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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케아 기흥점, 용인시민 203명 채용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이케아 기흥점에서 신규 채용한 495명 중 203명이 용인시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채용 인원의 41%로 이케아가 시에 지점 개설 등록을 신청하며 신규 채용인력의 40%를 지역주민으로 채용하겠다는 지역협력계획을 이행한 것이다.   신규 채용된 인력은 기흥구 고매동 이케아 기흥점에서 운영, 판매, 고객지원, 물류, 푸드코너 등의 파트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들 중에는 장애인 구직자 4명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기흥구 구갈동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수시 면접장을 마련하고 831명의 지원자가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장애인 채용설명회와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열어 2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협력계획 약속을 이행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노력을 보여준 이케아측에 감사한다”며 “기업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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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신년사]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여러분,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은 커지며,  더욱 빛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지난 한 해 어떠셨습니까?    지난 한해, 대한민국은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무역보복 등 국내·외문제로 인해  우리 화성시도 근심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민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우리 시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내는 힘 역시  시민여러분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한 해였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리고, 이제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새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화성시는  덩치만 큰 도시, 외적인 성장만 추구하는 곳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라보며  촘촘히 채워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화성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세상은 스스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이 편안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있는 화성시를 위해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시민여러분의 삶에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화성시의원 모두가 차근차근 풀어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의회의 힘은 다름 아닌 시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화성시의회가 앞으로도 부여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지난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시작” 이라는 새로움 사명감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지고  “이루는 2020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 새해 첫날에     화성시의회 의장 김 홍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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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2020)
    2020-01-01
  • 화성 소재기업 '기술보증기금 보증 건수', 전국 10개 광역시·도 보다도 많아
    ▲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시병)    - 화성 소재기업의 보증업무 절반 이상을 타 시도 지점에서 처리 中  - 기술보증기금, 화성지사 확대 및 추가 설치 필요  - 권칠승 의원,  기보 화성지점 확대 및 추가 등 '기술보증기금의 전향적 결정' 촉구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시병)이 8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 화성시 소재기업에 대한 보증업체 수는 3,399개, 보증금액 9,867억원으로 전국 10개 광역 시·도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 됐다.     기초자지단체인 화성시는 업체수 기준으로 17년 3,250(9,427억 원)개, 18년 3,399  (9,867억 원)개로 ▲충남(2,659개) ▲대전(2,510개) ▲충북(2,166개) ▲광주(2,147) ▲전북(1,802) 등 10개 광역시·도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 되었다.   또한 화성시 소재기업에 대한 보증현황에 따르면 화성시 소재기업의 기보 보증업무처리를 대응하기 위해 인근 영업점에서 보증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 소재기업 보증업무처리를 ▲수원지점(511개, 1,499억 원) ▲안산지점(259개, 749억 원) ▲오산지점(337개 1,021억 원) ▲안양지점(151개, 596억 원) ▲시화지점(146개, 480억 원) ▲평택지점(127개, 237억 원) ▲용인지점(51개, 168억 원) ▲부천지점(29개, 87억 원) ▲인천지점 외(269개, 943억 원) 등 절반이상의 보증업무를 타 지자체 지점에서 다루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에 권칠승 의원은 “화성시는 경기기도 내에서도 최다의 제조업체가 등록된 지역으로, 수도권 제조업체의 유입 보증수요가 계속 지속증가 하고 있고, 화성 소재기업 대상 보증업무의 절반 이상을 인근 타 지자체 지점에서 처리 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현재 기보 화성지점의 확대 및 추가 설치 운영에 대한 목소리가 많아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의 전향적인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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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용인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전문가 -시민 포럼 개최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 27일 시청 컨벤션홀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전략을 주제로 제1회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람중심 평생학습도시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엔 좌장을 맡은 한성근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기조강연자인 이희수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와 패널 발표자, 시민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국내․외 평생학습의 동향을 설명하며 “평생교육은 삶에 심폐소생술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누구나 언제 어디서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패널 발표자로 나선 유인숙 경기 평생교육사협회장은 학습동아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봉하 송담대평생교육원장은 지역의 평생학습과 관련해 지자체는 성인 ․ 노인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아야 하며 여기에 대학의 시설과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사회교육 현황을 소개한 오민석 아주대 교육대학원 교수는 평생교육 활성화 과제에 대해 개인과 지역의 공생을 해답으로 제시하며 민관 협력을 당부했다.   좌장을 맡은 한 총장은 평생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강좌나 학습동아리에서 배운 내용을 마을 주민에게 나누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으며, 향후 포럼에선 평생학습의 우수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사례발표도 하자는 등 의견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준 강연자와 패널에 감사하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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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19-10-01
  • 용인시, 관내 두 번째 공공산단 조성 급물살…연내 SPC 설립 계획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가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에 관내 두 번째 공공산업단지로 조성하는 덕성2일반산업단지에 다수의 기업들이 참여를 희망해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시는 21일 최근 용인도시공사를 통해 덕성2산단 조성을 위한 사업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11개사가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7일까지 민간사업자 지정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받아 10월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와 주주 간 협약을 체결하고 민간사업자 80% 용인도시공사 20% 비율로 출자해 자본금 50억원 규모 특수목적회사(SPC)를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6월12일 제234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용인도시공사가 특수목적회사에 지분을 출자할 수 있도록 덕성2일반산업단지 다른 법인 출자 동의안을 승인받은 바 있다.   SPC가 설립되면 내년부터 2021년까지 산업단지 승인 등의 행정절차와 토지보상을 마치고 2022년에 착공해 2024년 말까지 산단을 조성하게 된다.   이동읍 덕성리 596-3 일대 29만5133㎡에 들어설 덕성2산단은 용인시의 첫 번째 공공산단인 인근의 용인테크노밸리와 함께 시골 마을이던 덕성리를 대규모 산업도시로 바꾸게 된다.   특히 원삼면에 조성될 반도체 클러스터와도 가까워 클러스터의 대규모 배후 산단 구실을 하면서 클러스터의 외연을 확장하는 효과까지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이달 초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덕성2산업단지의 용지를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소재·장비 제조업체에 우선 공급키로 한 바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로 국내 소재·장비업체를 육성할 필요성이 급격히 커졌다”며 “덕성2산단은 원삼면의 반도체 클러스터와 함께 국내 반도체 소재·장비 국산화의 전진기지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19-08-22
  • ‘용인와이페이’,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처럼
    <경기도 제공>용인와이페이로고 모습      - 용인와이페이 용인 전 지역 어디서나 BC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시민에게는 할인판매로 가계경제에 도움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증대에 도움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따스한 봄 햇살이 작은 방 창문으로 살포시 내려앉는 5월의 아침. 용인 처인구에 사는 대학 졸업반 상주(24)는 일주일에 한 번씩 다가오는 일요일 아침이지만 따뜻한 방에서 햇살을 즐길 잠시의 여유조차 없다.   눈을 뜨자마자 간단히 씻은 뒤 눈썹을 대충 그린 후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도서관으로 향한다.   코 앞으로 다가온 8월 공무원 공채시험과 하반기 기업 채용을 준비하려면 1분 1초라도 그냥 보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학교 도서관까지 가는 가파른 언덕을 걸어 올라가다보니 배가 고프다. 여느 때라면 집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왔을 텐데 마침 먹거리가 떨어져 있었다.   일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식당을 연 곳이 없다. 열었다 해도 도서관 자리를 맡으려면 여유롭게 식사를 하기엔 시간이 부담스럽다.   50m 앞쪽에 편의점이 보인다. “도시락으로 배나 채울까? 그래 걸어갈 힘도 없으니 일단 먹어야겠다”. 편의점에 들어선 상주는 3,800원짜리 도시락을 골라 계산대 앞에 섰다.   “와이페이를 한 번 써볼까?” 상주는 며칠 전 부모님이 보내주신 용돈 중 20만 원을 ‘용인와이페이’에 충전한 생각이 떠올랐다.   와이페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왠지 친숙했다. “와이페이? 와이파이? 요즘 와이파이 안 되는 곳이 없는데 그래서 와이페이로 이름 지었나?”   와이파이 디자인을 곁들인 용인와이페이는 연 매출 10억 원 이하 BC카드 가맹점이면 어느 곳에서나 사용가능한데다, 5월 한 달간 10% 할인충전이 된다. 5월이 지나도 6% 할인이다.   잠깐의 포만감을 가진 후 도서관 도착. 책을 잠시 들여다봤을 뿐인데 벌써 허기가 진다. 같은 처지의 동기들 서넛과 함께 학교 밖 분식점으로 향했다.   김치볶음밥 5,000원을 와이페이로 결제하는 상주를 본 동기들은 모두 궁금해 했다. 상주는 “10% 할인 카드”라고 짧게 설명했다. 경기지역화폐를 덧붙여 설명하려다 그냥 인터넷 검색을 해보라고 얘기만 했다.   상주는 식사 후 서점에 들러 기출문제집을 샀다. 혹시나 하고 와이페이로 결제를 요청했는데, 된다. 정가 1만6,200원 책을 할인받아 1만4,580원으로 산 효과다. “이 정도면 인터넷 구매와 별 차이 없는데?” 왠지 뿌듯했다.   도서관에서 오후를 보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침에 눈썹을 그리던 아이브로펜슬이 다 됐던 것이 기억나 자취방 근처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 들렀다. “여기선 될까?” 하며 슬며시 내밀었다. 역시 성공이다.   월요일부터 또 다른 한 주의 시작. 일찍 잠자리에 누운 상주는 생각했다. “용인와이페이가 안되는 곳이 없었네... 다음 달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해서 정책수당도 받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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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삼성전자 DS부문, 화성시에 나눔워킹 페스티벌 복지기금 전달
