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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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11월까지 '세계문화 체험' 행사 열린다
    ▲24일 정장선 평택시장이'2021 평택세계문화주간' 개최 계획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 24일,  언론 브리핑 ... '2021 평택세계문화주간'개최 계획 발표 - - 캐나다문화주간 행사(6. 26일 부터) ... 11월까지 '5개국 문화 체험 행사 열려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인 ‘2021평택세계문화주간’개최 계획을 밝혔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평택세계문화주간은 시민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그 시작을 여는 캐나다문화주간은 개막식, 공연, 강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배다리도서관 및 배다리공원 일대에서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6일간 펼쳐진다. 이후 체코, 러시아,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5개국 문화주간 행사가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세계문화주간 준비 과정에서 각국 대사관과 협력관계 구축 및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전통문화 접목, 참여국가 확대 등 국제문화도시를 지향하는 평택시의 대표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행사는 각국 대사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자체 차원의 공공외교 기여 및 시민들의 문화다양성 갈증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배다리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참여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며, 평택소년소녀합창단의 캐나다 민요 합창, 캐나다 아티스트이자 유엔사에 소령으로 재직 중인 크리스티안 웰렌의 공연 등 다양한 축하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호국 보훈의 달과 6.25 전쟁 71주년을 기념한 의미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2만7천명을 파병하여 1,700여명이 목숨을 잃은 캐나다 참전용사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캐나다 6.25 참전 사진이 배다리도서관 잔디광장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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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쌍용자동차 회생 염원 '평택시민 서명부' 법원에 접수
    <사진=평택상공회의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이보영 등 5명)는 지난 23일 서울회생법원에 57만 평택 시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 및 탄원서를 제출했다.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평택시 지역공동체의 중요한 부분으로 평택시 경제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평택 시민 4만5,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전례가 없는 시민들의 관심과 열망을 보여줬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서울회생법원을 방문해 서명부와 탄원서를 전달하며 쌍용자동차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소상히 설명하고 쌍용자동차 조기정상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동훈 공동본부장 등 5인은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염원하는 평택 시민의 절박하고 간절함이 담겨있는 소중한 의견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시민단체) 지원 및 협력 강화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쌍용자동차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례보증 및 동반성장 지원 사업을 통하여 운영·시설 자금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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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만도 & 만도노동조합, 평택시에 '희망' 장학금 4천만 원 기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만도(대표이사 정몽원)와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지부장 유광희)는 지난 21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4천만 원을 평택시에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만도와 만도노조는 지난 2014년 시와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 이후 8년 동안 매년 4천만원씩 총 3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평택지역 고등학생 40명에게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영 ㈜만도 Brake 센터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광희 만도노조 지부장은 “지역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하루빨리 이전의 활기차고 상생하던 사회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은 백신접종으로 곧 회복될 것이며 이에 평택시는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준비 중임”을 밝혔으며, “기탁한 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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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평택시자원봉사센터-레인보우, 다양한 봉사활동 곳곳에 감동 전해
    <사진=평택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평택=경깅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삼성전자 동호회 연합봉사팀(레인보우)과 지난 5월 코로나로 지친 평택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 동호회(리본아트, 수공예, 색소폰, 꽃꽂이, 게임 등)가 연합해 창단된 ‘평택 레인보우’ 봉사팀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곳곳에 감동과 기쁨을 전해줬다.    선물포장&리본아트 동호회는 지난 5월 7일 진위고등학교인터랙트(봉사동아리) 청소년들과 활동해 완성된 카네이션 꽃 볼펜을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북부, 남부) 관계자(의료진, 자원봉사자, 청년인턴 등) 120명, 자원봉사센터 기자단과 강사단 20명 총 140개의 꽃 볼펜을 간식과 함께 6월 17일 전달식을 통해 감동을 전했다.    토탈수공예 동호회는 관내 청소년 가족이 열흘 동안 참여해 알록달록 400여 개의 수세미가 만들어졌고, 완성된 수세미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결식아동 밑반찬 사업(150개), 복지정책과 사례관리팀(200개)에 6월 22일 전달될 예정이다.    색소폰 동호회는 전달되는 물품과 함께 각자 연주한 영상을 모아 응원 영상으로 제작해 큰 감동으로 모두의 마음에 울렸으며, 꽃꽂이 힐링 온라인 강좌로 사회복지사를 위한 꽃향기 가득함을 선물했다.    