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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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시민단체, 친일청산 표지석 제막식 거행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7일 미래이천시민연대, 이천시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천역사문화연구회, 이천거북놀이보존회가 지난 26일 설봉공원 문학동산에서 이인직 문학비 철거 표지석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지난 11월 9일 이 자리에서 친일 문화재 청산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친일작가 문학비 철거 요청서를 전달한 바 있다.   시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이천시는 최근 문학동산에 설치되어 있는 이인직 문학비와 서정주 시비를 철거했다. 철거방식은 문학비를 산산조각내어 땅속에 매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친일작가 문학비가 설치되어 있던 자리에는 그들의 친일행적이 기록되어 있는 표지석을 설치하여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교훈으로 삼도록 했다.   제막식 행사에 참여한 미래이천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은 시민들의 뜻에 따라 빠르게 친일문학비 철거를 진행해준 이천시에 감사를 표하며 항상 시민의 뜻에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민들의 깨어있는 시민의식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시민사회와 함께 이천시가 친일청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날 행사는 11월 24일 2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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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가평군,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모 .. 12월25일까지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타 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함으로써 겪는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해소를 위한 현대화 시설을 갖춘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개모집”을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   가평군은 남양주시, 구리시, 포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종합장사시설의 설치후보지를 공개모집하면서 군민들에게 사업을 공개하고, 11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50일 동안 공고하여 가평군 전 지역을 신청대상으로 주민참여를 통해서 자발적 유치경쟁에 의한 공정한 부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 공고는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였으며,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는 군민들에게 장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를 위해 군의원, 장사(葬事)전문가, 지역주민 대표 등으로 구성하여 장사시설 선진지 견학, 장사전문가 강의, 관련시군을 방문하는 등 수차례 자문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공모방안을 마련했다.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는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에 지원금 400억 원과 수익시설운영권, 화장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안을 확정했으며, 지원금은 3개권역으로 구분하여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여 기금지원사업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이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 중 70%이상 동의한 주민 동의서와 마을회의록 등을 첨부한 유치신청서를 해당 읍면사무소를 경유하여 군청 행복돌봄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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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가평군,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오는 2024년까지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7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45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으로는 오는 2021년까지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사업 △농업가공식품 개발 및 지원을 통한 소득창출사업이 추진된다.   또 2024년까지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자라섬 꽃 테마공원 조성사업 △가평군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시가지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이 진행된다.   본 사업에는 도비 450억을 비롯해 군비 90억 등 총 사업비 540억여 원이 5년간 투입되며 이후 2년간 사업진행을 평가해 133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 사업이 추가로 지원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제1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공설운동장사거리에서 가평천 구간 핵심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과 야구장 및 국궁장 등 가평체육시설 확충사업, 가평읍시가지 활성화사업과 구역사 도시재생사업, 친환경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촌활력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군은 부서장들의 관심과 사업진행 독려를 위해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정화 부군수 주재로 사업부서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진행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운영계획 전달, 사업추진현황 보고, 사업별 평가자료 작석방법 및 증빙자료 제출 안내, 사업진행의 애로점 및 경기도 건의사항 청취 등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정 부군수는 “사업의 빠른 진행에 만전을 기울여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조종 밀리터리테마공원 및 청소년문화의집, 가평문화원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2016~2018년 동사업인 청평다목적 체육문화복합센터가 올해 개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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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1-05
