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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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선 평택시장, 상황안정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 주력 지시
    <사진=평택시 제공>   - 6일,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TF 회의 - - 미군부대와 이원화된 대응체계 보완 ...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 ' MOU체결'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책 논의를 위한 T/F를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회의에는 한미협력사업단, 평택보건소, 외교부 평택SOFA국민지원센터, 국제교류재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유기적 공조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평택보건소는 현재 미군부대와 평택시로 이원화된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과 MOU체결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미군 측과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보건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군 측과 상황별 정보공유로 필요한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협력사업단과 국제교류재단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상황 안정 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TF회의 운영, 미군부대 소통 강화, 외국인 대상 홍보 강화, 인력지원 등 종합적 대응을 통해 미군부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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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 관내 기관.단체.기업 손길 '답지'
      <사진=평택시 제공>   - ㈜태창이노베이션, 중앙동 통장협의회, 한광중고 총동문회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에 평택시 괸내 기관.단체.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6일 ㈜태창이노베이션(대표 박준배, 안성시 소재) kf94 마스크 6,000장을,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수) 성금 400만 원, 한광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대희)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준배 대표는 “평택은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조정수 회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빠른 해결을 바라는 42개통 통장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대희 회장은 “위기의 순간에 무엇보다도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여 동문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며 “현장 최전선에서 일하는 보건당국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불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신 기관.단체.기업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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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 발생
    - 신장동 거주 미군기지 군무원, 고덕면 남자 어린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7일,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8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군무원으로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9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남자 어린이로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송 대기 중으로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할 계획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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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 지원
    <사진=평택시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 설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임시 설치해 6일부터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대출 서류 미비로 인해 대기시간이 지연되어 소상공인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국세(지방세)납세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세무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이전 설치함으로서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관련 기관 방문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며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이전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며, 항상 시민이 중심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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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평택시,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 발생
    -서탄면 거주(미국국적)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  등 총 3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로 서탄면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4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다.    36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37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60대 여성이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36번 확진자는 수원의료원, 37번 확진자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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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정장선 평택시장, 4월 확진자 13명 늘어 ...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호소
    ▲정장선 평택시장   - 주한미군과 핫라인 구축 및 감염병관리 협약 체결 - -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최근 2주간 대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공원, 벚꽃길 등 봄날씨를 즐기기 위해 외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영상을 통해 “확진자 동선의 면밀한 분석 및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와 동선 등 시민여러분들의 협조 속에 평택시는 한동안 관리 가능한 확진자를 유지해 왔다”면서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4월들어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고, 지속적인 해외유입 증가와 미군기지 주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주한미군과 핫라인을 구축, 역학조사를 위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 시 평택보건소 직원의 미군기지 파견과 향후 감염병 관리를 위해 협약식(MOU)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을 신속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5년 발생한 메르스도 시민들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64일 만에 종식시켰 듯 이번 코로나19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강력히 실천한다면 시민들께서 잃어버린 일상을 조기에 되찾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힘드시더라도 앞으로 2주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현재 질병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환자와 가족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영상은 평택시 공식 블로그, SNS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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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 ... '코로나19 극보' 기관.기업 성금 줄이어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문화원.기아차 노동조합지부.(주)대한공업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와 관련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에 기관 단체의 기부의 손길이 줄이어 답지하고 있다고 평택시가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평택문화원이 성금 360만 원, 3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지부가 성금 1천만 원과, 자동차수리 전문업체 ㈜대한공업사가 1천만 원, 임직원이 360만 원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보선 원장은 “코로나19로 평택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기부문화에 평택문화원이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태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3만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대구와 평택, 화성, 광명 4개 도시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용기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있다”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진정되어 평택시민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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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관련 위반 ... “무관용 원칙 적용, 단호히 대처할 것”
