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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194가구 입주자 모집
    ▲오는 2023년 5월 입주 예정인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조감도/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원구 상대원동 일원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194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성남시가 자격 조건을 따져 LH에 입주자를 추천한다. 성남재생산단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오는 2023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8층짜리 1개동에 전용면적 21㎡ 134가구, 44㎡ 6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3년 5월이다.   21㎡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4,824만원, 월 임대료는 19만4,000원이다. 44㎡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9,468만원, 월 임대료는 38만1,000원이다.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건물 2층에 성남창업센터가 들어서고, 인근엔 내년 3월 창업성장허브와 성남하이테크밸리 혁신지원센터가 건립돼 청년의 창업 인프라 활용이 쉽다.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3번 갱신할 수 있어 거주 기간은 6년이다. 자녀가 있는 경우는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신청 자격은 ▲1981년 10월 23일~2002년 10월 22일 사이에 태어난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 ▲성남일반산단 입주기업 종사자(선순위) 또는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종사자(후순위) ▲무주택세대 구성원 ▲해당 세대 월평균 소득 100% 이하 ▲해당 세대 총자산가액 2억9200만원 이하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람이다.   기한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LH청약센터→인터넷청약→청약신청→임대주택)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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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도, 산학협력지원 ... 항공대,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세계 최초 개발
    ▲3차원(3D) 인식센서와 사용자 경험(UX)이 탑재된 엘리베이터 센서 패널 / 경기도 제공   - 국내 엘리베이터는 물론 해외 기업과도 기술협약 맺어 - - 50억 원 매출 달성, 18명의 고용 창출 효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산학협력지원으로 항공대학 연구팀이 3차원(3D) 움직임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접촉식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기존 엘리베이터와 달리 허공에서도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로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백중환 항공대 항공전자정보공학부 교수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에어터치 기술에 3차원(3D) 인식센서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기술을 결합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는 손동작의 깊이, 방향, 속도 등의 3차원(3D) 정보를 표현할 수 있고, 반응 속도 또한 5ms 이하의 빠른 속도로 실시간 재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터치 센서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X) 개발로 처음 사용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접촉이나 충돌 등 물리적으로 접촉이 없어 고장이 날 확률이 낮아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항공대측은 해당 기술을 ㈜스마트스토어, (주)알엔디플러스사와 공동연구해 시장에 출시했는데 현대엘리베이터, 티케이(TKE) 엘리베이터,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미쓰비씨 엘리베이터에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 9월 총 88개 엘리베이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엘리베이터 전문 전시회(International Lift Expo Korea 2021)에도 소개돼 관련 업계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주)스마트스토어와 ㈜알엔디플러스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페인 회사인 바스텍 앤 오로나 엘리베이터와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14개 업체와 협력관계를 마련했다. 특히 일산 킨텍스 시설팀에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해 킨텍스 내 21기의 엘리베이터에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설치 계약(현대엘리베이터와 진행)을 완료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센서 제품들은 현재까지 약 5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창출했고, 국내·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설립한 판매법인인 ㈜스마트스토어에서 18명을 채용했다. 이밖에도 대만 미쯔비시와도 계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까지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판매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시제품은 오는 29~30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2021년 경기도 과학기술 통합 페스티벌’에 전시돼 체험 가능하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된 가운데 비접촉식 기술이 개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관련 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모델로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도비는 52억7천만 원으로 센터당 5억1천만 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항공대학교를 비롯한 10곳의 센터가 활발히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비접촉 센서 기술을 개발한 항공대에는 2017년부터 25억5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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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경기경제청, 소·부·장 기업 4 곳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 투자협약’ 체결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 내 ‘소재·부품·장비’ 기업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21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 8층 회의실에서 (주)스마트켐, (주)JPC, ㈜성우이에스, ㈜인찬 등 소·부·장 기업 4곳, 평택시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각종 고충사항 청취·개선을 약속했다. 각 기업은 ▲평택 포승(BIX)지구 내 제조시설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 시설 운영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스마트켐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투과율(透過率)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감광(感光)소재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JPC는 친환경 소재를 바탕으로 화장품, 보습마스크 생산시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성우이에스는 자동차, 전기 전자분야의 특수 에폭시 접착제를 생산한다. ㈜인찬은 친환경 대기 물채집(採集) 설비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4개 사의 총 투자 규모는 565억 원에 달하며 1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포승(BIX)지구 내 소·부·장 기업의 집적화와 친환경 모빌리티 클러스터(cluster) 조성을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향후 친환경 미래자동차 기업 유치를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진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 등 대내외 경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포승(BIX)지구에 투자 결정을 해주신 4개 기업에 감사하다”며 “입주 기업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는 지난해 12월 사업 준공 이후 자동차부품, 화학, 기계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고 있다. 이에 맞춰 경기경제청은 지난 7월부터 포승지구 내 잔여 산업용지에 대한 수의계약 공고를 진행하고, 국내·외 수요기업에 대한 부지 공급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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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경기도, 수산자원 조성 ... 어린 바지락 등 3품종 355만 마리 연안 갯벌 8곳에 방류
