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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농협-(주)쿠첸, 임금님표 이천쌀(해들, 알찬미) 명성 제고 '맞손'
    ▲20일,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과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가 이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전용 밥솥 판매 및 이천쌀(해들, 알찬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1뉴스    - 20일, 이덕배 조합장과 박재순 대표이사 ... 이천쌀 소비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주)쿠첸, 내달 '이천쌀 전용 121 밥솥' 출시 ... "이천농협과 동반성장 '기뻐' - - 이덕배 조합장 "소비자의 건강한 한끼 위해 이천농협과 (주)쿠첸이 앞장 설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덕배 이천농업협동조합과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가 20일 이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임금님표 이천쌀 전용 밥솥 판매 및 이천쌀(해들, 알찬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쿠첸은 국내 최초 2.1초고압 기술이 적용된 '121 밥솥'에 이천쌀 전용 취사 알고리즘을 탑재한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 밥솥'을 내달 출시 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앞서 쿠첸 밥맛연구소 연구원들은  '해들'과 '알천미' 100kg으로 약 700인분의 밥을 취사해 해당 쌀 품종을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전용 알고리즘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천시가 개발한 국내 첫 육성 품종 쌀인 '해들'과 '알찬미'는 일본쌀 품종인 고시시카리와 아끼바레를 넘어선  "이천쌀 종자독립선언'을 통해 개발되어 병충해 에 강하며, 쓰러짐 피해도 적어 다를 품종에 비해 밥맛이 월등히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주)쿠첸이 내달 출시 예정인 '이천쌀 전용 121 밥솥' / 경기1뉴스 쿠첸과 이천농협은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 밥솥'과 '해들', '알찬미' 소비 확대를 위해 소비자들에게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소비확대와 '이천쌀 전용 121 밥솥'의 출시로 인해 '동반성장'의 길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덕배 조합장님을 비롯해 농협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밥맛 최적화를 위한 알고리즘 탑제 맞춤형 밥솥의 개발보급은 브랜드 최강자가 만나 이천쌀 소비촉진을 위한 획기적인 시도이자 결과물이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을 되살릴 것이다"며, "소비자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이천농협과 (주)쿠첸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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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경기도-콘티넨탈, 미래차연구소 분당글로벌R&D센터 투자 양해각서 체결
    ▲7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한규 경기도행정2부지사와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주) 대표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7일, 이한규 부지사와 오희근 대표 ... 미래차 연구소 설립 '협약'  -  - 5G 활용 차량용 통신부품, 자율주행 안전 부품 상용화 개발 확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자동차 타이어로 유명한 세계적인 자동차 기술기업 콘티넨탈이 약 590억 원을 투자해 성남시 분당글로벌 R&D센터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7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틴 행켈만(Martin Henke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분당글로벌R&D센터 2개층(2,809㎡)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해 차량용 5G 통신부품, 탑승객 모니터링 시스템 등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와 에어백 등 안전부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성남 판교, 세종 등 기존 사업장에 흩어져 있는 고급 연구 인력을 모으고 40명의 연구원을 신규 채용해 5년 이내 총 130명이 미래차 연구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GM에 차량용 5G 통신부품을 납품한 콘티넨탈사는 미래차연구소에서 국내 첫 상용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 6월 투자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해 글로벌 미래차 기업 유치에 집중해 왔다. 같은 해 9월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독일계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던 중 콘티넨탈의 연구소 통합․이전계획을 파악하게 됐다. 이후 경기도는 첨단외국인투자기업의 연구소 유치를 위해 마련한 분당글로벌R&D센터 내 콘티넨탈의 입주를 적극 지원했다.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경기도에 감사드린다”며 “콘티넨탈의 성장은 물론 경기도 고용 활성화와 국내 자동차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 주요국인 한국의 중심으로, 경기도자율주행센터 같은 인프라 구축은 물론 미래차 글로벌 기업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경기도내 40여개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이어져 국내 자동차 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871년 독일 하노버에 설립된 콘티넨탈은 자동차 타이어 기업으로 세계적 명성을 지니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 개발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약 338억 유로(한화 45조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현재 58개국에서 약 19만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1997년 설립 후 현재 성남시 판교에 본사를 두고 약 320명의 직원이 국내·외 주요 완성차기업에 차량용 통신과 자율 주행 안전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도내 자동차 부문 중소기업과 새싹기업 40여개사와 협력해 연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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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 ‘닉스㈜’, CES2022 혁신상 수상 쾌거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인 닉스㈜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최대 소비재 가전박람회인 ‘CES 2022’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ES 2022에서 닉스(주)의 김동신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면 분석앱과 수면유도 효과를 가진 기기로 구성된 통합 솔루션 ‘고슬립’을 선보여 CES혁신상을 수상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CES 2022에서 78개 첨단기업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자율주행 같은 미래 모빌리티를 비롯해 메타버스·스마트홈·푸드테크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분야를 다루었다.    석승호 기업지원과장은 “하남시에서는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를 개소해 창업 초기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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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용인시, 중소기업 5사 'CES2022'서 122만 달러 계약 체결
