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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방치된 청북 골프장 부지 명품 레포츠공원 '조성'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0일 장기간 방치됐던 청북 골프장 부지를 명품 레포츠공원으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북택지지구 골프장 부지는 약 13만평으로 2004년 개발 계획이 승인됐다. 골프장 조성을 위해 그 동안 몇 차례 민간 사업자의 인허가 신청이 있었으나, 업체 사정 등으로 계약이 해지되면서 조성이 미뤄진 채 장기간 방치됐다.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할 기반시설이 오히려 도시 미관을 해치는 흉물이 된 셈이다.    골프장 부지는 자미산성과 비파산성 문화재보호구역이 33%를 차지하고 있어 정규 18홀이 아닌 9홀로 조성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고, 인근 안성 ․ 용인 ․ 아산 등에 60개소 이상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어 시설면에서나 경제적으로나 사실상 골프장 조성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특정 체육인을 위한 시설보다는 전 시민 누구나 이용하면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활용도가 떨어지는 청북공설운동장은 시에 도움이 되는 지방산업단지 등으로 변경하는 한편, 골프장 부지는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생활레포츠시설과 사색정원, 청북호수, 숲속식물원, 숲속학교, 숲길 등 종합적인 시설을 갖춘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향후 지방정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4일 LH와 9월중 골프장 부지를 양도 받기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10일에는 청북지구 새터공원에서 레포츠 공원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레포츠 공원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서부 지역 주민들의 명품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개발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공원 조성 등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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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평택시,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 정 시장, "정책 마련 실행에 온 힘 쏟겠다"
    ▲9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정장선 평택시장이 비대면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비대면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평택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고 실행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알찬 시정운영으로 시민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와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종호 부시장, 실․국․소장 등 최소한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지난 2년간은 그 간 부진했던 사업들을 정리하고 평택시 현안들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는 바쁜 시간들이었다”면서, 먼저 코로나19 대응 주요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평택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선별진료소 7개소 설치와 강도 높은 방역 ▲주한미군과 확산방지 공조 ▲해외입국자 무료검사 전국 최초 실시 ▲관내 초․중․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58개교) ▲임신부, 70세이상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마스크 무료 공급 등 방역 성과와 함께, ▲재난기본소득 지급 ▲평택형 소상공인․프리랜서 긴급지원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착한소비운동, 착한임대인 확산 캠페인 전개 등 경제살리기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문화 확산, 빅데이터 본격 활용 등 스마트화 가속, 위험대응 일상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사회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평택시는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연구단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과제와 평택시에 맞는 실현 가능한 모델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야별 성과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시는 수소경제와 반도체․자동차 관련 미래산업 육성, 청년 숲 특화 콘텐츠 개발 등 평택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는 한편,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환경 분야는 미세먼지 저감, 맑은 물 순환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종합적 계획 수립과 혁신교육지구 교육 지원, 교육비 지원 등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서부복지타운 건립, 청년․신중년 지원 조례 제정과 나눔문화 활성화로 더불어 누리는 따뜻한 복지 기반도 조성한다.    민선7기 초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불균형 해소에도 힘을 기울인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 개발과 구도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균형 발전을 이루고, 사람 중심의 도시개발로 개발 패러다임도 전환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농가 소득 증대 및 미래 농업경쟁력 향상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관광지 조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 ▲협치와 혁신의 지속적 추진 등 민선7기 후반기에도 한 단계 더 도약을 이루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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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 안중출장소, ‘더 이상 확산은 없다’ 코로나19 캠페인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가 9일 안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실천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며 긴장감이 풀어지거나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마스크를 벗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추가 감염예방과 초기 긴장상태를 상기시키고자 마련됐다.    또한,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캠핑장, 물놀이장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행사는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김영해 도의원,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해 마스크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실천수칙을 홍보하기도 했다.    안중출장소는 최근 전파양상이 대규모 다중이용시설보다 소모임등을 통한 감염전파가 이뤄짐에 따라 코로나19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소모임·행사 참석자제 당부와 함께 마스크쓰기, 손 씻기, 기침예절등 개인방역 수칙 적극 동참을 홍보하고, 종교시설, 요양시설, 방문판매업체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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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의회 “쌍용자동차 살리기” 성명서 발표 ... 정부에 경영정상화 촉구