  • 가평군, 가평문화원사 내년 8월 개관 목표 '순항'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전당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게 될 가평문화원사 건립공사가 3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가평군은 3일 지역고유문화 개발, 보전 전승 및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평문화원사 신축공사가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골조공사가 마무리되면 내·외부 마감공사, 부대공사를 거쳐 내년 5월 준공 후, 6월 시운전 및 임시운영을 거쳐 8월 개관할 예정이다.   가평문화원사는 가평읍 대곡리 350번지 일원 2,324㎡부지에 연면적 2,496㎡의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건물내에는 향토사연구소, 향토자료실, 다목적실,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비는 78억여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해 특수시책으로 가평의 역사‧문화 자료를 재정리하여 전통문화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변화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는 ‘디지털 가평문화대전’편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2006년 군지가 편찬된 이후, 현재까지 별도의 군지를 발간하지 않은 상황에서 13년이 흘러 변화한 모습을 충분히 알리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증편할 수 있는 DB구축 시스템이 급속히 변화·성장하는 가평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가평문화원의 오랜숙원 사업인 문화원사 건립과 함께 군지로 대표되는 지역의 향토문화 편찬사업은 문화예술진흥은 물론 지역의 향토문화와 전통을 더 체계적으로 전승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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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1-03
  • 하남시 ‘일마렌 카페 1호점’ 개소 .. 저소득 주민 '자활.자립' 응원
    <사진=하남시 제공>     -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 개소식 가져 - - 김상호 시장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 되길”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지난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자활참여자들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및 성공기원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일마렌카페 1호점’은 현재 전문바리스타양성과정을 수료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립마인드 향상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자활근로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는 일마렌카페를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 내 부족한 편의시설 제공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성공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돕는 협동정신으로 두레와 품앗이가 있었다”며, “힘들 때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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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 ..개방 한달새 '10만 명' 방문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29일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지난달 재개장 이후 한달새 10만 명의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힐링장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자라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지난 8월 역대급 폭우로 인한 침수 등으로 폐쇄되어 왔다.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가을 꽃 축제 취소에 따라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민들에게 일일 관람료 5000원에 유료개방 하고 있다. 관람료는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개방 후, 한 달여간 1일 평균 3300여명, 총 10만5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효과를 톡톡 거두고 있다. 농산물 및 음료 매출이 2억9000천여만 원에 이르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이 모처럼 웃음을 찾고 있다.   군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꽃 정원 개방에 따른 잘된 점, 부족한 점, 개선할 점 등을 세심하게 파악해 내년 봄·가을 꽃 정원 조성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북한강 위에 떠있는 자라섬, 가을꽃으로 뒤덮힌 남도는 마치 호수 안에 떠 있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올 3월에는 꽃양귀비와 유채꽃, 수레국화를 식재하는 한편 가을꽃인 백일홍과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13종을 보식 관리해 왔다.   또 포토존과 스탠드, 전망대, 꽃다리, 경관조명 등 다양한 시설물을 설치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 면적은 61만4천㎡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서도에는 캠핑장이 설치됐으며 중도는 재즈 페스티벌 등 사계절 축제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미개발지역으로 방치된 동도도 산책공원 등의 활용방안으로 군은 모색하고 있다.   자라섬은 1943년부터 중국인들이 농사를 짓고 살았다고 해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 채취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물에 잠겼으며, 이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되고 주민들조차 섬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강 수계 댐들의 홍수 조절로 자라섬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크게 줄었으며 2004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평 관광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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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가평군,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시네마 28일 재개관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혀있던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시네마가 문을 연다.    