    ▲지난 7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한 용인시 기업 모습 / 사진=용인시 제공   - 133건 290만 달러 상당 상담실적…추가 계약 성사 전망 - - 전시회 참가 부스 임차료·항공료·통역사 등 지원 -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는 11일 관내 5개 기업이 지난 5~7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이하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총 75건, 122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상담 건수도 133건, 290만 달러 규모로 추가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로 미래를 이끌어갈 최신 기술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장으로, 코로나19로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세계 각국의 혁신기업 2200여 곳이 참가해 디지털 헬스, 푸드테크, 모빌리티, NFT(Non-Fungible Token),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관내에서는 난청환자용 소리 증폭 장치를 개발‧생산하는 유위컴, 양자기술을 이용한 암호통신 개발 기업 ㈜이와이엘, 인공지능 맞춤 돌봄 시스템을 개발한 ㈜디엔엑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제공 기업 ㈜넥스트케이, 공기순환 기능성 매트리즈 제조기업은 ㈜디알에스코퍼레이션 등 5개 사가 참가했다.   용인시는 이들 기업을 위해 행사장 내 ‘용인시 공동관’을 마련, 5개 기업이 각국 바이어들을 상대로 자사의 기술력을 소개하는 등 별도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시회 부스 임차료의 80%와 장치비의 60%를 지원하고, 편도 해상운송비와 각 기업별로 통역사 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국제적인 전시회에 참가해 관내 기업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한 만큼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돕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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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평택도시공사, 고덕 A-5BL 공공주택 ... ‘GS건설 컨소시엄’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조감도 / 평택도시공사 제공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도시공사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5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공공분양)의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 태영건설, 소사벌종합건설)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10~12월 공사에서 진행한 민간사업자 공모에 GS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 신청하였으며, 작년 12월 29일 민간사업자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GS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우선협상대상로 선정했다.   공사가 민간사업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번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사는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의 자본과 기술력을 활용하여 우수한 품질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 4203-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40,021㎡ 부지에 569세대(전용면적 60~85㎡)의 공동주택을 건설하고 공공분양하는 사업으로 추정사업비는 2,620억 원이다.   공사는 GS건설 컨소시엄과 1월 중으로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여, 올해 하반기 착공 및 분양을 실시하고 2025년 상반기에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아파트 브랜드 선호도가 우수한 GS건설‘자이’를 통해 분양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의적이고 품격 높은 공공주택을 공급하여 무주택자의 안정적 거주여건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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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보상계획 공고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지 내 토지에 대한 보상계획이 공고됐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보정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 풍덕천동 일원 275만7186㎡에 건설되는 첨단산업, 주거, 상업·문화, 복지 공간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 자족도시다.   용인시와 경기도, 용인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개발사업비는 6조 2,850억 원 규모다.   30일 용인시에 따르면,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날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지구 내 토지 3421필지에 대한 보상 계획을 공고했다.   열람 기간은 12월 3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열람 후 이의가 있을 때는 이의신청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접수할 수 있다.   토지소유주와 관계인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보상2처 용인보상부(T.070-4159-0741~0747, 기흥구 영덕동 힉스유타워 지식산업센터 236호)나 용인도시공사 도시사업본부 보상팀(T.031-895-4626~4627, 영덕동 힉스유타워 지식산업센터 237호), 용인시 플랫폼시티과(T.031-324-2848~2849, 용인시청 1층 종합민원창구)를 방문하면 열람이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용인시는 공영개발에 따른 토지주 피해 최소화와 효과적 개발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소통추진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28일부터는 다양한 의견 수렴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적 보상 협의기구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보상협의회'를 발족, 운영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원주민, 임차상인회 등의 현실성 있는 이주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보상협의회와 많은 의견을 나눴다”며 “보상계획이 공고된 만큼 협의된 내용이 보상기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의 보상은 보상계획 공고·열람을 시작으로 내년 4월 감정평가사 추천 및 감정평가 등을 거쳐 이르면 9월 초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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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2021-12-30
  • 경기도 11월 수출액, 올해 최고치 기록 .‥역대 11월 중 최고 실적 경신
    ▲평택항 전경 /평택시 제공   - 코로나19 재 확산 속 ‘11월 수출액 126억 달러’ 성과 -  - 전년동기대비 24.2% 증가 및 9개월 연속 100억 달러 상회(3월~11월)-  - 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20.8%로 전국 1위, 반도체·자동차 수출 견인 역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과 신규 변이 바이러스(오미크론)의 출현에도 올해 11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101억 달러 대비 약 24% 증가한 12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11월 한 달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20.8%이자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최대 규모에 달하는 수출실적으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 연속 수출액 10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가 지난 7월 기록했던 2021년도 최고 월별 수출액 120억 달러를 훨씬 웃돌며 다시 한번 올해 월 최고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도의 역대 11월 수출액 중 가장 높은 실적이기도 하다.   