온앤오프 게임 동호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VS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카트라이더 게임대항전을 주관해 경기 내내 팽팽한 긴장감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5월 한 달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상으로 열기 가득한 봉사활동을 하여 코로나로 지친 평택 시민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전하며 지역에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기업봉사단으로 함께 활동해 주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동호회 연합봉사팀 ‘평택 레인보우’가 평택지역에 전해 준 감동에 대해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방미옥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평택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이번 행사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연이 되어 앞으로도 평택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것이며 관심과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의 특화사업 중 기업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기업과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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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21
  • 정장선 평택시장, 팽성 블루베리 농장 '일손 돕기' 앞장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9일 팽성읍 클린블루베리 농장(대표 정준수)에서 올해 첫 노지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미군부대 커미셔리 납품 독점업체인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과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입산에 비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평택 블루베리가 미군부대 납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햇다.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은“지난 3월에 평택시와 미군부대 납품확대 및 해외수출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평택농산물의 품목확대와 해외수출에 적극 협조 하겠다”며 화답했다.    정준수 클린블루베리 대표는“일손이 부족한 요즘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평택시 대표 작물인 블루베리가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농가인 '클린블루베리' 농장은 금년 4월 미군부대에 하우스 블루베리를 납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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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평택시, 성실납세 법인 6곳·개인 8명 '우수납세자' 선정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법인 백송의료재단 등 6곳과 개인 8명을 ‘2021년 평택시 우수납세자’로 선정해 17일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시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 납부한 자로, 법인은 5천만원, 개인・단체는 1천만원 이상 납부하고 출장소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평택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또한 최근 3년간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 기한 내 체납없이 납부한 법인 20곳과 개인 80명(총 10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우수납세자와 동일한 혜택을 부여했다.    선정된 평택시 성실납세자 및 우수납세자에게는 인증서(인증패)와 함께 1년간 평택시청과 그 소속기관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시금고 예금 및 대출금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세 성실납세 문화조성을 위해 성실 및 우수납세자 선정과 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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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7
  • 평택역 공론화추진위,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설문조사 결과 발표
    <자료=평택시 제공>   - 5.10~5.28. 2,807명 참여, 광장 개선 필요 88.4% 응답 - - 시, 공론화 과정의 최종 숙의 ... 실시설계에 반영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역 광장 조성 공론화추진위원회(위원장 윤혜정)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에 실시한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의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3주간 평택역 광장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홈페이지)과 오프라인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외국인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계층까지 포함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야 한다는 공론화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관련 단체, 기관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했다. 공론화추진위원회에서 당초 1,000명을 목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나, 3배가 가까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총 2,807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평택역 주변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평택 시민뿐만 아니라 평택역 광장을 방문했던 타 지역 시민과 외국인 등도 참여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전체 응답자 중 58.3%는 평택역 광장 방문 시 불편함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88.4%는 평택역 광장의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시 최우선 고려사항으로는 공영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해 ‘상권 이용의 편의성 증대’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32.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안전한 보행환경’, ‘대중교통 이용자의 환승 편의성 증대’, ‘복합 문화 광장 확충’등의 의견을 응답했다.    한편, 설문조사에서 시민토론회에 참석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했는데 적극적인 참여 희망으로 525명이 신청해, 권역별/연령별/성별 인구 구성비를 고려한 체계적인 샘플링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시민참여단은 오는 6월 26일(토)과 7월 10일(토) 2차례에 걸쳐 시민대토론회에서 광장 조성의 주요 원칙과 조성 시 우선 순위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변화 욕구를 심도 있게 발굴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론화 과정의 최종 숙의 결과는 2022년 추진 계획인 광장 조성 공모와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평택시 홈페이지-참여소통-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 게시판에서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며, 시민의견수렴 게시판을 통해 조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언제든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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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7
