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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 안전 불감증 '물의'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하는가 하면 미세먼지를 대기에 마구 날려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지도단속이 요구된다.(사진= 제보자 제공)     [기동취재·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최근 공사현장엑서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감독청의 단속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지구도시개발 사업부지 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안전모 미착용 작업 등 각종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어 강력한 조치가 긴요한 실정이다.   지난 15일 오후, 민원인 제보에 따라 현지 기동취재에 나섰다. 현장은 광주하남교육청이 발주하고 S종합건설이 시공 중에 있는 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다.   이 현장은 대지면적 10,268, 80㎡, 건축면적 4,105, 30㎡로 지상 5층 40학급(특수학급 및 병설 유치원 포함) 규모의 학교 시설로 내국인과 외국인이 포함된 수십 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에 임하고 있었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인부의 약 40% 정도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위험하게 작업하고 있어 비 안전에 노출돼 있었으나 방치돼 있었다.   또한 공사 현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랑 곳 없이 작업을 강행 먼지가 대기로 날리면서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   게다가, 현장 내 공중화장실은 매우 불결하기 짝이 없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근로자들이 아무 대나 소변을 보고 있는 등 그야 말로 엉망 이였지만 현장 소장이나 감리는 물론, 지도 단속청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설팀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었다.   시민 J씨(59)는 “‘학교시설사업촉진법’ 규정에 따라 초·중·고에 대한 건축허가권과 지도 단속권은 관활 교육지원청에 있는데 광주하남교육청은 뒷짐만 지고 있나. 발주처와 단속기관으로서 현장은 와보지도 않는지 지도단속은 안하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현장관리 책임자인 S종합건설 현장소장 Y모씨는 "날씨가 더워 일부 근로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살수를 하는 등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감리단장 J모씨는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를 잘해야 되는데 일부 간과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 감리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시설과 관계자는 “현장에 수시 진출, 지도단속을 강화해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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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9-16
  • [포토뉴스]안성평야의 가을... "태풍 피해로 쓰러진 벼"
      <사진= 김춘식 기자>  [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안성평야의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12일 오전, 지난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드넓은 논의 벼들이 쓰러져 농심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래도 농민들은 대풍을 꿈꾸며 쓰러진 벼들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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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2
  • 안성 동아방송예술대, 교직원 주차장 건축법 위반 '눈살'
    <사진=제보자 제공> [경기1뉴스 기동취재] 김춘식 기자=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소재 동아방송예술대가 경내 교직원 주차장에 무단으로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경내 버스 승강장 내에는 신고없이  흡연 부스를 설치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9일, 안성시와 대학 측에 따르면 경내 교직원 주차장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하면서 외벽을 치는가 하면 얼마 전엔 경내 D고속 승강장에 흡연부스를 불법으로 설치하고 사용하다 제보에 의해 적발됐다.      한 시민은  "유명대학에서 불법 가설건축물을 무단으로 설치 한건 잘못된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학 관계자는 “불법인줄  몰랐다.  알마전 흡연부스는 즉시 철거했으며 또한  주차장은 협의 후 조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건축과 관계자는 “대학 측에 시정 명령을 내렸다. 향후 관내 불법 건축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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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2020-09-12
  • 용인시, 코로나19 확진환자 9명 추가 발생
    ▲기흥구보건소 설별진료소 / 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8일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9명(용인211~219번)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2명은 수지구 죽전동 대지고 확진환자의 가족이며, 나머지 7명은 타지역 또는 지역사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8.18 10시 현재) 일자 누계 우리제일교회 (기흥구 보정동) 죽전고 대지고 사랑제일교회 (서울시 성북구) 기간제근로자 기타 누계 93 59 7 4 2 4 17 8.18 9     2     7 8.17 2 2           8.16 6 2         4 8.15 9 3     2 4   8.14 46 44 1       1 8.13 13 6 3       4 8.12 7 2 3 1     1 8.11 1     1         이날 대지고 관련 확진환자의 가족 2명이 GC녹십자의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214(50대 남성, 수지구 죽전동 새터마을 푸르지오, 발열‧기침) 용인-215(40대 여성, 수지구 죽전동 새터마을 푸르지오, 발열‧기침)   이들은 지난 11일 용인외-20번으로 등록된 가족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였다. 14일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날 수지구보건소의 자택 방문으로 검체를 채취했다.         이와는 별도로 이날 6명의 시민이 민간 검사기관인 GC녹십자와 씨젠의료재단의 진단검사에서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211(20대 남성, 수지구 상현동 금호베스트빌, 두통‧기침‧가래) 용인-212(50대 남성, 기흥구 중동 동일하이빌아파트, 미열‧오한) 용인-213(20대 여성, 수지구 죽전동 한솔노블빌리지, 기침‧가래‧인후통) 용인-219(70대 남성, 처인구 남사면 e편한세상, 발열‧오한)   용인-211번 환자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헬스장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날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212번 환자는 전기 관련 자영업자로 평소 고혈압, 고지혈증 등 증세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미열 등 증상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213번 환자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205번 환자(지역 감염 추정)의 가족으로 이날부터 자가격리에 있던 중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수지구보건소의 자택방문으로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219번 환자는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날 처인구 김량장동 다보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216(40대 남성, 기흥구 마북동, 기침‧발열) 용인-217(10대 남성, 기흥구 마북동, 미열‧오한) 용인-218(10대 여성, 기흥구 마북동, 기침)   용인-216~218번 환자는 가족관계다. 이 가운데 용인-218번 환자는 16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216번과 217번 환자는 각각 17일부터 기침‧미열 등의 증상으로 17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용인-216번 환자는 고양시 소재 회사에 근무하는 것으로, 217‧218번 환자는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하고 역학조사관의 감염경로 파악과 접촉자 선별 결과에 따라 추가로 검체를 채취할 방침이다.   18일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218명 관외등록 22명 등 240명이 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문의 질병관리본부 1339, 용인시콜센터 1577-1122 처인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 031-324-4981, 기흥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 031-324-6975, 수지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 031-324-8566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8-18
  • 용인시 기흥구,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발생
    <사진=용인시 제공>   -  프리랜서로 근무…7일부터 증상 발현·성남시의료원 이송 -   [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용인시는 9일 기흥구 언남동 동일하이빌1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ㄱ씨가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88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ㄱ씨는 지난 7일 발열과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8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이날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성남시의료원의 격리병상을 배정받아 ㄱ씨를 이송했다.   또 ㄱ씨 자택 내·외부를 긴급 방역소독하고 배우자와 자녀 1명 등 가족에 대해 검체를 채취할 방침이다.   ㄱ씨는 성남의 한 통신기기 판매사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한편, 이날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88명, 관외등록 19명 등 총 107명이 됐다.    