      <사진=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김춘식 기자= 삼성전자 DS부문이 지난해 '화성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서 조성된 복지기금 2억6천4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화성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돼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하헌재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 부단장, 강학봉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복지기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생계지원, 주거·환경개선, 의료비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장학금 등 시민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서철모 시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온 삼성전자 DS부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 유관기관과 손잡고 더불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시민이 5,000원의 참가비를 내면 삼성전자가 1:1 매칭을 통해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2만6천5백여 명이 참여해 총 2억 6천4백47만 원의 복지기금이 조성됐다.   한편 올해 '화성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2일 '동탄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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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안성문화원 前 원장, "횡령혐의 재판회부"...'뭔일'
      <사진=안성문화원 청사 전경>   [경기1뉴스=기동취재 ] 김춘식 기자=“무한 한 존경을 받고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문화원장이라는 사람이 비리를 자행하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하루속히 문화원을 혁신해 정상화 시켜주세요.”   안성문화원 회원 K씨 등 성난 시민들의 前 원장에 대한 들끓는 비판 여론이다.   지역문화 창달과 환경보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등에 매진해야 할 책무를 진 안성문화원의 前 원장 A씨(78)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5월 31일 차기 문화원장 선출을 앞두고 안성문화원이 새롭게 ‘환골탈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민들과 문화원 회원, 안성시 등에 따르면, 前 원장 A씨는 지난해 7월 안성署에서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어, 같 은해 11월에는 수원지검 평택지청에서 같은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회부됐다.   A 前 원장은 안성시 문화 단체장으로서 개인 차량 2대를 문화원으로 등록해 유지비와 수리비 등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지난해 3월 초순경에는 안성 B식당에서 개인 친목회원들에게 문화원 법인카드를 부적정 하게 사용했다는 혐의다.   이어 지난 2017년 해맞이 행사시 안성 Y사찰 주지와 안성 B농협과 C농협, D농협 조합장 등으로부터 떡쌀 5가마를 찬조 받아 그중 2가마(160㎏)를 E씨를 시켜 매매케 한 뒤 그 대금을 착복한 의혹을 사는 등 수 건의 금품 비리 의혹이 불거져 진정을 받았다.   결국 경찰의 수사끝에 문화원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혐의가 잡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고 급기야 재판에 회부되는 망신을 당하며 지역 단체장으로서 체면을 크게 구겼다.   그는 이로 인해 오랬동안 쌓아놨던 명예도 잃게 되었고 원장직도 내려 놓아야 했다.   업무상 횡령으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되면서 소문이 일파만파 전파되어 세간의 여론이 악화되었고 회원들의 사퇴 요구가 빗발치자 급기야 지난 3월 전격 사표를 냈고 4월 3일 사표가 최종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A 前 원장은 지난 4월 3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한차례 재판을 받은바 있으며 오는 5월 3일 2차 공판이 예정돼 있다.   시민 B씨(56)는 “지역의 정신적인 지주로서 존경을 받고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할 큰 어른인 문화원장이 지저분하게 찬조 물품을 매매해 착복 의혹을 사는 등 저급한 비리 행태를 보여줬다며 매우 한심하고 실망스럽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문화원 회원 D모(66)씨는 “A 前 원장은 도덕성에 심대한 흠결이 있고 단체장으로서 덕이 부족한 사람이다.”라며 “공금 횡령 등 금품 비리에 대해서는 관용없이 법에 따라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前 문화원장 A씨는 ”나는 공금을 횡령한 일도 유용한 일도 없다. 다만 공금으로 부산 모 자매도시 단체에게 안성 배를 사 준적은 있지만 원장 명의로 사줘 문제 될 것이 없다."며 "또한 직원에게 인격 모독 발언이나 폭언 등 갑질 행위를 한일도 전혀 없다. 나를 음해하는 세력들의 모함 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사퇴한 前 A원장이 재직 당시 잘못된 행태에 대해 회원들에게 사과하거나 자숙하지 않고 차기 원장 선거에 즈음하여 과거 배경을 이용 막후에서 자신을 따르는 모씨를 원장으로 밀고 있다는 근거 없는 낭설이 세간에 떠돌면서 前 A원장의 횡령 비위 기소로 인한 비난 여론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편, 안성문화원 관계자는 “차기 안성문화원장 선거는 3 ~4명이 입후보를 할 것으로 예측 된다.”며 “ 선거 2주전 공고를 거쳐 오는 5월 31일 회원들의 직선으로 원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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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정동균 양평군수, “중국 연 축제 군의장 대동 외유성 출장 ...'파문'
    <사진= 양평군청> [기동취재= 김춘식 기자]= 경기도 한 자치단체장이 외국 연날리기 축제에 군의장과 수명의 군청 부하직원 등을 대동 공무국외 출장을 다녀와 외유성 출장 의혹에 제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 제보자와 양평군청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정동균 양평군수는 중국 웨이팡시에서 개최된 연 축제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다는 명분으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공무국외 해외 출장은 이정우 양평군 군의장과 수행원 등 자신을 포함해 총 9명이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정 군수 일행의 여행 일정을 보면, 지난 4월 19일 아침 인천공항을 출국 한 뒤 청도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다음날 20일엔 웨이팡 국제 연 대회의 개회식에 참석했고 연 박물관을 관람했다.   다음날엔 양가부 민속촌을 관광하고 웨이팡시 종합운동장을 둘러봤다.   4일차 되는 날엔 웨이팡시의 대학에 잠시 둘러본 뒤 오후에는 웨이팡시 농업시설을 방문한 뒤 저녁에는 웨이팡시에서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한 것이 일정의 전부다.   문제는, 민생과 전혀 관련이 없는 외국 연 날리기 축제 등에 굳이 이정우 군의장과 군청 국장, 팀장, 수행원 등 8명을 대동 공무출장 명목으로 천만 원이 넘는 혈세를 소비해야 했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인근 자치단체는 웨이팡시의 초청으로 지난 17일 출국해 22일에 도착하는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웨이팡시를 방문했으나 시의회 의장은 초청하지 않았다고 전해 군의장 초청사실 여부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더욱이 통상 상대국의 초청으로 해당 국가나 시를 방문할 때는 당연히 초청한 국가나 시에서 여행경비를 모두 지불 하는 게 관례인데 해당 시는 초청자에 의한 당사자들은 비행기 표 등 일체의 경비를 웨이팡시에서 지불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양평군은 모든 항공료 경비를 양평군의 세금으로 책정했고, 정 군수 일행은 중국 웨이팡 시에서 초청으로 갔는데도 항공료 등 여행경비 1천 32만 원을 양평군이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민 정모(53)씨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민생 현안과 상관없는 중국 연날리기 대회에 공무 출장을 핑계로 시민 세금을 들여 구경을 가는 게 말이 되느냐. 군수와 함께 동행 한 군의장도 여론이 좋지 않게 돌아가고 있다.”며 “초록은 동색 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양평군 관계자는 “중국 웨이팡시는 양평군과 우호도시로 지난 3월경 공식적으로 초정장이 와서 안갈 수 없어서 가게 됐다. 일각에서는 외유성 이라고 비판 하지만 외유가 아니다.”라며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한편 양평군 의회 관계자는 “웨이팡시에서 이정우 의장도 함께 공식 초청했기 때문에 가게 됐다.”라며 “의장과 비서의 경비 2백36만 원을 의회 예산으로 지출했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양평군
    2019-04-24
  • 용인시, 중남미․베트남서 1천만달러 상담실적 거둬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관내 7개 기업이 최근 중남미와 베트남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와 종합박람회에 참가해 1천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 인터내셔널 익스비션 센터에서 지난 10~13일 열린 ‘종합박람회’에는 ㈜디케이에프비, ㈜에이엘, ㈜하이필, ㈜헬스투데이 5사가 참여해 57회의 바이어 미팅과 650만 달러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GOTSSE’라는 브랜드의 초콜렛을 선보인 ㈜디케이에프비는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 33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앞서 1~7일 브라질 상파울로와 콜럼비아 보고타 KOTRA 무역관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패키징 제조업체 ㈜디에스엠앤티와 원적외선전구 제조업체인 재경전광산업(주)이 참여했다. ㈜디에스엠앤티는 우수한 품질의 알루미늄 패키징을 선보여 350만달러의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향후 1년 이내 이들 7개 기업에서 360만달러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미․중 통상갈등과 보호무역주의로 수입규제 조치가 확산되는 등 무역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외시장개척과 전시회 참가 시 부스임차료, 장비, 운송비, 통역비 등 비용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6월과 7월에도 베트남과 미국 등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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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의회 검색결과

  •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화성 서남부권 현안문제 해결 위한 토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향남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대책 논의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화성 서남부권의 현안문제 관련 토론회를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향남 택지개발지구 내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현황과 대책 논의를 위해 향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의회 차순임 도시건설위원장, 화성시의회 공영애, 박연숙, 이은진, 정흥범 의원과 화성시 관련 업무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1일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장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화성시의회 조오순 의원과 화성시 관련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문제와 대책을 논의했다.   최청환 의원은 “다가구주택 쪼개기와 축사 조성 관련 문제는 화성 서남부권에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불법이 양산되고, 예상치 못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루아침에 해결되기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번 양일간의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화성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이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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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권칠승 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 본회의 통과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가입자가 관련서류들을 해당관서에서 직접 발급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서류 발급 및 제출의 어려움 호소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경우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사용목적에 맞는 범위’ 내에서 국세청을 통해 ‘최소한의 과세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소기업·소상공인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67%는 고용원 없는 1인 사업주   권칠승 의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해, 가입자의 대다수인 1인 사업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특히, 1인 사업주들의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입자 동의’한 경우로 제한하여 개인정보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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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신년사]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   여러분,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은 커지며,  더욱 빛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지난 한 해 어떠셨습니까?    지난 한해, 대한민국은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무역보복 등 국내·외문제로 인해  우리 화성시도 근심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민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우리 시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내는 힘 역시  시민여러분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한 해였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리고, 이제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새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화성시는  덩치만 큰 도시, 외적인 성장만 추구하는 곳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라보며  촘촘히 채워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화성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세상은 스스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이 편안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있는 화성시를 위해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시민여러분의 삶에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화성시의원 모두가 차근차근 풀어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의회의 힘은 다름 아닌 시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화성시의회가 앞으로도 부여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지난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시작” 이라는 새로움 사명감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지고  “이루는 2020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 새해 첫날에     화성시의회 의장 김 홍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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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2020)