  • 평택시, 신평동 '주민투표'로 동장 선발 ... 읍면동으로도 확대 방침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은 동장이 탄생했다. 평택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에 의해 신평동 주민들이 동장 후보자에 대해 직접 검증하고 주민투표를 거쳐 동장을 선발한 것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신평동장 선발을 위해 지난 15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동장 후보자에 대해 검증하는 토론회가 열렸으며, 토론회 직후 남부문화예술회관과 신평동행정복지센터 2곳에서 주민투표가 실시됐다. 주민투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장투표와 함께 문자투표를 병행해, 투표소를 방문하지 않고 문자로도 투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동장 후보자의 ‘동 운영계획’ 발표에 이어 주민들로 구성된 패널들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을 통해 후보자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론회 직후 실시된 주민투표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구성된 135명의 신평동 주민들이 한상오 후보자에 대해 동장으로서 적격한지 투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는 주민투표단 135명 중 총 92명이 투표해 68.1%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투표인원 중 후보자에 대해 적격하다는 의견이 85명, 92.4%로 신평동 주민들은 한상오 후보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평동 주민 등으로 구성된 ‘신평동장 추천위원회’에서는 투표 결과에 따라 한상오 후보자를 평택시인사위원회로 통보할 예정이며, 시에서는 오는 7월 정기인사 시 동장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한편,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읍면동장 직위를 내부 공무원에게 공모해 주민추천 방식으로 선발・임용하는 공모제로, 주민투표단이 읍면동장 직위에 공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투표해 적합한 후보자를 임용권자인 시장에게 추천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행으로 주민자치와 행정의 역동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신평동장 선발은 시민의 참여와 협치를 통해 행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했으며, 아울러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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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6
  • 평택시, 진위・안성천 합류부에서 평택호 20㎞구간 '평택호' 선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강 민・관・정 간담회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평택시를 관통하는 국가하천인 안성천 구간 중 진위・안성천 합류지점에서 평택호까지 20㎞ 구간을 ‘평택강’으로 호명해 지역 정체성 및 수변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선포식은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장, 시의원 및 관계공무원, 지역단체(대한노인회, 문화원, 한국자유총연맹, 통리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협의회,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평택호내수면어업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행사 진행은 ‘평택강’ 호명에 대한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평택강’을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진 후, 평택시장이 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평택시의 정체성과 귀속성을 담아 진위・안성천이 합쳐지는 두강물부터 평택호까지 구간을 ‘평택강’으로 선언함을 다짐하며 마무리 했다.    홍선의 의장은 “평택강 호명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평택에 흐르는 하천이 우리 지역의 강이고 우리 스스로가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는 공감과 참여를 만들어 아름다운 하천 환경을 조성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택강 선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수변도시로서의 평택의 위상을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관련 학술대회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54만 시민과 함께 평택강 알리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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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5
  • 평택시, 2024년까지 북부 '석정근린공원'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
    <사진=평택시 제공>   - 시와 평택석정파크드림(주) 공동시행 ... 약 4,700억 투자 - - 20만㎡ 규모 ... 숲속쉼터, 가족피크닉장, 플라워가든, 공연장 및 숲놀이터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북부지역에 20만 평방미터의 대규모 공원이 민간투자 사업으로 조성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지는 이충동, 장당동에 위치한 석정근린공원으로 평택시와 평택석정파크드림(주)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재원은 약 4,70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자된다.    석정근린공원은 구)송탄시 시절인 1987년 최초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로 30여 년간 조성되지 못하고 있었으며, 2020년 7월까지 공원 조성을 위한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일몰제 시행에 따라 자동 실효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평택시에서 공원을 조성하려면 많은 재원이 투자되어야 하지만, 단기간에 대규모 예산 집행이 어려워, 심사숙고 끝에 2018년에 평택시 최초로 공원분야에 대한 민간사업을 시행한 것이다.    현재 1,140억 원을 투자해 보상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민간사업 총 면적은 25만5천㎡으로 5만5천㎡(22%)에 공동주택을 건설하고, 20만㎡(78%)에 공원을 조성해 평택시에 무상 기부채납하게 된다. 공사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이며, 숲속쉼터, 가족피크닉장, 플라워가든, 공연장 및 숲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평택시장은 “민간사업 추진으로 재정을 절감하여 대규모 친환경 공원을 조성하고,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필수 기반시설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금년 중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 하고 2024년까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생태・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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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5

