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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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광주광역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맞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관련 생태계 구축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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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창업분야 결선 ... ㈜밸리언텍스 '대상'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도 제공    - 총 10개 팀 결선진출 최종 5개사 선발(대상 1, 최우수 2, 우수 2)  - ㈜밸리언텍스사 대상 수상‥AI기술 적용 촬영용 로봇팔 소개해 높은 점수 얻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능성을 평가받은 ㈜밸리언텍스사가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한 사업화 과제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는 물론, 실패 경험이 있는 재 창업가까지 육성·지원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 선보이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창업부문 총 참여자 260개 팀 중 서류·면접·발표 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및 청중평가단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문 평가단 80%, 일반 청중평가단 20%를 합산하는 식으로 심사를 진행해 상위 점수 5개 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심사결과, ‘촬영용 로봇팔’ 제품을 소개한 ‘㈜밸리언텍스’가 최고 점수를 얻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모터제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흉터 없이 봉합이 가능한 봉합기를 소개한 ‘서지너스’와 실시간 지하매설관 4D 모델링을 장점으로 내세운 ㈜무브먼츠, 우수상에는 신약 검증용 딥러닝 기반 플랫폼을 만든 시너지에이아이㈜와 캐릭터 일러스트 생성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 ㈜엔투가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8천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게는 3천만 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5백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들 5개 입상 팀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특례보증 혜택,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창업 공모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정도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많았다”며 “창업은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킬 열쇠는 창업기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 경기도가 혁신이 넘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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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23일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이 개최됐다. / 평택시 제공      - 윤순구 차관보 "주한미군과 가족 노고 치하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 강조 - - 23일, 외교부 관계자,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80여 명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외교부는 23일 경기도 평택시 M프라자 빌딩에서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을 개최했다.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가 최근 평택 도심으로 이전하면서 보다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된발전 양상을 평가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평택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참석인사들의 환영사 및 축사, ▴현판식 및 ▴다과 및 간이사진전 관람의 순서로 진행 됐다.   윤순구 차관보는 이전식 환영사를 통해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평화로운 한반도 안보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주한미군과 그 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 중 상당 부분이 주둔하고 있는 평택이 갖는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외교부는 주한미군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평택 지역에서 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우리 시민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조화롭게 생활하고, 더 나아가 이들이 한국과 맺은 특별하고 귀중한 인연이 계속해서 한-미 양국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의 중요한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지난 2016년 국회,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그리고 평택시와의 긴밀한 협업하에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동 센터는 「서울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2013년 설립)와 함께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담 등 민원 처리, ▴지방자치단체·경찰서 등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 및 협업 강화, ▴미군-지역사회간 조화로운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 기획 및 운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외교부가 올해 8월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 약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주한미군과의 교류 의향이 매우 높은 수준(94.5%)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상당 비율(74.1%)이 주한미군과 이웃, 동료를 넘어서 개인적인 친구가 될 의향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이번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의 이전을 통해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주한미군-우리 국민간의 보다 선진적인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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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10-23
  • 요양노조,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직영전환 촉구