가평군은 27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주민 문화욕구 충족 및 활력을 위해 이달 28일부터 가평뮤직빌리지 내에 있는 작은영화관 1939시네마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재개관에 따른 이벤트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상영되는 한국 애니메이션 7편과 찰리채플린 무성영화 2편, 송강호 주연영화 ‘택시운전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31일부터는 1인 최대 2매까지 한정해 관람료 1000원의 행복 이벤트도 마련된다. 단 1400장 소진시까지다.   군은 1939시네마 개관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나갈 예정이다.   관람시에는 출입자 명부 작성 또는 QR코드 체크인, 좌석은 한칸씩 띄어서 착석, 수용인원의 50% 입장, 상영관 내부 마스크 착용, 음료 등 섭취가 불가된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1939 시네마는 군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최신 개봉작을 매일 약 4편 이상 1관(90석), 2관(48석)에서 상영하는 곳이다.   그동안 개봉관이 없어 영화를 보려면 멀리 나가야했던 군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며 문화욕구 충족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군은 지역주민의 대도시 원정 영화관람 제반비용 절감 및 문화활동을 위해 가평읍에 이어 조종면 작은영화관도 내년 8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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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7
  • 가평군, 조종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사업 '순항'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조종면 현창로 35번지 일원에 추진중인 조종면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사업이 현 공정률 15%를 보이며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문화의 집 내에는 작은영화관도 함께 들어서게 돼 사업비 절감 및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소년 전용 문화활동 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마련 및 지역간 문화소외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21년 8월까지 총 사업비 89억여원을 들여 조종면청소년문화의 집 및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착공한 본 사업은 3,623㎡ 부지에 연면적 1,850㎡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1층에는 전기실, 기계실, 물탱크실, 음악연습실이 들어서고 지상 1층에는 문화의집 사무실, 휴게실, 요리연습실, 다목적실, 컴퓨터실, 노래연습실, 청소년운영위원회실 등이 마련된다.   지상 2층에는 방과 후 아카데미 강의실과 동아리실, 관장실, 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전용문화 활동 공간이 조성된다.   또 지상 3, 4층에는 지역주민의 대도시 원정 영화관람 제반비용 절감 및 문화활동을 위해 가평읍에 이어 두 번째로 조종면 작은영화관이 자리하게 된다.   영사실과 함께 상영관 1관은 62석, 2관은 37석 등 총 2관 99석으로 꾸며진다.   군은 내년 4월 운영계획 수립 등 개관준비에 이어 8월 준공, 2022년 1월 개관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약속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주민의 문화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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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6
  • 가평군, 2억9,0000천여만 원 투입 ... 북면 적목리 '공영주차장' 조성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행락객의 주차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북면 적목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총 사업비 2억9000천여만 원을 들여 북면 적목리 산1-44번지 일원 5,609㎡ 면적에 일반차량 22대, 대형 15대 등 37면의 주차장을 조성키로 했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이곳은 가평8경중 제5경인 도마치계곡(적목용소)이 있어 매년 관광객 및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도로변 불법주차로 불편을 초래해 왔다.        특히 이 지역은 ‘가평천 생태관광하천 조성사업’이 진행되는 곳이다. 지난 2월 도(道)가 추진하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공모사업 우선 시범정비사업’분야 1위에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50억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평천 불법시설 정비 이후 지역의 위기를 경기도 생태관광 1번지 탄생의 기회로 바꾸기 위한 기초 편의시설 생활SOC 구축을 통해 주민과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등 포스트 코로나시대 새로운 휴양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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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3
  • 가평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 ... 26일 ~ 11월 6일까지 운영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새희망자금(확인지급, 2차) 현장 접수센터를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확인지급은 신속지급(1차) 대상 미포함자로 행정정보만으로 지원대상 여부 확인이 불가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확인지급 신청은 온라인신청이 원칙이며,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 신청사이트(새희망자금.kr)에 접속, 증빙자료를 업로드하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신청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현장 접수센터인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 각종 동의서 등이며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확인지급 공고 및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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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10-22

실시간 가평군 기사