또한 올해 도의 1~11월 누적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1,042억 달러 대비 19.8% 증가한 1,249억 달러로, 2020년 도 전체 수출액인 1,152억 달러를 초과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품목별 수출상황을 살펴보면, 도 전체 수출의 약 35%를 차지하는 반도체는 지난 6월부터 6개월 연속 수출액 40억 달러를 넘기는 기록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1~11월 누적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2%가 증가했다.   자동차의 경우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11월 수출이 다소 주춤했으나, 1~11월 누적 수출액 기준으로는 40.3%가 증가했다.   11월 당월 주요 수출국을 살펴보면, 최대 수출국이자 도 수출의 37%를 차지하는 중국에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45억8,000만 달러를 수출했다. 대중 수출의 주요 품목인 반도체가 44% 증가하고, 이어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스(+21%), 광학기기(+145%) 순으로 선전했다.   2대 수출국인 미국에는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한 16억7,000만 달러를 수출했다. 대미 수출의 주요 품목인 반도체가 32% 증가하고, 자동차는 최근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52% 증가세를 보였다.   3대 교역국인 베트남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1억 4,000만 달러를 수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주요 품목별로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30%), 무선통신기기(+6%). 기구부품(+23%) 순으로 증가세가 나타났다.   한편, 10월 도내 중소 수출기업의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2억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누적 기준으로는 322억 달러를 수출했다.   상위 10대 전 품목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비중이 가장 높은 반도체 제조용장비가 28% 증가했고,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약 및 의약품 수출이 전년 동기 1,348%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줬다.   도는 이 같은 성과가 올 한해 코로나19로 수출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각국 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온라인 수출 상담 등의 지원책을 펼친 것이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도는 11월까지 중소 수출기업 3,112개사를 대상으로 ‘K-의료바이오 유망기업 지원 및 통상촉진단’ 등의 수출지원사업을 벌여 23억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벌인 바 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수출 여건에도 비대면 수출지원사업을 강화해 올해 최고 수출실적을 이룰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수출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출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대한 수출 대응으로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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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하남시-NVH KOREA 그룹, ‘기업유치 및 4차산업 육성’ 추진
    ▲23일, 하남시청에서 김상호 시장과 관계공무원, 구자겸 NVH KOREA 그룹회장,㈜원방테크 정우현 부회장과 김병진 대표, ㈜삼현비앤이 최동남 대표, 브이피케이㈜ 전인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남시 제공    - 23일, 김상호 시장과 구자겸 회장 ..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하남시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환경에너지 사업, ICT 등 4차 산업 육성 협력 -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23일 NVH KOREA 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기업유치 및 4차 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청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하남시를 대표해 김상호 시장과 기업지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NVH KOREA 그룹에서는 구자겸 그룹회장과 함께 계열사인 ㈜원방테크 정우현 부회장과 김병진 대표, ㈜삼현비앤이 최동남 대표, 브이피케이㈜ 전인기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남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하남시 기업유치 협력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너지, ICT사업 등 4차산업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사업 발굴 및 기획·연구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100년 도시’를 위한 지속 가능성의 핵심을 자족으로 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이번 NVH KOREA 그룹과의 협약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잘 만들고 또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과 문화를 북돋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겸 NVH KOREA 그룹 회장은 “우리 그룹은 전통적인 제조업뿐만이 아니고 이런 회사들이 4차 산업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 핵심인 반도체 산업과 2차전지 산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4대 그룹의 강점을 그대로 4차 산업으로 연결해 단순한 R&D가 아닌 혁신산업으로 끌고 가고 싶은 저희 그룹의 목표가 하남에서 꼭 피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NVH KOREA 그룹은 연매출 1조원의 중견기업으로 자동차사업군, 환경에너지사업군 및 ICT사업군을 가진 상장사 3개와 관계사 30여개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사업군을 4차 산업혁명에 맞춰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3일 (사)한국강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단체 및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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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일신건영,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 분양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 주경투시도.    - 전용 59·84㎡, 605세대 ... 지하2층 지상 최고 25층, 8개동 규모 - -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 접수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일신건영은 경기 이천시 사동2지구에 공급하는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방문할 수 있다. 또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관람환경이 조성돼 있다.   견본주택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사이버 견본주택을 전시해 놓고 있어 입지여건, 단지 배치,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 타입별 유니트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는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산67-1 일원에 건설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동, 전용 59·84㎡, 605세대 규모다. 타입별 세대수는 △59㎡ 78세대 △84㎡A 370세대 △84㎡B 157세대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한다. 