      - 23일 성남시청광장서 기자회견 열어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이하 요양노조)가 23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노인보건센터의 직영전환을 촉구했다.     이미영 경기지부장은 기자회견 취지발언에서 "성남에서부터 노인보건센터를 직영화하는 투쟁을 시작하며, 전국 모든 공공요양시설의 직영전환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며, "이번 25일에 열리는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부결되어야 하며, 은수미 시장은 민간위탁을 철회하고 지금이라도 직영으로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은 성남평화연대 집행위원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전국 공공요양시설 100개 중에서 처음으로 민간위탁을 공공이 직영하도록 문제제기하고 성남에서 첫 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들 처우와 노동조건이 달라지면, 좋은 일자리에서 좋은 돌봄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노인보건센터에서 근무하는 강미숙 요양보호사(54세,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분회장)은 “한명이 10명의 어르신을 감당하고, 야근 때 한명이 20명을 돌보는 지금과 같은 노동조건으로는 존엄케어가 어렵다“며, "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을 돌보며,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진짜 시립, 진짜 공공요양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들은 ”11년간 민간에 위탁해온 어르신 돌봄사업을 성남시가 직접 책임질 것”을 요구하고,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하고 은수미 시장은 위탁 철회, 직영전환을 결단하라"고 강조하며 은수미 시장에게 전하는 면담요청서를 접수했다.     성남시장이 제출한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은 25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28일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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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10-23
  •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 25일 하남시 개최
         - 오는 10.25.(금)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  - ‘경기도,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부천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예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요행사로 경기도와 하남시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대표: 이강백)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서 인증서를 받고 부천시가 재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관계자와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개막식 후 하남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하남시 공정무역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공정무역 활성화 정책 시행 1년여 만에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음으로 시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시민의 결속력을 타 시군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향후 2주간(10.25.~11.08.) 도내 15개시에서 펼쳐지는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하남시의 민주적 선진 시민의식으로 쾌거를 이룬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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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0-23
  • SK하이닉스, 협력사와 함께 특별한 기부 '동행'
      ▲2019년 SK하이닉스 동반성장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  배회감지기 450여 개 경기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SK하이닉스는 ‘2019년 동반성장데이’를 열고 협력사들과 함께 특별한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SK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황철주 동반성장협의회 회장(現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동반성장협의회 소속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SK하이닉스와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들은 함께 조성한 5000만 원의 기금을 경기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의 실종 방지를 위한 배회감지기(행복GPS) 450여 개 구입비용으로 사용된다.   ‘2019년 동반성장데이’는 우수협력사 시상,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의 초청 공연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SK하이닉스 혼자가 아닌 동반성장협의회와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부가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GPS는 SK하이닉스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날 기부한 450여 개를 포함해 올해까지 총 16,000여 명의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실종 위험 대상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배회감지기는 경찰청 통계 자료를 통해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증명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 및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9월 경찰청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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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자재단 제공>   - 다음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전국 초등학생 350명 모집 -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개최 -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등…총 15명 시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25일까지 모집한다.   그리기 대회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된 우리전통도자 작품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우리도자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도자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구체적인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시 필요한 크레파스, 물감 등 미술재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8절 도화지, 생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행사에 대한 인지도 증가로 참가 희망자가 급격히 증대된 것을 감안하여 참가인원을 250명에서 350명으로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행사참가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현장접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으로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을 시상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특선 6명 등을 선정해 각각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 본인이 그린 그림이 새겨진 머그컵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그리기 대회는 우리 전통 도자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도자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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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0-23
  •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신고제’ 25일부터 시행 ... 위반시 150만 원 이하 과태료