  • 가평보건소, '제19회 전국 보건교육 경연대회' 대상 쾌거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한간호협회 간호연수교육원에서 열린 제19회 보건교육 경연대회에서 보건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홍보부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의 보건간호사들의 보건교육 역량강화 및 성공적인 건강증진생활 실천을 위한 이번 경연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웨비나 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는 전국 보건소에서 보건간호사들이 개발해 운영하는 우수 보건교육 프로그램 7편과 홍보부스 운영사례 4편이 발표됐다.   군 보건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아토피아 나도 널 안단다’란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군은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을 지난해 7월 개관했다.   숲의 약속은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식습관 변화 및 심리적 스트레스로 환경성 질환자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이때 아토피 피부염, 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기관이다.   이곳은 울창한 산림으로 이루어진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위치하며 수령 80년 이상 잣나무가 많이 분포한 지역에 있는 친환경 치유센터로 환경성질환 치유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수도권에서 가장 근거리에 위치한 장점 등으로 개관 이후 1년간 4천600여 명이 아토피 예방관리, 식품안전교육,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및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   면역력 향상을 위한 숲속 노래교실과 아토피 피부관리를 위한 촉촉한 교실,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활기찬 교실 등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자연 친화적 환경을 갖춘 유아 숲이 자리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숲속 교육장소로도 큰 인기다. 특히 올해‘코로나19’감염병 확산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질 ‘뉴노멀’의 관광시장을 대비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치유공간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연 보건소장은 “그동안 꾸준히 실시해온 보건교육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그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건사업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3%가 산으로 환경성 질환 치유의 최적의 자연환경을 지녀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 높은 치료 순응도를 기대할 수 있고 힐링 효과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현대인들이 진정한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청정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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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9
  • 가평군-구리시,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 양해각서 체결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 동북부 시·군 주민들의 장사복지 향상을 위해 가평군이 추진하는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화장장) 건립’에 구리시가 참여한다. 가평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와 안승남 구리시장이 공동화장장 건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가평군은 지난 5월 남양주시, 포천시와 MOU를 체결한바 있다.   가평 화장장 건립은 그동안 화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경우 경기 성남, 용인이나 강원도 춘천은 물론 인제, 속초 등 멀리 원정 화장을 이용해야 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가평군수 공약사업이다.   그러나 군 인구만으로는 이용률이 낮아 비용대비 효율성이 떨어지자 같은 처지의 인근 지자체에 공동 건립·이용을 제안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 동참 시·군의 인구는 약 110만여 명에 달하지만 화장장이 한곳도 없는 실정이다. 지난해 경기도 화장률은 해마다 증가해 약 90%를 기록하는 등 인근 지자체의 공동대처가 필요해 왔다.   앞으로 4개 시·군은 장사시설이 원활하게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절차이행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 협조하고 지자체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운영규정 등을 협의해 나가게 된다.   앞서 군은 지난 7월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진 장사시설 벤치마킹과 인근 시·군이 참여하는 장사시설 수급계획 연구용역 보고서를 검토하여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건립규모 및 부지선정을 위한 공개모집 기준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11월 중 부지선정 공개모집을 통해 후보지 입지타당성 용역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년 완공을 목료로 하고 있는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은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편의시설, 관리사무소 등이 들어 설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지자체간 행정협력의 우수사례로 평가되며 경기 동북부 4개 시·군 주민들의 복지증진이 한층 앞당겨 질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기 군수는 “이제 장사시설은 기피시설이 아닌 주민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복지시설로 인식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사시설이 공동으로 건립되면 원정 화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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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8
  • 가평군, 가평군민 대상자 선정 3명 선정 발표
    ▲(좌측부터. 교육체육_나형윤씨, 사회봉사_민융기씨, 산업경제_남서우씨) / 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군 발전과 품격 향상에 이바지해온 모범군민 3명을 2020년 가평군민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가평군민 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군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체육, 사회봉사, 환경,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해 시상한다.   올해는 교육체육, 사회봉사, 산업경제 등 3개 부문에만 수상자가 결정됐다.   교육체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군장애인체육회 소속 나형윤(가평읍·36) 씨는 장애를 극복하고 제 38, 39회 전국장애인체전 육상부문 2회 연속 및 제4회 아시아장애인 태권도대회 입상, 2019년 전국 장애인사이클대회 입상에 이어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가평군 장애인 전문체육에 대한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사회봉사에는 민융기(상면·83) 씨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독거노인을 위하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군 최초로 1억원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되었다.   