    ▲방류되는 바지락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자원 증진과 갯벌환경 복원을 위해 연구소 자체 기술로 생산한 어린 바지락, 가무락조개, 갯지렁이 355만 마리를 도내 연안 갯벌 8곳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0월 18일 어린 바지락 50만 마리를 시흥시 오이도 갯벌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안산 선감지선, 종현리, 중부흥 갯벌, 화성 제부리, 백미리 갯벌, 평택 권관리 갯벌에 3개 품종을 차례로 방류한다. 품종별 방류 수량은 바지락 300만 마리, 가무락조개 50만 마리, 갯지렁이 5만 마리다.   이번에 방류하는 3개 품종은 도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인위적으로 산란을 유도, 실내 사육 수조에서 약 5개월 간 관리하고 질병 검사까지 마친 우량종자들이다.   바지락과 가무락조개는 맛이 좋아 선호도가 높은 유용 패류로 최근 생산량이 줄어 도 연구소가 지난 2019년부터 생산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가무락조개는 조개류 중에서도 초기 폐사율이 높아 종자 생산이 매우 어려운 품종으로 도 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갯지렁이는 고급 낚시 미끼로 알려져 있으며, 갯벌 정화 능력까지 가지고 있어 이번 생산기술 확보·방류가 어민 신규 소득자원 확보와 갯벌 생태계 복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경기도 바다 환경에 적합한 수산생물 발굴과 수산자원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와 어민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부터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수산생물 시험 연구사업과 수산종자 자원조성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6~7월에는 어린 주꾸미 15만 마리와 갑오징어 1만 마리를 경기바다에 방류한 바 있으며 이번 방류 수량까지 합치면 올해 총 371만 마리의 유용수산 종자를 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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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경기도, ‘경기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15일 경기도청 부부청사에서 열린 ‘경기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한우부분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15일 도 북부청사서 ... 개별 현장심사 등 비대면 방식으로 열려 - - 경진대회 입상 총 36개 농가(최우수 12, 우수 12, 장려 12) 수상 영예 -  - 이천 장민수 농가 한우 부문 대상, 포천 이재홍 농가 젖소 부문 대상 수상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2021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했다.   1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이한규 도 행정2부지사, 입상축 출품농가 등이 참석했다.   ‘한우·젖소 경진대회’는 매해 최고의 한우와 젖소를 선발하며 축산업과 가축개량 발전에 기여해온 행사로, 올해는 ‘집합심사’가 아닌, 전문 평가자들이 농장을 방문해 심사하는 ‘개별 현장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한우 5개 부문, 젖소 7개 부문별로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발, 총 36개 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이천 장민수 농가와 포천 이재홍 농가가 각각 한우, 젖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차원에서 최우수상 이상 수상 농가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것으로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이외 우수·장려상 농가에게는 시군 또는 지역축협에서 개별적으로 시상하기로 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코로나19 등으로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한우·젖소 경진대회가 축산인들의 사기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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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용인시, 원삼일반산단 내에 ㈜나노엑스코리아 사전 준공식 가져
    ▲14일 백군기 시장이 처인구 원삼면 원삼일반산단 내 (주)나노엑스코리아 의료장비 반도체 생산 공장 사전 준공식에 참석에 란 폴리아키네 (주)나노엑스이스라엘 회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처인구 원삼면 일대 원삼일반산업단지에 반도체 유망기업 ㈜나노엑스코리아가 둥지를 틀었다.   용인시는 14일 원삼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나노엑스코리아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둔 의료장비 반도체 생산공장의 사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란 폴리아키네 ㈜나노엑스이스라엘 회장, 김일웅 ㈜나노엑스코리아 대표, 야니브 골드버그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의료 장비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나노엑스코리아는 이스라엘 소재 혁신 의료 영상기술 기업인 ㈜나노엑스이스라엘이 100% 출자한 외국 투자 법인으로 지난 2020년 설립됐다.   이들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587-2번지 원삼일반산업단지 10만8919㎡ 부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810㎡ 규모의 의료장비용 반도체 생산시설 2동을 건립해 청주시에 있는 임시 생산시설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곳에선 내년 1분기부터 나노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의료 장비 엑스레이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본격 생산하게 된다.   백군기 시장은 “의료 장비용 반도체 유망기업인 ㈜나노엑스코리아가 시에 둥지를 틀게 돼 기쁘다”며 “입주 기업들이 시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시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반도체 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삼일반산업단지는 실수요자 100% 참여의 민간개발 방식으로 2013년 조성을 시작해 2014년 4월 착공했다.   이곳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에스티아이를 비롯해 GS에너지, 자동차 부품·탱크로리 생산업체인 정우중공업(주) 등이 입주한다.   지난 2019년에는 산업단지계획이 변경돼 조성 면적이 10만8919㎡에서 25만8983㎡로 늘어났다. 추가부지 역시 실수요 기업에 의한 민간개발 방식으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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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본격 분양 ... 13일, 1순위 청약 접수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GS건설 제공)   - 비규제지역 이천 청 '자이' 분양 ... 전용 29~107 제곱미터 706가구 - -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약 12만 제곱미터 부악공원(계획) 품은 숲세권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GS건설은 경기 이천시 관고동 산 13-1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의 분양을 본격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건설되며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7㎡ 706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 별로는 Δ59㎡A 136가구 Δ59㎡B 69가구 Δ84㎡A 229가구 Δ84㎡B 130가구 Δ84㎡C 24가구 Δ84㎡T(옥외공간) 17가구 Δ102㎡T(옥외공간) 9가구 Δ107㎡ 92가구 등이다.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이천은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제외된 비(非) 규제지역으로 일반 공급의 경우 청약 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만 19세 이상이면 이천 거주자 뿐 아니라 경기도, 서울, 인천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지역·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1순위로 신청할 수 있고,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40% 가점제·60% 추첨제, 전용면적 85㎡ 초과는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는다. GS건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사이버로만 운영한다. 이천자이 더 파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이천자이 더 파크가 들어설 부악공원은 총 16만7000여㎡인데 축구장 약 18배 정도의 크기인 12만5000여㎡(기존 존치시설인 도서관, 체육시설 등 면적 포함)가 공원시설로 조성된다. 