    • 뉴스
    • 사회
    2020-06-09
  • 용인시, 기흥구 어린이집서 확진환자 2명 추가 발생
    ▲기흥구보건소 / 용인시 제공.   - 수원 58번 환자 근무 어린이집 … 2차 검사서 원생・학부모 감염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소재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81, 82번)로 추가로 등록됐다.   용인시는 6일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 동원로얄듀크아파트에 거주하는 Cn군(용인-81번, 2세)과 Cn군의 엄마(용인-82번, 32세)가 민간 검체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Cn군은 지난달 30일 수원-58번 환자로 등록된 이 어린이집 교사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29일부터 콧물 증상이 있었지만 이날 1차 검사결과에선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중이던 Cn군은 전날부터 발열과 근육통, 인후통의 증상을 느낀 엄마와 함께 자택에서 2차로 검체를 채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Cn군 모자에 대한 국가지정 격리병상을 요청했다. 이송 후엔 함께 거주하는 가족에 대해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와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부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달 30일 수원-58번 환자 확진 후 긴급 방역 후 2주간 폐쇄조치 했다.    이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37명 가운데 전날 확진환자로 등록된 Cj군(용인-78번)과 이날 Cn군(용인-81번)을 제외한 교사와 원생 35명은 지난달 30일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Cj군은 엄마(음성)와 함께 명지명원으로 이송됐으며 아버지는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날 13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86명, 관외등록 19명 등 총 10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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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06
  • 용인시, 수지구 큰나무교회서 코로나19 집단감염 ... 13명 확진 판정 받아
    ▲수진구보건소 / 용인시 제공.   - 용인외-19번 확진자 포함 목사‧신도 등 13명 확진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본 목사‧신도 등 13명(관내 7명, 관외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체 교회 신도 32명 중 13명이 집단감염 됐다.   용인시는 6일 수지구 상현2동 쌍용아파트의 Ck씨(용인-79)와 성복동 롯데캐슬 아파트의 Cl씨(용인-80)와 가족 2명(용인-83,84),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거주 Cm씨 부부(용인-85,86) 등 6명이 민간검사기관 GC녹십자의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용인 시민은 아니지만 노원구 시민 2명은 관내서 검사를 받아 용인시 확진자로 등록됐고, 서울 양천구 시민 2명과 송파구 시민 1명, 성남시 수정구 시민 3명 등 6명도 이날 코로나19 확진환자로 등록됐다.   이들 12명은 지난 5일 용인외-19번 확진환자로 등록된 Ci씨와 31일 큰나무교회 예배를 함께 본 후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들 가운데 Ck씨는 지난 4일 발열,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5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 이날 밤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Ck씨의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 하는 한편 가족 2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 후 진단검사를 해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의 목사인 Cl씨는 5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 6명과 함께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Cl씨와 Cl씨의 배우자, 자녀 1명은 양성 판정을 받고 병상이송을 대기 중이며 나머지 자녀 4명은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조치했다.   Cm씨 부부는 남편은 5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부인은 무증상인 상태에서 수지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시는 노원구로 확진자 발생 통보 후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 협조 요청을 했다.   한편, 시는 이날 현재 용인외-19번 접촉자로 분류된 교인 23명 중 22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완료했고 1명에 대해선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 가운데 12명이 양성 나머지 10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와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부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 뉴스
    • 사회
    2020-06-06
  • 용인시, 통삼일반산단서 ㈜서플러스글로벌 클러스터 착공
    ▲4일 처인구 남사면 통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의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가 착공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 연면적 6만3062㎡ 지상 5층 규모…내년 6월 완공 계획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4일 처인구 남사면 통삼리 산58-1일대 4만6655㎡의 통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의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가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정웅 (주)서플러스글로벌 대표,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남홍숙 용인시의회 부의장 등 120명이 참석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중고장비 유통(리펍) 분야 세계 1위 기업으로 지난 2000년 설립해 지난해엔 연 매출 1100억원을 달성했다.   반도체 장비 원스톱 솔루션 구축을 위해 오산시 갈곶동에 있는 본사를 용인시로 이전하여 통삼일반산업단지 3만4520㎡내에 건축면적 1만6718㎡ 지상 5층 규모의 클러스터 1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내년 6월경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600여 명의 고용 창출효과는 물론 연간 1천여사가 넘는 해외 바이어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의 SK 반도체클러스터와 램리서치의 유치에 이어 반도체 중고장비 분야 세계 1위인 서플러스글로벌의 용인시 이전은 세계 최고의 반도체 명품도시로 나아가는데 큰 기반이 될 것이”이라며 “반도체와 관련된 분야의 기업들이 우리 용인시에서 마음껏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한 반도체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6-04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 결실, 인재 되돌아 와 '화성시에 둥지'
      ▲화성시장학관 동작나래관 모습 / 사진=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 "화성시장학관 운영 및 장학금 지원의 선순환 시작"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인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는 지난 28일 2020년 제1차 공개채용을 마친 가운데 재단의설립취지와 목적에 맞게 화성시인재들이 화성시로 되돌아 와 둥지를 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의 주요사업인 장학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화성시 인재들을 지원하고, 그 인재들이 다시 화성시로 돌아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2006년부터 장학금 지원을 통해 화성시의 우수한 중・고등・대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고, 2007년부터는 장학관 운영 통해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화성시 출신의 대학생들에게 면학을 위한 주거공간을 제공해왔다.    그 결과 올해까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의 수혜자 총 4명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화성시인재육성재단으로 되돌아왔다. 이로써 장학금 수혜자 직원 1명, 장학관 출신 직원 3명이 됐다.    그 중 장학관 출신 직원 3명은 화성시장학관 소개 영상‘다시만난 장학관’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그 영상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유튜브에 게시되어 있다.    재단 인사 담당자는“재단의 설립목적이 지역사회 인재의 선순환에 있는 만큼 언제쯤 그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 기대해왔다. 이제 조금씩 그 선순환이 눈에 보이는 결과로 돌아오고 있다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감동을 전했다.    김태호 대표이사 역시“앞으로도 우리 재단 사업의 선순환이 계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도록 재단의 사업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6-03
  • 정춘숙(용인병)당선자, "새로운 수지, 변화 선택 ... 수지 주민들의 승리"
    <사진=정춘숙 당선자 캠프 제공>     - 민주당의 험지로 알려진 용인(병) 지역에서 16년만에 승리 -  - "속도감 있는 지역현안 해결 통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 되도록 노력"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용인병) 정춘숙 후보가 제21대 총선에서 험지로 불리는 용인 수지에서 16년 만에 승리했다.    당초 지상파 방송국 출구조사에서 상대 후보를 1.6%p정도 앞서는 것으로 예측되었지만, 개표과정 내내 고전하다가 새벽으로 넘겨 역전에 성공해 51.6%의 득표율(+5,930표)로 승리했다.      16일, 정 당선자는 “정춘숙의 검증된 능력을 보시고 선택해주신 많은 수지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 오늘의 이런 결과는 새로운 수지를 위해 바꿔보자는 수지주민들의 열망이 담긴 소중한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과정에서 주민들께 밝힌 선거공약은 약속대로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되어 충실하게 이행할 것임을 다시 한번 더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은 세월호 참사 6주기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모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하지 않도록 안전한 나라를 만들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현재도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가 총력을 다해 더욱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춘숙 당선자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용인수지의 미래를 위해 정춘숙을 뽑아주신 많은 주민들께 다시 번 감사드린다.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힘을 합쳐 수지가 발전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2020-04-16

의회 검색결과

  • 화성시의회, 18일(10일간) 제196회 임시회 폐회 마무리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는 18일 오전 제1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의경하는 등 9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소음기준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통과된 제4차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조 4764억 원으로 당초 제3회 추가경정예산 3조 2254억 원 보다 2510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8206억 원, 특별회계는 6558억 원이다.   정흥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집행 불가한 사업예산을 조정해 시급한 사업예산으로 적절히 편성했으나 일부사업은 예산의 타당성 분석과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부족했다”며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구혁모 의원(국민의당)은 예산안에 대해 이의제기 하고, 김효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배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차례로 찬성 발언 후 표결 진행에서 찬선 14표, 반대 3명으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종 의결됐다.       원유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족대명절인 추석에도 가족 친지를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도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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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9-19
  • 화성시의회, 9일부터(10일간) '제196회 임시회' 개회
    ▲9일 화성시의회 오전 11시 제196회 임시회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3조 4,764억 원 규모 심의 - - 시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4건 심의 예정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9일 제1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96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소음기준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총 3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금번 제출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 4,764억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 3조 2,254억 원보다 2,510억 원 증가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8,206억 원, 특별회계 6,558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소상공인 자금지원 집행잔액 391억 원 등 1,269억 원을 감액 편성하고,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성립전예산 1,953억 원 등 국․도비 사업에 2,465억 원과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지원 80억 원 등 자체사업에 724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한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구혁모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구혁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화성시 일부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때문에 행정의 집행이 시민들에게 정당성을 담보받고 있지 못하다”며 이에 대한 책임과 각성을 촉구하고,“정의롭고 공정한 화성시를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상식적인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원유민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모두가 시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고 지역발전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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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화성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촉구 결의안' 채택.발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9일 열린 제1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문은 기초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수행과 시민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21명 시의원 전원이 열정을 담아 공동 발의했다.     결의문에서는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 정수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반영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수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는 400개 사무 중 기초자치단체로 직접 이양하는 사무의 폭을 대폭 늘리고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이은진 의회운영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주요내용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있어, 지방분권을 염원하는 기초지방정부의 바람을 담아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도록 요구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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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 전관예우 근절 3법 대표발의