또 마을경로당에 각종 물품 및 운영자금 지원,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된 자원봉사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경제 부문 수상자 상면 행현1리 이장 남서우(58) 씨는 군 대표 임산물인 잣 품질 향상 및 판로 확보, 관내 축산농가에 우수한 축산물 생산 유도를 통해 각종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노력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주도하여 경기도 행복마을 콘테스트 소득·체험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농촌마을 공동농장 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올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런 경기도민상에는 △농어촌발전 조종면 지옥남 △사회복지 청평면 양화자 △지역경제 상면 윤관용 △환경보전 가평읍 전창희 △채육진흥 북면 민병만 씨가 각각 선정돼 애향심 고취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민상 및 도민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0월 8일 자라섬 남도에서 열리는 제53회 가평군민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군은 매년 군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체육행사를 격년제로 열고 있다. 금년에는 스포츠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단합을 이루고 가평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소하고 기념식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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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7
  • 가평군,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 속도낸다
    <사진=가평군 제공>     - 25일 함배산메모리얼파크 조성지, 용인 평온의 숲 벤치마킹 - - 지난 7월 군의원.외부전문가 등 참여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구성 -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군민 최대 숙원사업인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장사시설 건립추친 자문위원회가 선진장사시설 벤치마킹을 갖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가평군에 따르면,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위원장·이상춘)는 지난 7월 군의회 의원 2명, 외부 전문가 5명, 지역대표 6명, 당연직 공무원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지난 25일 화성시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조성지 및 용인 평온의 숲을 찾아 현대화된 장사시설 및 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   화성시가 부천·안산·시흥·광명·안양시와 공동 추진하는 함백산메모리얼파크는 2021년 3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30만7164㎡에 1425억 원을 들여 조성되는 장사시설로 화장로 13기, 봉안시설 2만6514기, 자연장지 2만5300기, 장례식장 8실,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용인 평온의 숲은 2013년 준공하여 60만2239㎡에 1404억 원을 들여 화장로 11기, 봉안시설 48,144기, 자연장지 14,741기, 장례식장 등을 갖추고 한 장소에서 장례를 치릴 수 있는 고품격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번 선진 장사시설 벤치마킹과 인근 시·군이 참여하는 장사시설 수급계획 연구용역 보고서를 검토하여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건립규모 및 부지선정을 위한 공개모집 기준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지선정 공개모집이 11월에 예정인 가원데 군은 후보지 신청 접수 후, 후보지 입지타당성 용역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자문위원회는 지난 달 13일 교수 등 장사시설 전문가을 초청하여 장사정책 기본방향 및 장사시설 공동설치 사례, 장사시설 설치 국내외 사례 등 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시와 포천시가 함께 참여하는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은 원정화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품격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친자연적인 장례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3개 시·군은 지난 5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달 28일에는 구리시도 가평 공동형 장사시설 건립에 동참키로해 MOU를 가진다.   지자체의 광역 화장장은 7기 안팎으로 설치될 예정으로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510억여 원으로 추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은 지난해 11월 가평읍 석봉로 191번길 65-84 일원, 1만6181㎡에 5,550기(봉안담 1,410, 잔디장 4,140)를 안치할 수 있는 가평추모공원을 개장해 공설묘지 포화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인근 사설묘지 사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다.   가평군은 향후 2배인 1만1640기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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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7
  • 가평군, 가을 꽃 행사 취소 ... 자라섬 남도 꽃 정원 일반 유료개방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자라섬 나도 꽃 정원을 개방한다.   가평군이 올해 야심차게 준비했던 ‘자라섬 남도 가을 꽃 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소됐다. 앞서 봄 꽃 행사도 취소된바 있다.   군은 24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가을 꽃 축제 행사를 취소하고,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일반인에게 유료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3일간 개방행사로 축소 운영해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해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일일 관람료는 5천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가평군민 및 3세 미만 유아는 무료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빛의 공원)도 운영된다.   군은 개방기간 종합안내소 운영, 화장실 및 주차시설, 쉼터조성, 푸드마켓,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안전사고예방 및 수변지역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도 강화된다. 