    ▲8일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간담회를 열고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의회는 8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쌍용자동차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성명서는 경기침체,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평택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 자동차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큰 기업으로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자구적 노력 외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꼭 필요함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선의 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 관내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으로 고용 인력들의 일자리 안정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자동차 산업의 안정을 기해야한다”며 “평택시의회 의원 모두의 뜻을 모아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도 지난 7월 6일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에게 건의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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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평택항' .. "자동차·전자상거래 '특화산업' 육성 서비스 개선 해야"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대응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에서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평택시는 8일 시가 주최하고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해양연구소가 주관하는‘포스트 코로나,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평택시 포승근로자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과 항만관련 기관 및 단체, 평택항 관련 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불확실한 항만 환경 변화에 대비한 평택항 활성화 과제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예상됨에 따라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정부는 스마트 항만 육성, 친환경 항만 구축 등을 통해 미래 혁신항만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해운항만물류 환경변화에 따른 평택항 발전방향, ▲평택항 특화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 방안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평택항 미래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평택항 배후부지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전자상거래 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통관 지연 여건 개선 등 CIQ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평택시와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을 통해 항만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열린 지정 토론에서는 해운 ․ 항만물류, 배후단지, 평택항 이용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평택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평택항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면서 “이를 적극 반영해 평택항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는 항만의 모범적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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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 등 군‧지‧협, 국회 공청회 추진 결정
    <평택=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등 전국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군 소음 피해 보상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회장 정장선 평택시장, 이하 ‘군지협’)가 8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긴급 군지협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고, 군 소음에 따른 정당 보상 요구를 위해 지자체․국회의원․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국회 공청회’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국방부에서 지난 5월 군 소음법 관련 시행령‧시행규칙(안)을 공개했지만 과도한 사유재산권 침해 및 민간공항과의 형평성 등의 문제로 지자체 및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평택시를 비롯한 군지협은 ‘1차 군지협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고 하위법령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모아 국방부에 수정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요구에 따라 국방부는 지난 3일 지자체 의견이 일부 반영된 수정안 주요내용을 군지협 회장인 평택시에 통보했다.    수정안에는 시설물 설치 제한 규정 완화 및 소음대책지역 타당성 검토주기 단축 등 지자체 및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 그러나 여전히 소음보상기준, 주민지원사업 추진, 토지매수 등 민간공항 보상법과의 상당한 차이가 있어 논란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평택시와 군지협 지자체들은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회 공청회’를 추진해 전문가 ․ 공무원 ․ 주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및 군지협 소속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하위법령 수정안이 마련됐지만 아직도 민간공항법에 비해 보상내용 및 주민지원사업 부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함께 국방부에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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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현대자동차 남부지역본부, 평택시에 2,000만 원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7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희망꾸러미’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희망꾸러미 전달식에는 정장성 평택시장과 2천만 원 상당의 희망꾸러미를 기부한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 송성호 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희망꾸러미’는 평택시 지역농축산물 업체의 식자재인 평택 쌀(4Kg), 육류, 야채 등으로 구성된 식자재 상자로 현대자동차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약 400가구의 지역 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축산 업체를 도움과 동시에 취약계층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기부금 전달 방식이며 현대자동차에서 추구하는 상생과 협력의 가치에 부합하다.    송성호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희망꾸러미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역농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않고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희망꾸러미는 지역 농축산업체와 취약 계층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부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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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3개 권역별 '방역지원단 구성' 운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평택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던 교회시설 방역활동에 대해 남부, 북부, 서부의 3개 권역별로 방역지원단을 구성해 확대 운영하겠다고 8일 밝혔다.    기독교총연합회 방역지원단은 3개반 16명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교회를 우선 방역하는 등 권역별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기길선 총회장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권역별로 집중 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관내 교회에 대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자체 방역이 어려운 교회에서는 적극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교계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방역이 취약한 사각지대 교회를 위해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방역활동을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평택시로부터 소독장비 6대 대여 및 방역약품을 지원받아 방역이 필요하거나 자체적으로 방역이 어려운 교회에 대하여 주2회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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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 '제23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정 .. 7.20일~ 8.20일까지 신청.