    ▲이탄희 의원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은 사건 배당 투명화, 재판 녹음․녹화 의무화, 판결문 공개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관예우’ 근절 3법을 대표발의 했다.   전관예우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형사사법절차를 투명하게 만들어 전관들의 영향력 행사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 이를 위해 검찰 단계에서는 배당 투명화가 시급하고 법원 단계에서는 재판 녹음․녹화 의무화와 판결문 공개 확대가 필요하다.   ▶사건 배당 투명화  검찰 단계에서 사건이 이른바 직접수사부서(과거의 ‘특수부’, ‘공안부’ 등)에 배당되는 경우 수사인력과 자원이 집중되어 신속하고 광범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반면, 형사부에 배당되는 경우 형사부의 수사인력 및 자원 부족으로 인해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는 지연되고 증거가 사라져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배당이 사건처리 및 피의자와 피해자의 운명에 큰 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검찰청 예규인 「검찰보고사무규칙」에 따르면 각급 검찰청의 장은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거나 사회적 이목을 끌만한 사건이라고 판단한 경우 재량으로 담당 부서와 검사를 정해 배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배당 자체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이뤄지는 전관변호사 청탁이 가능하여 전관예우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에 검찰의 투명하고 공정한 사건배당을 위해 사건배당기준위원회 설치하도록 해 특정 사건이 임의로 특정 검사에게 배당되는 것을 막도록 했다.   참고로 2019년 10월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는 각급 검찰청의 기관장이 특정 검사에게 경찰송치사건 배당을 줄여주는 ‘특혜배당’이나 구속사건 등의 배당을 일시에 몰아주는 ‘폭탄배당’을 할 수 없도록 사건배당에 관한 투명하고 공정한 기준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독일은 배당기준을 마련해 독자적인 시스템에 의한 배당을 하고, 프랑스는 검사회의 심의를 거쳐 배당 및 사무분담기준을 설정한 뒤 그 기준에 따라 배당을 하는 등 사건 배당에 있어 재량이 거의 없다.   ▶재판 녹음․녹화 의무화 현재 재판 당사자는 재판 과정에 대한 녹음․녹화를 법원에 신청할 수 있으나 그 허가 여부는 법원의 재량이다.   이에 재판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립을 위해 재판 과정을 의무적으로 녹음하고 녹음물을 재판이 끝난 다음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형사소송법」). 당사자들이 희망하는 경우 녹화도 가능하도록 했다.   재판과정을 녹음할 경우 재판 흐름이 투명해져 전관변호사 등이 법정 외 변론을 시도할 동기가 줄어들고 법관의 부적절한 언행을 방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우리 헌법상 공개 재판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   ▶판결문 공개 확대 현재 일반 국민은 판결문을 확인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대법원 ‘종합법률정보시스템(http://glaw.scourt.go.kr)’에는 확정판결의 0.4%만 공개돼 있다.  ‘판결문 통합검색·열람시스템’을 통해 미확정 판결문을 확인하기 위해선 사건번호와 당사자 이름을 알아야 하고 검색 기간도 1년으로 제한돼 있다.   이처럼 일반 국민은 판결문을 확인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있지만 전관 변호사들은 친분 있는 판사나 KICS 시스템을 통해 미확정 실명 판결문까지 확인하고 있다.   이에 판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판거래나 전관예우를 근절하기 위해 판결이 선고된 사건의 판결문을 컴퓨터 등을 통해 검색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도록 했다.   참고로 2018년 판결문 공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국민 80%는 모든 판결문 공개에 찬성한 반면 법관 70%는 미확정 판결문 공개에 반대했다.   ▶전관예우의 토대 자체를 허문다 이탄희 의원은 “전관예우 문제에 대한 접근법은 다양하지만 적어도 전관예우가 존재한다는 국민들의 인식과 전관변호사들에게 사건이 집중되고 있는 현실만은 분명하다.”, “다른 나라에서는 불거지지 않는 전관예우 문제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발생하는 이유는 우리 형사사법절차 특유의 불투명함 때문이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검찰 및 법원의 사건처리절차에 불투명성을 개선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며 “전관예우 근절 3법을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여 법조계 고질병인 전관예우의 토대를 허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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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화성시문화재단 현장방문 '현안사항' 논의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는 23일 화성시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송선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희, 공영애, 김도근 의원과 문화재단 대표이사(최형오), 문화예술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문화예술 추진방향 및 주요현황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동탄복합문화센터 도서관, 반석아트홀, 미디어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프로그램 현황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운영계획과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복지위원회 의원들은“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공연 콘텐츠 확보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문화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예술인 양성에 힘쓰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복지위원회는 오는 29일 모두누림센터, 유앤아이센터를 추가로 방문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교육복지 정책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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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화성시의회, 제8대 후반기 개원 .. 제195회 임시회 개최
    ▲14일 오전 화성시의회가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후반기 일정에 들어 갔다. / 사진=화성시 의회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14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195회 화성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지난 6월 29일 제8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개회하는 이번 임시회는 '화성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화성시 청소년 통행금지구역․통행제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원유민 의장은 첫 개회사에서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재 확산으로 방역과 치료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여러 공직자와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화성시 의회도 코로나-19가 종식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 현안사항에 집중해 주시고 관련된 안건은 꼼꼼히 심사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적절한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본회의장에서 ‘제8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개원식’을 개최했다.   원유민 의장은 개원 기념사를 통해 “먼저 화성시 의회 의장으로서 봉사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행복화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집행부와는 건전한 비판과 감시 그리고 합리적 견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화성시의회가 시민의 빛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4일 오전 화성시의회가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 【제195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의안목록】   구 분 의 안 명 비 고 기획행정 위원회 1 화성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의원발의 (김도근의원 등 5명) 2 화성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정책기획과) 3 화성시 어려운 한자어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 조례안 화성시장 (예산법무과) 4 화성시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사회적경제과) 5 화성시 통리반장의 임무 및 활동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화성시장 (자치행정과) 6 2020년도 수시(4차)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화성시장 (회계과) 경제환경위원회 7 화성시 농업·농촌 분야 민간전문가의 시정 참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화성시장 (농업정책과) 8 화성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수질관리과) 교육복지위원회 9 화성시 청소년 통행금지구역·통행제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의원발의 (김경희의원) 10 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및 그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화성시장 (노인복지과) 11 화성시 치매관리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건강증진과) 도시건설위원회 12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원발의 (황광용의원) 13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원발의 (최청환의원) 14 화성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원발의 (이은진의원) 15 화성시 도시관리계획[시설:공원]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화성시장 (도시정책과) 16 화성시 도시관리계획[시설:공공청사]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화성시장 (도시정책과) 17 송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화성시장 (도시재생과) 도시건설위원회 18 화성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건축과) 19 화성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교통행정과) 20 화성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교통지도과) 21 2020년 지역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동의안 화성시장 (도로관리과) 22 화성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장 (도로관리과) 23 화성시 브랜드택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화성시장 (첨단교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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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화성시의회 군공항이전반대특별위원회, 군공항이전특별법 개정안 강경대응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이전반대특별위원회가  9일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등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군공항이전특별법’)개정안에 대한 강경대응에 나섰다.    이번 국회 시위는 '군공항이전특별법’개정안이 발의되자 군공항 이전 대상지로 거론된 화성시와 전남 무안군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시민단체가 연대해 법안 저지에 나선 것으로, 화성시의회에서는 박연숙 위원장, 원유민 의장, 정흥범 의원이 참석했으며 서철모 화성시장도 시위를 격려하기 위해 동참했다.    앞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공항이전특별법’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박연숙 위원장은 “군공항 이전 부지 지자체와 주민들의 입장을 무시하는 법 개정 시도는 용납할 수 없다”며 “화성시에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군공항이전특별법’ 개정안을 철회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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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화성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원유민 의원 선출단 및 원구성 마무리
    ▲화성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유민 의장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9일 오전 10시 제1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원유민 의원, 부의장에 이창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단과 함께 의회를 이끌어 갈 5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쳐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먼저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은진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에는 황광용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에는 엄정룡 의원,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에는 송선영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에는 배정수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원유민 신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의원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신있고 내실있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의회정신을 구현하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희를 구현하겠다”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창현 부의장은 “선배․동료 의원분들의 선택에 감사하다”며 “의회 기본의 역할인 견제 기능은 물론 85만 시민과 화성시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의장 및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들은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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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화성시의회, 제193회 정례회 26일 폐회