    <사진=경기도청>   - 정보통신공사 감리발주받은 용역업자, 공사현장 감리원 배치 및 도 배치신고 해야 - 위반시 1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안’ 25일부터 발효 - 도, 내년부터 시군에 사무 위임…현장중심 시공감리 강화 및 민원인 접근 편의성 도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신고제’가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정보통신공사 감리를 발주받은 용역사업자는 반드시 공사현장에 감리원을 배치하고, 경기도에 감리원 배치신고를 해야한다고 23일 밝혔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1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시공품질을 확보하고자 공사현장 내에 감리원을 배치하고, 배치현황을 시‧도지사에게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안’을 지난 8월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공사를 감리하는 용역업자는 감리원의 배치기준에 적합한 감리원 1명을 공사가 시작하기 전 배치해야 하며, 감리원은 발주자와 합의한 기간 동안 공사현장에 반드시 상주해야 한다.   이에 오는 25일부터 정보통신공사 현장기준으로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해당공사의 착공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감리원의 배치신고서류를 작성해 경기도 민원실에 접수해야 한다.   서류는 경기 북부청 민원실에서도 접수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경기도 홈페이지(https://www.gg.go.kr) 종합민원 항목 내 민원서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도는 오는 2020년부터 일선 시군으로 사무를 위임, ‘현장중심의 통신설비 시공감리 강화’라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는 한편 민원인의 접근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감리원 배치신고제도는 더욱 내실 있는 시공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만큼 과태료를 부과받는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준비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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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2019-10-23
  • 경기도, 의약분업 예외 지정약국 불법행위 10개소 13건 적발
    ▲전문의약품 사전 대량조제 행위 단속 모습. / 경기도 제공   - 경기북부(접경지역),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26개소 수사 - 환자 면담 없이 사전에 의약품 대량 조제, 사용 기한 경과, 의약분업 예외지역 광고 등 13건 적발 - 도내 전역으로 수사 확대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부터 10월초까지 연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6개 시군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26개소의 의약품 판매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개 약국에서 1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의약품 혼합보관 및 사전 대량조제 행위 2건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7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암시·광고 행위 4건으로 총 10개소 13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으로 지정된 A약국은 의약품을 규격용기가 아닌 곳에 낱알로 혼합 보관했고, 환자와 면담 없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조제된 감기약 57일분과 자양강장제 280일분을 대량으로 사전 조제하다 적발됐다.   특히 A약국은 사용기한이 지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19종(20개)을 판매목적으로 저장·진열했는데, 이중에는 사용기한이 4년이 넘게 지난 전문의약품인 항고혈압제도 있었다.   B약국은 전문의약품으로 조제된 감기약 24일분을 환자와 면담 없이 대량으로 사전 조제하다 현장에서 적발됐고, C약국 등 3곳은 사용기한이 지난 과립 한약제 등을 판매목적으로 저장·진열하다 특사경 수사에 덜미가 잡혔다.   D약국은 약사법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임을 알리는 광고를 할 수 없음에도 현수막·입간판으로 ‘처방전 없이 전문 의약품 구입’이 가능함을 표시·광고하다 적발됐다.   사용기한 지난 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거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암시‧표시 행위는 ‘약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특사경은 적발된 약국들을 형사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한편, 도내 전체 지정약국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을 낱알로 혼합보관 하거나 환자와 면담 없이 사전에 대량 조제해 놓을 경우 의약품의 사용기한을 파악하기 어렵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사용기한이 경과된 의약품은 변질되어 오히려 인체에 해를 줄 수 있고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을 외부에 표시할 경우 타 지역 주민들이 특정 의약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데 악용돼 의약품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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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23
  • 지방4대 협의체,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한 중앙의 지원책 촉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의 지방정부들이 내년 7월 일몰을 앞둔 도시공원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구했다. 22일 오후 3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정부의 도시공원일몰제 대책평가와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입법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과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권태선 2020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대표 등은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한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공동촉구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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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0-22
  • 수원시 비롯 16개 지자체,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 발표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연석회의가 열린 가운데,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에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이 서명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22일 군지협, 세종시에서 연석회의 ...  ‘군 소음법' 제정 촉구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를 비롯한 16개 기초지자체 단체장으로 구성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군지협)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군지협은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연석회의를 열고,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을 발표했다.   군지협은 “정의와 공평 부담이라는 사회적 대원칙의 복원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군 소음법을 조속하게 제정해야 한다”며 중앙정부·지방정부, 국회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협의체인 ‘군 소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요구했다.   충남·경북·경기·강원·충북·전북 등 6개 도, 대구·광주 등 2개 광역시, 수원시를 비롯한 16개 시·군·구 단체장(부단체장)이 결의문에 서명했다.  수원시는 조무영 제2부시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제20대 국회에 상정된 군 소음 관련 법률안 13건이 지난 8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으로 통합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가결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심의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2010년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민간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에게는 적정한 보상이 이뤄지고 있지만, 군사시설 인근 지역 주민들은 소음 피해를 봐도 ‘공항소음방지법’ 적용 범위에서 배제돼 보상을 받지 못한다.  군용비행장, 군 사격장 등 군사시설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반복되는 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다.   수원시는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 2015년 군지협에 가입했다.  군지협은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입법 청원을 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며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정부에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군지협은 2015년 9월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대응’을 목표로 창립됐다. 수원시는 같은 해 10월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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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019-10-22