공원 부지 안에는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 피크닉장, 복합문화 체육공간 ‘꿈자람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인근 도시로 이동이 용이하다. 경충대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으로 진입하기도 쉽고 경강선 이천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이천중앙로 문화의 거리, 롯데마트, 이마트, NC백화점, 관고전통시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시립도서관 등이 있다. 송정초, 이천양정여자중·고, 송정중, 다산고, 이천고 등 교육시설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SK 하이닉스 이천 본사가 위치해 향후 두터운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고, 공원에 조성하는 아파트답게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에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되는 저층 석재 마감으로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대형옥탑구조물과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 공간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된다. 엘리시안 가든은 제주 팽나무와 다양한 수종이 식재되고 수변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친자연적인 휴게시설이다.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자이 펀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도 마련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는 모두 4베이 구조이며 안방 드레스룸 등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84㎡ 일부 가구(17가구)와 102㎡(9가구)는 서비스 면적이 넓은 옥외 공간형으로 설계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클럽 자이안 시설을 모바일 앱으로 편리하게 예약 및 관리할 수 있는 ‘자이안 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과 안전을 위한 첨단 시설도 돋보인다.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조명, 난방 등을 일괄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자이 앱’을 설치하면 외출해서도 실내 제어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블루투스 연동 시)만 있으면 공동현관 문 열림과 엘리베이터 호출을 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천자이 더 파크는 비 규제지역인 이천시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부악공원이 이천시 주거문화를 끌어올릴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받으면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다”며 “이천에서 선보이는 첫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도 기대가 높은 만큼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 일대에 있으며, 당첨자에 한해 공개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9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1644 -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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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경기도, 삼성전자협력사 등 중소기업에 러시아 유망기술 소개 ... 협력지원
      <사진=경기도 제공>    - 도, 6일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 개최 -  - 삼성전자 협력사 대상으로 경기도가 추천한 러시아 5개 첨단기술 소개 -   - 러시아 반도체, 로봇, 4차산업 분야 혁신기술과 도내기업 간 접목 기회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삼성전자 협력사 등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러시아 기업의 유망기술을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6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과 공동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유망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국내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작년 기술설명회에서는 삼성전자 협력사 15개사가 러시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이 중 8개 사가 러시아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해 현재 반도체 부품, 소재, 로봇 분야에서 활발한 기술 교류를 추진 중이다.   설명회에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 추천 중소·벤처기업 보유 유망기술 ▲경기도 추천 러시아 혁신기업 기술 등 총 2개의 세션별로 화상 발표가 진행됐다.   도는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의 러시아 파트너기관인 러시아 기술공사와 러시아 무역대표부가 추천한 반도체, 광학, 로봇, IT, 전자 분야 러시아 혁신기업들의 5개 기술을 소개했다.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는 러시아와 경기도 기업 간 기술협력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0월 지자체 최초로 설립된 기관으로 기술 매칭 플랫폼 역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유망기업ㆍ기술 소개와 더불어 경기도의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지원사업’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기술혁신 IP융합 전략지원 사업’ 및 삼성전자의 ‘개방 특허 무상이전’ 등 기술기업을 위한 지원 제도도 안내됐다.   기술설명회 후에는 온라인 기술상담회도 진행됐으며, 발표자와 참석자 간 기술이전, 공동개발, 기술자문 등 맞춤형 상담이 이뤄져 실질적인 기술협력 및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했다.   이민우 도 투자진흥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기술력과 자본력을 검증받은 삼성전자 협력사들이 러시아의 우수한 원천기술을 접목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양국 기업이 공동개발, M&A, 투자 등 적극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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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용인시-두산그룹, 수소 산업 육성 위해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6일 용인시-두산그룹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곽상철 (주)두산 대표이사, 백군기 용인시장, 정연인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와 두산그룹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용인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두산그룹과 수소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두산그룹연구소 신축·확장 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곽상철 ㈜두산 대표이사, 정연인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산그룹은 관내에 두산그룹연구소를 신축하고 이곳에 수원·화성·군포·분당 등지에 분산돼 있는 ㈜두산, 두산중공업(주), 두산퓨얼셀(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의 수소 관련 연구시설을 이전키로 했다.   시는 향후 두산그룹에서 연구소 신축 대상 부지를 확보하면 연구소를 원활히 신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두산그룹은 현재 수지구에 두산기술원을 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그룹 내 관련 산업을 집적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연구소를 신축하려는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두산그룹이 용인시에 투자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두산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시 역시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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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92% 첨단업종 ... 지난해 매출 109조 원