실시간 평택시 기사

  • 평택시, 11월까지 '세계문화 체험' 행사 열린다
    ▲24일 정장선 평택시장이'2021 평택세계문화주간' 개최 계획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제공>   - 24일,  언론 브리핑 ... '2021 평택세계문화주간'개최 계획 발표 - - 캐나다문화주간 행사(6. 26일 부터) ... 11월까지 '5개국 문화 체험 행사 열려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2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인 ‘2021평택세계문화주간’개최 계획을 밝혔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평택세계문화주간은 시민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그 시작을 여는 캐나다문화주간은 개막식, 공연, 강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배다리도서관 및 배다리공원 일대에서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6일간 펼쳐진다. 이후 체코, 러시아,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5개국 문화주간 행사가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세계문화주간 준비 과정에서 각국 대사관과 협력관계 구축 및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전통문화 접목, 참여국가 확대 등 국제문화도시를 지향하는 평택시의 대표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행사는 각국 대사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자체 차원의 공공외교 기여 및 시민들의 문화다양성 갈증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배다리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참여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며, 평택소년소녀합창단의 캐나다 민요 합창, 캐나다 아티스트이자 유엔사에 소령으로 재직 중인 크리스티안 웰렌의 공연 등 다양한 축하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호국 보훈의 달과 6.25 전쟁 71주년을 기념한 의미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2만7천명을 파병하여 1,700여명이 목숨을 잃은 캐나다 참전용사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캐나다 6.25 참전 사진이 배다리도서관 잔디광장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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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쌍용자동차 회생 염원 '평택시민 서명부' 법원에 접수
    <사진=평택상공회의소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이보영 등 5명)는 지난 23일 서울회생법원에 57만 평택 시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 및 탄원서를 제출했다.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평택시 지역공동체의 중요한 부분으로 평택시 경제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평택 시민 4만5,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전례가 없는 시민들의 관심과 열망을 보여줬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서울회생법원을 방문해 서명부와 탄원서를 전달하며 쌍용자동차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소상히 설명하고 쌍용자동차 조기정상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동훈 공동본부장 등 5인은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염원하는 평택 시민의 절박하고 간절함이 담겨있는 소중한 의견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쌍용자동차조기정상화를위한범시민운동본부(시민단체) 지원 및 협력 강화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쌍용자동차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례보증 및 동반성장 지원 사업을 통하여 운영·시설 자금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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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만도 & 만도노동조합, 평택시에 '희망' 장학금 4천만 원 기탁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주)만도(대표이사 정몽원)와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지부장 유광희)는 지난 21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4천만 원을 평택시에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만도와 만도노조는 지난 2014년 시와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 이후 8년 동안 매년 4천만원씩 총 3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평택지역 고등학생 40명에게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영 ㈜만도 Brake 센터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광희 만도노조 지부장은 “지역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하루빨리 이전의 활기차고 상생하던 사회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은 백신접종으로 곧 회복될 것이며 이에 평택시는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준비 중임”을 밝혔으며, “기탁한 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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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평택시, '2021년 가족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20일 팽성읍 내리문화공원에서 ‘2021년 가족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평택시 지역특화 인구정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허지혜컴퍼니의 주최로 진행됐다.    태교 강사 우현주 대표의 ‘너와 나의 시작’이라는 태교 강의를 시작으로 ‘춘향, 胎(태)를 품다’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성춘향과 이몽룡의 결혼 이후의 이야기를 국악으로 풀어내 산모들의 호기심과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공연에 참여한 임산부 가족들은 “모차르트 등 클래식 태교음악회만을 생각했는데, 이런 형식의 태교음악회는 처음이었고, 신선했다”며, “좋은 공연을 보면서 뱃속의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관람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로 더욱 힘들 임산부 가족들에게 우리 음악 태교공연을 보여 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출산 장려 및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평택시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1.10명에서 0.04명이 감소해 1.06명이며 경기도 내에서는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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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평택시자원봉사센터-레인보우, 다양한 봉사활동 곳곳에 감동 전해