    2020-01-01
  • 화성시의회 조오순·최청환 의원,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수상
    ▲화성시의회 (조측 -조오순 의원, 우측 - 최청환 의원)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화성시의회 조오순, 최청환 의원이 20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오순(자유한국당,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을 맡아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화성시 공수의 조례' 개정 등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비롯해 철저한 견제와 감시로 의회 본연의 기능이 작동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을 돌보고 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청환(무소속,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지역구의 오랜 지역 현안 해결과 화성시 동서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의원은 “화성시의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해 2020년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의원들이 펼친 의정활동에 대해 경기언론인협회 11개 회원사가 자체평가를 거쳐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7명 등 11명의 의원을 선정·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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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12-22
  •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제정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 / 화성시의회 제공   - 갈등유발 예상시설들의 난립을 방지하고 사회적 갈등 최소화 기대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가 지난 18일 열린 제18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갈등예상 시설의 설치로 인해 주민들과 사업자 간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시설의 인허가가 접수되면 지역 주민에게 사전 고지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자 전국 최초로 제정됐다.   조례가 시행되면 시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 폐기물을 처리하는 자원순환 시설 등에 대한 행정행위 접수 시 7일 이내(변경 허가의 경우 5일 이내)에 위치, 용도 및 구조, 면적 등을 대상지역 주민들에게 사전고지 해야 한다.   최청환 의원은 “갈등유발시설의 경우 인허가가 완료되면 돌이킬 수 없고, 갈등에 대한 해결책도 사실상 없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화성시 서남부권에 주민 기피시설들이 우후죽순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고, 조정을 통해 갈등을 최소화함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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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화성시의회, 제18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18일 화성시의회 김홍성의장이 18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2020년도 화성시 예산 2조 4583억 원 승인, 2019년 대비 2.3% 감소 - - 조례안 28건, 동의안 7건 등 총 41건 의결 - - 조오순 의원, 5분 자유발언 .. 석포리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전면 재검토 요구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조 4천억 원 규모의 2020년도 화성시 예산안 승인을 끝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어온 제187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화성시의회는 18일 오후 2시, 제18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0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 조례안 28건, 동의안 7건 등 총 4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내년도 화성시 예산은 올해 보다 586억 원 감소한 2조 4583억 원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900억 원, 특별회계 5683억 원이다.   화성시의회는 시가 제출한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야간도보순찰대 운영 사업’,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 사업’등 76억 7천여만 원을 삭감하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중 47억 1천여만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조오순(자유한국당, 우정․장안․팔탄) 의원은 ‘석포리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조오순 의원은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오염은 주민 건강을 해치고 회복할 수 없는 생태계 훼손으로 미래의 자연유산을 잃게 된다”며 화성시측에 폐기물 정책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을 설정하고 공공성을 기반으로 민관산학 협력에 의해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김홍성 의장은 폐회사에서 화성시 지명을 대신해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으로 공식 사건 명칭을 변경한 경찰청의 결정을 알리며, 화성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의회는 정례회 폐회에 이어 19일부터 24일까지 201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한 제188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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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12-18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 “이춘재 살인사건” 변경 촉구
    <사진=화성시의회 청사>   - 화성시의회 21명 의원,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 채택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원 21명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책택했다.   의원들은 촉구 결의안에서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라며,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어져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산다"고 말하고,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하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이춘제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촉구 결의문이다.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문   지난 9월 화성시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8년에 걸쳐 10여 차례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하지만 끔찍한 연쇄살인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인 화성시민은 사건명에 화성이라는 지명이 붙여지면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진 도시에 살고 있다는 오명을 3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짊어지고 있다.  따라서, 화성시의회 21명의 의원 일동은 기존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명칭을 즉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다.  명칭의 변경은 지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 을 진범의 이름을 붙인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여 진범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인 명칭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경찰 및 각 종 언론사 등 미디어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만드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하라.    2019년 11월 28일     화 성 시 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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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12-03
  • 화성시의회, '의정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28일 시의원7명, 민간위원 16명 위촉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의정활동과 주요 정책에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28일 위촉식을 가졌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시의원 7명과 민간위원 16명으로, 위원장은 김홍성 의장, 부위원장은 창문아트센터 박석윤 관장이 선출되었으며, 민간위원으로 오세욱 그물코 평화연구소 대표, 이상문 협성대학교 교수, 김윤래 세무사, 곽영희 능동초등학교 교장, 이규호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기획행정 ▲경제환경 ▲교육복지 ▲도시건설 분과에 소속되어 앞으로 2년간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분과위원장은 화성시의회 해당 상임위원장이 맡는다.    김홍성 화성시의장은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입법 및 정책제안 등 자문위원님들의 높은 식견이 화성시의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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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화성시의회, 제1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8일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제187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11.28~12.18 (21일간), 2020년도 예산 2조 4583억 원 심의- -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 요청 결의문 채택-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가 28일 오전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18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187회 제2차 정례회를 시작했다.   조례안 등 접수된 안건은 '2020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 등 조례안 27건, '화성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10건, '화성시 도시관리계획[시설:폐기물처리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4건을 포함해 총 43건이다.   금번 제출된 2020년도 세출예산은 총 2조 4583억 원 으로 2019년도 본예산 2조 5169억 원보다 586억 원 가량 감소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900억 원, 특별회계 5683억 원이다.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구혁모, 배정수, 박경아, 조오순, 김경희, 김효상, 최청환, 황광용 의원을 선임하고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활동하기로 의결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내년도 예산규모는 반도체 기업의 실적악화에 따른 세수 감소로 올해보다 586억 원이 감소했다”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최대한 반영한 적정한 재원의 배분이 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결의’가 있었다.   과거 태안읍 지역 일대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지면서, 그동안 ‘화성연쇄살인’이라는 사건명이 화성시민 전체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는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박경아 의원은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를 발의하면서 “지난 30여 년 동안 화성시민들은 연쇄살인사건의 공포에 시달린 것도 모자라 살인의 추억 도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살아야 했다”라며, “화성시에 족쇄처럼 따라붙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명칭을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화성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등 안건심사를 실시하고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실시한다. 이어서 11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뒤 18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회부된 각종 안건 처리과 예산안 의결을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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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19-11-28