    <사진=평택시청>   - 의료기관 거짓광고에 따른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 -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 한 B씨도 고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거짓·위반 사항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    평택시는 4일 코로나19 16번 환자가 소속된 의료기관을 ‘의료법’ 위반으로, 자가 격리 의무를 위반한 무단이탈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발생한 16번 환자의 역학 조사에 따르면, 16번 환자와 의료기관 직원들은 3월중 팔라우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3월 16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대구로 봉사갑니다’, ‘봉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취지의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했다.    시는 이를 의료법 제56조 제2항 3호에 규정돼 있는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로 보고 형사 고발할 예정이며, 관련법을 검토해 개설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의료법 상 거짓 광고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사안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에 대해 1년의 범위에서 업무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에는 자가 격리 중 무단 이탈한 B씨를 고발했다. B씨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입국하면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격리 중이었다. 이동 시 반드시 보건소의 조치를 받고 이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격리지를 무단이탈해 지인을 만나는 등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했다. 시는 고발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3일 B씨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 결과가 나왔다.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한 A씨와, 지난 2일 동선을 누락한 16번 환자를 고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계속해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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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 종합민원실 투명가림막 설치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종합민원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원창구 16개소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명가림막 설치는 하루에 500여 명 이상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시청 민원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향균필름 부착,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민원실 운영방안의 일환으로 설치했으며, 직원과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창구 특성에 맞게 제작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든 시민들이 힘든 가운데, 시민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종합민원실에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등을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서 감염 우려가 높고 민원인의 출입이 많은 대민 최 접점 장소인 민원실에 코로나 19확산방지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투명가림막 설치, 향균필름 부착 등 민원실 운영방안을 출장소 및 읍면동을 포함한 민원접점부서에 시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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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평택시, 미군부대 민간기업 근무자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 24번(미군관련 6번), 25번(미군관련 7번) 확진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행에 이어 24번(미군관련 6번), 25번(미군관련 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4번 확진자는 미군부대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25번 확진자는 24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미군부대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는 50대 한국 여성이다.    팽성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모두 파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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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2
  • 평택시, 서정리역 환승주차장 확장 완료 '6일부터 개방'
    <평택시 제공>   - 시, 한국철도공사와 협의 끝에 토지 제공 받아 예산 절감 - - 서정리역 환승주차장 79면 확장된 145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시민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평택시는 2일 한국철도공사와 협업으로 서정리역 환승주차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서정리역 환승주차장은 서정리역과 서정 전통시장 주변에 위치해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시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시는 그동안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확장을 검토해왔으나 역 주변 토지보상 비용 부담이 커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던 중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에서 대한통운에 임차했던 유휴지를 발견, 이를 활용하기 위해 2018년 10월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시작했다.    시는 한국철도공사와 1년여간의 협의 끝에 2019년 11월, 주차장 조성부지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제공하고 공사비는 평택시에서 부담하는 협업 방식으로 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정리역 환승 주차장은 확장 공사를 통해 79면(2,288㎡)이 늘어난 총 145면 규모로 오는 6일부터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주차요금은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적용,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주차장 확장에 사용되는 한국철도공사 토지 2,288㎡를 무상으로 사용하게 돼 보상 비용을 절감했다”면서, “시민 숙원사업인 공영주차장 확장을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철도공사의 협업으로 해결해 낸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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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2
  • 평택시, 국립 전문과학관 유치 본격 추진
    ▲국립평택과학관 최종용역보고 모습 / 평택시 제공   - 평택호관광단지 내에 유치 ... "관광과 과학 체험 시너지 효과" 기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일 과학관 유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의 과학기술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공모를 시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에, 지역 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중규모 전문과학관 1개소의 건립을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국비 245억 원, 지방비 105억 원을 포함 350억 원이 투입된다.    평택시는 과학관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자문위원회를 구성, 기본구상 용역 및 설문조사 등 사전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 오고 있다. 주민 의견도 중요한 만큼 여론 수렴을 위한 설명회도 준비 중이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함께 평택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담아 공모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과학관은 현재 개발 중인 평택호 관광단지 내에 전문과학관을 유치할 계획이며, 과학관이 유치되면 관광단지와 함께 시민 휴식공간과 과학체험관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를 비롯 중서부권은 과학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국립과학관 건립이 절실한 실정”이라면서 “시민들의 과학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과학 진흥을 위해 전문과학관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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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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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선 평택시장, 상황안정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 주력 지시
    <사진=평택시 제공>   - 6일,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TF 회의 - - 미군부대와 이원화된 대응체계 보완 ...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 ' MOU체결'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군부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책 논의를 위한 T/F를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회의에는 한미협력사업단, 평택보건소, 외교부 평택SOFA국민지원센터, 국제교류재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유기적 공조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평택보건소는 현재 미군부대와 평택시로 이원화된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험프리스 기지 의료기관과 MOU체결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미군 측과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보건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군 측과 상황별 정보공유로 필요한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미협력사업단과 국제교류재단은 시장 특별 지시에 따라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상황 안정 시까지 ‘미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업무’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TF회의 운영, 미군부대 소통 강화, 외국인 대상 홍보 강화, 인력지원 등 종합적 대응을 통해 미군부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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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 관내 기관.단체.기업 손길 '답지'