당첨자는 28일 발표되며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신건영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가 적용된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는 일신건영이 다년간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주민들에게 고품격 라이프를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 항공조감도.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는 전 세대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각 평면마다 특장점을 내세워 수요자들이 니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판상형 4Bay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전용 59㎡는 넉넉한 팬트리 공간과 안방 드레스룸 등 소형평형이지만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어 개방감도 좋다. 전용 84㎡A 역시 판상형 4Bay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알파룸 설계로 가족구성원에 따라 최대 4개까지 침실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가변형 벽체 등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거실 공간이 특화 설계로 제공된다. 이 외 현관창고, 팬트리, 복도수납장,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광폭 아일랜드 식탁 등이 제공된다. 타워형 평면 구조의 전용 84㎡B는 84㎡A와 동일한 수납공간에 대형 드레스룸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또 싱크대, 조리대 등 주방 공간이 거실에서 보이지 않도록 한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돋보여 젊은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는 단지와 세대 내부에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에너지 절약과 관리비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 각실 난방 제어시스템은 물론, 스마트폰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원격제어+IoT,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안전 및 보안을 위한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내 주요 보안 지대에는 CCTV가 설치된다. 외부의 침입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1·2층에 적외선 감지기, 최상층에 동체감지기가 설치된다. 단지 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신호등이 설치된다. ‘이천 휴먼빌 에듀파크시티’ 견본주택은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682-5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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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배달특급, ‘디지털 전통시장’ 퀴즈 이벤트… 할인쿠폰 "쏜다"
      - 12월 10~20일, 오산·고양·부천·구리 거주 회원 대상 이벤트 진행 -  - 정답자 선착순 6천 명에게 5천 원 할인쿠폰 즉시 발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디지털 전통시장 사용 장려 및 홍보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디지털 전통시장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디지털 SOC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대상 전통시장 4곳이 소재한 오산시, 고양시, 부천시, 구리시 4개 지역 거주 배달특급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배달특급 앱을 실행한 다음, 해당 이벤트 배너를 누른 후 제시된 초성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 된다. 정답자 선착순 6,000명에게는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로 디지털 SOC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4개 전통시장 홍보는 물론, 소비자 참여를 통한 앱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SOC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주문·배송 확산 등 비대면 사회에 맞춰 전통시장의 디지털화를 꾀하고자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퀴즈 이벤트뿐 아니라 전통시장 앱 내 가맹점별 디자인 개선, 메뉴 사진 등록 등으로 자체 마케팅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향후 디지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도내 전통시장 영상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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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실시간 경제 기사

  • 경기도농업기술원,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 신품종 ‘자담’ 본격 보급
    <경기도 제공>   - 자체 개발 표고버섯 신품종 ‘자담’ ... 품종 보호출원 완료 -     -  재배 매뉴얼 보급 및 컨설팅 추진 ... 농가에 본격 보급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자담’을 농가에 본격 보급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신품종 ‘자담’에 대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보호출원을 마치고 통상 실시(보호 등록된 품종을 재배할 수 있는 권리 부여) 이전을 원하는 농가를 모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표고버섯은 국내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중국산 수입량이 2011년 1만2천696톤에서 2021년 1만6천745톤으로 늘어났고, 완성형 배지(톱밥이나 볏짚 등 재료에 버섯 종균을 접종한 후 균사 배양이 완료돼 버섯 발생을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춘 상태) 수입량도 2011년 8천171톤에서 2021년 5만6천606톤으로 급증했다.   특히 국내 표고버섯 농가에서는 중국산 완성형 배지를 활용한 ‘봉형’ 재배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산림청 및 지자체의 국내산 품종 활용 방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도 농기원은 2015년부터 표고버섯 품종 육성 연구를 수행했고, 지난해 갓이 두껍고 대가 짧아 식용으로 이용하는 부위가 높은 ‘자담’을 육성했다. 출원에 앞서 진행된 농가 실증시험에서 ‘자담’은 기존 중국산 ‘L808’보다 배지에서 다량 발생하지 않아(많이 발생하면 버섯 크기가 줄어듦) 솎기 작업이 수월하고, 버섯 개체가 더 크고 무거우며 수량은 중국산 품종과 대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담’의 통상 실시 이전을 원하는 농가(또는 영농조합법인)는 경기도 과학기술과(031-8008-4671)로 신청할 수 있다. 도 농기원에서도 ‘자담’의 안정적인 재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배 매뉴얼 보급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우리나라는 국내 표고 수요량의 절반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데, 최근엔 완성형 배지 수입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중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우수한 품종 육성과 국내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표고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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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경기동부권거점벤처센터, 입주기업 39개 사 모집‥내달 3일까지