    ▲26일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제193회 정례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 화성시의회 제공   - 김경희, 박경아, 송선영, 이은진, 구혁모 의원 5분 자유발언 - - 2020 행정사무감사,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26개 안건 처리 -  - '수원군공항화성시이전반대특별위원회' 활동기간 2년 연장-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제19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5일부터 22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숭인안', '2020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안', '화성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조례안', '화성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등 26의 안건을 처리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경희 의원은 “작년 국비 지원으로 추진한 장애인형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가 비장애인용 체육시설로 계획 변경된 것에 실망한다”며,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반다비체육센터에 수영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경아 의원은 이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기본원칙을 벗어난 예산 집행과 공무원의 불성실한 자료작성을 지적하며, “향후 적법한 예산집행과 충실한 자료제출을 당부하며, 조직의 효율과 직결되는 조직과 인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선영 의원은 “100만 도시를 준비하는 화성시에 걸맞은 체계적인 도서관 정책과 효율적인 운영 준비가 시급하다”며, “화성시 도서관재단 설립, 화성시 중앙도서관 신설 또는 승격, 도서관 업무의 조직 확대를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은진 의원은 다른 시·군보다 원가가 월등히 높은 용역보고서를 언급하며 “단순히 요식행위에 불과한 연구용역을 지양하고 용역보고서의 질을 향상해 행정업무에 잘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민간위탁업무사업의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줄이고 부정수급을 줄이기 위해 외부감사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혁모 의원은 과도하게 발생한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앞으로 화성시의 세금이 법과 원칙에 맞게 충실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성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 시작 전 화성시 유튜브 ‘화성으로’ 시민MC 5명(배영환, 이원하, 차은숙, 안송이, 박다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29일 제194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홍성 의장은 전반기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22일간 정례회 동안 고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2년간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느낀 소회와 85만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26일 오전 10시 의원 21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군공항화성시이전반대특별위원회'를 열고 박연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활동기간을 2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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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화성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5명 수상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구혁모, 김효상, 송선영, 김도근, 박연숙 의원이 26일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회 및 제13기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31개 시․군의 시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로 탁월하고 헌신적인 역량을 발휘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제9회 수상자는 예절감분야에 구혁모 의원, 주민참여소통분야에 김효상 의원, 의정연구발전분야에 송선영 의원이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고, 제13기 수상자는 김도근 의원과 박연숙 의원이 우수의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어느덧 임기의 절반을 지나왔는데 수상을 계기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자세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제19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작 전 전달식으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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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화성시의회, 제19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중 시정질문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19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선영(미래통합당, 향남․양감․정남) 의원 등 6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첫 질문에 나선 송선영 의원은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임기제, 개방형, 정무직 채용과 운영에 대한 일문일답을 통해 다세대 주택 불법건축물 단속에 따른 민․관 갈등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주민 고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임기제, 개방형 채용이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채용의 타당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구혁모(국민의당, 동탄4동~동탄8동) 의원은 ▲최근 임기제 채용의 불공정성 ▲방역물품 구매 절차의 문제점 ▲매번 증가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질문했다.   구 의원은 최근 임용된 홍보기획관의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의 채용 과정에 대한 불공정성을 지적했으며, 지난 코로나 방역물품 구매와 관련해 업체선정과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하며 적법한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또한 2019년 예산결산 결과, 역대 최고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한 것에 대해 향후 화성시 재정 건정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박연숙(무소속, 향남․양감․정남) 의원은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3건에 대한 후속조치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제192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한 ‘시장 보좌진의 출장여비 등 부당수급의혹과 사직처리,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전)화성히어로즈 숙소동의 부적합한 지정과 운영, 향남 다가구 위반건축물 단속에 따른 시민고충 처리’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화성시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과 감사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임채덕(미래통합당, 반월․병점1․병점2․진안) 의원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화성시 학원 체육의 문제점 ▲문화유산 활용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주요내용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 차원의 강도 높은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재난에 더 취약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의 확대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교 운동부에 대한 학교측의 일방적 해체선언 등 학원 체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이어 화성시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도 주문했다   정흥범(미래통합당, 남양․매송․비봉․마도․송산․서신․새솔) 의원은 일부지역의 불법생활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의 저해를 우려하며 100만 대도시를 앞둔 화성시의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최청환(무소속,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매년 막대하게 발생하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 예산운영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 100만 대도시 화성의 지속성장을 위한 건전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질문하며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낙후지역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투입하는 등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예산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2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19 회계연도 결산승인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처리하고 제193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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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화성도시공사 추진 사업장 6개소 방문 점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2일,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지 현장 등 ...  추진현황 점검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도근)는 2일 오전, 제193회 화성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화성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 6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기획행정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기 위해 화성도시공사와 공동으로 구성한 ‘소통상생위원회’에서 실시한 것으로, 김도근 위원장을 비롯해 공영애, 구혁모, 박연숙, 배정수 의원과 화성도시공사 유효열 사장 등이 참여해 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은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부지를 시작으로 △동탄2 호수공원 주차장 △동탄2 주차전용 건축물 △석우동 복합센터 △기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김도근 위원장은 “기존 공공 건축물들은 양적 공급 위주의 정책으로 획일적인 디자인, 이용자의 불편 등 문제점이 많았다”며, “주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설계와 특색 있는 양질의 디자인 구현으로 각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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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화성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폐회... 3차 추경 3조 2254억 규모 확정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화성시 장난감 대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33건 안건 처리 - - 제3차 추경예산 3조 2254억 규모 확정 ... 2차 대비 4,987억 원 증가 - 배정수, 송선영 의원 5분 자유발언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15일 오전 제1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6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 장난감 대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통과된 제3차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3조 2254억 원으로 당초 제2회 추가경정예산 2조 7268억 원 보다 4,987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2조 5796억 원, 특별회계는 6458억 원이다.   조오순 예결위원장은 “이번 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의과정에서 많은 의원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사업에 대한 충분하고 면밀한 검토로 실효성 있는 사업시행으로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배정수 의원은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의 설치 지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동탄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편의를 위해서 동탄9동 설치에 대해 하루빨리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송선영 의원은“양감 구청사 활용 건에 대해 양감 주민들이 보다 높은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양감 구청사가 문화예술과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홍성 의장은 “다소 안정세에 접어들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다시 증가하면서 우리의 경계심이 다소 느슨해진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하며, 시민여러분과 공직자가 코로나19의 위험은 아직도 우리주변에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고 끝까지 이겨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오는 6월 5일부터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제193회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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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화성시의회, 서신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현장점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의원들, "재발 방지 및 주민피해 최소화에 총력 다해줄 것" 주문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3일 발생한 서신면 광평리 소재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현장을 확인하고 대책마련 및 재발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6일 열린 현장점검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신미숙 위원장을 비롯해 조오순, 원유민, 이창현, 박경아 의원과, 화성시 환경사업소장, 환경지도과장, 안전정책과장, 서신면 이장단 협의회장, 서신면 의용소방대장 등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주민 요구사항 청취, 재발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화재사건은 적치된 폐기물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지난 3일 잔화 정리가 완료되어 서신면 의용소방대에서 현장순찰 중이며, 화성시 환경지도과에서는 화재사항 등 관련내용에 대해 주민이 요구할 경우 주민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환경위원회 신미숙 위원장은 “화재현장 인근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과 관련 부서 간 업무연계를 통한 시 차원의 해결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반복되는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사건을 근절하기 위해 상위 법령 및 등의 제 ․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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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화성시의회, 6일~15일까지 10일간 '제192회 임시회' 개회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6일 오전 제1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6건을 다룰 예정이다.   금번 제출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조 2254억 원으로 제2차 추가경정예산 2조 7267억 원보다 4986억 원 증가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5796억 원, 특별회계 6457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지원 825억 원, 영유아보육료 지원 520억 원 등 국․도비 매칭사업에 3088억 원을 증액하고, 자가용 같은 마을버스 운영 72억 원과 대중교통운영추진단 및 화성형 준공영제 지원 44억 원 등 자체사업에 1123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송선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해 더 효과적인 방안으로 ▴관내 민간 의료기관, 의료인, 자원봉사자, 각계전문가, 시민대표, 의원이 함께하는 범 시민 방역 지원 협의체 구성 ▴감염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 등에 대한 선제적 준비를 위해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다룰 화성형 감염병 관리센터를 제안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과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면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때이며, 한정된 예산으로 시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우리사회가 다시 정상궤도를 달릴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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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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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18일(10일간) 제196회 임시회 폐회 마무리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는 18일 오전 제1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의경하는 등 9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소음기준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통과된 제4차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조 4764억 원으로 당초 제3회 추가경정예산 3조 2254억 원 보다 2510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8206억 원, 특별회계는 6558억 원이다.   