접수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0년도 제23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1998년부터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22회에 걸쳐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노력했거나 공헌한 124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 시상했다.    또한, 수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그 동안 경기도 농어민대상 31명을 배출하고 지난해는 대통령표창, 장관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평택시 농어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앙양으로 평택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고품질 쌀 생산부문, 과수부문, 채소부문, 화훼․특작부문, 축산부문, 수산․임업부문,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부문 등 총 7개부문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을 경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농어업에 종사한자 중에서 선발한다.    올해 신청․접수는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읍면동장과 지역농협장, 축협, 과수,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장에게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읍면동장과 조합장이 부문별 수상후보자를 평택시장에게 추천하게 된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거쳐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10월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제25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 예정)행사 개회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내년도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어업 관련 수상후보자 추천, 농어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농어업 경영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 농어업 관련 지원 사업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수상에 따른 특전을 부여하게 된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농어업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부서 TF팀 구성 및 농협 등 유관기관 등과의 협의회를 운영하고 새로운 농어업을 실현한 신지식 농어업인 및 NH농협에서 추진하는 새 농민상 수상자 등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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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평택시, 돼지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신청 접수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년도 축산 분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 품목에 돼지를 최종 확정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에서 지급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라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이며, 폐업지원제는 FTA 이행으로 돼지 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축산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순수익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한도액은 피해보전의 경우 사육규모에 따라 최대 농업인 3,500만 원, 농업법인 5,000만 원까지 이며 폐업지원은 농업인등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상한을 설정 할 예정이다.    피해보전직불금 신청대상은 ▲농업인 등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미 FTA 발효일인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 생산․판매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축산법 제22조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2018년 12월 31일 이전)가 해당된다.    폐업지원금 신청대상은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2020년까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사육규모 10마리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하던 축사·토지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농가, △축산법 제22조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2018년 12월 31일 이전)로 지원대상별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지원을 희망하는 돼지 사육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 서류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8~9월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를 거쳐 지급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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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정장선 평택시장,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평택시는 6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에게 건의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쌍용자동차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조측에서는 복지 축소와 임금반납, 근무시간 조정을, 회사측에서는 자산매각 등을 통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는 등 정상화를 위해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고 노사 양측의 그동안의 노력을 설명했다.    이어 “자구책을 통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더욱 어려워져 쌍용자동차 직원 5,000여 명과 협력업체 포함 1만여 명은 또다시 2009년의 악몽을 꾸지 않을까 불안에 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지원만이 쌍용자동차가 조기 정상화를 이룰 수 있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도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결의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는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해 국회의원․시의원 간담회 개최, 공용차량 구입 협약을 맺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평택 상공회의소와 함께 관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추진하는 등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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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06
  • 평택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시동
    ▲지난 7월 1일, 생활속 공연 두기 평택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퓨전국악 앙상블 수가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를 찾아 공연 진행하고 있다. / 평택시제공   - 예술단체 30팀 참가 ‘경기 방방콕콕! 평택 예술인의 날’ 공연 영상 촬영 - - 생활속 거리두기 공연 ... 비대면·온라인 공연 활성화 위해 지역 예술인 참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코로나19속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비롯 생활 속 공연 두기 등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마련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 주관해 평택시 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예술단체 30팀이 참가하는 ‘경기 방방콕콕! 평택 예술인의 날’ 공연 영상을 촬영한다. 공연은 유튜브‘경기예술방송국’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관내 초·중 및 특수학교 13개교를 찾아가는 ‘마수리 교실 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경기문화의 날’사업으로 7월말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협력과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시민들과 주한미군을 위해 마련한 행사도 있다. 7월말부터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한·미 양국 의료진을 찾아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와 함께 주한미군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와 렌탈하우스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가 진행된다. 