    ▲경기거점벤처센터(하남) 전경 - 창업 초기기업 17개 사(명), 창업 도약기업 22개 사(명) - - 사무공간 제공‥입주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경기동부권거점벤처센터(하남시 창우동 523) 창업공간에 입주할 혁신 신산업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빅3(BIG3 :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디엔에이(DNA :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탄소중립 ▲메타버스 등 혁신·신산업 창업기업으로, 해당 분야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세·지방세 체납자,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자로 규제 중인 자, 폐수·소음·진동 등 공해 다발 업종 영위자 등 법 위반기업은 제외된다.   모집 규모는 예비창업 및 창업 1년 미만 ‘창업 초기기업’ 17개 사(명), 창업 1년 이상 3년 미만의 ‘창업 도약기업’ 22개 사(명) 총 39개 사(명)다.   도는 서면 및 발표심사 과정을 거쳐 창업자 역량, 기술성, 사업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입주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되며, 협약 체결 후 7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창업 초기기업’은 협약 후 최대 1년까지 사무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창업 도약기업’은 임대료·관리비 없이 소정의 사용료만 납부하면 사무공간을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선정된 입주기업은 입주 후 3개월 이내 경기동부권거점벤처센터로 사업자등록과 본사 사업자 주소 이전을 완료해야 한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부대시설(화상회의실, 교육실 등)과 함께 창업 역량강화 교육 및 3D프린팅 교육, 1:1 전문가 자문, 입주기업 교류, 기업당 최대 700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아울러 재료비만 부담하면 시제품 제작소에서 3D프린터(보급형, 산업용), 레이저커터, 3D스캐너, 각종 공구 등 시제품 제작을 위한 각종 장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동부권거점벤처센터는 하남시가 제공한 건물에 경기도가 창업지원공간을 조성하여 하남시를 비롯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양평군 등의 창업기업에게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동부권 센터를 시작으로 경기 권역별 혁신·신산업분야 창업지원거점을 만들어 혁신경제를 선도하는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며, “도내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과 이지비즈(www.egbiz.or.kr)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벤처성장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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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경기경제청,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 3~6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자체 홍보관 운영 -  - 경기경제자유구역(평택 포승BIX․현덕지구, 시흥 배곧지구) 지구별 특징과 장점 소개 -    - 국내·외 전기자동차산업 및 e-모빌리티, 부품소재, 배터리 관계자 대상으로 1:1 투자상담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5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전시회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전기자동차 전문전시회다. 주요 행사는 ▲온·오프라인 국제콘퍼런스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현장전시회 및 버추얼전시회 ▲현장 상담회 및 자율주행 시연 등이다.   경기경제청은 행사 기간 자체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평택 포승(BIX)지구 :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생산클러스터 ▲평택 현덕지구 :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경기경제자유구역 3개 지구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전기자동차 및 이(e)-모빌리티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장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승삼 경기경제청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미래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산업의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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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경기도 농기원, 기술 이전한 ‘쌀 맥주’ 제품 출시 ... "경기도 쌀 첨가해 향미 향상"
    ▲쌀맥주제품(미미사워) / 경기도 제공   - 경기도가 개발한 쌀 품종 참드림 함유량 50%로 끌어올려 향미 좋아 -  - 맥주 주원료 대부분 수입 농산물인 상황에서 국산 농산물로 원료 대체-    - 맥주 소비 증가가 경기도 농업인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쌀 맥주’ 제조 기술을 이전받은 민간기업 에잇피플브루어리(대표 조준휘·남양주 소재)가 쌀 맥주 ‘미미사우어’(美米SOUR)를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앞서 2020년 도가 개발한 최고급 쌀 품종 ‘참드림’을 활용한 맥주 제조법을 특허 출원하고 관련 기술을 올해 2월 에잇피플브루어리에 이전한 바 있다.   경기도가 개발한 ‘쌀 맥주’는 ‘참드림’ 첨가량을 50%(전분질 기준 54.9%)로 끌어올려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맥주의 주원료가 대부분 수입 농산물인 데 반해 경기미로 만든 맥주여서 맥주 소비 증가가 경기도 농업인의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쌀 맥주는 사우워맥주의 일종으로, 쌀 당화를 쉽게 하면서 발효 때 생성되는 쌀의 산미 특징을 살려 새콤한 맛이 난다. 사우워맥주는 라거와 에일보다 산미가 강하지만 기술원이 개발한 제품은 산도를 강하지 않게 만들어서 입맛을 깨워주는 식전주 또는 한식과 잘 어울리게 했다.   에잇피플브루어리는 기술 이전받은 제품을 ‘2022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출품해 ‘크래프트맥주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은 “최근 젊은 층 소비가 늘어나는 맥주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쌀 맥주가 소비자의 기호도와 잘 맞아서 쌀소비 증대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술 연구 지원을 통해 경기농산물 활용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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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경기경제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6,560억 투자유치
    <사진=경기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물류·제조기업 3개사 투자유치 ...투자규모 총 6,560억 원 -   - 복합물류센터, 반도체공장용 배전반, 액화수소탱크 제조공장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에 6,560억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경제청은 지난 21일 경제청 회의실에서 ㈜비아이엑스·㈜비아이엑스투, 엔텍월드㈜, 하이리움산업㈜, 평택시와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전문 물류업체인 ㈜비아이엑스·㈜비아이엑스투는 배송·보관·유통가공 서비스 종합 제공을 위한 제3자 복합물류센터를 16만5,000㎡(5만 평)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엔텍월드㈜는 반도체공장용 배전반 및 자동제어시스템 제조시설을 조성‧운영할 계획이며, 하이리움산업㈜은 액화수소탱크 제조공장을 위해 투자한다.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의 물류센터, 공장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들은 평택 포승(BIX)지구 내 물류·제조시설을 조성해 고용 효과 725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친환경적으로 시설을 운영‧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포승(BIX)지구에 고부가가치 물류거점을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되고, 액화수소 에너지 전문기업 유치를 통해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기반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생태계 조성 등 입주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핵심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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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23