  •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 ” 관련 현안 감담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12일, 13개단지 아파트관리소장 등 관계공무원 참석 논의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무소속, 가 선거구)이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향남2지구 자동집하시설과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향남2지구 내 아파트 관리소장들이 박연숙 의원에게 자동집하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마련된 2번째 간담회로 박연숙 의원과 향남2지구 내 LH임대아파트 및 부영아파트 등 13개 단지의 관리소장, 환경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향남2지구에서 운영 중인 자동집하시설의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으며, 특히 쓰레기 처리비용 외 음식물 투입구 보수를 위한 비용까지 입주민들이 고스란히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고장 투입구 유지보수 부분에 대한 시의 지원 등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박연숙 의원은 “잘못된 정책시행에 따른 투입구 보수비용을 향남2지구 입주민들이 부담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라며, 화성시에 “관리소장단 측과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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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화성시의회, 제186회 임시회 폐회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조례안 24건, 동의안 15건 등 총 41건 의결 - - 구혁모 의원 5분 자유발언서 ‘감사원 감사청구 요청 유감’ - - 화성시에서 운영 중인 ‘수원군공항 이전 홍보관’ 반대 입장 표명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는 28일 오전 10시, 제1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9일부터 9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처리 결과, '화성시 반정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곡반정동 간 행정구역변경 관련 의견 청취의 건',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화성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화성시 농기계임대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 도시철도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조례안' 등 조례안 24건, '화성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출연동의안',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출연 동의안'등 동의안 15건을 포함해 총 41건을 심의․의결했다.    구혁모(바른미래당, 동탄4․5․6․7․8동) 의원은 언론에 보도된 ‘정무비서 비위 의혹’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구 의원은 화성시가 의회에 사전 협의 없이 감사원 감사청구를 요청한 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자체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면서 “행정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정의롭게 행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홍성 의장은 폐회사에서 수원시가 화성시 관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원군공항 이전홍보관’에 대해 “각각의 지방정부는 평등한 권한을 갖고 있다”며, “화성시의회에서도 반대 입장을 강하게 표명하고 시민과 함께 이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0년도 본예산안 심의를 위한 제187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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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비전 제시 '눈길'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 / (무소속 향남.양감.정남)   - 21일, 화성시의회 제1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무소속, 향남․양감․정남)이 지난21일 화성시의회 본회의에서 여성친화도시 발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과 구체적인 방안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양성평등기본법을 자세히 열거하며 화성시의 기본적인 책무 등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특히, 성인지교육의 강화 방안과 차별 없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 여성 간부공무원의 비율 부족현상 등을 질타하며 여성친화 선포 도시답게 업무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줄 것을 주장했다.   또한,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에서 우리나라가 OECD회원국 중 29위에 처해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유리천장과 경력절벽을 경험하고 있는 모순된 제도부터 계획성 있게 없애 나가자고 했다.   한편, 박연숙 의원은 화성시의회 조례연구단체를 이끌며 다양한 시민의 의견 등을 청취해 조례에 반영하는 등 발로 뛰는 의원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 화성시 국제안전도시, 화성시 일본 전범기업 제품 등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 공동 제정안 발의 등 활발한 자치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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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화성시의회, 28일까지 (8일간) 제186회 임시회 개회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 2020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박연숙 의원 5분 자유발언, 여성친화도시로서 제도적인 실효성 향상을 위한 노력 당부-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가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8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화성시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화성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화성시 도시철도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조례안 26건, '화성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등 동의안 21건, '화성시 반정동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곡반정동 간 행정구역변경 관련 의견 청취의 건'을 포함해 총 5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1일 오전 11시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연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제186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186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이 있었다.   박연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지속가능한 화성시의 발전은 여성이 행복한 양성평등의 기반 위에서 빛을 발할 수 있다”며, 화성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 제도적인 실효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성인지 예산의 이행평가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여성의 참여 확대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른 개선방향 이행이 필요하다면서 화성시 전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홍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다양한 시각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내년도 예산 관련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오늘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 심의 및 예산관련 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고, 28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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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용인시의회, 28일까지 (13일간) '제237회 임시회' 일정 돌입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 조례안 14건, 동의안 4건, 예산안 4건 등 총 27건 안건 처리 -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임시회 개회식 갖고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 한 해를 통해 민선7기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그 성과를 시민여러분께 돌려드릴 수 있어야 한다. 2020년을 준비하며 SK반도체특화클러스터, 플랫폼시티 등 각 분야별 주요 사업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본예산 편성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용인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급변하는 행정여건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특례시와 분구에 대비해 인력수급을 비롯한 분야별 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정의 역량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6일부터 28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4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4건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6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심의, 21일 제2차 본회의, 22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예산안 등 심의, 24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등 심의,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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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현황 점검
    ▲15일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입구에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 화성시의회 제공   - 15일, 서신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방문-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미숙)는 15일 서신면 백미리를 방문해 ‘어촌뉴딜300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신미숙 위원장을 비롯해 조오순 부위원장, 박경아, 원유민, 이창현 의원이 참여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을 둘러보고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어촌뉴딜300 사업’과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서신면 백미리에는 오는 2021년까지 염전․머드 체험장, 커뮤니티센터 조성과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을 구축하게 될 예정이다.    신미숙 위원장을 비롯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의를 통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어촌체험마을 등 우수한 사례가 타 어촌계에도 전파될 수 있도록 하여 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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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지역뉴스 검색결과