지난해 10월 송탄쇼핑몰로와 팽성 로데오 거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젊은 문화거리’도 준비 중이며, 8월말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여름밤 랜선 음악회’는 한·미 주요 지휘관 등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TV 등으로 송출해 시민들과 온라인에서 만날 예정이다.    올해 4월부터 업무를 개시한 평택시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달 26일부터는 지역 미술인 50명이 하나된 마음으로 ‘내일을 그리는 희망 담벼락’벽화를 제작, 전시하고 있다. 소풍정원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배다리공원, 안중현화 근린공원, 이충분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순회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을 보인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예술인들이 학교를 찾아가 진행하는 ‘사회적 공연 두기 버스킹’도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8월말부터 국·공립 및 민간 공연단체의 우수공연을 진행하는‘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총 5작품과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 시민예술단 공연 등이 시민들과 교감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과에서는 지역 문화예술분야 17개 분야 총 사업비 28억원을 지원하는‘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사업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별 예산은 ▲음악분야(82백만 원), ▲국악분야(40백만 원), ▲미술분야 (83백만 원), ▲사진분야(66백만 원), ▲문학분야(23백만 원), ▲연극분야 (70백만 원), ▲무용분야(10백만 원), ▲영화분야(20백만 원), ▲연예분야(45백만 원), ▲평택호예술관 프로그램(42백만 원), ▲문화지대기반활성화(742백만 원), ▲시민예술단(200백만 원), ▲기획공연(180백만 원), ▲지역축제(895백만 원), ▲문화의 날(140백만 원),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196백만 원)으로 평택예총 및 8개 지부, 평택문화원, 평택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이 침체되고 생계의 위협까지 이르는 상황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확산에 적극 대응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께 위로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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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06

실시간 평택시 기사

  • 평택시, 방치된 청북 골프장 부지 명품 레포츠공원 '조성'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0일 장기간 방치됐던 청북 골프장 부지를 명품 레포츠공원으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북택지지구 골프장 부지는 약 13만평으로 2004년 개발 계획이 승인됐다. 골프장 조성을 위해 그 동안 몇 차례 민간 사업자의 인허가 신청이 있었으나, 업체 사정 등으로 계약이 해지되면서 조성이 미뤄진 채 장기간 방치됐다.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할 기반시설이 오히려 도시 미관을 해치는 흉물이 된 셈이다.    골프장 부지는 자미산성과 비파산성 문화재보호구역이 33%를 차지하고 있어 정규 18홀이 아닌 9홀로 조성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고, 인근 안성 ․ 용인 ․ 아산 등에 60개소 이상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어 시설면에서나 경제적으로나 사실상 골프장 조성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특정 체육인을 위한 시설보다는 전 시민 누구나 이용하면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활용도가 떨어지는 청북공설운동장은 시에 도움이 되는 지방산업단지 등으로 변경하는 한편, 골프장 부지는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생활레포츠시설과 사색정원, 청북호수, 숲속식물원, 숲속학교, 숲길 등 종합적인 시설을 갖춘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향후 지방정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4일 LH와 9월중 골프장 부지를 양도 받기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10일에는 청북지구 새터공원에서 레포츠 공원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레포츠 공원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서부 지역 주민들의 명품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개발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공원 조성 등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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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11
  • 평택시,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 정 시장, "정책 마련 실행에 온 힘 쏟겠다"
    ▲9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정장선 평택시장이 비대면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비대면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평택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고 실행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알찬 시정운영으로 시민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와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종호 부시장, 실․국․소장 등 최소한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지난 2년간은 그 간 부진했던 사업들을 정리하고 평택시 현안들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는 바쁜 시간들이었다”면서, 먼저 코로나19 대응 주요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평택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선별진료소 7개소 설치와 강도 높은 방역 ▲주한미군과 확산방지 공조 ▲해외입국자 무료검사 전국 최초 실시 ▲관내 초․중․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58개교) ▲임신부, 70세이상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마스크 무료 공급 등 방역 성과와 함께, ▲재난기본소득 지급 ▲평택형 소상공인․프리랜서 긴급지원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착한소비운동, 착한임대인 확산 캠페인 전개 등 경제살리기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문화 확산, 빅데이터 본격 활용 등 스마트화 가속, 위험대응 일상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사회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평택시는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연구단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과제와 평택시에 맞는 실현 가능한 모델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야별 성과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시는 수소경제와 반도체․자동차 관련 미래산업 육성, 청년 숲 특화 콘텐츠 개발 등 평택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는 한편,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환경 분야는 미세먼지 저감, 맑은 물 순환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종합적 계획 수립과 혁신교육지구 교육 지원, 교육비 지원 등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서부복지타운 건립, 청년․신중년 지원 조례 제정과 나눔문화 활성화로 더불어 누리는 따뜻한 복지 기반도 조성한다.    민선7기 초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불균형 해소에도 힘을 기울인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서부지역 개발과 구도심의 도시재생을 통해 균형 발전을 이루고, 사람 중심의 도시개발로 개발 패러다임도 전환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농가 소득 증대 및 미래 농업경쟁력 향상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관광지 조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 ▲협치와 혁신의 지속적 추진 등 민선7기 후반기에도 한 단계 더 도약을 이루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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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 안중출장소, ‘더 이상 확산은 없다’ 코로나19 캠페인 실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가 9일 안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실천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며 긴장감이 풀어지거나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마스크를 벗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추가 감염예방과 초기 긴장상태를 상기시키고자 마련됐다.    