  • 이천농협-(주)쿠첸, 임금님표 이천쌀(해들, 알찬미) 명성 제고 '맞손'
    ▲20일,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과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가 이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전용 밥솥 판매 및 이천쌀(해들, 알찬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1뉴스    - 20일, 이덕배 조합장과 박재순 대표이사 ... 이천쌀 소비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주)쿠첸, 내달 '이천쌀 전용 121 밥솥' 출시 ... "이천농협과 동반성장 '기뻐' - - 이덕배 조합장 "소비자의 건강한 한끼 위해 이천농협과 (주)쿠첸이 앞장 설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덕배 이천농업협동조합과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가 20일 이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임금님표 이천쌀 전용 밥솥 판매 및 이천쌀(해들, 알찬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쿠첸은 국내 최초 2.1초고압 기술이 적용된 '121 밥솥'에 이천쌀 전용 취사 알고리즘을 탑재한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 밥솥'을 내달 출시 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앞서 쿠첸 밥맛연구소 연구원들은  '해들'과 '알천미' 100kg으로 약 700인분의 밥을 취사해 해당 쌀 품종을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전용 알고리즘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천시가 개발한 국내 첫 육성 품종 쌀인 '해들'과 '알찬미'는 일본쌀 품종인 고시시카리와 아끼바레를 넘어선  "이천쌀 종자독립선언'을 통해 개발되어 병충해 에 강하며, 쓰러짐 피해도 적어 다를 품종에 비해 밥맛이 월등히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주)쿠첸이 내달 출시 예정인 '이천쌀 전용 121 밥솥' / 경기1뉴스 쿠첸과 이천농협은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 밥솥'과 '해들', '알찬미' 소비 확대를 위해 소비자들에게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주)쿠첸 박재순 대표이사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소비확대와 '이천쌀 전용 121 밥솥'의 출시로 인해 '동반성장'의 길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덕배 조합장님을 비롯해 농협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밥맛 최적화를 위한 알고리즘 탑제 맞춤형 밥솥의 개발보급은 브랜드 최강자가 만나 이천쌀 소비촉진을 위한 획기적인 시도이자 결과물이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을 되살릴 것이다"며, "소비자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이천농협과 (주)쿠첸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22-04-20
  • 경기도-콘티넨탈, 미래차연구소 분당글로벌R&D센터 투자 양해각서 체결
    ▲7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한규 경기도행정2부지사와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주) 대표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 7일, 이한규 부지사와 오희근 대표 ... 미래차 연구소 설립 '협약'  -  - 5G 활용 차량용 통신부품, 자율주행 안전 부품 상용화 개발 확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자동차 타이어로 유명한 세계적인 자동차 기술기업 콘티넨탈이 약 590억 원을 투자해 성남시 분당글로벌 R&D센터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7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틴 행켈만(Martin Henke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분당글로벌R&D센터 2개층(2,809㎡)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해 차량용 5G 통신부품, 탑승객 모니터링 시스템 등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와 에어백 등 안전부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성남 판교, 세종 등 기존 사업장에 흩어져 있는 고급 연구 인력을 모으고 40명의 연구원을 신규 채용해 5년 이내 총 130명이 미래차 연구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GM에 차량용 5G 통신부품을 납품한 콘티넨탈사는 미래차연구소에서 국내 첫 상용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 6월 투자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해 글로벌 미래차 기업 유치에 집중해 왔다. 같은 해 9월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독일계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던 중 콘티넨탈의 연구소 통합․이전계획을 파악하게 됐다. 이후 경기도는 첨단외국인투자기업의 연구소 유치를 위해 마련한 분당글로벌R&D센터 내 콘티넨탈의 입주를 적극 지원했다.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경기도에 감사드린다”며 “콘티넨탈의 성장은 물론 경기도 고용 활성화와 국내 자동차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 주요국인 한국의 중심으로, 경기도자율주행센터 같은 인프라 구축은 물론 미래차 글로벌 기업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경기도내 40여개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이어져 국내 자동차 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871년 독일 하노버에 설립된 콘티넨탈은 자동차 타이어 기업으로 세계적 명성을 지니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 개발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약 338억 유로(한화 45조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현재 58개국에서 약 19만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1997년 설립 후 현재 성남시 판교에 본사를 두고 약 320명의 직원이 국내·외 주요 완성차기업에 차량용 통신과 자율 주행 안전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도내 자동차 부문 중소기업과 새싹기업 40여개사와 협력해 연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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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400억 원 돌파
       - 3월 순 이용자 수(MAU) 약 45만 명 기록, 소비자·가맹점주 상생 노력 -  - 다양한 지자체 밀착 이벤트, 브랜드 프로모션 등으로 혜택↑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4월 3일 기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배달특급의 한 달 순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s)는 약 45만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20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다.   지난해 총 30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면서 현재까지 가입 회원 약 73만 명, 약 5만 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배달특급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가맹점 영업과 다양한 소비자 할인 이벤트, 앱 기능 개선 등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공공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각 지자체와 밀착한 특급의 날 이벤트·배달비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소비자 혜택을 늘리는 것은 물론 가맹점주 주문량 증가까지 이뤄내고 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꾸준히 거래액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은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배달특급을 계속 사용해주시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됨과 동시에, 저렴한 수수료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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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경기도, 23일 ‘친환경 양파 특별전’ 온라인 실시간 판매