      <사진=평택시 제공>   - ㈜태창이노베이션, 중앙동 통장협의회, 한광중고 총동문회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평택- 기부릴레이"에 평택시 괸내 기관.단체.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6일 ㈜태창이노베이션(대표 박준배, 안성시 소재) kf94 마스크 6,000장을,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수) 성금 400만 원, 한광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대희)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준배 대표는 “평택은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         조정수 회장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빠른 해결을 바라는 42개통 통장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대희 회장은 “위기의 순간에 무엇보다도 마음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여 동문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며 “현장 최전선에서 일하는 보건당국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불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신 기관.단체.기업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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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 발생
    - 신장동 거주 미군기지 군무원, 고덕면 남자 어린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7일, 코로나19 38~3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8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군무원으로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9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남자 어린이로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송 대기 중으로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할 계획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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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영어교육센터, 영어교육의 스마트 시대를 열다
    <사진=평택시 제공>   - 거점영어교육센터 임시 휴강 ...온라인 영어교육 시장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국제교류재단 소속 평택영어교육센터(센터장 유문영)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집단감염방지 정책에 따라 권역별 거점영어교육센터의 현장강의를 임시 휴강하고 기존 수강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영어 교육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6일부터 시작인 이번 교육은 무선네트워크 환경에서 IT기기(전자칠판, 스마트폰 등)를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영어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별로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쌍방향 원격교육 플랫폼을 이용한 스마트 영어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진행된다.    또한, 녹화된 동영상을 게재하여 시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현장강의방식과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강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진행되어 실제 수업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고 수강생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했다.    유문영 센터장은 “평택시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평택시민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혁신적인 영어교육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영어교육센터는 평택시가 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평택시민들에게 균등한 양질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로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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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평택시,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 지원
    <사진=평택시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 임시 설치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임시 설치해 6일부터 소상공인 긴급대출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대출 서류 미비로 인해 대기시간이 지연되어 소상공인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국세(지방세)납세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세무서 등 관공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에 이전 설치함으로서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관련 기관 방문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며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이전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며, 항상 시민이 중심되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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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평택시,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 발생
    -서탄면 거주(미국국적)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  등 총 3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35~3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계약직 근로자로 서탄면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4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다.    36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37번 확진자는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60대 여성이다.    35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36번 확진자는 수원의료원, 37번 확진자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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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정장선 평택시장, 4월 확진자 13명 늘어 ...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호소
    ▲정장선 평택시장   - 주한미군과 핫라인 구축 및 감염병관리 협약 체결 - -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5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최근 2주간 대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공원, 벚꽃길 등 봄날씨를 즐기기 위해 외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영상을 통해 “확진자 동선의 면밀한 분석 및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와 동선 등 시민여러분들의 협조 속에 평택시는 한동안 관리 가능한 확진자를 유지해 왔다”면서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4월들어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고, 지속적인 해외유입 증가와 미군기지 주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주한미군과 핫라인을 구축, 역학조사를 위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 시 평택보건소 직원의 미군기지 파견과 향후 감염병 관리를 위해 협약식(MOU)을 체결할 계획”이며 “시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재난기본소득과 민생안정자금을 신속히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5년 발생한 메르스도 시민들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64일 만에 종식시켰 듯 이번 코로나19도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강력히 실천한다면 시민들께서 잃어버린 일상을 조기에 되찾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힘드시더라도 앞으로 2주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현재 질병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환자와 가족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영상은 평택시 공식 블로그, SNS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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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 ... '코로나19 극보' 기관.기업 성금 줄이어
    <사진=평택시 제공>   - 평택문화원.기아차 노동조합지부.(주)대한공업사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코로나19와 관련 기부릴레이 "힘내라 평택"에 기관 단체의 기부의 손길이 줄이어 답지하고 있다고 평택시가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평택문화원이 성금 360만 원, 3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지부가 성금 1천만 원과, 자동차수리 전문업체 ㈜대한공업사가 1천만 원, 임직원이 360만 원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보선 원장은 “코로나19로 평택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기부문화에 평택문화원이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태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3만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대구와 평택, 화성, 광명 4개 도시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용기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있다”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진정되어 평택시민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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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관련 위반 ... “무관용 원칙 적용, 단호히 대처할 것”