또한,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캠핑장, 물놀이장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행사는 안중출장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김영해 도의원,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해 마스크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실천수칙을 홍보하기도 했다.    안중출장소는 최근 전파양상이 대규모 다중이용시설보다 소모임등을 통한 감염전파가 이뤄짐에 따라 코로나19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소모임·행사 참석자제 당부와 함께 마스크쓰기, 손 씻기, 기침예절등 개인방역 수칙 적극 동참을 홍보하고, 종교시설, 요양시설, 방문판매업체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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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 포승읍 연화사, 이웃을 위한 백미 500kg 기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희곡리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연화사는 지난 8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50포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 가구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로 고르게 선정됐으며,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삼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화사 무연성혜 주지스님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약자와 소외계층에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지기 바란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의 내밀어 주신 연화사 및 신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백미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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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 로컬푸드재단 임원 공개모집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올 하반기 설립 예정인 평택시 로컬푸드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공개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비상임 이사장 1명, 비상임 이사 7명, 비상임 감사 1명으로 총 9명의 임원을 모집하며, 7월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임원모집을 위해 평택시장 추천 4명, 평택시의회 추천 3명으로 이루어진 임원추천위원회를 지난 7월 2일 구성했다.    공개모집하는 임원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 및 이사장에 한하여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 2배수 이상을 평택시장에 추천하게 되며 평택시장은 후보자들 가운데 역량 있는 지원자를 최종 임명하게 된다.    자세한내용과제출서식은평택시청홈페이지(www.pyeongtaek.go.kr) 알림마당 > 시정소식 > 시험·채용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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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평택시의회 “쌍용자동차 살리기” 성명서 발표 ... 정부에 경영정상화 촉구
    ▲8일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간담회를 열고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평택시의회는 8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쌍용자동차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성명서는 경기침체,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평택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 자동차산업에 기여하는 바가 큰 기업으로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자구적 노력 외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꼭 필요함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선의 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 관내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으로 고용 인력들의 일자리 안정화를 통해 지역경제와 자동차 산업의 안정을 기해야한다”며 “평택시의회 의원 모두의 뜻을 모아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도 지난 7월 6일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에게 건의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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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평택항' .. "자동차·전자상거래 '특화산업' 육성 서비스 개선 해야"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대응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에서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평택시는 8일 시가 주최하고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해양연구소가 주관하는‘포스트 코로나,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평택시 포승근로자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과 항만관련 기관 및 단체, 평택항 관련 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불확실한 항만 환경 변화에 대비한 평택항 활성화 과제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예상됨에 따라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정부는 스마트 항만 육성, 친환경 항만 구축 등을 통해 미래 혁신항만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조 연설이 끝나고 ▲해운항만물류 환경변화에 따른 평택항 발전방향, ▲평택항 특화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 방안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평택항 미래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평택항 배후부지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전자상거래 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통관 지연 여건 개선 등 CIQ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평택시와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을 통해 항만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어 열린 지정 토론에서는 해운 ․ 항만물류, 배후단지, 평택항 이용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평택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평택항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면서 “이를 적극 반영해 평택항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는 항만의 모범적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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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 등 군‧지‧협, 국회 공청회 추진 결정