    <사진=경기도청>   - 도와 도 농수산진흥원, 친환경 농가 돕기 라이브 커머스 방송 진행 -  - 학교급식 ‘친환경 양파’ 판매, 첫 구매 20% 할인 및 이벤트 진행 예정 - - 23일 11시부터 경기도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송출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학교급식 중단으로 판로가 줄어든 도내 농가를 위해 3월 23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친환경 양파 특별전’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를 진행한다.   22일 도에 따르면, 이번 판매 행사는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youtube.com//ggholics)과 네이버 쇼핑 라이브 ‘마켓경기’에서 열리며, 도내 농가가 생산한 양파 3kg(4,900원)과 10kg(9,800원)을 판매한다. 무료배송이며, 첫 구매 시(1만 원 이상)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성호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판매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급식이 중단돼 판로가 줄어든 경기도 농가를 돕는 착한 소비이며, 검증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 홍보 채널을 활용해 도민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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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2022 경기국제보트쇼’ 13일 폐막 ... 5만 5천여 명 참관
    ▲2022 경기국제보트쇼 전경 / 사진=경기도 제공   - 한국낚시박람회 동시개최... 선상낚시 사용자들의 호평 - - 국내 보트제조사(스타마린, 화성) 10대 현장 판매 -   - 신규 도입한 경기바다, 해양관광전 관심도 증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2022 경기국제보트쇼’가 5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 13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보트쇼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최초로 동시에 개최돼 다양한 낚시보트를 선보이는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선상낚시 사용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국내외 50여 사가 참여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해상엔진 전문 제조사인 경남 사천의 ‘대동마린테크’는 이란에 발전기 20대(약 10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을 달성하는 등 약 3,200만 달러 규모의 상담계약이 진행됐다.   2022년 올해의 제품상에는 라이프셋 구명장비를 생산하는 ‘아리온통신’ 등 5개 사가 선정됐다. 이 중 국내 보트 제조사인 경기도 화성의 ‘스타마린’은 올해의 제품상 대상에 선정돼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고 현장에서 피싱보트 10척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 처음 도입한 경기바다, 해양관광전에는 홍보관에 약 3,500명 방문이 방문했을 뿐만 아니라 세운여행사의 팀빌딩 해양관광 상품에 100건 이상의 상담 문의가 잇따르는 등 해양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대 보트 동호회인 ‘레저보트 매니아’와 ‘클럽더마린’이 12척의 사용자 보트 전시와 컨퍼런스 연사로 참가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전시회 구성이 실사용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얻어냈다.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과 공동개최한 전문컨퍼런스에서는 ‘중소형 조선소 해외수출시장 개척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으며, 오픈컨퍼런스에서는 보트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초지식 등 6개 주제, 32개 강좌가 전시 기간 3개의 컨퍼런스관에서 운영됐다. 컨퍼런스는 경기국제보트쇼 유튜브 채널에서 녹화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3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한 경기국제보트쇼에 업계와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비즈니스가 이어졌다”며 “해양레저산업이 해양관광과 함께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대표산업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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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배달특급" .. `3·1절 기념` 17개 시군서 할인쿠폰 쏜다
      - 3월 1일 단 하루, 지역명 들어간 쿠폰 코드 입력 시 1천·1만 할인쿠폰 증정 - - 김포·양주·안성·평택·구리·고양·의정부·안양·용인·하남·가평·광명 등 17곳 대상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삼일절을 맞아 3월 1일, 단 하루 특별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삼일절을 기념해 17개 시군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지자체는 김포·양주·안성·평택·구리·고양·동두천·의정부·양평·연천·포천·안양·용인·여주·하남·가평·광명 총 17개다.   해당 지자체 소비자는 삼일절 이벤트 배너 클릭 후 각 소비자 거주 지역 명이 들어간 두 가지 쿠폰 코드 “OO특급삼일절”과 “OO특급31절”을 각각 입력하면 1만 원, 1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코드 OO 자리에 지역명이 들어가는 형식이다(예시 : 가평특급삼일절 / 가평특급31절).   두 가지 쿠폰 모두 3월 1일 단 하루만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발급 후 3일 동안(3월 1일~3월 3일)만 사용 가능하다.   단, 발급 제한은 없으나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자체별 선착순 기준은 상이하므로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소 주문금액은 각각 1,000원 쿠폰 사용 시 3천 원, 1만원 쿠폰 사용 시 3만 원이며 김포·연천·포천·안양·용인·여주·하남·가평 거주 소비자는 지역화폐로 결제 시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뜻깊은 삼일절을 맞아 배달특급을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휴 간 배달특급과 함께 뜻깊은 삼일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회원 약 70만 명, 누적 거래 490여만 건을 넘어섰고 누적 거래액 1,20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3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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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 ‘닉스㈜’, CES2022 혁신상 수상 쾌거
    <사진=하남시 제공>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인 닉스㈜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최대 소비재 가전박람회인 ‘CES 2022’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ES 2022에서 닉스(주)의 김동신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면 분석앱과 수면유도 효과를 가진 기기로 구성된 통합 솔루션 ‘고슬립’을 선보여 CES혁신상을 수상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CES 2022에서 78개 첨단기업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자율주행 같은 미래 모빌리티를 비롯해 메타버스·스마트홈·푸드테크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분야를 다루었다.    석승호 기업지원과장은 “하남시에서는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를 개소해 창업 초기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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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경기도, 지난해 부동산 총거래량 전년 대비 12.8% 감소 ... 공동주택은 32.6% 급감