  • 화성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획득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 37106)’ 획득으로 ‘에코-스마트(Eco-Smart) 시티’ 비전 실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국표준협회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서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서철모 시장, 피터푸 BSI 동북아시아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화성시는 심사결과 도시비전, 스마트시티 로드맵, 시민 중심 서비스 등 22개 세부항목 모두에서 평균 레벨 3(성숙) 이상을 기록했다.   시는 시민중심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 대민서비스 플랫폼 ‘화성 데이터로’ ▲시민주도형 도시계획 ▲리빙랩(Living Lab) 프로그램 운영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구현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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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용인시 공직자들 이웃돕기 성금 1800여만원 기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1일 시장실에서 시 직원들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을 통해 모은 이웃돕기 성금 1867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시청과 각 구 ‧ 읍면동 등 125개 부서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백 시장은 “공직자들이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줘 감사하며 이번 성금으로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우자와 사별 후 홀로 2명의 자녀를 기르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퇴거 위기에 놓인 어르신 가정, 월세가 체납된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3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2월7일까지 진행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을 통해 이날 현재 12억5500만원의 성금‧성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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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설날행사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화성시 거주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화성시민(봉사단체)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즐거운 설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 외국인주민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주요내용은 각국의 새해 인사말 배우기, 설 명절 알아보기, 세배하기 등 전통 한마당과 전통놀이체험, 한국문화체험 등 놀이한마당이 진행됐다.   노경신 외국인복지센터장은 “타국에서 맞이하는 명절이라 고국의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문화를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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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용인기흥구 정진교 구청장, 신설된 4개동 업무 상황 점검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 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20일 정진교 구청장이 신설된 영덕2동, 보라동, 동백1․3동 등 4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업무 개시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새로 업무를 시작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세심히 살폈다.   정 구청장은 “업무미숙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특별히 신경써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신설된 4개 동은 영덕동에서 분동된 영덕2동, 상갈동에서 분동된 보라동, 동백동에서 분동된 동백1동과 동백3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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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1-21
  • 화성시, 3.1운동 101주년 기념식 청소년MC 모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화성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화성의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애국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오는 1. 20.(월) ~ 1. 22.(수) 17:00까지 3일간 청소년MC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화성시 3.1운동 101주년에 관심을 갖고 기념식 진행에 도전하고 싶은 관내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접수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chorami89@korea.kr)접수 하면 된다.   오디션은 1. 30.(목) 14:00, 모두누림센터 2층 강의실에서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 선정은 31일 개별통보 한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올해는 화성 3.1운동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해”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함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의 장을 항상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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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1-17
  • 용인 기업들 지난해 9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업들은 지난해 165억 달러어치를 수출하고 75억 달러어치를 수입해 9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반도체값 급락으로 수출액은 감소했으나 용인시 기업들은 여전히 나라 경제에 큰 힘이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용인시는 17일 2019년 관내 기업의 수출액은 165억 달러로 전년도 320억 달러에서 48% 감소했으나 지자체별 수출 규모로는 경기도 내 1위, 전국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단가하락으로 반도체 수출이 급감했으나 대조적으로 정밀기계나 의약품 등의 수출은 크게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한 11월 말 기준 용인시 기업들의 품목별 수출은 전년보다 반도체는 52.2% 감소했으나 정밀기계는 45.3%, 의약품은 28%, 금속가공은 1.7%가 각각 증가했다.   또 수원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을 신고한 용인시의 기업은 2057사였으며, 이 가운데 1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기업은 38사였다.   이에 반해 1843사는 수출액 100만 달러 이하의 수출 초보기업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들 소규모 기업들을 수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의 경우 40개 업체의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를 지원했고, 베트남과 중남미 등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미국 라스베가스 생활용품전·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등 해외 유명전시회에 용인관 설치 등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8억1500만원의 예산으로 수출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9년 용인시 기업의 수입액은 75억 달러로 전년도 70억달러와 비교할 때 소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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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1-17
  • 화성시,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 선정
    [화성=경기 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9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평가는 전문성・공정성을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진행했으며, 항목에 따라 서면평가, 설문조사 및 현지실사 등이 병행됐다.   시는 지난해 ‘나’ 등급에 이어 올해는 최고 등급인 ‘가’ 등급(상위 10%이내)을 받았다. 합산 점수도 84.14점으로 ‘가’등급 평균 67.59점을 크게 웃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모든 항목이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원행정 전략․체계, 고충민원 처리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는 ▲24시간 운영을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재배치 ▲취약계층 대상 마을행정사 제도 운영 ▲전입시민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 안내서 보급 등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국무총리 표창, 지난해 민원서비스 우수에 이어 이번 쾌거는 공직자 전부가 함께 노력해 이룬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우수기관에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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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1-14
  • 용인시, 올해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 23일부터 시행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불법광고물 정비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도록 올해 불법 유동광고물 시민 수거보상을 오는 23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관내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한 시민에게 월 최대 3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수거 대상은 지정게시대 외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과 전신주나 가로수·가로등·건물 외벽 등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나 주택가, 차량 등에 무단 살포한 전단과 명함광고물 등이다.   적법한 광고물이나 개인건물 내에 부착한 광고물, 높이 2m 이상의 위험한 곳에 부착한 현수막 등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물 유형별 보상금은 가로형 현수막은 1장당 1000원(세로형은 500원), A4 초과 크기 벽보 100장당 5000원, A4 이하 벽보 100장당 3000원, 전단 100장당 2000원(명함형은 500원)이며, 1세대당 하루 2만원, 월 30만원 이내로 지급한다.    수거보상을 받으려는 시민은 매주 화요일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해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면서 부수입까지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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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0-01-14
  • 화성시, 1시간 30분 무료 사용이 불러온 변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평소 텅 빈 주차장을 곁에 두고도 갓길에 세워진 차량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주차요금이 아깝다는 이유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차량들 때문에 교통흐름 방해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어, 화성시가 이를 해결할 묘수를 꺼냈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동탄권역 공영주차장 10개소 대상으로 무료 이용시간제를 시범운영하고, 이를 토대로 관내 공영 유료주차장 요금체계 전면 개편에 나섰다.   앞서 시범운영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입차 시 최초 1시간30분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고 월 정기권을 폐지하자 장기 주차차량(4시간 초과)이 시범요금제 시행전 대비 평균 36% 감소했으며, 주차회전율 역시 높아져, 시민과 주변 상가의 만족도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내달 1일부터 공영 유료주차장의 전일 요금제를 폐지하고, 입차 후 최초 1시간 30분까지(전통시장은 2시간까지), 야간 23시부터 익일 10시까지 무료 요금제를 시행키로 했다.   다만, 전철이나 버스, SRT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동탄역 환승·임시 공영주차장 ▲병점역 환승주차장 ▲향남 환승터미널 주차장 총 4개소는 전일요금(1만원)이 유지되며, 승차권 제시 차량에게 주차료의 50%가 감면된다.   관내 대표 관광명소인 제부도의 4·5 공영주차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초 5시간까지 1천 원, 10시간까지 2천 원, 전일 3천 원으로 별도 책정됐다.   영천동과 반송동 일대 무인이었던 노상 공영주차장은 고령자 및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35명을 신규 고용해 유인으로 운영되며, 평일 최초 1시간 30분을 비롯해 22시 이후부터 익일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관내 최초로 병점 1동에 거주자 우선 주차제도도 시범 실시된다.   대상 지역은 병점동 815번지 일원 총 49면으로 2월부터 4월까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씩 총 2회 운영되며, 출퇴근 수요를 고려해 주간은 누구나 무료로, 야간(18시부터 익일 9시까지)은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월 3만원의 사용료로 이용 가능하다.   병점 1동에 주민등록이 된 실거주자, 주소지를 둔 사업자 또는 근로자이면 신청 가능하며, 오는 28일까지 병점 1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유태 교통지도과장은 “공영주차장 이용패턴을 분석 후 주차공간 여유가 있는 주말ㆍ공휴일 시간에 4 ~ 5시간 무료요금제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범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딱 맞춘 정책들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1-14
  • 용인시 풍덕천2동 밑반찬봉사단, 홀로어르신에 밑반찬 등 전달 '훈훈'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은 13일 주민자치위원회 ‘밑반찬봉사단’이 설을 앞두고 저소득층 홀로어르신 13가구에 밑반찬과 떡국 떡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대상 가정을 찾아가 소불고기, 잡채, 동그랑땡 등 밑반찬 3종과 떡국 떡, 김 세트 등을 함께 전했다.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2004년부터 관내 저소득층 홀로어르신에 월 2회 밑반찬을 만들어 봉사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밑반찬과 떡국 떡 등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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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1-14
  • 권칠승 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 본회의 통과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가입자가 관련서류들을 해당관서에서 직접 발급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서류 발급 및 제출의 어려움 호소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경우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사용목적에 맞는 범위’ 내에서 국세청을 통해 ‘최소한의 과세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소기업·소상공인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67%는 고용원 없는 1인 사업주   권칠승 의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해, 가입자의 대다수인 1인 사업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특히, 1인 사업주들의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입자 동의’한 경우로 제한하여 개인정보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 의회