방역요원 배치,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 비치를 비롯해 마스크 착용 및 전자 방문객 명부(QR코드 인증)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다.   군은 지난해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백일홍, 코스모스, 구절초, 메리골드, 핑크뮬리 등 각종 꽃들의 자태와 포토존 및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자라섬은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경관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김성기 군수는 “섬이 지닌 자연자원 등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섬 개발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계절 각기 다른 테마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물론 나아가 세계속의 관광명소로 부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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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4
  • 가평군, 이웃돕기 성금·품 5억여 원 '답지' .. 각게각층 이웃도기 이어져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 가평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22일 현재 101건( 67건에 4억400여만 원, 성품은 34건에 1억4000여만 원)으로 총 5억4400여만 원에 이른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공직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이웃돕기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평라이온스클럽도 동참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평라이온스클럽 이기덕 회장을 비롯한 임원은 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6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손세정제를 기부하는 등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앞서 조종면 상판리 마을회에서 217만 원, 민성사우나 300만 원, 한국전기안전공사북동부지사 300만 원,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250만 원, 가평한우연합회 257만 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67kg, 가평문화관광협의회 152만 원, 가평군 대회협력관 윤병희 씨가 150만원 군에 전달했다.   라이온스클럽 이 회장은 “관내 저소득 이웃과 수해로 시름에 잠겨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위기가 해소되어 평온한 일상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기 군수는 “힘든 시기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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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4
  • 가평군, 환경기초시설 주변 .. 아름다운 환경 조성 '박차'
    <사진=가평군 제곤>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혐오시설이 아닌 주민친화시설로 인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군에 따르면 최근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달전리 제방길 산책로와 진입로 400m 구간에 메리골드 2천본, 루드베키아 씨앗 3kg 등을 식재해 꽃내음을 선사했다.   앞서 올 봄에는 꽃길·꽃동산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가평 공하수처리시설과 조종면 현리 분뇨처리시설 주변 산책로와 진입로 구간에 팬지 1000본, 덩굴장미 10주, 수선화 200본, 향후록스 200본, 미니튤립 600본, 배롱나무 8주, 수국 14주 등 다양한 제철수목을 식재했다.    이와 함께 지난 달 6월에는 해가 지나며 낡고 퇴색되어 가고 있는 배수펌프장 배수문(排水門)을 화려함으로 변신시켜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5년 준공된 가평배수펌프장 4개 배수문에 지역특성에 맞는 디자인으로 벽화조성사업을 벌여 평소 왕래가 잦은 주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친근하고 긍정적인 하천 산책길을 제공하는 등 관심을 끌었다.   또 벗겨짐, 변색, 크랙 등 노후화 된 하천 배수문의 도색 및 수문 이끼류와 주변지 잡풀 제거로 배수문의 밝은 이미지 환경정비를 통한 시설물 보존기간을 연장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설이 녹색환경을 만들어 가는 선도행정의 모범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향기와 아름다움이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되면 공공하수처리설을 상시 개방해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하수처리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하수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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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3
  • 가평군, 주택침수 등 어렴움 껵는 가구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 지원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주택침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가를 대상으로 8월분 상·하수도 사용료 50%를 감면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침수주택 및 소상공인 151개소다. 대상자는 별도신청 없이 9월분 사용료에서 일괄 인하된 고지서가 발송된다.   앞서 군은 지난 달 긴 장마와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구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함으로써 수마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고 있다.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4인 가구별 식비, 숙박비 등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고 주택침수 복구비를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재난기금을 적극 활용해 신속 집행해 나가고 있다.   또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 등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도 적극 활용해 지원하고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전기료 감면 등 6개 항목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군은 지난 5월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군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똑 같은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난예방 및 지원현실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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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3