    <평택=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등 전국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군 소음 피해 보상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회장 정장선 평택시장, 이하 ‘군지협’)가 8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긴급 군지협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고, 군 소음에 따른 정당 보상 요구를 위해 지자체․국회의원․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국회 공청회’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국방부에서 지난 5월 군 소음법 관련 시행령‧시행규칙(안)을 공개했지만 과도한 사유재산권 침해 및 민간공항과의 형평성 등의 문제로 지자체 및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평택시를 비롯한 군지협은 ‘1차 군지협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고 하위법령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모아 국방부에 수정을 강력히 요구한 바 있다. 요구에 따라 국방부는 지난 3일 지자체 의견이 일부 반영된 수정안 주요내용을 군지협 회장인 평택시에 통보했다.    수정안에는 시설물 설치 제한 규정 완화 및 소음대책지역 타당성 검토주기 단축 등 지자체 및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 그러나 여전히 소음보상기준, 주민지원사업 추진, 토지매수 등 민간공항 보상법과의 상당한 차이가 있어 논란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평택시와 군지협 지자체들은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회 공청회’를 추진해 전문가 ․ 공무원 ․ 주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및 군지협 소속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하위법령 수정안이 마련됐지만 아직도 민간공항법에 비해 보상내용 및 주민지원사업 부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함께 국방부에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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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08
  • 현대자동차 남부지역본부, 평택시에 2,000만 원 상당 '희망꾸러미' 전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7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희망꾸러미’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희망꾸러미 전달식에는 정장성 평택시장과 2천만 원 상당의 희망꾸러미를 기부한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 송성호 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희망꾸러미’는 평택시 지역농축산물 업체의 식자재인 평택 쌀(4Kg), 육류, 야채 등으로 구성된 식자재 상자로 현대자동차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약 400가구의 지역 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축산 업체를 도움과 동시에 취약계층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기부금 전달 방식이며 현대자동차에서 추구하는 상생과 협력의 가치에 부합하다.    송성호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희망꾸러미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역농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잊지 않고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희망꾸러미는 지역 농축산업체와 취약 계층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부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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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3개 권역별 '방역지원단 구성' 운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평택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던 교회시설 방역활동에 대해 남부, 북부, 서부의 3개 권역별로 방역지원단을 구성해 확대 운영하겠다고 8일 밝혔다.    기독교총연합회 방역지원단은 3개반 16명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교회를 우선 방역하는 등 권역별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기길선 총회장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권역별로 집중 방역의 날을 지정하여 관내 교회에 대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자체 방역이 어려운 교회에서는 적극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교계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방역이 취약한 사각지대 교회를 위해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방역활동을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평택시로부터 소독장비 6대 대여 및 방역약품을 지원받아 방역이 필요하거나 자체적으로 방역이 어려운 교회에 대하여 주2회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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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08
  • 평택시 송탄출장소,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사진=송탄출장소 전경>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 및 건축물분) 178억2,000만 원(8만7,900건)을 부과한다고 8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고, 10만 원이 초과된 경우에는 50%는 7월(1기분)에, 나머지 50%는 9월(2기분)에 부과된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 ARS(1899-0076)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간편결제 앱이나 금융 앱에서도 확인 및 납부할 수 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지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가산금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기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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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평택시, '제23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정 .. 7.20일~ 8.20일까지 신청.접수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020년도 제23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1998년부터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난해까지 총 22회에 걸쳐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노력했거나 공헌한 124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 시상했다.    또한, 수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그 동안 경기도 농어민대상 31명을 배출하고 지난해는 대통령표창, 장관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평택시 농어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앙양으로 평택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고품질 쌀 생산부문, 과수부문, 채소부문, 화훼․특작부문, 축산부문, 수산․임업부문,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부문 등 총 7개부문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을 경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농어업에 종사한자 중에서 선발한다.    올해 신청․접수는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읍면동장과 지역농협장, 축협, 과수,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장에게 신청하고 8월 31일까지 읍면동장과 조합장이 부문별 수상후보자를 평택시장에게 추천하게 된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거쳐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10월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제25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 예정)행사 개회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내년도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어업 관련 수상후보자 추천, 농어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수상 후 다음연도 경기도 농어업 경영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 농어업 관련 지원 사업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수상에 따른 특전을 부여하게 된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농어업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부서 TF팀 구성 및 농협 등 유관기관 등과의 협의회를 운영하고 새로운 농어업을 실현한 신지식 농어업인 및 NH농협에서 추진하는 새 농민상 수상자 등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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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평택시, 돼지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신청 접수