    • 국회
    2020-01-10
  • 이케아 기흥점, 용인시민 203명 채용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이케아 기흥점에서 신규 채용한 495명 중 203명이 용인시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채용 인원의 41%로 이케아가 시에 지점 개설 등록을 신청하며 신규 채용인력의 40%를 지역주민으로 채용하겠다는 지역협력계획을 이행한 것이다.   신규 채용된 인력은 기흥구 고매동 이케아 기흥점에서 운영, 판매, 고객지원, 물류, 푸드코너 등의 파트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들 중에는 장애인 구직자 4명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기흥구 구갈동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수시 면접장을 마련하고 831명의 지원자가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장애인 채용설명회와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열어 2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협력계획 약속을 이행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노력을 보여준 이케아측에 감사한다”며 “기업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1-10
  • 화성시, 설맞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감시 강력 추진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는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20개소, 폐수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단속을 위해 특별감시를 추진한다.   특별감시 대상으로는 하수·축산·폐수처리시설, 소각시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악성폐수 공장과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으로 환경오염 관련 민원발생 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점검방식은 3인 1조 총 4개 팀을 편성, 현장 방문을 통해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폐수배출시설 적정여부, 무단방류 등으로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사법기관 고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이강석 과장은 “설 연휴를 맞아 각 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1-10
  • 용인시기흥구, 정진교 구청장 15개 동 순회 방문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정진교 구청장이 지난 7일부터 3일간 관내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이달 신설되는 영덕2동, 동백1‧3동, 보라동 등 4개동 민원센터의 업무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기존 11개동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 마북동을 찾은 정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7개 단체장들과 진솔하고 격 없는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구청장은 “직원들과 각 단체들이 주민과의 접점에서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해 공감하는 기흥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1-10
  •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화성시장학관, 2020년 입사생 모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에서 운영하는 화성시장학관 동작나래관(동작구 상도동)과 도봉나래관(도봉구 창동)이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2020년도 신규 입사생을 선발한다.   화성시장학관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화성시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의 제반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숙사로 입사생부담금은 월 20만원이다.   2020년도 선발인원은 동작나래관(동작구)은 219명(남 85명, 여 134명), 도봉나래관(도봉구)은 216명(남 60명, 여 156명)으로 총435명을 선발한다. 2019년 3월 동작나래관이 확장 이전함에 따라 정원이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의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 계속하여 1년 이상 화성시로 되어 있고,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입학(예정)생 이거나 재학생이면 된다.   원서접수는 1월 9일부터 23일까지 입사를 원하는 장학관으로 우편 등기접수만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생활수준, 학업성적, 통학거리, 관내거주 등이며, 지원자의 조건과 선발기준을 비교하여 선발한다. 최초 합격자는 2월 17일에 발표 예정이다.   한편 입사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및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2020-01-09

문화/축제 /학술 검색결과

  • 용인시박물관 개관 10주년 ‘용인龍仁’ 기획전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시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역사 속 용인의 발자취를 담은 기획전시를 30일부터 내년 2월23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선 ‘용인’으로 불리기 시작한 조선 태종14년 용인현부터 현재 용인시에 이르기까지 600여 년간의 역사와 성장 과정을 120점의 유물과 사진 등으로 재조명한다.   전시장은 용인의 지명 탄생 기록이 남아있는 태종실록과 세종실록지리지를 비롯해 용인현-용인군-용인시 등 행정명칭으로 구역을 나눠 시대의 흐름대로 관람하도록 구성됐다.   1구역에선 정몽주의 포은집 ․ 조광조의 정암집 ․ 남계우의 호접도 등 용인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의 작품으로 용인현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다.   또 용인 이씨, 우봉 이씨, 의령 남씨 등 성쇠를 누린 가문의 족보를 통해 지역 사대들도 소개한다.   2구역엔 1895년 지방관제 개편에 따라 용인군으로 바뀐 모습을 담았다.   1950년대 용인군청 등 주요 관공서 모습을 담은 사진첩인 용인대관과 새마을노래대전집 음반, 용인자연농원 사진첩 등 광복 이후 용인의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는 학교 통신부 ․ 가계부 ․ 여행증 등을 전시하고, 일제의 부당한 요구에 죽음으로 항거한 용인 출신 독립운동가 이한응의 편지 등 지역의 독립운동사도 소개한다.   3구역에선 1996년 시 승격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도시로 급성장한 용인의 발전과정을 전시한다. 지난 10년간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시 박물관의 전시 활동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1414년부터 이어온 용인의 역사를 직접 확인하고 용인시민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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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19-10-18

기획/특집 검색결과

포토뉴스 검색결과

  • 화성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획득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 37106)’ 획득으로 ‘에코-스마트(Eco-Smart) 시티’ 비전 실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국표준협회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서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서철모 시장, 피터푸 BSI 동북아시아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화성시는 심사결과 도시비전, 스마트시티 로드맵, 시민 중심 서비스 등 22개 세부항목 모두에서 평균 레벨 3(성숙) 이상을 기록했다.   시는 시민중심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 대민서비스 플랫폼 ‘화성 데이터로’ ▲시민주도형 도시계획 ▲리빙랩(Living Lab) 프로그램 운영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구현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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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1-22
  • 용인시 공직자들 이웃돕기 성금 1800여만원 기탁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21일 시장실에서 시 직원들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을 통해 모은 이웃돕기 성금 1867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시청과 각 구 ‧ 읍면동 등 125개 부서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백 시장은 “공직자들이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줘 감사하며 이번 성금으로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우자와 사별 후 홀로 2명의 자녀를 기르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퇴거 위기에 놓인 어르신 가정, 월세가 체납된 가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3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2월7일까지 진행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을 통해 이날 현재 12억5500만원의 성금‧성품이 들어왔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1-22
  •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화성 서남부권 현안문제 해결 위한 토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 향남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대책 논의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화성 서남부권의 현안문제 관련 토론회를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향남 택지개발지구 내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현황과 대책 논의를 위해 향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화성시의회 차순임 도시건설위원장, 화성시의회 공영애, 박연숙, 이은진, 정흥범 의원과 화성시 관련 업무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21일 최청환 의원 주관으로 장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화성시의회 조오순 의원과 화성시 관련 국․과장, 대책위원회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축사 인․허가 및 불법 관련 문제와 대책을 논의했다.   최청환 의원은 “다가구주택 쪼개기와 축사 조성 관련 문제는 화성 서남부권에 무분별하게 이루어져 불법이 양산되고, 예상치 못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루아침에 해결되기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번 양일간의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화성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이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정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의회
    • 시/군 의회
    • 화성시
    2020-01-21
  •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설날행사 개최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화성시 거주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화성시민(봉사단체)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즐거운 설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 외국인주민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주요내용은 각국의 새해 인사말 배우기, 설 명절 알아보기, 세배하기 등 전통 한마당과 전통놀이체험, 한국문화체험 등 놀이한마당이 진행됐다.   노경신 외국인복지센터장은 “타국에서 맞이하는 명절이라 고국의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문화를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1-21
  • 용인 기업들 지난해 9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업들은 지난해 165억 달러어치를 수출하고 75억 달러어치를 수입해 9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반도체값 급락으로 수출액은 감소했으나 용인시 기업들은 여전히 나라 경제에 큰 힘이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용인시는 17일 2019년 관내 기업의 수출액은 165억 달러로 전년도 320억 달러에서 48% 감소했으나 지자체별 수출 규모로는 경기도 내 1위, 전국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단가하락으로 반도체 수출이 급감했으나 대조적으로 정밀기계나 의약품 등의 수출은 크게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한 11월 말 기준 용인시 기업들의 품목별 수출은 전년보다 반도체는 52.2% 감소했으나 정밀기계는 45.3%, 의약품은 28%, 금속가공은 1.7%가 각각 증가했다.   또 수원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을 신고한 용인시의 기업은 2057사였으며, 이 가운데 1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기업은 38사였다.   이에 반해 1843사는 수출액 100만 달러 이하의 수출 초보기업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들 소규모 기업들을 수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의 경우 40개 업체의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를 지원했고, 베트남과 중남미 등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미국 라스베가스 생활용품전·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등 해외 유명전시회에 용인관 설치 등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8억1500만원의 예산으로 수출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9년 용인시 기업의 수입액은 75억 달러로 전년도 70억달러와 비교할 때 소폭 늘었다.  