정흥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집행 불가한 사업예산을 조정해 시급한 사업예산으로 적절히 편성했으나 일부사업은 예산의 타당성 분석과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부족했다”며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구혁모 의원(국민의당)은 예산안에 대해 이의제기 하고, 김효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배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차례로 찬성 발언 후 표결 진행에서 찬선 14표, 반대 3명으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종 의결됐다.       원유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족대명절인 추석에도 가족 친지를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도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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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용인시 마평동 종합운동장 6만2443㎡ 용인센트럴파크 조성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가 경안천 녹지축을 아우르는 힐링 랜드마크 ‘용인 센트럴파크(가칭)’로 재탄생한다. 평지형 공원으로는 시 최대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용인 센트럴파크’조성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백 시장은 “많은 시민들의 추억과 시의 역사를 간직한 마평동 종합운동장을 모든 시민들께 돌려 드리고자 공원으로 조성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용인 센트럴파크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 6만2443㎡에 지상 공원으로 조성된다. 실내체육관, 게이트볼장 등만 남겨두고 부지 내 시설물은 모두 철거한 뒤 5만㎡ 산책로를 비롯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또 구릉지 등 자연지형을 활용하는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건축 방식을 도입해 지상엔 입체적 잔디광장을 만들고 아래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이용 시민들을 위한 주차장과 현 주경기장 입주단체 사무실 등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상주차장과 노면주차장 1개씩을 조성해 25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각종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질 공연장, 체육시설 등도 설치한다.   시는 이곳에 경안천 연결 통로를 개설해 오는 2022년 말 조성되는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경안천 도시숲’7만7727㎡와 도시 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된 유방동 녹색쉼터 137만8049㎡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녹지 삼각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센트럴파크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별도 사이트를 개설해 공원 명칭이나 시설물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을 예정이다.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이나 마평동・고림동 등 낙후된 인접 지역 발전을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한다.   시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센트럴파크 추진 TF를 구성해 올해 안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투자심사 등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등을 비롯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1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개발 논리에 따른 ‘채워넣기’가 아닌 공간의 의미를 살리는 ‘덜어내기’ 방식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처인구 김량장동 23-1일대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과 관련된 내용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시는 2018년2월 현 공영버스터미널을 재건축하고 수지・기흥을 포함한 서부권에 GTX용인역 복합환승터미널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제3차 지방대중교통계획을 확정해 주민 공람를 거친 바 있다.   이와는 별도로 용인도시공사가 2018년2월8일 공영터미널 이전 방안이 포함된 ‘종합운동장 사업화 방안 주민설명회’를 열었으나 2019년3월 사업 타당성 용역 결과 사업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터미널 이전과 관련해 도로・교량 등 기반시설을 구축 하는데 670억원 이상이 드는데다 개발사업 후 구도심과의 연계성도 불확실하고 향후 처인지역 주택공급계획 등에 의해 사업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에 시는 단기적으로 안전상의 문제로 시설 보완이 시급한 용인 공영버스터미널을 재건축하고 버스 진・출입 동선 등을 개선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시는 설계비 7억원을 편성해 공영버스터미널 설계 공모를 추진 중이며, 실시설계가 마무리 되는 내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비는 9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송종율 교통건설국장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양지물류센터 등 대규모 개발건과 도로망 확충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공용버스터미널을 비롯한 처인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재배치와 공영버스터미널 활용 방안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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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9-18
  • 화성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에서 공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과 교육훈련 등으로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인사관리체계 수립 및 채용·인사평가·배치·승진 등 인사제도의 운용과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 수립 및 운영, 조직 역량개발 등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로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화성시는 맞춤형 개인역량 진단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조직 역량개발, 직급별 교육훈련 체계 구축, 자발적 학습조직,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공개경쟁 채용 및 인사관리 등 차별화된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육성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해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Best HRD 인증마크 사용 홍보를 할 수 있게 됐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9-18
  • 백군기 용인시장, 기흥저수지・기흥레스피아 현장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진용복 경기도의회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원과 함께 기흥저수지, 기흥레스피아 주요 지점을 둘러보며 순환 산책로 정비 상황과 수질 등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기흥 저수지 남단의 농업용 취수탑과 산책용 부교 등지의 녹조 발생 경위를 듣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또 저수지 위 산책로로 이용되는 부교에 대해서도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살피며 시선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흥레스피아를 방문한 백 시장은 방류구 인근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세심히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업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해당 분야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모인 조직인 만큼 존경과 애정을 보낸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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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9-17
  • 용인시, 생생문화재 등 '문화재 활용 공모'에 3개 사업 선정 .. 국비 1억900만 원 확보
    ▲생생문화재 부분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연속 선정(처인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모습) / 용인시 제공   - 생생문화재・향교‧서원・고택 활용 등 3개 부문 - -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 연속 선정 등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6일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에서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활용, 고택・종갓집 활용 등 3개 부문 사업이 선정돼 국비 1억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는 생생문화재 부문에는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 연속 선정됐다.   향교와 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향교・서원 활용 부문에는 관내 심곡・충렬서원・양지향교를 활용하는 ‘조선의 선비정신, 용인에서 꽃피우다’가 4년 연속 선정됐다.   고택이나 종갓집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부문에는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을 활용하는 ‘기묘명현의 꿈, 음애고택에서 다시 피어나다’가 5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내년에 국비 1억900만원을 포함 시비 1억6,350만원 등 2억725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활용사업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번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는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문화재 야행, 전통산사 등 5개 부문에서 총 544건이 접수되어 400개 사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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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9-17
  • [속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 안전 불감증 '물의'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하는가 하면 미세먼지를 대기에 마구 날려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지도단속이 요구된다.(사진= 제보자 제공)     [기동취재·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최근 공사현장엑서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감독청의 단속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지구도시개발 사업부지 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안전모 미착용 작업 등 각종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어 강력한 조치가 긴요한 실정이다.   지난 15일 오후, 민원인 제보에 따라 현지 기동취재에 나섰다. 현장은 광주하남교육청이 발주하고 S종합건설이 시공 중에 있는 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다.   이 현장은 대지면적 10,268, 80㎡, 건축면적 4,105, 30㎡로 지상 5층 40학급(특수학급 및 병설 유치원 포함) 규모의 학교 시설로 내국인과 외국인이 포함된 수십 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에 임하고 있었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인부의 약 40% 정도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위험하게 작업하고 있어 비 안전에 노출돼 있었으나 방치돼 있었다.   또한 공사 현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랑 곳 없이 작업을 강행 먼지가 대기로 날리면서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   게다가, 현장 내 공중화장실은 매우 불결하기 짝이 없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근로자들이 아무 대나 소변을 보고 있는 등 그야 말로 엉망 이였지만 현장 소장이나 감리는 물론, 지도 단속청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설팀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었다.   시민 J씨(59)는 “‘학교시설사업촉진법’ 규정에 따라 초·중·고에 대한 건축허가권과 지도 단속권은 관활 교육지원청에 있는데 광주하남교육청은 뒷짐만 지고 있나. 발주처와 단속기관으로서 현장은 와보지도 않는지 지도단속은 안하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현장관리 책임자인 S종합건설 현장소장 Y모씨는 "날씨가 더워 일부 근로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살수를 하는 등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감리단장 J모씨는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를 잘해야 되는데 일부 간과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 감리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시설과 관계자는 “현장에 수시 진출, 지도단속을 강화해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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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15일 장안면 신청사 개청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15일 봉담읍에서 장안면(풍무길 80번길 53-20) 신청사로 이전 개청했다.   지난 2018년 착공을 시작해 총 284억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대지 115,870㎡, 연면적 6,953㎡,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행정교육관, 농업과학연구관, 농식품가공연구관, 농업실습교육관 등으로 조성됐다.   또한 부지가 협소해 기존 청사에서 운영하지 못했던 농업기술교육장이 61,120㎡ 규모로 2022년 3월까지 마련될 예정이다.   농업기술교육장은 농업체험장, 종자채종포, 예찰포, 미래작물재배지 등으로 구성돼 기존 농업인뿐만 아니라 귀농인, 창업농, 도시민까지 다양한 실습 교육이 가능하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 청사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며, “과학 영농 정착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전에 따른 실험기기 설치를 위해 ▲쌀 품질 및 품종 분석 ▲토양검정 ▲식물체 및 상토분석 ▲잔류농약분석 ▲퇴비 부숙도 및 액비 성분검사 ▲농업용수 분석은 오는 30일까지 ▲미생물 생산 및 공급업무는 내달 31일까지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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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백군기 용인시장, “추석 명절 고향 방문이나 이동 가급적 자제 당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올해 추석만큼은 가족과 친지의 안녕을 위해 가급적 고향방문이나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됐지만 무증상이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백 시장은 또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협‧산림조합의 벌초대행 서비스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온라인 성묘시스템을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추석 명절 전후로 많은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용인 평온의 숲 봉안 시설에 대해 명절 연휴 등을 비롯해 일부 기간 동안 사전예약을 받아 운영키로 했다.   9월19~20일・9월26~27일・9월30일~10월4일・10월9일~11일 등 명절 전‧후 주말을 비롯해 명절 기간동안 성묘객 간의 거리두기를 위해 1일 3회 봉안 시설을 운영하고 1회에 100가족, 한 가족당 4인 이내의 입장객만 받는다.   또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등은 폐쇄하고 실내에선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야외장지는 정상 운영한다. 사전예약은 16일부터 용인 평온의 숲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백 시장은 정부가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일부 조치를 조정한 것과 관련한 시의 대응도 설명했다.   이에 관내 일반음식점 1418곳을 포함한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1972곳은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 작성 등 핵심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영업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형 카페‧제과점, 아이스크림‧빙수 전문점 등 643곳은 한 칸 건너 앉기 등을 준수하며 매장 내 이용 인원을 제한해 운영토록 했다.   이와 함께 300인 이하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실내체육시설 등 3381곳도 핵심 방역수칙 준수 시 영업이 가능하다.   