  • 가평군, "ASF 매개 멧돼지 잡자" ...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100여 명으로 확대 운영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최근 아프라카 돼지열병(ASF) 바이러스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 위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단을 추가 확대 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총기를 이용한 멧돼지 포획활동을 위해 관내 및 인근지역 지원엽사를 추가 선발해 포획단을 100여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군은 농작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단 30여 명을 구성, 지역별로 3개조로 나눠 농작물 피해 발생시 대리포획 활동을 벌이고 있다.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가 군청 환경과에 피해사항 등을 접수하면 즉시 문자로 해당지역 포획단원에게 통보한 후 현장 확인을 통해 포획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1천485마리를 포획했으며, 앞으로 포획단 확대 운영으로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해 ASF를 전면 차단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신고는 670여 건으로 멧돼지 948마리, 고라니 437마리 등 총 1천385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는 “야생 멧돼지 총기포획에 따른 주민안전 유의사항을 다양한 경로로 전파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읍면에 'ASF확산방지 멧돼지 포획 강화조치에 따른 입산통제 및 임산물채취 금지에 등산객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군은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상황실 24시간 근무, 농가앞 방역초소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양돈농가 주변 및 주요도로 소독 등 추가 방역, 농가별 전화 예찰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DMZ)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총 7마리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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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2019-10-22

실시간 뉴스 기사

  • 경기도-광주광역시,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맞손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관련 생태계 구축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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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창업분야 결선 ... ㈜밸리언텍스 '대상'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도 제공    - 총 10개 팀 결선진출 최종 5개사 선발(대상 1, 최우수 2, 우수 2)  - ㈜밸리언텍스사 대상 수상‥AI기술 적용 촬영용 로봇팔 소개해 높은 점수 얻어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능성을 평가받은 ㈜밸리언텍스사가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가홀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2019’ 창업 분야 결선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한 사업화 과제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는 물론, 실패 경험이 있는 재 창업가까지 육성·지원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새로 선보이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창업부문 총 참여자 260개 팀 중 서류·면접·발표 심사 등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전문가 및 청중평가단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문 평가단 80%, 일반 청중평가단 20%를 합산하는 식으로 심사를 진행해 상위 점수 5개 팀을 입상자로 선정했다.   최종 심사결과, ‘촬영용 로봇팔’ 제품을 소개한 ‘㈜밸리언텍스’가 최고 점수를 얻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모터제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흉터 없이 봉합이 가능한 봉합기를 소개한 ‘서지너스’와 실시간 지하매설관 4D 모델링을 장점으로 내세운 ㈜무브먼츠, 우수상에는 신약 검증용 딥러닝 기반 플랫폼을 만든 시너지에이아이㈜와 캐릭터 일러스트 생성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 ㈜엔투가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8천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게는 3천만 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5백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이들 5개 입상 팀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특례보증 혜택, 해외진출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이번 창업 공모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정도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많았다”며 “창업은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킬 열쇠는 창업기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 경기도가 혁신이 넘치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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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0-23
  •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 개최