    ▲입주기업 총 매출현황 / 경기도 제공   - 도 2021년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총괄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1,697개 기업 입주, IT 등 첨단업종 92.1%. 중소기업 87.6% -  - 노동자수 7만1,967명. 주요 연령대는 30~40대. 전체 72.1%차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1,697개 입주기업 중 92.1%는 첨단업종이며, 87.6%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약 109조 9천억 원에 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4월부터 7월까지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주기업은 1,697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487개로 87.6%를 차지했다. 중견기업은 97개(5.7%), 대기업은 64개(3.8%)였다.   제1판교는 중소기업 85.5%(1,112개), 중견기업 7.5%(97개), 대기업 4.8%(62개)로 지난해 중소기업 85.9%(1,082개) 중견기업 7.2%(91개), 대기업 4.8%(58개)와 비교했을 때 중견기업·대기업의 비중이 증가했다. 제2판교는 전체 397개 기업 가운데 375개 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이들이 전체 기업의 94.5%를 차지했다.   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2020년 매출은 약 109조 9천억 원이며 제1판교가 108조 8천억 원으로 99%를 차지했다. 제1판교에 위치한 159개 대기업(60.3%)·중견기업(26.9%)의 매출이 전체 87.2%로 큰 비중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1,096개(64.6%), 생명공학기술(BT) 228개(13.4%), 문화콘텐츠기술(CT) 220개(13.0%), 나노기술(NT) 19개(1.1%) 등 1,563개로 첨단업종이 전체의 약 92%였다.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7만1,967명이며, 주요 연령대는 30~40대가 4만9,151명으로 72.1%를 차지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전체 임직원 중 연구인력은 2만4,902명(34.6%), 여성인력은 1만9,972명(27.8%), 신규인력은 1만1,936명(16.6%)으로 조사됐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가 서로 연계해 입주기업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판교테크노밸리가 대한민국, 더 나아가 글로벌 테크노밸리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단지운영의 효율성 도모 및 경제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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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실시간 경제 기사

  • 도, 삼성전자 보유 특허 200건 무상 양도 받을 중소·벤처기업 2차 모집
      -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 지분 전부 무상 양도 -  - 11.10.~ 11.30. 경기도청 및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게시공고 확인 가능 -  - 기술이전 ...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 도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는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의 지분을 무상으로 양도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 200곳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하나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지난 3월 1차 모집에 이어 2차로 무상양도 받을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나눔 대상 특허기술은 ‘큐알(QR)코드를 이용한 사용자 디바이스 및 콘텐츠 관리 방법 및 장치’, ‘공기조화기의 제어방법’ 등 가전,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반도체 등 6개 분야 총 200건이다. 무상으로 권리가 양도되지만 권리이전 등록료와 행정경비 등은 양도 받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각 특허권의 권리만료일은 2025년~2035년으로 만료일이 지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특허권이 개방된다.   경기테크노파크는 1개 기업당 3개 기술까지 연계해줄 계획으로, 신청기업의 핵심기술 능력과 사업화능력을 심사해 2022년 2월 중 양도기업 확정 및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준비해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techfree@gtp.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양도는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삼성전자(주) 상생협력 추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당시 도와 삼성전자는 2021~2022년까지 2년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 추진 등에 합의했었다.   지난 3월 진행된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양도 기업 1차 모집에서는 최종 31개 기업이 선정돼 61개 기술을 양도 계약 체결했다.   한편, 1차 모집 시 6:1의 경쟁률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얼굴 인식장치 및 그 제어 방법’ 기술을 양도받은 A기업은 특허기술을 가정용과 병원용 ‘고주파 자극 치료기’에 적용했다. 이 기업은 얼굴 영상 및 타깃 영상 인식 시 내적환경변화나 외부 조명 등의 외적 환경변화에 영향을 적게 받도록 고도화 시키는 등 내년 10월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과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 일반공고란 또는 경기기술마켓 홈페이지(http://ggtec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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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성남시,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194가구 입주자 모집
    ▲오는 2023년 5월 입주 예정인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조감도/ 성남시 제공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원구 상대원동 일원 성남재생산단 A3블록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194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성남시가 자격 조건을 따져 LH에 입주자를 추천한다. 성남재생산단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오는 2023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8층짜리 1개동에 전용면적 21㎡ 134가구, 44㎡ 6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3년 5월이다.   21㎡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4,824만원, 월 임대료는 19만4,000원이다. 44㎡ 가구의 임대보증금은 9,468만원, 월 임대료는 38만1,000원이다.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 건물 2층에 성남창업센터가 들어서고, 인근엔 내년 3월 창업성장허브와 성남하이테크밸리 혁신지원센터가 건립돼 청년의 창업 인프라 활용이 쉽다.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계약을 3번 갱신할 수 있어 거주 기간은 6년이다. 자녀가 있는 경우는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신청 자격은 ▲1981년 10월 23일~2002년 10월 22일 사이에 태어난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 ▲성남일반산단 입주기업 종사자(선순위) 또는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종사자(후순위) ▲무주택세대 구성원 ▲해당 세대 월평균 소득 100% 이하 ▲해당 세대 총자산가액 2억9200만원 이하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사람이다.   기한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LH청약센터→인터넷청약→청약신청→임대주택)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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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도, 산학협력지원 ... 항공대,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세계 최초 개발
