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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복정 어울림 빛 축제’ 개최 ...12월1일 '점등'
        - 한 달간 1.35㎞ 거리 곳곳 빛으로 물들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제8회 복정 어울림 빛 축제’가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1.35㎞ 구간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빛을 나누는 마을’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첫날 오후 6시 복정동 분수광장(복정동 661번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점등식으로 시작된다.   복정 광장의 대형트리(높이 9.5m·폭 6m)를 비롯한 100만여 개 전구로 꾸민 50여 개의 거리 조형 장식물의 불을 일제히 켠다. 걸그룹 레이디 주하, 트로트 가수 장민호 등 초청 가수 공연과 선한목자교회 합창단의 ‘서로 사랑하자’ 공연이 화려한 조명 속에 펼쳐진다.   이날부터 한 달간 복정동 일대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조형물들이 불을 밝혀 거리 곳곳을 빛으로 물들인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천대까지 이어지는 상가 거리는 5개 구간으로 구분해 빛의 향연을 보여준다. 꽃 모양 조명으로 꾸민 겨울꽃 게이트, 눈 결정 모양 조명의 복정골 눈빛거리, 겨울 나비로 꾸민 스카이라인, 샹들리에를 매단 복정골 파티거리, 분수광장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인 12월 12일과 19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복정동 분수광장에서 관람객을 위한 문화공연을 연다. 쌍무지개팀의 ‘한잔해’, 이 느낌의 ‘붉은 노을’ 등의 버스킹 공연을 함께 할 수 있고, 주민 즉석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복정동빛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광섭)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모두 1억1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성남시가 5500만 원의 축제 보조금을 지원하고, 복정동 소재 선한목자교회가 5500만 원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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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하남시, 4유 4무 페스티벌 '2019 이성문화축제' 개막
    -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 9.28일~29일 개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1989년 광주군(동부면, 서부면)에서 시로 승격된 30주년을 맞이해 하남대표 문화재인 ‘이성산성’을 테마로 오는 28일, 29일(2일간)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에서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를 하남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온조왕이 하남에 위례성을 쌓고 건국한 백제의 역사·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정체성 확보를 위해‘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좋아하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문화 참여의 대표 축제로 기획됐다. 의전 없이 시민300명과 함께 테이프커팅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의 컨셉은‘4有4無’로 기존 축제 형식을 탈피하여 의전, 립싱크가수, 쓰레기, 공연관람 의자를 없앴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외에 역사생태투어, 유물관람, 체험 등의 배울거리를 가미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축제 메인이벤트로 백제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이성산성 복원의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발굴. 복원. 축성체험. 복원기원공연 4단계 스토리로 구성하며 단계별 주제로 체험과 공연, 전시, 학습(학술)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 콘셉트는 4가지 스토리(발굴, 복원, 축성체험, 복원기원공연) 기반 문화예술축제로 3가지 프로그램에 총 40개 공연팀이 참석하고, 4개의 문화재 전시 홍보프로그램에는 30개의 체험프로그램과 33개의 먹거리와 60개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미사경정공원 수변행사장에서는 28일~29일 양일에 걸쳐 하남시 청소년·성인 동아리, 문화예술단체, 시민연합합창단, 시민오케스트라, 청년 공방 & 스타트업, 전통시장 등 지역문화 융합 컨버전스가 펼쳐진다. 대형 이성산성 성곽모양 설치미술 체험, 대규모 발굴 및 바닥화 체험, 가수 10cm의 축하 공연과 불꽃예술 퍼포먼스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상호 하남시장은“이번 이성산성문화축제를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이 완성되는 원년이 되길 기원하며, 찬란한 백제문화유산으로 시민이 하나 되어 화합하고 공존하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산성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유물 등을 현대적인 축제 콘텐츠로 담아내며‘1989년 제1회 이성문화제’로 시작된 역사·문화 축제를 한층 새롭게 선보일 이번‘2019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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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 20일 개막
        - 9월20일~22일까지 장호원 햇사레 농사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려-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가 ‘나의 살던 고향은 복사꽃 피는 장호원!’ 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축제는 이천시 특산물인 장호원 황도복숭아의 경쟁력을 높이고 명품화가 되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다.   주요행사로 첫째날은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둘째날은 전국색소폰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가요제등이 셋째날은 지역단체 문화예술공연,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가요제 등 문화․예술․체육행사가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무료 꽃 나누어주기 행사, 시화전, 복숭아품평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하여 이천의 명품과일 황도의 맛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겐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고, 또한 달콤하고 맛좋은 장호원황도 복숭아를 맘껏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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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경기도, 27일부터 고양 아람누리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 27~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 - 도 지정 무형문화재 40종 작품전시 및 27종목 전통공연 등 프로그램 준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전시․공연·실연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은 “계명주 등 전통주 시음행사, 미니 장구 만들기, 옹기장 물레체험, 단청문양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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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여주곤충박물관,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 개최