    <사진=평택시청>   - 의료기관 거짓광고에 따른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 -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 한 B씨도 고발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거짓·위반 사항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    평택시는 4일 코로나19 16번 환자가 소속된 의료기관을 ‘의료법’ 위반으로, 자가 격리 의무를 위반한 무단이탈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발생한 16번 환자의 역학 조사에 따르면, 16번 환자와 의료기관 직원들은 3월중 팔라우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3월 16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대구로 봉사갑니다’, ‘봉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취지의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했다.    시는 이를 의료법 제56조 제2항 3호에 규정돼 있는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로 보고 형사 고발할 예정이며, 관련법을 검토해 개설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의료법 상 거짓 광고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사안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에 대해 1년의 범위에서 업무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 3일에는 자가 격리 중 무단 이탈한 B씨를 고발했다. B씨는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입국하면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격리 중이었다. 이동 시 반드시 보건소의 조치를 받고 이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격리지를 무단이탈해 지인을 만나는 등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했다. 시는 고발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3일 B씨의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음성 판정 결과가 나왔다.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한 A씨와, 지난 2일 동선을 누락한 16번 환자를 고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계속해서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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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평택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 종합민원실 투명가림막 설치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종합민원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원창구 16개소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명가림막 설치는 하루에 500여 명 이상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시청 민원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향균필름 부착,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민원실 운영방안의 일환으로 설치했으며, 직원과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창구 특성에 맞게 제작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든 시민들이 힘든 가운데, 시민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종합민원실에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등을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서 감염 우려가 높고 민원인의 출입이 많은 대민 최 접점 장소인 민원실에 코로나 19확산방지를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민원실출입자 대장 작성, 투명가림막 설치, 향균필름 부착 등 민원실 운영방안을 출장소 및 읍면동을 포함한 민원접점부서에 시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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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평택시, 미군부대 민간기업 근무자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 24번(미군관련 6번), 25번(미군관련 7번) 확진자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행에 이어 24번(미군관련 6번), 25번(미군관련 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4번 확진자는 미군부대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25번 확진자는 24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미군부대 민간기업에서 근무하는 50대 한국 여성이다.    팽성읍에 거주하고 있으며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모두 파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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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평택시, 서정리역 환승주차장 확장 완료 '6일부터 개방'
    <평택시 제공>   - 시, 한국철도공사와 협의 끝에 토지 제공 받아 예산 절감 - - 서정리역 환승주차장 79면 확장된 145면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시민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평택시는 2일 한국철도공사와 협업으로 서정리역 환승주차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서정리역 환승주차장은 서정리역과 서정 전통시장 주변에 위치해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시민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시는 그동안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확장을 검토해왔으나 역 주변 토지보상 비용 부담이 커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던 중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에서 대한통운에 임차했던 유휴지를 발견, 이를 활용하기 위해 2018년 10월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시작했다.    시는 한국철도공사와 1년여간의 협의 끝에 2019년 11월, 주차장 조성부지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제공하고 공사비는 평택시에서 부담하는 협업 방식으로 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정리역 환승 주차장은 확장 공사를 통해 79면(2,288㎡)이 늘어난 총 145면 규모로 오는 6일부터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주차요금은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적용,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주차장 확장에 사용되는 한국철도공사 토지 2,288㎡를 무상으로 사용하게 돼 보상 비용을 절감했다”면서, “시민 숙원사업인 공영주차장 확장을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철도공사의 협업으로 해결해 낸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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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2
  • 평택시, 국립 전문과학관 유치 본격 추진
    ▲국립평택과학관 최종용역보고 모습 / 평택시 제공   - 평택호관광단지 내에 유치 ... "관광과 과학 체험 시너지 효과" 기대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2일 과학관 유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의 과학기술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공모를 시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에, 지역 특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중규모 전문과학관 1개소의 건립을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국비 245억 원, 지방비 105억 원을 포함 350억 원이 투입된다.    평택시는 과학관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자문위원회를 구성, 기본구상 용역 및 설문조사 등 사전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 오고 있다. 주민 의견도 중요한 만큼 여론 수렴을 위한 설명회도 준비 중이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함께 평택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담아 공모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과학관은 현재 개발 중인 평택호 관광단지 내에 전문과학관을 유치할 계획이며, 과학관이 유치되면 관광단지와 함께 시민 휴식공간과 과학체험관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를 비롯 중서부권은 과학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국립과학관 건립이 절실한 실정”이라면서 “시민들의 과학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과학 진흥을 위해 전문과학관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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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2
  • 평택시, 코로나19 20~23번째 확진자 발생
    - 20대, 30대, 40대 여성 각1명씩, 청부읍 거주 40대 남성 등 총 4명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일, 코로나19 20~2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번 확진자는 이충동 반지마을주공 3단지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21번 확진자는 신장동 거주 30대 여성, 22번 확진자는 지산동 지산코아루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23번 확진자는 청북읍 청북이안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모두 1일 검사를 받고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20번․21번 확진자는 이천의료원, 22번 확진자는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23번 확진자는 이송 대기 중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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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평택시,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 발생
      - 지산동 거주 40대 미국 국적 여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일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지산동 지산코아루에 거주하는 40대 미국 국적 여성으로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미국 여행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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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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