이번에 고위험시설에서 해제된 PC방 216곳은 미성년자 출입금지, 최소 한 칸 건너 앉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수칙을 준수할 경우 운영할 수 있다.   다만, 종교시설의 집한제한 행정명령은 27일까지 연장된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온라인 종교 활동 지원 콜센터(1433-1900)’를 운영, 200인 이하 중‧소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배나 집회를 할 수 있도록 영상 촬영‧송출, 시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1회선에 한해 데이터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   백 시장은 “경기도가 추석 전 경기부양을 위해 20만원을 충전하면 최대 25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지역화폐를 선착순 지급키로 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억9540만원을 배정받아 이 가운데 1억원을 지난 5월 취약계층 500가구에 20만원씩 지원하는 데 사용했다.   9월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업체 150곳에 100만원씩 1억5000만원을, 저소득가정 초‧중고생 227명에겐 20만원씩 4천54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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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용인시 영덕1동, 젊음의 광장에 계절 꽃 2000포기 식재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은 14일 가을을 맞아 영덕동 974-16번지 젊음의 광장 가로화단에 계절 꽃 2000여포기를 심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희망일자리 근로자, 동 직원 등 10여명은 가로화단에 국화, 일일초, 사루비아 등을 심고 가로등에 버베나, 웨이브페츄니아, 아이포메아 등의 화분을 걸었다.   꽃 모종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원삼면 화훼 농가에서 구입했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이 예쁜 꽃을 보면서 잠시라도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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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화성시, 온라인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환경부와 화성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해 ‘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매년 5천여 명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즐기는 ‘교육과 축제의 장’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프로그램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온라인 홈페이지(https://www.sdconference.or.kr)에서 사전등록을 한 참가자에게 생방송 접속 유튜브 링크가 발송돼 참여하는 방식이다.   기념식은 14일 오후 2시 ‘드림위드 앙상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기조연설,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기조연설은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회복’을 주제로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총 6명의 패널이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 다양한 재난에 대한 극복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이후 특별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그린뉴딜, 지방정부의 활용전략’을 주제로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이 사회를 맡고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김병완 교수, 고재경 박사가 참여하는 정책좌담이 진행된다.   이튿날에는 ▲생태교통 ▲공정무역 ▲마을 만들기 ▲성 평등 ▲청소년이 바라는 대한민국 총 5개의 주제세션이 준비돼 전 지구적 위기상황 속에 어떻게 지속가능개발목표(SDGs)가 각 부문별, 계층별로 작동해야 할지 논의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연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를 주관한 남길현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나눌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방식의 지속가능발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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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안성 동아방송예술대, 교직원 주차장 건축법 위반 '눈살'
    <사진=제보자 제공> [경기1뉴스 기동취재] 김춘식 기자=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소재 동아방송예술대가 경내 교직원 주차장에 무단으로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경내 버스 승강장 내에는 신고없이  흡연 부스를 설치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9일, 안성시와 대학 측에 따르면 경내 교직원 주차장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하면서 외벽을 치는가 하면 얼마 전엔 경내 D고속 승강장에 흡연부스를 불법으로 설치하고 사용하다 제보에 의해 적발됐다.      한 시민은  "유명대학에서 불법 가설건축물을 무단으로 설치 한건 잘못된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학 관계자는 “불법인줄  몰랐다.  알마전 흡연부스는 즉시 철거했으며 또한  주차장은 협의 후 조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건축과 관계자는 “대학 측에 시정 명령을 내렸다. 향후 관내 불법 건축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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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화성시, 만 7세부터 18세까지 무상교통카드 신청 하세요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21일부터 만 7세에서 18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 카드 발급을 신청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무상교통은 시내버스나 마을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한 카드 이용금액을 매월 또는 분기별로 정산해 시가 대상자의 계좌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단, 좌석버스나 광역, 시외, 공항버스와 관외 통행 또는 전철 연계 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카드 발급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된 만 7세~18세 아동·청소년이며, 신청은 대상자 본인 또는 부모나 세대주가 대신할 수 있다.   21일부터 화성시 무상교통 홈페이지(https://savebus.hscity.go.kr)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발급을 위해 신청일로부터 1주일간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대상자의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이면 화요일 ▲3·8이면 수요일 ▲4·9이면 목요일 ▲5·0이면 금요일 ▲토요일과 일요일은 모든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별도의 서류는 필요치 않으나, 대상자 명의의 계좌번호와 휴대폰번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휴대폰이 없을 경우에는 부모 또는 세대주의 휴대폰 번호 입력도 가능하다.   카드는 대상자의 주민등록 주소지로 발송되며, 화성시 무상교통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한 후 11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청소년 스스로는 대중교통밖에 이용할 수 없고, 교통비가 부담스러워 자유롭게 다니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라면서 "청소년의 이동권과 생활권에 제약이 생기기 때문에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청소년이 무상교통을 이용하면 이런 문제가 해소되고, 기후위기의 주범인 탄소배출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50만 이상 대도시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정책인 만큼 무상교통정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1년부터 19세~23세, 65세 이상까지 점진적으로 무상교통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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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용인시, 수해 주민 지원 예비비 29억원 긴급 편성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1일 이번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공공시설 등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 29억여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원삼‧백암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복구계획 확정과 지급까지 통상 2~3개월이 소요돼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고 공공시설 등을 신속히 복구하려는 것이다.   시는 우선 29억 가운데 13억6000여만원을 재난지원금으로 편성해 주택 침수‧파손, 농경지 침수, 축사‧산림 훼손 등의 피해를 본 541가구에 지급한다.   아울러 공공시설 등의 복구를 위해 장비임차비, 실시설계비 등으로 15억2500여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유실, 산사태, 공공시설물 파손 등 124건 6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어 이를 복구하는데 121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수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키로 결정했다”며 “공공시설 등의 복구도 내년 상반기 안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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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수인선 개통으로 날개 단 화성시...서남부권 교통허브로 한발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화성시가 25년 만에 수인선 전 구간 개통으로 날개를 달았다.   12일 전면 개통되는 수인선은 인천에서 시작해 화성을 거쳐 수원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52.8km의 복선전철이다.   화성시 구간은 어천역과 야목역 2개 역사로 총 9.6km이다.   야목역을 이용하면 서울 왕십리까지는 90분이 소요되며, 왕십리에서는 경원선(왕십리-청량리)을 바로 이용할 수도 있다.   특히 어천역은 오는 2025년 인천발 KTX 고속철도가 개통될 예정으로 경부선 KTX 고속철도와 직결되는 환승역으로써 명실상부 서남부권의 교통요지가 될 전망이다.   수인선은 6칸 전동열차로 운행되며, 평일 98회, 휴일 80회로 출·퇴근 시에는 평균 20분, 그 외 시간대는 평균 2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화성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고자 새솔동과 남양읍에서 출발해 어천역을 종점으로 하는 버스노선 22-4, 7-1, 50-8번 3개 노선을 신설했다.   또한 400번과 1008번, H65, 999번 등 기존 버스노선 12개에는 수인선 역사와 경유하도록 정거장을 추가하고 열차 시간에 맞춰 운행시간을 조정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천역을 기점으로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교통이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이라며, “인천발 KTX가 잇따라 개통되면 화성에서 부산과 광주까지 2시간대로 연결돼 우리 시 뿐만 아니라 수도권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초 지상으로 설계됐던 어천역과 오목천 사이의 화성시 통과구간은 지역 단절과 소음, 진동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하화됐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체결해 올해 안으로 협궤터널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역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지역 일대에는 2018년부터 ‘화성어천 공공주택 사업’등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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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용인시, 수도요금 소액체납자 2천명 대상 체납처분통지서 배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0일 수도요금 소액체납자를 2천여명에 체납처분통지서와 간편납부안내문을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액체납자가 체납 사실을 몰라 갑작스럽게 단수처분 되지 않도록 요금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하려는 것이다.   통지서 교부 대상은 5만원~50만원 미만의 금액을 4회이상 체납하고 연락처가 없어 관리가 어려웠던 수용가다.   통지서엔 체납 요금, 납부기한, 요금 납부 방법, 상세 상담 제공을 위한 수도체납팀 유선 번호 등이 기재돼 있다.   통지서를 받은 체납자는 지정된 납부기한 내 밀린 요금을 납부하면 된다. 완납이 어려울 경우 수도체납팀으로 연락하면 사정에 맞게 분할 납부하거나 압류・정수처분 등을 보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모집한 용인6000+ 희망일자리 근로자 58명을 배치해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하루 4시간씩 체납처분통지서를 교부하고 계량기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   시는 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상담을 최소화 하도록 체납자가 핸드폰 문자로 수용가번호와 수용가명을 보내면 담당자가 전화로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체납민원인들이 단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사실을 사전에 안내하기 위해 특별 인력을 배치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체납관리로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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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9-10

문화/축제 /학술 검색결과

  • 용인시박물관 개관 10주년 ‘용인龍仁’ 기획전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시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역사 속 용인의 발자취를 담은 기획전시를 30일부터 내년 2월23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선 ‘용인’으로 불리기 시작한 조선 태종14년 용인현부터 현재 용인시에 이르기까지 600여 년간의 역사와 성장 과정을 120점의 유물과 사진 등으로 재조명한다.   전시장은 용인의 지명 탄생 기록이 남아있는 태종실록과 세종실록지리지를 비롯해 용인현-용인군-용인시 등 행정명칭으로 구역을 나눠 시대의 흐름대로 관람하도록 구성됐다.   1구역에선 정몽주의 포은집 ․ 조광조의 정암집 ․ 남계우의 호접도 등 용인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의 작품으로 용인현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다.   또 용인 이씨, 우봉 이씨, 의령 남씨 등 성쇠를 누린 가문의 족보를 통해 지역 사대들도 소개한다.   2구역엔 1895년 지방관제 개편에 따라 용인군으로 바뀐 모습을 담았다.   1950년대 용인군청 등 주요 관공서 모습을 담은 사진첩인 용인대관과 새마을노래대전집 음반, 용인자연농원 사진첩 등 광복 이후 용인의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는 학교 통신부 ․ 가계부 ․ 여행증 등을 전시하고, 일제의 부당한 요구에 죽음으로 항거한 용인 출신 독립운동가 이한응의 편지 등 지역의 독립운동사도 소개한다.   3구역에선 1996년 시 승격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도시로 급성장한 용인의 발전과정을 전시한다. 지난 10년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시 박물관의 전시 활동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1414년부터 이어온 용인의 역사를 직접 확인하고 용인시민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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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19-10-18

알림 검색결과

  • 백군기 용인시장, 기흥저수지・기흥레스피아 현장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진용복 경기도의회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원과 함께 기흥저수지, 기흥레스피아 주요 지점을 둘러보며 순환 산책로 정비 상황과 수질 등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기흥 저수지 남단의 농업용 취수탑과 산책용 부교 등지의 녹조 발생 경위를 듣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또 저수지 위 산책로로 이용되는 부교에 대해서도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살피며 시선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흥레스피아를 방문한 백 시장은 방류구 인근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세심히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업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해당 분야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모인 조직인 만큼 존경과 애정을 보낸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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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20-09-17
