들의 넋을 추모하고 양국의 우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18
  • 평택시, 콩 정선 선별작업장 운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가을 콩 수확기를 맞아 농업인 노동력 절감과 콩 품질 향상을 위하여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11월부터 2월까지 콩 정선 선별작업장을 운영한다.   16일 센터에 따르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된 정선기는 일반콩 2대, 검은콩 2대로 하루에 10톤을 정선 할 수 있으며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정선기 투입부터 정선완료까지 동선을 최소화 했다.   정선료는 80㎏ 기준 5,000원이며, 운영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2월말까지 평일에만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이 상시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효율적인 정선 작업을 위해 탈곡과 함께 풍구 작업까지 마친 후 가져오는 것이 좋고, 콩 탈곡 작업 시에는 투입구에 손이 들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2-1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