    • 지역뉴스
    • 용인시
    2020-01-17
  • 화성시, 1시간 30분 무료 사용이 불러온 변화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평소 텅 빈 주차장을 곁에 두고도 갓길에 세워진 차량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주차요금이 아깝다는 이유로 불법 주정차를 하는 차량들 때문에 교통흐름 방해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어, 화성시가 이를 해결할 묘수를 꺼냈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동탄권역 공영주차장 10개소 대상으로 무료 이용시간제를 시범운영하고, 이를 토대로 관내 공영 유료주차장 요금체계 전면 개편에 나섰다.   앞서 시범운영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입차 시 최초 1시간30분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고 월 정기권을 폐지하자 장기 주차차량(4시간 초과)이 시범요금제 시행전 대비 평균 36% 감소했으며, 주차회전율 역시 높아져, 시민과 주변 상가의 만족도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내달 1일부터 공영 유료주차장의 전일 요금제를 폐지하고, 입차 후 최초 1시간 30분까지(전통시장은 2시간까지), 야간 23시부터 익일 10시까지 무료 요금제를 시행키로 했다.   다만, 전철이나 버스, SRT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동탄역 환승·임시 공영주차장 ▲병점역 환승주차장 ▲향남 환승터미널 주차장 총 4개소는 전일요금(1만원)이 유지되며, 승차권 제시 차량에게 주차료의 50%가 감면된다.   관내 대표 관광명소인 제부도의 4·5 공영주차장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초 5시간까지 1천 원, 10시간까지 2천 원, 전일 3천 원으로 별도 책정됐다.   영천동과 반송동 일대 무인이었던 노상 공영주차장은 고령자 및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35명을 신규 고용해 유인으로 운영되며, 평일 최초 1시간 30분을 비롯해 22시 이후부터 익일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관내 최초로 병점 1동에 거주자 우선 주차제도도 시범 실시된다.   대상 지역은 병점동 815번지 일원 총 49면으로 2월부터 4월까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씩 총 2회 운영되며, 출퇴근 수요를 고려해 주간은 누구나 무료로, 야간(18시부터 익일 9시까지)은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월 3만원의 사용료로 이용 가능하다.   병점 1동에 주민등록이 된 실거주자, 주소지를 둔 사업자 또는 근로자이면 신청 가능하며, 오는 28일까지 병점 1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유태 교통지도과장은 “공영주차장 이용패턴을 분석 후 주차공간 여유가 있는 주말ㆍ공휴일 시간에 4 ~ 5시간 무료요금제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범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딱 맞춘 정책들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화성시
    2020-01-14
  • 권칠승 의원,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 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 본회의 통과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고 공제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노란우산공제 운영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들로부터 가입관련 서류, 공제금 지급 관련 서류 등을 별도로 제출받아 처리하고 있었다.     가입자가 관련서류들을 해당관서에서 직접 발급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서류 발급 및 제출의 어려움 호소   하지만,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동의’를 하는 경우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사용목적에 맞는 범위’ 내에서 국세청을 통해 ‘최소한의 과세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소기업·소상공인의 불편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67%는 고용원 없는 1인 사업주   권칠승 의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청구 간소화법’이 국회를 통과해, 가입자의 대다수인 1인 사업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특히, 1인 사업주들의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 세심히 현장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입자 동의’한 경우로 제한하여 개인정보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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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이케아 기흥점, 용인시민 203명 채용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이케아 기흥점에서 신규 채용한 495명 중 203명이 용인시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채용 인원의 41%로 이케아가 시에 지점 개설 등록을 신청하며 신규 채용인력의 40%를 지역주민으로 채용하겠다는 지역협력계획을 이행한 것이다.   신규 채용된 인력은 기흥구 고매동 이케아 기흥점에서 운영, 판매, 고객지원, 물류, 푸드코너 등의 파트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들 중에는 장애인 구직자 4명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기흥구 구갈동 용인시일자리센터에 수시 면접장을 마련하고 831명의 지원자가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장애인 채용설명회와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열어 2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협력계획 약속을 이행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노력을 보여준 이케아측에 감사한다”며 “기업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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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화성시장학관, 2020년 입사생 모집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에서 운영하는 화성시장학관 동작나래관(동작구 상도동)과 도봉나래관(도봉구 창동)이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2020년도 신규 입사생을 선발한다.   화성시장학관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화성시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의 제반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숙사로 입사생부담금은 월 20만원이다.   2020년도 선발인원은 동작나래관(동작구)은 219명(남 85명, 여 134명), 도봉나래관(도봉구)은 216명(남 60명, 여 156명)으로 총435명을 선발한다. 2019년 3월 동작나래관이 확장 이전함에 따라 정원이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의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 계속하여 1년 이상 화성시로 되어 있고,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입학(예정)생 이거나 재학생이면 된다.   원서접수는 1월 9일부터 23일까지 입사를 원하는 장학관으로 우편 등기접수만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생활수준, 학업성적, 통학거리, 관내거주 등이며, 지원자의 조건과 선발기준을 비교하여 선발한다. 최초 합격자는 2월 17일에 발표 예정이다.   한편 입사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및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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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백군기 용인시장, 쥐띠 청년들과 소통 ‧ 격려
           <사진=용인시 제공>    “2020년은 쥐띠가 원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용인 청년 원더풀!”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기흥구 한 음식점에서 쥐띠 청년 20명과 청년정책에 대해 격 없는 소통을 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청년정책위원회, 용인시 4-H연합회, 청년협동조합 소속 청년, 대학생 등 쥐띠 청년(1996년생, 1984년생) 20명이 참여했다.   백 시장은 취임 후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왔는데 2018년 두 번의 아메리카노 데이트에 이어 원탁토론회, 취업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만남 자리를 이어왔다.   백 시장은 이날 “쥐들 사이에 호랑이가 포위됐다”며 농담을 건넸고 청년들도 해맑은 웃음으로 화답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가 이어졌다.   먼저 박성민 청년정책위원장이 “청년들이 정책에 대해 단순히 의견을 제안하는 것을 넘어 정책결정 과정에서 주체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백 시장은 “31만 청년이 용인의 주인공으로서 주체가 되어야 한다. 지난 만남에서 청년들이 모일 장소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올해 각 구마다 청년소통공간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간은 시가 마련하지만 청년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운영방안을 마련해 청년공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대부분 취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청년들의 취업을 돕는 시의 정책이나 대기업으로 몰리는 양극화 현상에 대한 대책을 묻기도 했다.   백 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우 어르신이 직접 농산물을 포장하고 라벨을 붙여 매장에 진열까지 하는데 농촌에도 청년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며 “청년들이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다양한 분야로 시각을 넓히도록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 이천 SK하이닉스의 근로자 평균나이를 맞추는 깜짝 퀴즈를 내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참여자들이 선뜻 대답하지 못하자 백 시장은 “33세”라며 “원삼에 SK하이닉스와 협력 업체들이 들어오고 대규모 산단이 조성되면 용인의 근로자 평균 연령은 더욱 낮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내 학교들도 반도체 관련 학과를 설치키로 하는 등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자리의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시의 미래를 앞당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앞으로도 용인의 희망인 청년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어르신-대학생 주거공유사업,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소년교통비 지원사업 등 일자리‧주거‧소통‧복지 분야의 청년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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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용인시 기흥구, 제16대 정진교 구청장 취임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 기흥구는 7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정진교 구청장 취임식을 열었다.   정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민의 행복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서 구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기흥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직원들에게 “명품도시 용인의 성장동력인 기흥구의 발전을 위해 능동적인 행정마인드와 소통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정 구청장은 1981년 공직에 입문해 교통정책과장, 일자리정책과장 등을 거쳐 2019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환경위생사업소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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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화성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상수도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진=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상수도 경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7천만원을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실시된 2019년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경영효율화 실적 등이 뛰어난 기관에 포상을 실시함으로써 지방상하수도 건전재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경영평가 ‘가’등급을 받은 곳 중 요금현실화율과 총괄원가가 5% 이상 개선돼 이번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요금현실화율은 전년 대비 5.9%P 상승한 98.3%을 달성했으며, 상수도 톤당 원가는 878.8원으로 전년 대비 5.2%를 낮춘 경영 성과를 이뤄냈다. 