  • 백군기 용인시장, 현충일 추념식서 호국영령 추모
    ▲6일 백군기 시장이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 6일,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기관 단체, 유가족 등 30여 명 참석 - -  백 시장 "유공자와 유가족이 긍지를 갖도록 예우를 다 할 것”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거행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날 추념식엔 백 시장을 비롯해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감안해 이날 행사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헌화, 분향 등으로 최소화해 진행했다.   백 시장은 “전대미문의 감염병으로 부득이 행사를 축소하게 돼 안타깝다”라며, “나라에 헌신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와 유가족이 긍지를 갖도록 예우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행사장에 마스크를 비롯해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참가자 간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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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백군기 용인시장, 어버이날 맞아 장수 어르신 방문 격려
    <사진=용인시 제공>     - 100년의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께 ... "존경과 감사" 전해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가족들을 격려하고 경로 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 시장은 “100년의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께 자손들은 물론 용인시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장수하면서 용인의 아들딸이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지켜봐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처인구 고림동 안효실(101세)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맞아 백 시장이 직접 찾아와줘 참 고맙다”라며 “감염병 위기로 외출마저 제대로 하지 못해 답답했는데 큰 위안이 된다”라고 말했다.   안 어르신은 일제 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신민회를 결성하는 등 목숨을 바쳤던 안태국 독립운동가의 부인이다. 안 지사는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코로나19가 생활방역으로 완화된 가운데 이날 백 시장을 비롯한 3명의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소독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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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백군기 용인시장, 항체면역진단 키트 생산업체 방문 격려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항체면역진단 키트를 개발‧생산해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기흥구 중동의 바이오벤처기업 플렉센스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백 시장은 김기범 플렉센스 대표의 안내로 생산 ‧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항체면역진단 키트를 만드는 공정을 참관한 뒤 키트 생산과 관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15분 안에 코로나19를 진단하고 완치 유무까지 판정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만들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저지주 등 해외에서까지 사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한국은 코로나19를 잘 통제하고 있지만 진단검사가 시급한 국가엔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도록 총력을 다해 행정적 뒷받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진단 키트에 대한 사용 승인과 수출 허가가 무사히 통과돼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이 업체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과 이 키트를 공동 개발해 현재 미국 내 긴급사용승인(EUA)를 앞두고 있다.   승인이 되면 뉴욕주, 일리노이주 등 미국 의료 현장으로 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진단 키트는 코로나19 유발 항원을 활용한 면역 반응을 통해 항체가 형성됐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5-06
  • 용인시 (2020. 2. 14.일자)
    ◇ 지방부이사관 승진 ▲ 의회사무국장  김진배 ◇ 5급 승진 ▲ 처인구 건축허가2과장 직무대리  이종환 ▲ 수지구 풍덕천1동장 직무대리  윤재순 ▲ 수지구 신봉동장 직무대리  김은미 ◇ 5급 전보 ▲ 일자리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이형범 ▲ 환경위생사업소 기후에너지과장  이기주 ▲ 하수도사업소 하수재생과장  장창집 ▲ 하수도사업소 하수운영과장  이경수 ▲ 처인구 건설도로과장  김성수 ▲ 처인구 동부동장  김봉회 ▲ 기흥구 산업환경과장  고광섭 ▲ 수지구 건축허가과장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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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2020-02-13

기획/특집 검색결과

포토뉴스 검색결과

  • 화성시의회, 18일(10일간) 제196회 임시회 폐회 마무리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는 18일 오전 제1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의경하는 등 9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소음기준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통과된 제4차 추가경정예산의 총 규모는 3조 4764억 원으로 당초 제3회 추가경정예산 3조 2254억 원 보다 2510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8206억 원, 특별회계는 6558억 원이다.   정흥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집행 불가한 사업예산을 조정해 시급한 사업예산으로 적절히 편성했으나 일부사업은 예산의 타당성 분석과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부족했다”며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구혁모 의원(국민의당)은 예산안에 대해 이의제기 하고, 김효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배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차례로 찬성 발언 후 표결 진행에서 찬선 14표, 반대 3명으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최종 의결됐다.       원유민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족대명절인 추석에도 가족 친지를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으로 시민여러분께서도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9-19
  • 백군기 용인시장, 기흥저수지・기흥레스피아 현장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진용복 경기도의회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원과 함께 기흥저수지, 기흥레스피아 주요 지점을 둘러보며 순환 산책로 정비 상황과 수질 등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기흥 저수지 남단의 농업용 취수탑과 산책용 부교 등지의 녹조 발생 경위를 듣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또 저수지 위 산책로로 이용되는 부교에 대해서도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살피며 시선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흥레스피아를 방문한 백 시장은 방류구 인근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세심히 신경 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업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해당 분야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모인 조직인 만큼 존경과 애정을 보낸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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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용인시, 생생문화재 등 '문화재 활용 공모'에 3개 사업 선정 .. 국비 1억900만 원 확보
    ▲생생문화재 부분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연속 선정(처인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모습) / 용인시 제공   - 생생문화재・향교‧서원・고택 활용 등 3개 부문 - -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 연속 선정 등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6일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에서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활용, 고택・종갓집 활용 등 3개 부문 사업이 선정돼 국비 1억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는 생생문화재 부문에는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 연속 선정됐다.   향교와 서원을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향교・서원 활용 부문에는 관내 심곡・충렬서원・양지향교를 활용하는 ‘조선의 선비정신, 용인에서 꽃피우다’가 4년 연속 선정됐다.   고택이나 종갓집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고택․종갓집 활용 부문에는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을 활용하는 ‘기묘명현의 꿈, 음애고택에서 다시 피어나다’가 5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내년에 국비 1억900만원을 포함 시비 1억6,350만원 등 2억725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활용사업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번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는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문화재 야행, 전통산사 등 5개 부문에서 총 544건이 접수되어 400개 사업이 선정됐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9-17
  • [속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 안전 불감증 '물의'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하는가 하면 미세먼지를 대기에 마구 날려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지도단속이 요구된다.(사진= 제보자 제공)     [기동취재·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최근 공사현장엑서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감독청의 단속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지구도시개발 사업부지 내 광주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안전모 미착용 작업 등 각종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어 강력한 조치가 긴요한 실정이다.   지난 15일 오후, 민원인 제보에 따라 현지 기동취재에 나섰다. 현장은 광주하남교육청이 발주하고 S종합건설이 시공 중에 있는 송정초등학교 신축공사다.   이 현장은 대지면적 10,268, 80㎡, 건축면적 4,105, 30㎡로 지상 5층 40학급(특수학급 및 병설 유치원 포함) 규모의 학교 시설로 내국인과 외국인이 포함된 수십 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에 임하고 있었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인부의 약 40% 정도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위험하게 작업하고 있어 비 안전에 노출돼 있었으나 방치돼 있었다.   또한 공사 현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랑 곳 없이 작업을 강행 먼지가 대기로 날리면서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   게다가, 현장 내 공중화장실은 매우 불결하기 짝이 없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근로자들이 아무 대나 소변을 보고 있는 등 그야 말로 엉망 이였지만 현장 소장이나 감리는 물론, 지도 단속청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시설팀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었다.   시민 J씨(59)는 “‘학교시설사업촉진법’ 규정에 따라 초·중·고에 대한 건축허가권과 지도 단속권은 관활 교육지원청에 있는데 광주하남교육청은 뒷짐만 지고 있나. 발주처와 단속기관으로서 현장은 와보지도 않는지 지도단속은 안하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현장관리 책임자인 S종합건설 현장소장 Y모씨는 "날씨가 더워 일부 근로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 같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살수를 하는 등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감리단장 J모씨는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조치를 잘해야 되는데 일부 간과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 감리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시설과 관계자는 “현장에 수시 진출, 지도단속을 강화해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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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0-09-16
  • 백군기 용인시장, “추석 명절 고향 방문이나 이동 가급적 자제 당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올해 추석만큼은 가족과 친지의 안녕을 위해 가급적 고향방문이나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됐지만 무증상이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백 시장은 또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협‧산림조합의 벌초대행 서비스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온라인 성묘시스템을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추석 명절 전후로 많은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용인 평온의 숲 봉안 시설에 대해 명절 연휴 등을 비롯해 일부 기간 동안 사전예약을 받아 운영키로 했다.   9월19~20일・9월26~27일・9월30일~10월4일・10월9일~11일 등 명절 전‧후 주말을 비롯해 명절 기간동안 성묘객 간의 거리두기를 위해 1일 3회 봉안 시설을 운영하고 1회에 100가족, 한 가족당 4인 이내의 입장객만 받는다.   또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등은 폐쇄하고 실내에선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야외장지는 정상 운영한다. 사전예약은 16일부터 용인 평온의 숲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백 시장은 정부가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일부 조치를 조정한 것과 관련한 시의 대응도 설명했다.   이에 관내 일반음식점 1418곳을 포함한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1972곳은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 작성 등 핵심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영업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형 카페‧제과점, 아이스크림‧빙수 전문점 등 643곳은 한 칸 건너 앉기 등을 준수하며 매장 내 이용 인원을 제한해 운영토록 했다.   이와 함께 300인 이하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실내체육시설 등 3381곳도 핵심 방역수칙 준수 시 영업이 가능하다.   이번에 고위험시설에서 해제된 PC방 216곳은 미성년자 출입금지, 최소 한 칸 건너 앉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수칙을 준수할 경우 운영할 수 있다.   다만, 종교시설의 집한제한 행정명령은 27일까지 연장된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온라인 종교 활동 지원 콜센터(1433-1900)’를 운영, 200인 이하 중‧소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배나 집회를 할 수 있도록 영상 촬영‧송출, 시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1회선에 한해 데이터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   백 시장은 “경기도가 추석 전 경기부양을 위해 20만원을 충전하면 최대 25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지역화폐를 선착순 지급키로 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억9540만원을 배정받아 이 가운데 1억원을 지난 5월 취약계층 500가구에 20만원씩 지원하는 데 사용했다.   9월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업체 150곳에 100만원씩 1억5000만원을, 저소득가정 초‧중고생 227명에겐 20만원씩 4천540만원을 지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9-16