      - 10월 3일~6일까지 여주곤충박물관 특별행사장에서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이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이하 축제)라는 타이틀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여주곤충박물관 및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곤충과 파충류에 관심이 많거나, 자연환경 및 생태교육을 지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후원을 받아, 어린이날 주간과 한글날 주간으로 2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그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한글날 행사는 ‘곤충과 사람의 만남, 한글의 세상’이라는 부제로, 생물의 이름을 순우리말인 한글로 지어진다는 것을 통해 현재 국내 곤충학술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명하고 다양한 강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특강쇼’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여주지역 도자기 작가와의 DIY도자기체험교실, 장수풍뎅이 애벌레 무료 분양, 곤충타투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곤충박물관 김용평 관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 관람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고, 살아있는 생명체들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 치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우리 곤충박물관과 지역 문화예술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채롭게 준비했으며, 특히 곤충에 관심이 많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강사들과 진솔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했기에 아동 및 청소년들이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지역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함께 전했다.   다채로운 무료 강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여주곤충박물관의 이번 축제가 지역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 및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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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9-09
  • 안성시, ‘山城안의 감동!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개최
        - 14일~15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려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산성축조 이후 단 한 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죽주산성과 몽고군의 침입에 맞서 대승을 이끈 송문주 장군의 위상을 후대에 알리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축제 주요 행사로, ▲제5회 죽주가요제 ▲제5회 죽주예술제 ▲문화체험부스 ▲버스킹공연 ▲7080밴드공연 ▲농특산물 홍보판매 ▲특별초청가수 공연(각설이 버들이, 한혜진, 이용, 유지나 등)이 펼쳐지며,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공식행사인 개막식은 오는 14일저녁 7시 30분에, 폐막식은15일 저녁 9시 50분에 개최된다.   유봉현 축제위원장은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옛 죽주의 영광과 문화를 재현하는 축제이다”면서 “풍성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옛 죽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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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09-09
  • 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개최'
      - 7월 13일~8월24일까지 16회걸쳐 다채로운 무대 선사 - -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  - DJ DOC, 장가이, 손승연, 에일리,여행스케치&마로니에, 백지영, 김종서 밴드, 태진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 돋우는 문화행사로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나 올 해 7월 13일 개막일에는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천시청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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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道, 양주 나리공원서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 14일 개막
    - 장애물 경기, 릴레이 경기 등 승마대회 10종목 참여해 기량 펼쳐 - 축하공연, 경품추첨 행사, 마차체험, 말과 교감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말산업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를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양주시 나리공원(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는 승마인과 도민이 함께 승마 및 말 산업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임으로써 승마 인구 증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 축제는 사흘간 유소년, 엘리트, 생활체육인 등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총 10종목의 열띤 승마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대회 1일 차인 14일에는 국산마·어린말·소형마 장애물(90cm, 80cm, 70cm)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후 1시 30분 진행될 개회식(축하공연, 축사,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경품추첨 등)과 함께 국산마·소형마 장애물(100cm, 60cm, 40cm)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웨스턴스피드, KHIS-7, 릴레이-2 단체, 유소년릴레이-1 단체 경기와 함께 폐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공연, 퀴즈 이벤트, 마차체험, 말산업 직업홍보관, 말과 교감하기, 말 포토존, 승용마 매매장터, 안장수리 및 장제시연, 승마용품 전시 및 판매, 경기도 우수 축산물 시식·홍보 등 각종 부대행사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용기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최근 말산업이 침체기를 맞은 만큼, 국내 승마 활성화와 말산업 확대 견인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가 승마 대중화에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리공원은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위치한 체험관광농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군락지로 손꼽힌다. 천일홍 이외에도 장미,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 50여종의 다채로운 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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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 개최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019 생생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 5년차로, 지속발전형 사업에 선정됨을 기념하여 여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알차고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준비했다.   ‘창작판소리콘서트 세종이도가(世宗李祹歌)’라는 부제에 맞추어 스토리텔링형 콘서트로 꾸며질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는 세종의 행복한 즉위식을 표현한 연주곡 ‘세종이도’로 그 시작을 알린다.   