원가절감, 체납액 최소화 등 공기업 재무건전성 확보와 지속적인 노후 관로개선사업 추진에 따른 것이다.   김학헌 맑은물사업소장은 “생산원가 절감과 급수수익 증대를 통한 경영개선은 물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등급에 이어 지난 2019년에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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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용인시, 농촌테마파크서‘겨울 얼음꽃’축제 개최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용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8~19일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에서 겨울 얼음꽃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서는 직접 얼음을 조각하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고 이글루, 꽃, 미끄럼틀 등의 얼음 조형물을 전시한다. 빙어잡기, 전통놀이, 겨울 먹거리 체험 등의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빙어잡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뜰채로 잡은 빙어는 그 자리에서 튀겨 먹거나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오후 1시부터는 농촌테마파크 잔디광장 주변에서 얼음 조형물을 감상하며 직접 얼음 조각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다목적교육관에서는 계란꾸러미 만들기, 제기․윷 만들기 등의 체험 교육이 있고 잔디광장과 종합체험관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군고구마․군밤․베이컨가래떡 구워 먹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각 프로그램당 체험료는 윷․제기·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이 1인당 5천원, 빙어잡기는 2천원, 겨울 간식체험은 1천원이다.   윷·제기 만들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은 오는 9~15일까지 문자로 (010-8820-9538) 선착순 사전 신청 받는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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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0년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모집
    ▲화성시장학관 동작나래관 모습 / 사진=화성시인재육성재단 제공   - 동작나래관(동작구 상도동), 도봉나래관(도봉구 창동) 총435명 선발 -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화성시장학관 동작나래관(동작구 상도동)과 도봉나래관(도봉구 창동)이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2020년도 신규 입사생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화성시장학관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화성시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의 제반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숙사로 입사생부담금은 월 20만 원이다.   2020년도 선발인원은 동작나래관(동작구)은 219명(남 85명, 여 134명), 도봉나래관(도봉구)은 216명(남 60명, 여 156명)으로 총435명을 선발한다. 2019년 3월 동작나래관이 확장 이전함에 따라 정원이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의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 계속하여 1년 이상 화성시로 되어 있고,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입학(예정)생 이거나 재학생이면 된다.   원서접수는 1월 9일부터 23일까지 입사를 원하는 장학관으로 우편 등기접수만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생활수준, 학업성적, 통학거리, 관내거주 등이며, 지원자의 조건과 선발기준을 비교하여 선발한다. 최초 합격자는 2월 17일(월)에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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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화성시, 제13대 임종철 부시장 취임식 가져
        <임종철 부시장= 화성시 제공>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제13대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이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발전 중이며 100만 대도시를 향한 중차대한 시점에 부시장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 동안 쌓아온 행정경험을 살려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 건설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중앙정부는 물론 경기도와 유기적인 협력자 및 소통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부시장은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2년 행정고시 제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에서 과천시 부시장, 경제농정국장,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임 부시장의 취임사 전문이다.       [취임사]   존경하는 8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화성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3대 화성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임종철 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발전 중이며 100만 대도시를 향한 중차대한 시점에 화성시의 부시장에 임명되어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급격히 성장하는 화성의 지역현안문제 등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발전을 다져 오신 전임 박덕순 부시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철모 시장님의 시정운영 방향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면서 그 동안 쌓아온 행정경험을 살려 「기분좋은 변화, 행복화성」건설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82만 화성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   화성시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으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도시입니다.   동탄 1,2신도시 조성 및 각종 택지개발로 인구증가율 전국 1위, 기초단체 재정자립도 전국 1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경기도 1위 등 대한민국 1등 도시로서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활한 행정구역을 기반으로 한 넓은 토지,급속한 인구성장과 빠른 도시화, 역사, 문화, 자연, 산업 등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화성시는 市 승격 이후 지난 20년간 외형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이제는 시민의 삶의 질을 고민하며 행복지수 향상에 행정역량을 집중해야할 시기입니다.   이에 따른 교육복지, 경제산업, 환경도시, 건설교통 등 각 분야별로 튼튼한 기초를 세우고 행정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서철모 시장님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화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은 민선7기 3년차로 전반의 기반마련을 토대로 본격적인 성과창출에 주력해야 할 중요한 시기 입니다   민선7기에서 추진하고자 계획했던 일들과 주요 현안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들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는 등 100만 대도시로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앙정부는 물론 경기도와 유기적인 협력자 및 소통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82만 화성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   이제 화성은 스스로 새롭게 변화하고자 노력하여야 합니다.   상식, 혁신, 포용의 가치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뜻을 모으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더 공감하며, 시민들이 행복한 화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3.   화 성 부 시 장    임 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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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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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한국민속촌, 8090 감성충만 뉴트로 축제... '추억의 그때 그놀이' 개막
    용인민속촌 제공 [용인=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뉴트로 축제 ‘추억의 그때 그놀이’를 개막한다.   이번 축제는 8090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콘셉트 축제로 11월 30일(토)부터 막을 올려 2020년 3월 22일(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겨울축제 시즌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한국민속촌 ‘벨튀’를 이번 추억의 그때 그놀이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관람객과 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이놈아저씨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관람객 참여형 상황극을 즉석으로 즐기는 재미까지 함께할 수 있다.   8~90년대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요의 향연을 한국민속촌 놀이마을 광장에서 재현한다. ‘올스타 대출동’ 공연은 당대 최고의 인기가요 스타들의 무대를 색다른 재미와 스토리를 입혀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90년대 1세대 아이돌의 의상을 입어보고 소품을 이용해볼 수 있는 의상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추억의 음악다방 ‘라떼는 말이야’ 카페에서는 음악 DJ가 관람객들의 사연을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등 당시 카페문화 풍경을 고스란히 구현했다. 특히 디지털 음원이 아닌 턴테이블 위 LP판으로 직접 음악을 틀어 세련되지는 않지만 그 시절의 레트로한 감성 연출을 극대화했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축제를 통해 외식 문화의 향수까지 환기시기키 위한 특별메뉴를 내놓았다. 바로 비프커틀릿의 원조인 ‘비후까스’를 말숙이네 분식집에서 판매한다. 비후까스는 부드러운 소고기를 바삭하게 튀겨 특제 소스와 함께 즐기는 경양식으로 생일, 졸업식 등 특별한 날에만 즐겼던 음식이다.   고급 외식메뉴와 더불어 추억의 간식거리로 주목받았던 '달고나'도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한국민속촌 인기캐릭터 ‘달고나 아저씨’가 동물 캐릭터, 사람 얼굴 등 기상천외한 달고나 뽑기 실력을 뽐낸다. 이뿐만 아니라 추억의 문방구에서는 학창시절에 즐겨 구매했던 문구세트와 과자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잉어엿 뽑기 등 그 시절에 유행했던 오락문화의 세심한 부분까지 연출했다.   한편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촬영의 메카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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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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