    ▲3차원(3D) 인식센서와 사용자 경험(UX)이 탑재된 엘리베이터 센서 패널 / 경기도 제공   - 국내 엘리베이터는 물론 해외 기업과도 기술협약 맺어 - - 50억 원 매출 달성, 18명의 고용 창출 효과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산학협력지원으로 항공대학 연구팀이 3차원(3D) 움직임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접촉식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기존 엘리베이터와 달리 허공에서도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로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백중환 항공대 항공전자정보공학부 교수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에어터치 기술에 3차원(3D) 인식센서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기술을 결합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는 손동작의 깊이, 방향, 속도 등의 3차원(3D) 정보를 표현할 수 있고, 반응 속도 또한 5ms 이하의 빠른 속도로 실시간 재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터치 센서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X) 개발로 처음 사용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접촉이나 충돌 등 물리적으로 접촉이 없어 고장이 날 확률이 낮아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항공대측은 해당 기술을 ㈜스마트스토어, (주)알엔디플러스사와 공동연구해 시장에 출시했는데 현대엘리베이터, 티케이(TKE) 엘리베이터,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미쓰비씨 엘리베이터에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 9월 총 88개 엘리베이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엘리베이터 전문 전시회(International Lift Expo Korea 2021)에도 소개돼 관련 업계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주)스마트스토어와 ㈜알엔디플러스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페인 회사인 바스텍 앤 오로나 엘리베이터와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14개 업체와 협력관계를 마련했다. 특히 일산 킨텍스 시설팀에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해 킨텍스 내 21기의 엘리베이터에 비접촉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설치 계약(현대엘리베이터와 진행)을 완료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센서 제품들은 현재까지 약 5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창출했고, 국내·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설립한 판매법인인 ㈜스마트스토어에서 18명을 채용했다. 이밖에도 대만 미쯔비시와도 계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까지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판매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시제품은 오는 29~30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2021년 경기도 과학기술 통합 페스티벌’에 전시돼 체험 가능하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된 가운데 비접촉식 기술이 개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관련 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연구개발 기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학 협력모델로 관련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지원되는 도비는 52억7천만 원으로 센터당 5억1천만 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항공대학교를 비롯한 10곳의 센터가 활발히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비접촉 센서 기술을 개발한 항공대에는 2017년부터 25억5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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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경기경제청, 소·부·장 기업 4 곳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 투자협약’ 체결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 내 ‘소재·부품·장비’ 기업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21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 8층 회의실에서 (주)스마트켐, (주)JPC, ㈜성우이에스, ㈜인찬 등 소·부·장 기업 4곳, 평택시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각종 고충사항 청취·개선을 약속했다. 각 기업은 ▲평택 포승(BIX)지구 내 제조시설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 시설 운영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스마트켐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투과율(透過率)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감광(感光)소재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JPC는 친환경 소재를 바탕으로 화장품, 보습마스크 생산시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성우이에스는 자동차, 전기 전자분야의 특수 에폭시 접착제를 생산한다. ㈜인찬은 친환경 대기 물채집(採集) 설비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4개 사의 총 투자 규모는 565억 원에 달하며 1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포승(BIX)지구 내 소·부·장 기업의 집적화와 친환경 모빌리티 클러스터(cluster) 조성을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향후 친환경 미래자동차 기업 유치를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진수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 등 대내외 경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포승(BIX)지구에 투자 결정을 해주신 4개 기업에 감사하다”며 “입주 기업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는 지난해 12월 사업 준공 이후 자동차부품, 화학, 기계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고 있다. 이에 맞춰 경기경제청은 지난 7월부터 포승지구 내 잔여 산업용지에 대한 수의계약 공고를 진행하고, 국내·외 수요기업에 대한 부지 공급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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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10-21
  • 경기도, 수산자원 조성 ... 어린 바지락 등 3품종 355만 마리 연안 갯벌 8곳에 방류
    ▲방류되는 바지락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자원 증진과 갯벌환경 복원을 위해 연구소 자체 기술로 생산한 어린 바지락, 가무락조개, 갯지렁이 355만 마리를 도내 연안 갯벌 8곳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0월 18일 어린 바지락 50만 마리를 시흥시 오이도 갯벌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안산 선감지선, 종현리, 중부흥 갯벌, 화성 제부리, 백미리 갯벌, 평택 권관리 갯벌에 3개 품종을 차례로 방류한다. 품종별 방류 수량은 바지락 300만 마리, 가무락조개 50만 마리, 갯지렁이 5만 마리다.   이번에 방류하는 3개 품종은 도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인위적으로 산란을 유도, 실내 사육 수조에서 약 5개월 간 관리하고 질병 검사까지 마친 우량종자들이다.   바지락과 가무락조개는 맛이 좋아 선호도가 높은 유용 패류로 최근 생산량이 줄어 도 연구소가 지난 2019년부터 생산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가무락조개는 조개류 중에서도 초기 폐사율이 높아 종자 생산이 매우 어려운 품종으로 도 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생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갯지렁이는 고급 낚시 미끼로 알려져 있으며, 갯벌 정화 능력까지 가지고 있어 이번 생산기술 확보·방류가 어민 신규 소득자원 확보와 갯벌 생태계 복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경기도 바다 환경에 적합한 수산생물 발굴과 수산자원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와 어민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부터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수산생물 시험 연구사업과 수산종자 자원조성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6~7월에는 어린 주꾸미 15만 마리와 갑오징어 1만 마리를 경기바다에 방류한 바 있으며 이번 방류 수량까지 합치면 올해 총 371만 마리의 유용수산 종자를 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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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경기도, ‘경기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15일 경기도청 부부청사에서 열린 ‘경기한우·젖소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한우부분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 제공>   - 15일 도 북부청사서 ... 개별 현장심사 등 비대면 방식으로 열려 - - 경진대회 입상 총 36개 농가(최우수 12, 우수 12, 장려 12) 수상 영예 -  - 이천 장민수 농가 한우 부문 대상, 포천 이재홍 농가 젖소 부문 대상 수상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2021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했다.   1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이한규 도 행정2부지사, 입상축 출품농가 등이 참석했다.   ‘한우·젖소 경진대회’는 매해 최고의 한우와 젖소를 선발하며 축산업과 가축개량 발전에 기여해온 행사로, 올해는 ‘집합심사’가 아닌, 전문 평가자들이 농장을 방문해 심사하는 ‘개별 현장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한우 5개 부문, 젖소 7개 부문별로 각각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발, 총 36개 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이천 장민수 농가와 포천 이재홍 농가가 각각 한우, 젖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차원에서 최우수상 이상 수상 농가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것으로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이외 우수·장려상 농가에게는 시군 또는 지역축협에서 개별적으로 시상하기로 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코로나19 등으로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한우·젖소 경진대회가 축산인들의 사기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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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7