    <사진=평택시 제공>  ▲23일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이 개최됐다. / 평택시 제공      - 윤순구 차관보 "주한미군과 가족 노고 치하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 강조 - - 23일, 외교부 관계자,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80여 명 참석 -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외교부는 23일 경기도 평택시 M프라자 빌딩에서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 이전식'을 개최했다.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가 최근 평택 도심으로 이전하면서 보다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된발전 양상을 평가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다니엘 크리스찬 미8군 부사령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및 평택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참석인사들의 환영사 및 축사, ▴현판식 및 ▴다과 및 간이사진전 관람의 순서로 진행 됐다.   윤순구 차관보는 이전식 환영사를 통해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평화로운 한반도 안보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주한미군과 그 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 중 상당 부분이 주둔하고 있는 평택이 갖는 외교적, 군사적 및 전략적 차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외교부는 주한미군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평택 지역에서 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우리 시민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조화롭게 생활하고, 더 나아가 이들이 한국과 맺은 특별하고 귀중한 인연이 계속해서 한-미 양국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의 중요한 축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지난 2016년 국회,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그리고 평택시와의 긴밀한 협업하에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동 센터는 「서울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2013년 설립)와 함께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담 등 민원 처리, ▴지방자치단체·경찰서 등 주한미군 관련 유관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 및 협업 강화, ▴미군-지역사회간 조화로운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 기획 및 운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외교부가 올해 8월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 약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주한미군과의 교류 의향이 매우 높은 수준(94.5%)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상당 비율(74.1%)이 주한미군과 이웃, 동료를 넘어서 개인적인 친구가 될 의향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는 이번 '평택 소파(SOFA) 국민지원센터'의 이전을 통해 평택지역 내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주한미군-우리 국민간의 보다 선진적인 민군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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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2019-10-23
  • 요양노조,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직영전환 촉구
      - 23일 성남시청광장서 기자회견 열어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이하 요양노조)가 23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노인보건센터의 직영전환을 촉구했다.     이미영 경기지부장은 기자회견 취지발언에서 "성남에서부터 노인보건센터를 직영화하는 투쟁을 시작하며, 전국 모든 공공요양시설의 직영전환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며, "이번 25일에 열리는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이 부결되어야 하며, 은수미 시장은 민간위탁을 철회하고 지금이라도 직영으로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은 성남평화연대 집행위원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전국 공공요양시설 100개 중에서 처음으로 민간위탁을 공공이 직영하도록 문제제기하고 성남에서 첫 사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들 처우와 노동조건이 달라지면, 좋은 일자리에서 좋은 돌봄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노인보건센터에서 근무하는 강미숙 요양보호사(54세,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분회장)은 “한명이 10명의 어르신을 감당하고, 야근 때 한명이 20명을 돌보는 지금과 같은 노동조건으로는 존엄케어가 어렵다“며, "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을 돌보며,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는 진짜 시립, 진짜 공공요양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들은 ”11년간 민간에 위탁해온 어르신 돌봄사업을 성남시가 직접 책임질 것”을 요구하고, "성남시의회에서 민간위탁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하고 은수미 시장은 위탁 철회, 직영전환을 결단하라"고 강조하며 은수미 시장에게 전하는 면담요청서를 접수했다.     성남시장이 제출한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은 25일 열리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되어, 28일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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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9-10-23
  •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 25일 하남시 개최
         - 오는 10.25.(금) 문화예술회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  - ‘경기도, 하남시 공정무역도시 인증’, ‘부천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예정   [하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는 오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2019 경기 포트나잇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요행사로 경기도와 하남시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대표: 이강백)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서 인증서를 받고 부천시가 재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 공정무역 관계자와 공정무역 도시 추진 선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개막식 후 하남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하남시 공정무역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공정무역 활성화 정책 시행 1년여 만에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음으로 시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시민의 결속력을 타 시군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향후 2주간(10.25.~11.08.) 도내 15개시에서 펼쳐지는 2019 경기 공정무역 포트나잇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하남시의 민주적 선진 시민의식으로 쾌거를 이룬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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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SK하이닉스, 협력사와 함께 특별한 기부 '동행'