    <사진=평택시청>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년도 축산 분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 품목에 돼지를 최종 확정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에서 지급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라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이며, 폐업지원제는 FTA 이행으로 돼지 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축산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순수익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한도액은 피해보전의 경우 사육규모에 따라 최대 농업인 3,500만 원, 농업법인 5,000만 원까지 이며 폐업지원은 농업인등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상한을 설정 할 예정이다.    피해보전직불금 신청대상은 ▲농업인 등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미 FTA 발효일인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 생산․판매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축산법 제22조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2018년 12월 31일 이전)가 해당된다.    폐업지원금 신청대상은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2020년까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사육규모 10마리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하던 축사·토지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농가, △축산법 제22조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한 농가(2018년 12월 31일 이전)로 지원대상별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지원을 희망하는 돼지 사육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 서류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8~9월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를 거쳐 지급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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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정장선 평택시장,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평택시는 6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걸 KDB산업은행장에게 건의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건의문을 통해 “쌍용자동차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조측에서는 복지 축소와 임금반납, 근무시간 조정을, 회사측에서는 자산매각 등을 통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는 등 정상화를 위해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고 노사 양측의 그동안의 노력을 설명했다.    이어 “자구책을 통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더욱 어려워져 쌍용자동차 직원 5,000여 명과 협력업체 포함 1만여 명은 또다시 2009년의 악몽을 꾸지 않을까 불안에 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지원만이 쌍용자동차가 조기 정상화를 이룰 수 있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도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결의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는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해 국회의원․시의원 간담회 개최, 공용차량 구입 협약을 맺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평택 상공회의소와 함께 관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추진하는 등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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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평택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시동
    ▲지난 7월 1일, 생활속 공연 두기 평택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퓨전국악 앙상블 수가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를 찾아 공연 진행하고 있다. / 평택시제공   - 예술단체 30팀 참가 ‘경기 방방콕콕! 평택 예술인의 날’ 공연 영상 촬영 - - 생활속 거리두기 공연 ... 비대면·온라인 공연 활성화 위해 지역 예술인 참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코로나19속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비롯 생활 속 공연 두기 등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마련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 주관해 평택시 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예술단체 30팀이 참가하는 ‘경기 방방콕콕! 평택 예술인의 날’ 공연 영상을 촬영한다. 공연은 유튜브‘경기예술방송국’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관내 초·중 및 특수학교 13개교를 찾아가는 ‘마수리 교실 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경기문화의 날’사업으로 7월말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협력과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시민들과 주한미군을 위해 마련한 행사도 있다. 7월말부터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한·미 양국 의료진을 찾아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와 함께 주한미군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와 렌탈하우스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가 진행된다. 지난해 10월 송탄쇼핑몰로와 팽성 로데오 거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젊은 문화거리’도 준비 중이며, 8월말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여름밤 랜선 음악회’는 한·미 주요 지휘관 등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TV 등으로 송출해 시민들과 온라인에서 만날 예정이다.    올해 4월부터 업무를 개시한 평택시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달 26일부터는 지역 미술인 50명이 하나된 마음으로 ‘내일을 그리는 희망 담벼락’벽화를 제작, 전시하고 있다. 소풍정원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배다리공원, 안중현화 근린공원, 이충분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순회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을 보인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예술인들이 학교를 찾아가 진행하는 ‘사회적 공연 두기 버스킹’도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8월말부터 국·공립 및 민간 공연단체의 우수공연을 진행하는‘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총 5작품과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 시민예술단 공연 등이 시민들과 교감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과에서는 지역 문화예술분야 17개 분야 총 사업비 28억원을 지원하는‘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사업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별 예산은 ▲음악분야(82백만 원), ▲국악분야(40백만 원), ▲미술분야 (83백만 원), ▲사진분야(66백만 원), ▲문학분야(23백만 원), ▲연극분야 (70백만 원), ▲무용분야(10백만 원), ▲영화분야(20백만 원), ▲연예분야(45백만 원), ▲평택호예술관 프로그램(42백만 원), ▲문화지대기반활성화(742백만 원), ▲시민예술단(200백만 원), ▲기획공연(180백만 원), ▲지역축제(895백만 원), ▲문화의 날(140백만 원),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196백만 원)으로 평택예총 및 8개 지부, 평택문화원, 평택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이 침체되고 생계의 위협까지 이르는 상황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확산에 적극 대응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께 위로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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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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