  • 용인시, 원삼일반산단 내에 ㈜나노엑스코리아 사전 준공식 가져
    ▲14일 백군기 시장이 처인구 원삼면 원삼일반산단 내 (주)나노엑스코리아 의료장비 반도체 생산 공장 사전 준공식에 참석에 란 폴리아키네 (주)나노엑스이스라엘 회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처인구 원삼면 일대 원삼일반산업단지에 반도체 유망기업 ㈜나노엑스코리아가 둥지를 틀었다.   용인시는 14일 원삼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나노엑스코리아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둔 의료장비 반도체 생산공장의 사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란 폴리아키네 ㈜나노엑스이스라엘 회장, 김일웅 ㈜나노엑스코리아 대표, 야니브 골드버그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의료 장비용 반도체를 생산하는 ㈜나노엑스코리아는 이스라엘 소재 혁신 의료 영상기술 기업인 ㈜나노엑스이스라엘이 100% 출자한 외국 투자 법인으로 지난 2020년 설립됐다.   이들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587-2번지 원삼일반산업단지 10만8919㎡ 부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810㎡ 규모의 의료장비용 반도체 생산시설 2동을 건립해 청주시에 있는 임시 생산시설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곳에선 내년 1분기부터 나노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의료 장비 엑스레이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본격 생산하게 된다.   백군기 시장은 “의료 장비용 반도체 유망기업인 ㈜나노엑스코리아가 시에 둥지를 틀게 돼 기쁘다”며 “입주 기업들이 시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시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반도체 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삼일반산업단지는 실수요자 100% 참여의 민간개발 방식으로 2013년 조성을 시작해 2014년 4월 착공했다.   이곳에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를 생산하는 ㈜에스티아이를 비롯해 GS에너지, 자동차 부품·탱크로리 생산업체인 정우중공업(주) 등이 입주한다.   지난 2019년에는 산업단지계획이 변경돼 조성 면적이 10만8919㎡에서 25만8983㎡로 늘어났다. 추가부지 역시 실수요 기업에 의한 민간개발 방식으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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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본격 분양 ... 13일, 1순위 청약 접수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GS건설 제공)   - 비규제지역 이천 청 '자이' 분양 ... 전용 29~107 제곱미터 706가구 - -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약 12만 제곱미터 부악공원(계획) 품은 숲세권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GS건설은 경기 이천시 관고동 산 13-1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의 분양을 본격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건설되며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7㎡ 706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 별로는 Δ59㎡A 136가구 Δ59㎡B 69가구 Δ84㎡A 229가구 Δ84㎡B 130가구 Δ84㎡C 24가구 Δ84㎡T(옥외공간) 17가구 Δ102㎡T(옥외공간) 9가구 Δ107㎡ 92가구 등이다.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이천은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제외된 비(非) 규제지역으로 일반 공급의 경우 청약 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만 19세 이상이면 이천 거주자 뿐 아니라 경기도, 서울, 인천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지역·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1순위로 신청할 수 있고,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40% 가점제·60% 추첨제, 전용면적 85㎡ 초과는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는다. GS건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사이버로만 운영한다. 이천자이 더 파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이천자이 더 파크가 들어설 부악공원은 총 16만7000여㎡인데 축구장 약 18배 정도의 크기인 12만5000여㎡(기존 존치시설인 도서관, 체육시설 등 면적 포함)가 공원시설로 조성된다. 공원 부지 안에는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 피크닉장, 복합문화 체육공간 ‘꿈자람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인근 도시로 이동이 용이하다. 경충대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으로 진입하기도 쉽고 경강선 이천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이천중앙로 문화의 거리, 롯데마트, 이마트, NC백화점, 관고전통시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시립도서관 등이 있다. 송정초, 이천양정여자중·고, 송정중, 다산고, 이천고 등 교육시설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SK 하이닉스 이천 본사가 위치해 향후 두터운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고, 공원에 조성하는 아파트답게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에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되는 저층 석재 마감으로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대형옥탑구조물과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공간에는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 공간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된다. 엘리시안 가든은 제주 팽나무와 다양한 수종이 식재되고 수변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친자연적인 휴게시설이다.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자이 펀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도 마련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는 모두 4베이 구조이며 안방 드레스룸 등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84㎡ 일부 가구(17가구)와 102㎡(9가구)는 서비스 면적이 넓은 옥외 공간형으로 설계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클럽 자이안 시설을 모바일 앱으로 편리하게 예약 및 관리할 수 있는 ‘자이안 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과 안전을 위한 첨단 시설도 돋보인다.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조명, 난방 등을 일괄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자이 앱’을 설치하면 외출해서도 실내 제어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블루투스 연동 시)만 있으면 공동현관 문 열림과 엘리베이터 호출을 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천자이 더 파크는 비 규제지역인 이천시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부악공원이 이천시 주거문화를 끌어올릴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받으면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다”며 “이천에서 선보이는 첫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도 기대가 높은 만큼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 일대에 있으며, 당첨자에 한해 공개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9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1644 -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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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경기도, 삼성전자협력사 등 중소기업에 러시아 유망기술 소개 ... 협력지원
