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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소재기업 '기술보증기금 보증 건수', 전국 10개 광역시·도 보다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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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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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jpg
▲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시병)

 

 - 화성 소재기업의 보증업무 절반 이상을 타 시도 지점에서 처리 中

 - 기술보증기금, 화성지사 확대 및 추가 설치 필요

 - 권칠승 의원,  기보 화성지점 확대 및 추가 등 '기술보증기금의 전향적 결정' 촉구

 

 [화성=경기1뉴스] 김춘식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시병)이 8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 화성시 소재기업에 대한 보증업체 수는 3,399개, 보증금액 9,867억원으로 전국 10개 광역 시·도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 됐다.

 


화성시2.jpg


 

기초자지단체인 화성시는 업체수 기준으로 17년 3,250(9,427억 원)개, 18년 3,399  (9,867억 원)개로 ▲충남(2,659개) ▲대전(2,510개) ▲충북(2,166개) ▲광주(2,147) ▲전북(1,802) 등 10개 광역시·도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 되었다.

 

또한 화성시 소재기업에 대한 보증현황에 따르면 화성시 소재기업의 기보 보증업무처리를 대응하기 위해 인근 영업점에서 보증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