  • 가평, '청평 생활체육공원' 주민곁으로
    ▲청평 생활체육공원 모습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최근 완공된 청평 생활체육공원이 이달 중 청평면으로 관리가 이전돼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8년 6월 첫 삽을 뜬 청평 생활체육공원은 청평면 청평리 산 89-26번지 일원, 29,464㎡의 부지에 축구장 1면, 조깅트랙, 스탠드, 농구장, 부대시설 등이 조성됐다.   여기에 축구장 인조잔디 및 조명타워 설치를 비롯해 주변 조경공사를 완료하고 그 모습을 드러내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개방을 앞두고 있다.   군은 문화체육인프라 확충 및 시설정비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에는 북면 생활체육공원도 준공키로 함으로써 스포츠 메카 고장으로서 입지를 구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기존 가평종합운동장 내에 길이 160m, 폭 8m의 스탠드와 관람석 1천여석이 새로이 설치 완료되는 등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군은 기존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단지 일원에 2016년 개관한 다목적 한석봉 체육관을 비롯해 2018년에는 야구장과 국궁장을 완공되면서 각종 체육활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스포츠타운을 완성한바 있다.   군은 자연과 체육인프라가 어우러진 체류형 전국대회를 매년 20여 개 넘게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2년간 50개 가까운 전국대회를 유치해 선수 및 가족 등 6만여 명이 가평을 찾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문화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들도 함께 조성함으로서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20-09-22
  • 가평군, 농어촌도로 조종101호선(버밭선) 개통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22일 군에 따르면 농어촌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을 위해 지난 7월 착공한 조종면 대보1리와 마일2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조종101호선(버밭선) 확포장공사' 1단계가 이달 준공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조종면 대보1리 마을회관~마일2리 입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길이 1.0km, 폭 8.0~9.0m로 확포장 됐다. 사업비는 8억여 원이 들어갔다.   기존 도로는 협소한 폭원과 불량한 선형으로 차량과 농기계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이번 주 중, 도로가 개통되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오는 2022년까지 관내 8개노선 16.04km 길이의 농어촌도로 개설을 통해 지역간 접근성 결여 및 통행이 불편한 농어촌도로를 정비하여 지역주민 교통편익 증대로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농촌지역 소득개발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기간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를 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지역의 교통편의 증진과 주민숙원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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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22
  • 가평군, '디지털 모기 측정기(DMS)' 설치 .. 모기 등 해충 방역민원 해소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 보건소가 감염병의 매개인 모기방제를 위해 가평군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 2곳에 원격 모기 감시 장비인 디지털 모기 측정기(DMS)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모기측정기 설치는 이상기온 등 기후변화로 모기 등 해충의 방역민원이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체계적 방제의 필요성으로 인해 추진됐다.   디지털 모기 측정기는 모기 유인물질인 이산화탄소와 화학유인제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개체수를 계측하고 결과를 시스템에 제공하며 이를 이용하면 채집된 모기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수 있다.   측정기를 통해 계측된 모기 수는 연구소로 전송 돼 기계가 설치된 지역의 환경별, 지역별, 시간대별로 모기 발생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디지털 모기 측정기를 통해 집계된 자료를 근거로 모기 발생 현황을 분석하여 결과적으로 방제 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여름철 모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가평군
    2020-09-21
  •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 군민 협조 당부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대응에 나선 가운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17일 가평군에 따르면 그간 추진해온 정부의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서민경제의 피해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해 오는 27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조정된 방역조치 홍보 및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역지침으로는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을 비롯해 300인 이상 대형학원, 뷔페,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GX류)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금지가 연장된다.   또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중단과 오락실, 워터파크, 종교시설, 실내결혼식장, 공연장, 목욕탕 및 사우나, 장례식장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다중이용시설 집합제한도 이뤄진다.   여기에 교회는 비대면 예배만을 허용하고 대면 모임·행사, 식사 등이 금지된다. 이와 함께 민간다중이용시설 집합제한도 27일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습소, 학원(도서실포함),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실내체육시설 등이 해당된다.   PC방은 미성년자 출입금지 및 좌석 한 칸 띄워 앉기, 음식섭취금지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2단계 완화에 따라 조정된 방역수칙으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에서는 포장 및 배달 등 매장에서 음식을 취식하지 않는 경우 출입자 명단작성의무가 제외된다.   또한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전문점·제과제빵점·아이스크림빙수 전문점 등은 매장 좌석 내 이용인원 제한을 비롯해 한 테이블 내 좌석 한 칸 띄워 앉기 또는 테이블 간 띄워 앉기 실시 등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군은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300만 원, 이용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다.     16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5명이다. 해외입국자 2명을 제외한 43명이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은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접촉자가 39명, 골프장 관련이 4명이다.   코로나19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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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17