      <사진=경기도 제공>    - 도, 6일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공동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 개최 -  - 삼성전자 협력사 대상으로 경기도가 추천한 러시아 5개 첨단기술 소개 -   - 러시아 반도체, 로봇, 4차산업 분야 혁신기술과 도내기업 간 접목 기회 마련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삼성전자 협력사 등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러시아 기업의 유망기술을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6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과 공동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유망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국내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작년 기술설명회에서는 삼성전자 협력사 15개사가 러시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이 중 8개 사가 러시아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해 현재 반도체 부품, 소재, 로봇 분야에서 활발한 기술 교류를 추진 중이다.   설명회에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 추천 중소·벤처기업 보유 유망기술 ▲경기도 추천 러시아 혁신기업 기술 등 총 2개의 세션별로 화상 발표가 진행됐다.   도는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의 러시아 파트너기관인 러시아 기술공사와 러시아 무역대표부가 추천한 반도체, 광학, 로봇, IT, 전자 분야 러시아 혁신기업들의 5개 기술을 소개했다.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는 러시아와 경기도 기업 간 기술협력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0월 지자체 최초로 설립된 기관으로 기술 매칭 플랫폼 역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유망기업ㆍ기술 소개와 더불어 경기도의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지원사업’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기술혁신 IP융합 전략지원 사업’ 및 삼성전자의 ‘개방 특허 무상이전’ 등 기술기업을 위한 지원 제도도 안내됐다.   기술설명회 후에는 온라인 기술상담회도 진행됐으며, 발표자와 참석자 간 기술이전, 공동개발, 기술자문 등 맞춤형 상담이 이뤄져 실질적인 기술협력 및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했다.   이민우 도 투자진흥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기술력과 자본력을 검증받은 삼성전자 협력사들이 러시아의 우수한 원천기술을 접목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양국 기업이 공동개발, M&A, 투자 등 적극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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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용인시-두산그룹, 수소 산업 육성 위해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6일 용인시-두산그룹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곽상철 (주)두산 대표이사, 백군기 용인시장, 정연인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용인시와 두산그룹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용인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두산그룹과 수소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두산그룹연구소 신축·확장 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곽상철 ㈜두산 대표이사, 정연인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산그룹은 관내에 두산그룹연구소를 신축하고 이곳에 수원·화성·군포·분당 등지에 분산돼 있는 ㈜두산, 두산중공업(주), 두산퓨얼셀(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의 수소 관련 연구시설을 이전키로 했다.   시는 향후 두산그룹에서 연구소 신축 대상 부지를 확보하면 연구소를 원활히 신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두산그룹은 현재 수지구에 두산기술원을 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그룹 내 관련 산업을 집적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연구소를 신축하려는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두산그룹이 용인시에 투자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두산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시 역시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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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경기도주식회사, '공공배달앱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호감도' 전국 1위
      - 공공배달앱 운영 시·도 중에서도 경기도가 가장 높은 호감도 기록 -  - "소상공인·소비자 모두의 만족도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지원에 더욱 힘쓸 것"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판로개척 등을 수행하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소상공인 지원 사업 부문 호감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차이커뮤니케이션의 SNS 빅데이터 조사 결과 소상공인 지원 사업 순 호감도 분석에서 주요 4개 시·도(서울, 경기도, 인천, 부산) 중 경기도가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59%) > 인천 (54%) > 부산 (46%) > 서울 (37%) 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자사의 소셜 분석 플랫폼 신디와 큐레이더를 통해 뉴스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총 7개 채널을 대상으로 주요 시·도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책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경기도 지원책에 대한 높은 호감도 확인은 물론 경기도주식회사가 펼치고 있는 온라인 판로지원, 사회적가치생산품과 공공배달앱 서비스 등 연관된 다양한 긍정 키워드가 같이 언급되면서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점을 두고 있는 비대면 판로개척인 라이브커머스와 제품 홍보를 위한 PPL 웹드라마 제작 등 독특한 형태의 지원책도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중소기업이 쉽게 진출할 수 없는 판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유명 아이돌과 배우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방영을 예고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 시·도 공공배달앱 호감도 조사에서도 경기도가 81%로 1위를 기록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 대한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지지를 확인했다(경기도 81%, 인천 79%, 서울 59%).   최근 배달특급은 누적 거래액 600억 원을 돌파하며 시장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플랫폼으로 가맹점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도의 정책이 높은 호감도를 이끌어 낸 것에 경기도주식회사가 일조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과 정책 지원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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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92% 첨단업종 ... 지난해 매출 109조 원