    ▲부동산 거래동향 / 경기도 제공   - ’21년 경기도 부동산 총 거래량 43만5,426건으로 전년 대비 12.8% 감소 -  - 7월까지 강세를 보이던 거래량이 하반기 들어 급격한 하락세로 전환-  - 전년 대비 공동주택 거래 비중 급감(60%→48%), 토지 비중은 급증(34%→45%)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보다 1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분석한 ’21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액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공시가격 대비 실거래가 비율을 말한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거래된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43만5,426건으로 2020년 49만9,546건과 비교해 12.8% 감소했다.   7월까지 전년도와 유사한 흐름으로 강세를 보이던 부동산 거래량은 하반기 들어 아파트를 중심으로 급격한 하락세로 전환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 전년 대비 32.6% 급감했다.   반면, 개별주택과 토지, 오피스텔은 최근 2개월 거래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강세를 유지하면서 전년 대비 각각 5.7%, 16.5%, 44.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공동주택의 거래비중은 60%에서 48%로 감소하고, 토지의 거래비중은 34%에서 45%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개별주택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66억1천만 원에 거래됐으며, 공동주택의 경우도 같은 지역에 위치한 연립주택이 38억5천만 원에 매매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거래된 35만1,570건의 부동산 현실화율을 분석한 결과, 도내 공동주택 및 개별주택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각각 55%와 53%이며, 토지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목표한 2021년 현실화율과 대비해 주택은 70%, 토지는 94.8% 수준이다.   거래금액별 세부내역을 보면 아파트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과 9억 원 이상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이 각각 54%와 64%인 반면, 개별주택은 각각 58%와 48%로 나타나 고가 개별주택의 현실화율이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간 현실화율 변동추이는 토지의 경우 평균 49%로 비슷한 추세였지만, 공동주택은 지속적인 가격상승으로 작년 1월 이후 현실화율이 5% 낮아졌다.   비주거용 부동산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57%로, 공장(지식산업센터 포함)의 평균 현실화율이 61%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오피스텔과 상점 등의 현실화율은 각각 58%와 57%였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매월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월에는 이를 종합한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택·토지에 대한 특성불일치와 공시지가가 개별주택가격을 웃도는 가격역전현상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을 추진해 공시가격이 적정 시세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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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사업협약 해지' 통보
    <사진=경기도청>   - 경기주택도시공사·평택도시공사, 대구은행컨소시엄에 사업협약 해지 통보 - -  2차 사업협약이행 보증서(60억 원) 납부 등 사업협약 지키지 않아 -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대구은행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취소 검토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이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대구은행컨소시엄에 사업협약이행보증서 미제출 등을 이유로 지난 12일과 18일 각각 사업협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경기경제자유구역청)는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했고, 2020년 12월 대구은행 등 7개 법인이 참여한 대구은행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했었다.   2021년 2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는 대구은행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협약 이행 보증금 129억 원에 해당하는 보증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는 이 가운데 1차 보증서(69억 원)를 받고 사업추진 법인(PFV) 설립을 위해 주주협약 체결 협상 등을 진행했다.   하지만 대구은행컨소시엄은 지난해 2월 사업협약 당시 주요 내용인 ‘'21년 상·하반기 보상계획 공고 및 보상협의 개시’ 및 ‘2차 사업협약이행 보증서(60억 원) 납부(2021년 말)’ 조건을 지키지 않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해 12월 2회에 걸쳐 ‘조건 미이행 시 협약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대구은행컨소시엄에 통보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12일과 18일 각각 ‘사업협약 해지’ 사실을 사업협약 당사자인 대구은행컨소시엄에 통보하고 그 사실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알렸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공공부문 두 기관의 사업협약 해지 문서가 접수됨에따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취소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덕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향후 추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평택시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권관리 일원에 231만 6천㎡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30%+1주)와 평택도시공사(20%)가 참여해 민간사업자(50%-1주)와 지분을 나눠 갖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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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도 농기원-안성시, ‘지역특화 벼 품종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농업기술원, 우량 품종군 육성, 지역 적응성 검정, 쌀 품질 분석 담당 - - 안성시, 농가·소비자와 함께 시 특화 품종 선별, 홍보, 보급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안성시가 18일 화성 농기원에서 ‘안성 지역특화 벼 품종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군 상생과 도내 국산 벼 품종 재배 확대에 목적이 있다. 지난해 기준 경기도 전체 벼 재배 면적 7만4,717ha 중 추청, 고시히카리 등 일본계 벼 품종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40%(2만9,275ha)에 이른다. 안성시의 경우 전체 벼 재배 면적 7,437ha 중 일본계 벼 품종 점유율이 80%(6,066ha)를 넘는다.   협약에 따라 농기원은 우량 품종 후보군 육성과 해당 품종의 안성 지역 적응성 검정, 쌀 품질 분석 등을 담당한다. 안성시는 지역 농가·소비자와 함께 시 특화 품종을 선별해 홍보와 보급을 맡기로 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와 농업인이 모두 만족할 수 있고 지역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안성시 벼 특화품종 개발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원은 이와 별개로 자체 개발 벼 품종 ‘참드림’ 보급 활동, 외래 벼 대체 품종으로 고양시와 ‘가와지1호’, 평택시와 ‘꿈마지’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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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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