      ▲2019년 SK하이닉스 동반성장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  배회감지기 450여 개 경기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SK하이닉스는 ‘2019년 동반성장데이’를 열고 협력사들과 함께 특별한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오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SK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황철주 동반성장협의회 회장(現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동반성장협의회 소속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SK하이닉스와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들은 함께 조성한 5000만 원의 기금을 경기사회복지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의 실종 방지를 위한 배회감지기(행복GPS) 450여 개 구입비용으로 사용된다.   ‘2019년 동반성장데이’는 우수협력사 시상,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의 초청 공연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SK하이닉스 혼자가 아닌 동반성장협의회와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부가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GPS는 SK하이닉스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날 기부한 450여 개를 포함해 올해까지 총 16,000여 명의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실종 위험 대상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배회감지기는 경찰청 통계 자료를 통해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증명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 및 실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9월 경찰청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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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사진=경기도자재단 제공>   - 다음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 전국 초등학생 350명 모집 -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개최 -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등…총 15명 시상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25일까지 모집한다.   그리기 대회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된 우리전통도자 작품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우리도자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도자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구체적인 주제는 행사 당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시 필요한 크레파스, 물감 등 미술재료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8절 도화지, 생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행사에 대한 인지도 증가로 참가 희망자가 급격히 증대된 것을 감안하여 참가인원을 250명에서 350명으로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행사참가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현장접수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으로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원을 시상하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특선 6명 등을 선정해 각각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 본인이 그린 그림이 새겨진 머그컵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그리기 대회는 우리 전통 도자의 우수성을 공감하고 도자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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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신고제’ 25일부터 시행 ... 위반시 150만 원 이하 과태료
    <사진=경기도청>   - 정보통신공사 감리발주받은 용역업자, 공사현장 감리원 배치 및 도 배치신고 해야 - 위반시 1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안’ 25일부터 발효 - 도, 내년부터 시군에 사무 위임…현장중심 시공감리 강화 및 민원인 접근 편의성 도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배치신고제’가 오는 2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정보통신공사 감리를 발주받은 용역사업자는 반드시 공사현장에 감리원을 배치하고, 경기도에 감리원 배치신고를 해야한다고 23일 밝혔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1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게 된다.   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시공품질을 확보하고자 공사현장 내에 감리원을 배치하고, 배치현황을 시‧도지사에게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안’을 지난 8월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공사를 감리하는 용역업자는 감리원의 배치기준에 적합한 감리원 1명을 공사가 시작하기 전 배치해야 하며, 감리원은 발주자와 합의한 기간 동안 공사현장에 반드시 상주해야 한다.   이에 오는 25일부터 정보통신공사 현장기준으로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해당공사의 착공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감리원의 배치신고서류를 작성해 경기도 민원실에 접수해야 한다.   서류는 경기 북부청 민원실에서도 접수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경기도 홈페이지(https://www.gg.go.kr) 종합민원 항목 내 민원서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도는 오는 2020년부터 일선 시군으로 사무를 위임, ‘현장중심의 통신설비 시공감리 강화’라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는 한편 민원인의 접근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감리원 배치신고제도는 더욱 내실 있는 시공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만큼 과태료를 부과받는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준비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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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 의약분업 예외 지정약국 불법행위 10개소 13건 적발
    ▲전문의약품 사전 대량조제 행위 단속 모습. / 경기도 제공   - 경기북부(접경지역),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26개소 수사 - 환자 면담 없이 사전에 의약품 대량 조제, 사용 기한 경과, 의약분업 예외지역 광고 등 13건 적발 - 도내 전역으로 수사 확대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부터 10월초까지 연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6개 시군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26개소의 의약품 판매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개 약국에서 1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의약품 혼합보관 및 사전 대량조제 행위 2건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저장·진열 7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암시·광고 행위 4건으로 총 10개소 13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으로 지정된 A약국은 의약품을 규격용기가 아닌 곳에 낱알로 혼합 보관했고, 환자와 면담 없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조제된 감기약 57일분과 자양강장제 280일분을 대량으로 사전 조제하다 적발됐다.   특히 A약국은 사용기한이 지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19종(20개)을 판매목적으로 저장·진열했는데, 이중에는 사용기한이 4년이 넘게 지난 전문의약품인 항고혈압제도 있었다.   B약국은 전문의약품으로 조제된 감기약 24일분을 환자와 면담 없이 대량으로 사전 조제하다 현장에서 적발됐고, C약국 등 3곳은 사용기한이 지난 과립 한약제 등을 판매목적으로 저장·진열하다 특사경 수사에 덜미가 잡혔다.   D약국은 약사법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임을 알리는 광고를 할 수 없음에도 현수막·입간판으로 ‘처방전 없이 전문 의약품 구입’이 가능함을 표시·광고하다 적발됐다.   