    <사진=평택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평택=경깅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삼성전자 동호회 연합봉사팀(레인보우)과 지난 5월 코로나로 지친 평택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 동호회(리본아트, 수공예, 색소폰, 꽃꽂이, 게임 등)가 연합해 창단된 ‘평택 레인보우’ 봉사팀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곳곳에 감동과 기쁨을 전해줬다.    선물포장&리본아트 동호회는 지난 5월 7일 진위고등학교인터랙트(봉사동아리) 청소년들과 활동해 완성된 카네이션 꽃 볼펜을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북부, 남부) 관계자(의료진, 자원봉사자, 청년인턴 등) 120명, 자원봉사센터 기자단과 강사단 20명 총 140개의 꽃 볼펜을 간식과 함께 6월 17일 전달식을 통해 감동을 전했다.    토탈수공예 동호회는 관내 청소년 가족이 열흘 동안 참여해 알록달록 400여 개의 수세미가 만들어졌고, 완성된 수세미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결식아동 밑반찬 사업(150개), 복지정책과 사례관리팀(200개)에 6월 22일 전달될 예정이다.    색소폰 동호회는 전달되는 물품과 함께 각자 연주한 영상을 모아 응원 영상으로 제작해 큰 감동으로 모두의 마음에 울렸으며, 꽃꽂이 힐링 온라인 강좌로 사회복지사를 위한 꽃향기 가득함을 선물했다.    온앤오프 게임 동호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VS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카트라이더 게임대항전을 주관해 경기 내내 팽팽한 긴장감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5월 한 달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온라인상으로 열기 가득한 봉사활동을 하여 코로나로 지친 평택 시민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전하며 지역에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기업봉사단으로 함께 활동해 주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동호회 연합봉사팀 ‘평택 레인보우’가 평택지역에 전해 준 감동에 대해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방미옥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평택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이번 행사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연이 되어 앞으로도 평택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것이며 관심과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의 특화사업 중 기업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기업과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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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정장선 평택시장, 팽성 블루베리 농장 '일손 돕기' 앞장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9일 팽성읍 클린블루베리 농장(대표 정준수)에서 올해 첫 노지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미군부대 커미셔리 납품 독점업체인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과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입산에 비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평택 블루베리가 미군부대 납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햇다.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은“지난 3월에 평택시와 미군부대 납품확대 및 해외수출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평택농산물의 품목확대와 해외수출에 적극 협조 하겠다”며 화답했다.    정준수 클린블루베리 대표는“일손이 부족한 요즘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평택시 대표 작물인 블루베리가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농가인 '클린블루베리' 농장은 금년 4월 미군부대에 하우스 블루베리를 납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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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0
  • 정장선 시장,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 안전점검
    ▲17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을 관리자에게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7일 대형 도로건설현장 중 하나인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건설현장 인명사고를 예방하고자 공공건설사업 현장 중 안전관리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교량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 받고 점검을 실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이 상존하는 장소이므로 작은 실수나 무관심에도 큰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규정에 따른 공사를 진행하는 것을 넘어 사람중심의 안전 대책을 수립․보완하여 무사고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점이 즉시 해결 될 수 있도록 지시하였으며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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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평택시, 성실납세 법인 6곳·개인 8명 '우수납세자' 선정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법인 백송의료재단 등 6곳과 개인 8명을 ‘2021년 평택시 우수납세자’로 선정해 17일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시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 납부한 자로, 법인은 5천만원, 개인・단체는 1천만원 이상 납부하고 출장소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평택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또한 최근 3년간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 기한 내 체납없이 납부한 법인 20곳과 개인 80명(총 10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우수납세자와 동일한 혜택을 부여했다.    선정된 평택시 성실납세자 및 우수납세자에게는 인증서(인증패)와 함께 1년간 평택시청과 그 소속기관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시금고 예금 및 대출금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세 성실납세 문화조성을 위해 성실 및 우수납세자 선정과 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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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7
  • 평택역 공론화추진위,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설문조사 결과 발표
