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김재국 이천시의회 의원, ‘준초고층 건축물 재난관리 조례’ 제정 위한 간담회 개최 -

- 24일, "이천시 '준초고층 아파트 2000세대 ...' 재난에 대비해야"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기사입력 : 2023.10.2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MGE9835.JPG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이 24일 '이천시 준초고층 건축물 재난관리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청 안전총괄과와 소방서 재난예방과, 재난대응과 관계 공무원, 아파트 주민, 소방관리 관계인들이 참여해 준초고층 아파트 재난관리 방안과 김재국 의원이 입안 중인 조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재국 의원은 “이미 이천에는 2,000세대 가까운 시민들이 준초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고 특히 안흥동에는 준초고층 아파트들이 밀집되어 있다”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화재진압과 대피에 취약한 준초고층 아파트에서의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제237회 임시회에서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준초고층 아파트 화재 대비 민·관·군 합동 소방 훈련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는 김재국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조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에는 30층 이상 준초고층 아파트가 부발읍과 안흥동을 중심으로 6개 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2026년까지 안흥동에 추가로 3개 단지가 입주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4104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재국 이천시의회 의원, ‘준초고층 건축물 재난관리 조례’ 제정 위한 간담회 개최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