사용기한 지난 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거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 암시‧표시 행위는 ‘약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특사경은 적발된 약국들을 형사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하는 한편, 도내 전체 지정약국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을 낱알로 혼합보관 하거나 환자와 면담 없이 사전에 대량 조제해 놓을 경우 의약품의 사용기한을 파악하기 어렵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사용기한이 경과된 의약품은 변질되어 오히려 인체에 해를 줄 수 있고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약국을 외부에 표시할 경우 타 지역 주민들이 특정 의약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데 악용돼 의약품 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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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지방4대 협의체,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한 중앙의 지원책 촉구”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전국의 지방정부들이 내년 7월 일몰을 앞둔 도시공원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구했다. 22일 오후 3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정부의 도시공원일몰제 대책평가와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입법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과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권태선 2020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대표 등은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한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공동촉구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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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0-22
  • 수원시 비롯 16개 지자체,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 발표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연석회의가 열린 가운데,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에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이 서명하고 있다. / 수원시 제공    - 22일 군지협, 세종시에서 연석회의 ...  ‘군 소음법' 제정 촉구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수원시를 비롯한 16개 기초지자체 단체장으로 구성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군지협)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군지협은 2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연석회의를 열고, ‘군 소음법 제정 촉구 대정부 결의문’을 발표했다.   군지협은 “정의와 공평 부담이라는 사회적 대원칙의 복원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군 소음법을 조속하게 제정해야 한다”며 중앙정부·지방정부, 국회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협의체인 ‘군 소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팀’ 구성을 요구했다.   충남·경북·경기·강원·충북·전북 등 6개 도, 대구·광주 등 2개 광역시, 수원시를 비롯한 16개 시·군·구 단체장(부단체장)이 결의문에 서명했다.  수원시는 조무영 제2부시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제20대 국회에 상정된 군 소음 관련 법률안 13건이 지난 8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으로 통합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가결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심의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2010년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민간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에게는 적정한 보상이 이뤄지고 있지만, 군사시설 인근 지역 주민들은 소음 피해를 봐도 ‘공항소음방지법’ 적용 범위에서 배제돼 보상을 받지 못한다.  군용비행장, 군 사격장 등 군사시설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반복되는 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다.   수원시는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 2015년 군지협에 가입했다.  군지협은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입법 청원을 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며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정부에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군지협은 2015년 9월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대응’을 목표로 창립됐다. 수원시는 같은 해 10월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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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가평군, "ASF 매개 멧돼지 잡자" ...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100여 명으로 확대 운영
       [가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가평군이 최근 아프라카 돼지열병(ASF) 바이러스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 위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단을 추가 확대 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총기를 이용한 멧돼지 포획활동을 위해 관내 및 인근지역 지원엽사를 추가 선발해 포획단을 100여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군은 농작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단 30여 명을 구성, 지역별로 3개조로 나눠 농작물 피해 발생시 대리포획 활동을 벌이고 있다.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가 군청 환경과에 피해사항 등을 접수하면 즉시 문자로 해당지역 포획단원에게 통보한 후 현장 확인을 통해 포획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1천485마리를 포획했으며, 앞으로 포획단 확대 운영으로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해 ASF를 전면 차단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신고는 670여 건으로 멧돼지 948마리, 고라니 437마리 등 총 1천385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는 “야생 멧돼지 총기포획에 따른 주민안전 유의사항을 다양한 경로로 전파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각 읍면에 'ASF확산방지 멧돼지 포획 강화조치에 따른 입산통제 및 임산물채취 금지에 등산객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군은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상황실 24시간 근무, 농가앞 방역초소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양돈농가 주변 및 주요도로 소독 등 추가 방역, 농가별 전화 예찰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DMZ)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총 7마리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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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 증포동, '희망우체통' 설치 ... 복지사각 지대 발굴 '맞춤형복지' 지원 실현