    <자료=평택시 제공>   - 5.10~5.28. 2,807명 참여, 광장 개선 필요 88.4% 응답 - - 시, 공론화 과정의 최종 숙의 ... 실시설계에 반영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역 광장 조성 공론화추진위원회(위원장 윤혜정)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에 실시한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의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3주간 평택역 광장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홈페이지)과 오프라인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외국인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계층까지 포함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야 한다는 공론화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관련 단체, 기관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했다. 공론화추진위원회에서 당초 1,000명을 목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나, 3배가 가까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총 2,807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평택역 주변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평택 시민뿐만 아니라 평택역 광장을 방문했던 타 지역 시민과 외국인 등도 참여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전체 응답자 중 58.3%는 평택역 광장 방문 시 불편함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88.4%는 평택역 광장의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새로운 평택역 광장 조성 시 최우선 고려사항으로는 공영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해 ‘상권 이용의 편의성 증대’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32.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안전한 보행환경’, ‘대중교통 이용자의 환승 편의성 증대’, ‘복합 문화 광장 확충’등의 의견을 응답했다.    한편, 설문조사에서 시민토론회에 참석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했는데 적극적인 참여 희망으로 525명이 신청해, 권역별/연령별/성별 인구 구성비를 고려한 체계적인 샘플링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시민참여단은 오는 6월 26일(토)과 7월 10일(토) 2차례에 걸쳐 시민대토론회에서 광장 조성의 주요 원칙과 조성 시 우선 순위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변화 욕구를 심도 있게 발굴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론화 과정의 최종 숙의 결과는 2022년 추진 계획인 광장 조성 공모와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평택시 홈페이지-참여소통-평택역 광장 조성 시민공론화 게시판에서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며, 시민의견수렴 게시판을 통해 조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언제든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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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7
  • 평택시, 신평동 '주민투표'로 동장 선발 ... 읍면동으로도 확대 방침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에서 주민 손으로 직접 뽑은 동장이 탄생했다. 평택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에 의해 신평동 주민들이 동장 후보자에 대해 직접 검증하고 주민투표를 거쳐 동장을 선발한 것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신평동장 선발을 위해 지난 15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동장 후보자에 대해 검증하는 토론회가 열렸으며, 토론회 직후 남부문화예술회관과 신평동행정복지센터 2곳에서 주민투표가 실시됐다. 주민투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장투표와 함께 문자투표를 병행해, 투표소를 방문하지 않고 문자로도 투표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동장 후보자의 ‘동 운영계획’ 발표에 이어 주민들로 구성된 패널들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을 통해 후보자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론회 직후 실시된 주민투표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구성된 135명의 신평동 주민들이 한상오 후보자에 대해 동장으로서 적격한지 투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는 주민투표단 135명 중 총 92명이 투표해 68.1%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투표인원 중 후보자에 대해 적격하다는 의견이 85명, 92.4%로 신평동 주민들은 한상오 후보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평동 주민 등으로 구성된 ‘신평동장 추천위원회’에서는 투표 결과에 따라 한상오 후보자를 평택시인사위원회로 통보할 예정이며, 시에서는 오는 7월 정기인사 시 동장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한편,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읍면동장 직위를 내부 공무원에게 공모해 주민추천 방식으로 선발・임용하는 공모제로, 주민투표단이 읍면동장 직위에 공모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투표해 적합한 후보자를 임용권자인 시장에게 추천하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시행으로 주민자치와 행정의 역동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신평동장 선발은 시민의 참여와 협치를 통해 행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했으며, 아울러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만큼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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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6
  • 평택시, 진위・안성천 합류부에서 평택호 20㎞구간 '평택호' 선포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강 민・관・정 간담회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평택시를 관통하는 국가하천인 안성천 구간 중 진위・안성천 합류지점에서 평택호까지 20㎞ 구간을 ‘평택강’으로 호명해 지역 정체성 및 수변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선포식은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장, 시의원 및 관계공무원, 지역단체(대한노인회, 문화원, 한국자유총연맹, 통리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협의회,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평택호내수면어업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행사 진행은 ‘평택강’ 호명에 대한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평택강’을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진 후, 평택시장이 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평택시의 정체성과 귀속성을 담아 진위・안성천이 합쳐지는 두강물부터 평택호까지 구간을 ‘평택강’으로 선언함을 다짐하며 마무리 했다.    홍선의 의장은 “평택강 호명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평택에 흐르는 하천이 우리 지역의 강이고 우리 스스로가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는 공감과 참여를 만들어 아름다운 하천 환경을 조성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택강 선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수변도시로서의 평택의 위상을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관련 학술대회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54만 시민과 함께 평택강 알리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평택시