  • 화성시, 온라인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환경부와 화성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해 ‘위기의 지구, 대한민국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매년 5천여 명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즐기는 ‘교육과 축제의 장’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프로그램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온라인 홈페이지(https://www.sdconference.or.kr)에서 사전등록을 한 참가자에게 생방송 접속 유튜브 링크가 발송돼 참여하는 방식이다.   기념식은 14일 오후 2시 ‘드림위드 앙상블’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기조연설,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기조연설은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회복’을 주제로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총 6명의 패널이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 다양한 재난에 대한 극복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이후 특별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그린뉴딜, 지방정부의 활용전략’을 주제로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이 사회를 맡고 김홍장 당진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김병완 교수, 고재경 박사가 참여하는 정책좌담이 진행된다.   이튿날에는 ▲생태교통 ▲공정무역 ▲마을 만들기 ▲성 평등 ▲청소년이 바라는 대한민국 총 5개의 주제세션이 준비돼 전 지구적 위기상황 속에 어떻게 지속가능개발목표(SDGs)가 각 부문별, 계층별로 작동해야 할지 논의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연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를 주관한 남길현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나눌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방식의 지속가능발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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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9-14
  • [포토뉴스]안성평야의 가을... "태풍 피해로 쓰러진 벼"
      <사진= 김춘식 기자>  [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안성평야의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12일 오전, 지난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드넓은 논의 벼들이 쓰러져 농심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래도 농민들은 대풍을 꿈꾸며 쓰러진 벼들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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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2
  • 용인시, 수해 주민 지원 예비비 29억원 긴급 편성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1일 이번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공공시설 등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 29억여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원삼‧백암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복구계획 확정과 지급까지 통상 2~3개월이 소요돼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고 공공시설 등을 신속히 복구하려는 것이다.   시는 우선 29억 가운데 13억6000여만원을 재난지원금으로 편성해 주택 침수‧파손, 농경지 침수, 축사‧산림 훼손 등의 피해를 본 541가구에 지급한다.   아울러 공공시설 등의 복구를 위해 장비임차비, 실시설계비 등으로 15억2500여만원을 편성했다.   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유실, 산사태, 공공시설물 파손 등 124건 6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어 이를 복구하는데 121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수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키로 결정했다”며 “공공시설 등의 복구도 내년 상반기 안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9-12
  • 수인선 개통으로 날개 단 화성시...서남부권 교통허브로 한발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화성시가 25년 만에 수인선 전 구간 개통으로 날개를 달았다.   12일 전면 개통되는 수인선은 인천에서 시작해 화성을 거쳐 수원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52.8km의 복선전철이다.   화성시 구간은 어천역과 야목역 2개 역사로 총 9.6km이다.   야목역을 이용하면 서울 왕십리까지는 90분이 소요되며, 왕십리에서는 경원선(왕십리-청량리)을 바로 이용할 수도 있다.   특히 어천역은 오는 2025년 인천발 KTX 고속철도가 개통될 예정으로 경부선 KTX 고속철도와 직결되는 환승역으로써 명실상부 서남부권의 교통요지가 될 전망이다.   수인선은 6칸 전동열차로 운행되며, 평일 98회, 휴일 80회로 출·퇴근 시에는 평균 20분, 그 외 시간대는 평균 2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화성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고자 새솔동과 남양읍에서 출발해 어천역을 종점으로 하는 버스노선 22-4, 7-1, 50-8번 3개 노선을 신설했다.   또한 400번과 1008번, H65, 999번 등 기존 버스노선 12개에는 수인선 역사와 경유하도록 정거장을 추가하고 열차 시간에 맞춰 운행시간을 조정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어천역을 기점으로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교통이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이라며, “인천발 KTX가 잇따라 개통되면 화성에서 부산과 광주까지 2시간대로 연결돼 우리 시 뿐만 아니라 수도권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초 지상으로 설계됐던 어천역과 오목천 사이의 화성시 통과구간은 지역 단절과 소음, 진동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하화됐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체결해 올해 안으로 협궤터널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역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지역 일대에는 2018년부터 ‘화성어천 공공주택 사업’등이 추진되고 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9-10
  • 용인시, 수도요금 소액체납자 2천명 대상 체납처분통지서 배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10일 수도요금 소액체납자를 2천여명에 체납처분통지서와 간편납부안내문을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액체납자가 체납 사실을 몰라 갑작스럽게 단수처분 되지 않도록 요금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하려는 것이다.   통지서 교부 대상은 5만원~50만원 미만의 금액을 4회이상 체납하고 연락처가 없어 관리가 어려웠던 수용가다.   통지서엔 체납 요금, 납부기한, 요금 납부 방법, 상세 상담 제공을 위한 수도체납팀 유선 번호 등이 기재돼 있다.   통지서를 받은 체납자는 지정된 납부기한 내 밀린 요금을 납부하면 된다. 완납이 어려울 경우 수도체납팀으로 연락하면 사정에 맞게 분할 납부하거나 압류・정수처분 등을 보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모집한 용인6000+ 희망일자리 근로자 58명을 배치해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하루 4시간씩 체납처분통지서를 교부하고 계량기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   시는 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상담을 최소화 하도록 체납자가 핸드폰 문자로 수용가번호와 수용가명을 보내면 담당자가 전화로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체납민원인들이 단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사실을 사전에 안내하기 위해 특별 인력을 배치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체납관리로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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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용인시, 추석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오는 16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각 시설물 관리자들이 재난이나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에 시는 시민안전담당관 직원들을 비롯해 안전관리자문단 등 2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대상은 용인공용버스터미널・용인중앙시장・백화점・대형마트・영화관・공연시설・박물관 48곳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시설물 주요구조부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전기・가스・기계설비 정상작동 여부,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장기간 시간이 필요한 조치 사항에 대해선 응급 조치를 하도록 지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들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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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화성시의회, 9일부터(10일간) '제196회 임시회' 개회
    ▲9일 화성시의회 오전 11시 제196회 임시회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3조 4,764억 원 규모 심의 - - 시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된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4건 심의 예정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9일 제1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96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소음기준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 총 3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금번 제출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 4,764억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 3조 2,254억 원보다 2,510억 원 증가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8,206억 원, 특별회계 6,558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소상공인 자금지원 집행잔액 391억 원 등 1,269억 원을 감액 편성하고,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성립전예산 1,953억 원 등 국․도비 사업에 2,465억 원과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지원 80억 원 등 자체사업에 724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한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구혁모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구혁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화성시 일부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때문에 행정의 집행이 시민들에게 정당성을 담보받고 있지 못하다”며 이에 대한 책임과 각성을 촉구하고,“정의롭고 공정한 화성시를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상식적인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원유민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모두가 시민의 복리증진과 직결되고 지역발전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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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화성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촉구 결의안' 채택.발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9일 열린 제1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문은 기초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수행과 시민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21명 시의원 전원이 열정을 담아 공동 발의했다.     결의문에서는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 정수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반영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수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는 400개 사무 중 기초자치단체로 직접 이양하는 사무의 폭을 대폭 늘리고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이은진 의회운영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주요내용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있어, 지방분권을 염원하는 기초지방정부의 바람을 담아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도록 요구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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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백군기 용인시장, “기존 관행 탈피해 변화‧혁신 선도해 달라”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7일 간부공무원들과의 티타임에서 “기존 관행에 머물러 과거를 답습하지 말고 변화‧혁신하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공직자들이 기존의 관행을 따르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백 시장은 또 공직자는 시민을 위한 봉사정신을 최우선 가치로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민들이 일자리를 잃고, 수해를 입은 시민들이 힘겨워할 때 공직자들이 안정된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의 아픔을 내 가족의 아픔처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당부한 것이다.   이와 함께 백 시장은 “각종 위원회를 새로 꾸리거나 위원을 위촉할 때 과거의 프레임이나 틀에 갇혀 불합리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열린 사고를 가진 시민들이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도록 운영에 있어 변화와 혁신하는 자세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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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9-08
  • 용인시, 건설안전협회와 안전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백군기 시장과 한경보 (사)한국건설안전협회 회장이 용인시 관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이 협력해 시설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설현장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것이다.   이날 협약에서 시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하기로 했다.   협회는 축적된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안전을 위해 시가 요청하면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지원을 하고, 주요 시설물과 공사현장의 위험요인 사전발굴과 예방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우선적으로 시와 합동으로 현장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백군기 시장은 “시설물이나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용인시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건설안전협회는 1989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건설안전 진단기관이며, 제11대 한경보 회장은 지난 3월 취임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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