    ▲21일 희망우체통이 온천공에 설치됐다. / 이천시제공   - “희망우체통은 당신의 이웃 사랑을 배달합니다”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에 희망우체통이 온천공원에 설치돼 실직, 가정폭력, 질병, 생계곤란 등 본인 혹은 이웃의 어려움을 희망우체통에 적어 넣기만 하면 증포동 희망배달부가 사연을 수거하여 동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하고 해당 사연은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천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와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 단체가 뜻을 모아 증포동 이웃사랑 소통 창구인 희망우체통을 온천공원에 설치 했다.   희망우체통은 2019년도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9년 3월부터 사업이 진행되어 오늘 2019년 10월 21일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희망우체통은 정부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노출을 꺼려 숨어 있거나,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업이며, 우리 지역의 이웃은 우리가 지킨다는 지역사회 연대의식을 일깨우는 자발적 주민자치 사업이다.    증포동에서는 희망우체통 사연의 대상자를 방문·상담하여 적절한 시기에 공공복지 및 민간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디자인 선정에서부터 우체통 운영방법, 홍보방법 등 희망우체통이 설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주관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조성원 위원장은 “희망우체통이 이곳에 설치되기까지 주민들의 이웃사랑 의지와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목적대로 잘 운영되어 우리 증포동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이웃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희망우체통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민들중에 희망의 끈을 잡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서 희망이 필요한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희망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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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道,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 공식 출범 및 사무소 개소
    ▲22일 오전 10시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에서 협의회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 출범식 및 사무실 개소식’이 열렸다. / 경기도 제공     - 10.22 협의회 출범식 및 사무실 개소식 개최 … 참여기관 관계자 등 35명 참석 - 데이터 관련 다양한 심의의결 기능 수행 및 회의 공간 마련…‘상시운영체계’ 구축 - 효율적 사업 추진 통해 복지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 …데이터 경제 초석 마련도 도모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경기도가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협의회 출범식 및 사무실 개소식’이 22일 오전 10시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에서 협의회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협회장)을 필두로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아임클라우드 등 사업참여기관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데이터 생산, 수집, 정제, 유통 ▲데이터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및 제도 개선 ▲데이터 유통가격 산정 ▲데이터 생태계 조성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센터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12월 예정된 성과 발표대회를 비롯한 각종 보고회 및 평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가들의 작업 공간과 회의실 등을 갖춘 사무실이 개소한 만큼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경기지역화폐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상품을 소비하는데 사용하는지 등 지역경제의 흐름과 소비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도는 총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에서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3년간 최대 1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플랫폼이 구축될 경우,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신상품 발굴 ▲소상공인 창업 및 매출 증대를 위한 맞춤정보 ▲일자리 매칭 정보 ▲유통 및 물류 정보 등은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소비금융 상담 ▲소상공인 신용위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도는 올해 초부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아임클라우드, 코나아이㈜, 한국기업데이터㈜, ㈜더아이엠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국토연구원, 한양대학교 등 12개 기관과 공모 참여를 준비해왔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협의회 출범과 사무실 개소를 통해 상시 운영체계가 마련된 만큼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토끼를 잡는 것은 물론 데이터경제시대를 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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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경기도, 보행환경안전관리실태 감사 ... 4,956건 위반사항 적발
    ▲시민감사관 활동모습. / 경기도 제공   - 도, 9.02~9.27 시민감사관 20명과 합동으로 ‘보행환경안전관리실태’ 감사 - 도, 302건 현장개선조치 … 올해 1,200건 , 2020년 3,454건 등 전 시설 개선 예정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시민감사관 20명과 합동으로 도내 14개 시군 내 전철역사, 관광지, 병원, 장애인복지관 등 다중이용건축물 30개소 주변도로에 대한 ‘보행환경안전관리실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4,956건에 달하는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감사에서는 ▲보도 ▲점자블록 ▲음향신호기 ▲자동차진입제어용 말뚝(볼라드) 등 ‘이동편의시설’과 ▲횡단보도 신호기 ▲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기준 준수 및 파손‧훼손 여부에 대한 중점적인 점검이 진행됐다.   감사 결과, 이동편의시설 4,866건과 교통안전시설 90건이 설치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 및 훼손된 채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 버스정류장 79%, 배수덮개 76%, 횡단보도 턱 14% 등 기준 안 맞거나 파손 방치 - 도내 14개시군 다중이용건축물 30개소 주변도로 대상…위반사항 4,956건 적발   먼저, 버스정류장의 경우 점검대상 170개소의 79%에 해당하는 135개소가 휠체어 진출입이 어렵거나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배수덮개의 경우, 틈새가 커 휠체어 등이 빠질 위험이 있는 등 개선이 필요한 곳이 전체 점검대상 439개소의 76%인 334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횡단보도 턱을 조사한 결과, 전체 점검대상 1,601개소의 14%인 218개소가 설치기준인 2cm보다 높아 휠체어 및 유모차 운행을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도는 곧바로 조치가 가능한 302건에 대한 개선을 완료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개선이 수월한 1,200건은 올해 말까지, 예산확보 등이 필요한 3,454건은 오는 2020년까지 개선을 완료하기로 했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점검은 기준에 맞지 않거나 방치된 시설물 개선을 통해 도민들의 보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감사관들과 함께 생활적폐 개선, 도민 안전, 사회적 약자보호 등과 같이 도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개선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감사에는 지난 7월 16일 위촉된 기술 및 복지분야 시민감사관 20명이 위반사항 지적에서부터 개선방안 제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도는 감사역량을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동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시민감사관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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