    2021-06-15
  • 평택시, 2024년까지 북부 '석정근린공원'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
    <사진=평택시 제공>   - 시와 평택석정파크드림(주) 공동시행 ... 약 4,700억 투자 - - 20만㎡ 규모 ... 숲속쉼터, 가족피크닉장, 플라워가든, 공연장 및 숲놀이터 등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북부지역에 20만 평방미터의 대규모 공원이 민간투자 사업으로 조성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지는 이충동, 장당동에 위치한 석정근린공원으로 평택시와 평택석정파크드림(주)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재원은 약 4,70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자된다.    석정근린공원은 구)송탄시 시절인 1987년 최초 결정된 도시계획시설로 30여 년간 조성되지 못하고 있었으며, 2020년 7월까지 공원 조성을 위한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일몰제 시행에 따라 자동 실효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평택시에서 공원을 조성하려면 많은 재원이 투자되어야 하지만, 단기간에 대규모 예산 집행이 어려워, 심사숙고 끝에 2018년에 평택시 최초로 공원분야에 대한 민간사업을 시행한 것이다.    현재 1,140억 원을 투자해 보상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민간사업 총 면적은 25만5천㎡으로 5만5천㎡(22%)에 공동주택을 건설하고, 20만㎡(78%)에 공원을 조성해 평택시에 무상 기부채납하게 된다. 공사기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이며, 숲속쉼터, 가족피크닉장, 플라워가든, 공연장 및 숲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평택시장은 “민간사업 추진으로 재정을 절감하여 대규모 친환경 공원을 조성하고,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필수 기반시설에 재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금년 중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 하고 2024년까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생태・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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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5
  • 평택시(2021.06.16.일자)
    ◇ 3급 전보 ▲ 기획항만경제실장 박홍구 ◇ 4급 전보▲ 행정자치국장 손정호 ▲ 국제문화국장 김이배 ▲ 안중출장소장 한승도 ▲ 의회사무국장 신동의 ▲ 복지교육국장 김필대 ▲ 송탄출장소장 최중범 ▲ 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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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2021-06-15
  • 평택시, 안성천 .. 수달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지난 9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안성천 본류 수계 수달 서식현황 조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말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군문교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서식한 흔적이 여러 차례 발견됨에 따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사)한국수달보호협회에 수달 서식현황 조사용역을 의뢰하게 됐다.    (사)한국수달보호협회 연구진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평택시의 수달 서식흔적을 조사하고 수달의 실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무인카메라 촬영 조사도 실시했다. 그 결과 안성천 상류에서 평택호관광단지에 이르는 조사범위의 총 15개 장소에서 수달의 생존흔적(배설물, 발자국)을 발견했고, 무인카메라를 통해서도 평택시에 서식하는 수달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수달 연구를 진행한 (사)한국수달보호협회 한성용 대표는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건강한 하천 생물다양성의 조절자 역할을 하는 자연하천의 핵심종이다. 이러한 수달 종의 보호노력은 결국 안성천의 자연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건강하게 가꾸게 해주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평택시 관계자는 안성천 군문교 일원에 추진 중인 “노을생태문화공원”사업에 용역 결과에서 제시한 수달 보호대책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수달이 살기 좋은 수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 우리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수달 서식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수달 서식지 주변 하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수달 등 생물의 서식 환경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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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21-06-10
  • 정장선 평택시장,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 적극 지원”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9일 점촌지역 도시재생인정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 및 김화남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선정,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뜨거운 호응아래 열렸으며,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분산을 위한 동선 및 인원수 제한 등 방역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진행했다.    또한 이날 점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는 점촌만의 역사문화자원인 옹기를 활용한 지역자산 발굴 프로그램의 하나로 옹기 사진 전시회를 점촌 공원에서 진행했다.    서정동 행복두드림센터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으로 부족한 주차장 확충 및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필요에 따라 시에서 『2020년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신청・선정된 사업이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서정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공동체 회복과 원도심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앞으로도 구도심의 균형발전과 주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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