  •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0년 제2회 검정고시 8명 전원합격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는 지난 8월 22일에 실시한 2020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8명(초졸 1명, 중졸 1명, 고졸6명)의 학교 밖 청소년 전원이 합격(부분합격 2명 포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설악면에 거주하는 임○○(17세)는 다문화 청소년으로 한국어가 많이 서툰 관계로 4번의 도전에 걸쳐 올해로 초등학교 졸업학력을 취득하게 됐다. 고득점을 받은 송○(20세) 청소년(93점), 범○○(14세) 청소년(92점)은 “대학 입학 도전을 앞두고 있어 매우 기쁘다”, “좀 더 성적이 좋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올 한해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학교 밖 청소년 17명 중 총 12명이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을 취득하게 되어 합격률 71%를 보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응시자 전원이 합격(부분합격 포함)하였다는 점에서 그 결실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꿈드림에서는 2016년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도 검정고시로 졸업학력을 취득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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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17
  • 가평군, 음악역1939 야외 일원 'QR코드와 함께하는 음악따라 문화따라' 제공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음악역1939 야외일원에서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이용가능한 음악역1939 문화캐기 프로그램“QR코드와 함께하는 음악따라 문화따라”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음악역1939를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참여 콘텐츠를 365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음악역1939 문화캐기 프로그램‘QR코드와 함께하는 음악따라 문화따라’는 음악역 야외공간에 숨겨진 20개의 QR코드를 찾아 개인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준비된 문화예술 영상이 재생이 되는 시스템이다.   영상 콘텐츠는 2019년 이후 음악역 주요 공연자료 및 가평문화자료, 지역 아티스트 및 유명 아티스트 등의 인사말과 공연 영상이 나오고, 일부 QR코드에서 깜짝 퀴즈가 출제되어 퀴즈를 맞히는 재미까지 더해진 직접 보고 듣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이 독특한 점은 다양한 예술을 접목 했다는 점이다. 공연예술이 방송과 접목하여 영상으로 제작되었고, 제작된 영상은 QR코드에 담겨 결과물로 제작되었다. 이 결과물 디자인은 젠탱글로 만들어졌다.   젠탱글이라는 명칭은 굉장히 생소한데 '젠(zen:선)'과 '탱글(tangle:얽히다)'의 합성어로, 선이 서로 얽혀 이뤄진 모양의 패턴을 그리는 작품을 말한다.    이와 같이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체험객 접수 및 단체관광은 어렵지만 야외공간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마련되어 산책을 하는 지역주민 및 가평군을 찾은 관광객 누구나 개별적으로 이용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 잣고을시장과 연계 협력하여 가평을 찾는 관광객이 조금 더 가평에 머무를 수 있도록 퀴즈를 맞춘 사람에게 가평 잣고을시장 이용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퀴즈를 맞추고 잣고을 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수령 가능한 이용권은 기간 내 잣고을시장에서 사용가능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도 기대가 된다.   음악역1939 관계자는“코로나19로 멈춰있는 문화예술분야 활성화 및 재도약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다양한 지역 예술인과 협력하여 탄생한 만큼 문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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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16
  • 가평군, 내년도 생활임금 9,370원 결정
        <사진=가평군청>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은 최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비대면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9,370원(월급 환산 195만8,330원)으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9,240원에 2021년 최저임금 인상률(1.5%)을 반영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720원보다 650원이 많다.   군은 타 지자체의 생활임금 수준 및 군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금액을 확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군과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이다. 단,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등과 같이 국비 또는 군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 또는 그 밖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적용을 제외한다.   군 관계자는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이란 최저임금 이상으로서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한다.   군은 지난 2016년 가평군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7년 6,996원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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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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