    ▲입주기업 총 매출현황 / 경기도 제공   - 도 2021년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총괄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1,697개 기업 입주, IT 등 첨단업종 92.1%. 중소기업 87.6% -  - 노동자수 7만1,967명. 주요 연령대는 30~40대. 전체 72.1%차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1,697개 입주기업 중 92.1%는 첨단업종이며, 87.6%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약 109조 9천억 원에 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4월부터 7월까지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주기업은 1,697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487개로 87.6%를 차지했다. 중견기업은 97개(5.7%), 대기업은 64개(3.8%)였다.   제1판교는 중소기업 85.5%(1,112개), 중견기업 7.5%(97개), 대기업 4.8%(62개)로 지난해 중소기업 85.9%(1,082개) 중견기업 7.2%(91개), 대기업 4.8%(58개)와 비교했을 때 중견기업·대기업의 비중이 증가했다. 제2판교는 전체 397개 기업 가운데 375개 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이들이 전체 기업의 94.5%를 차지했다.   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2020년 매출은 약 109조 9천억 원이며 제1판교가 108조 8천억 원으로 99%를 차지했다. 제1판교에 위치한 159개 대기업(60.3%)·중견기업(26.9%)의 매출이 전체 87.2%로 큰 비중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1,096개(64.6%), 생명공학기술(BT) 228개(13.4%), 문화콘텐츠기술(CT) 220개(13.0%), 나노기술(NT) 19개(1.1%) 등 1,563개로 첨단업종이 전체의 약 92%였다.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7만1,967명이며, 주요 연령대는 30~40대가 4만9,151명으로 72.1%를 차지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전체 임직원 중 연구인력은 2만4,902명(34.6%), 여성인력은 1만9,972명(27.8%), 신규인력은 1만1,936명(16.6%)으로 조사됐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가 서로 연계해 입주기업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판교테크노밸리가 대한민국, 더 나아가 글로벌 테크노밸리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단지운영의 효율성 도모 및 경제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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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경기도 배달특급, 9월 누적 거래액 전월 대비 32%↑... 월간 기준 최대 기록
     - 서비스 지역 확대·신규 회원 유치·제5차 재난지원금 사용 ‘효과’ -   - 현재까지 27개 지자체서 총 누적 거래액 650억·누적 주문 255만 기록 中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비스 권역 확대와 지속적인 신규 회원 확보로 최고 월간 누적 거래액을 경신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9월 한 달간 누적 거래액이 약 131억 원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월간 거래액 대비 약 32% 확대된 수준으로, 월간 거래건 수 역시 12만5,000건 이상 늘며 가파른 상승폭을 그렸다.   이 같은 배경에는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신규 회원 유입과 시즌 특화 이벤트가 주효했다. 배달특급은 9월 하남과 남양주에서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현재 도내 27개 시·군에서 달리고 있다.   약 55만 회원과 3만9,800개 가맹점이 배달특급과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총 누적 거래액 650억 원, 누적 거래 약 255만 건을 기록 중이다.   지자체별 농·특산물 또는 관광상품과 연계한 다양한 100원딜 이벤트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진행한 시즌 프로모션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공배달앱에서 제5차 재난지원금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 점도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재난지원금 지급 첫 주말에만 일간 거래액이 전주 대비 200%가량 폭증하기도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연내 3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별 가맹점 및 소비자를 위한 맞춤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상생 플랫폼’ 브래딩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해 탄생한 배달특급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을 통한 ‘착한 소비’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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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 배달특급 "추석 연휴 `5천원` 할인 받으세요"
      - 경기도주식회사, 22일까지 배달특급 ‘얼리버드 추석 프로모션’ 진행 - - 이천·양주·고양 등 14개 지자체서 2만 이상 `지역화폐` 결제 시 무제한 할인 -  - 용인 1만5천·의왕 1만8천 이상 결제 시 할인…의왕만 1인당 3회 한정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추석 명절을 맞아 5,000원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선물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2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얼리버드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이천, 양주, 안성, 평택, 구리, 안산, 고양, 동두천, 의정부, 양평, 연천, 포천, 의왕, 안양, 용인, 파주 총 16개 시·군에서 진행한다.   추석 이벤트 기간 내 2만 원 이상 구매하고 지역화폐로 결제할 시 5,000원 즉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용인의 경우 1만5,000원 이상만 구매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인당 발급 및 사용 제한이 없어 연휴 내내 무제한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의왕은 1만8,000원 이상 결제 시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나 1인당 3회만 가능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을 사랑해 주는 소비자분들을 위해 추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배달특급과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도내 총 26개 지자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는 24일 남양주에서 서비스를 개시한다. 회원 약 51만 명과 3만9,00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이 함께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은 약 580억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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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 경기도, 추석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우수농산물 특판전 열어
      - 온라인 마켓경기 추석기획전(8.26.~9.15.) 주요상품 최소 20%이상 할인 판매 -  - 경기농식품전용관(고양, 성남, 수원)에 추석맞이 특판전(9.16.~9.20.)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추석명절을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경기도 농수산물 온라인몰 ‘마켓경기(marketgg.co.kr)’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할인 더하기, 추석기획전’을 열고 있다. 경기미, 과일, 참(들)기름, 버섯, 견과류, 정육(돼지·소) 등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상품뿐만 아니라 마켓경기에 입점한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 최소 20% 이상 할인 금액으로 판매한다.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mall.epost.go.kr)에서는 오는 22일까지 G마크(경기도 우수식품 인증) 등 경기도 농수산물 입점 품목을 구매 시 20% 할인쿠폰을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며, 경기농식품전용관(고양, 수원, 성남)에서도 16일부터 20일까지 추석맞이 특판전을 진행한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 내 안테나숍(고양)에서는 50% 할인 금액으로 추석 특판전을 진행하고, 비욘드팜 입점 제품 중 엄선된 제품들을 선정해 ‘마켓경기 반값특가’와 대형 온라인몰 판촉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건대점에서는 경기미 쌀복합식품매장 ‘경기미소’에서 경기미․잡곡 3종 또는 5종을 소비자가 원하는 조합으로 구성하는 특별한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분당점에서는 ‘경기가 좋아, 경기’ 경기도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이달 20일까지 준비했다.   아울러 도는 추석맞이 소비촉진을 위해 다음 달 27일까지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10곳에서 로컬푸드 할인, 구매금액별 로컬푸드 증정, 코로나19 극복 건강농산물 체험 등 행사를 진행한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추석맞이 농특산물 기획전은 추석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인한 도민들의 근심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것으로 경기지역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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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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