경복궁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즉위식을 한 세종대왕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창작된 연주곡 연주곡으로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여 독특하고 개성있는 젊은 국악팀 ‘국악실내악 여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최근 ‘아름다운 사람아’라는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 소리꾼 이신예, ‘마이 스탠드’라는 앨범을 발매한 래퍼 아이삭 스쿼브 등의 가수들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한 세종의 이야기, 훈민정음, 소헌왕후와의 사랑 등 다양한 테마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음악회 종료 후에는 백성들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생업을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고 농업 발달을 위해 천문과 역법에 주목했던 세종대왕을 기리며 직접 별자리와 마주하는 ‘별자리 관측 체험’이 진행된다.   문화재 야간개장이 인기 문화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제7회 세종영릉 별자리음악회'는 조선왕릉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야간개장 문화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과거의 세종대왕과 현재의 후손들이 소통하는 매력적인 봄밤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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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o! "...여주시, 제13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 5월31일~6월2일까지 여주시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대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아삭하고 참외! 달콤한 참외! '금빛 여주 금사참외'가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여주시는 오는 5월 31일~ 6월2일까지 3일 동안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제13회 금사참외축제가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남한강변 청정지역에서 꿀벌을 이용해 수정하는 금사참외는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명품 참외로 손꼽히고 있다. 여주 금사면은 이렇게 특성화한 참외를 여러 해 동안 생산하면서 지역특산물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선진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농가에서는 작목반 등 여러 형태로 명품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상의 입지를 굳혔다.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매일 농가에서 바로 수확해 온 싱싱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신선한 참외를 시식해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싱그러운 참외뿐만 아니라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행사와 판매행사, 특별행사 등으로 꾸며지는 축제에서는 참외 빨리 깎아먹기, 참외따기 체험 등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금사근린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신나는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임혁, 조승구, 장윤정 등의 초대가수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참외축제 기간에 여주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당남리섬에서는 유채꽃과 꽃 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어 주말 축제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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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5-23
  •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 - 올해 처음으로 개막식에서‘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 -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등 전시·체험 부스 360여 개 운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행사인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원시, 여성가족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주제 ‘2019 다시 청소년이다!’ 의미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23일 오후 2시 컨벤션홀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은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개회사, 염태영 수원시장 환영사로 시작해 ‘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올해 처음으로 발표되는 ‘청소년 미래 선언’에는 청소년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개막식 후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열린다.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특별회의는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17개),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주제에 걸맞게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24일에는 컨벤션홀에서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공연 ‘백 년의 침묵’이 상연된다. 필동 임면수 선생 등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24일 오전 10시에는 컨벤션홀에서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청소년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이 열린다. 청소년 300명이 참가해 수원 지역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문제를 푼다.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부스(전시홀)에서는 청소년들이 1919년 3.1운동 이후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25일에는 이벤트홀에서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가 열린다.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문화·교육·노동·복지·권리 정책 등을 제안하는 대회다.   컨벤션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와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가 열린다.   25일 청소년 멘토가 또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또래 특강’이 진행된다. 모델 한현민(18)군, 배우 이형석(19)씨, 고등학생 윤효서(18)양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눈다.   컨벤션센터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기간 내내 전국 청소년 동아리가 출연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총 48팀이 참여한다. 퀴즈, 게임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개·폐막식 사회는 청소년(남녀 각 1명)이 맡는다.   전시홀에서는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행복 나눔존 ▲창의 재능존 ▲안전 누리존 ▲국제 교류존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등을 주제로 360여 개 부스가 들어선다. 역대 최대 규모다.   미래 혁신존에서는 IoT(사물 인터넷), 드론, VR(가상 현실),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키 2.4m, 무게㎏의 퍼포먼스 로봇 ‘타이탄’의 현장 공연도 있다.   23일 오후 2~5시, 24일 오후 1~4시에는 컨벤션홀에서 후기 청소년(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진로박람회에서는 직업 멘토링, VR(가상현실) 모의 면접, 직무 취업상담 등을 할 수 있다.   채용박람회에서는 강소기업 현장면접, 구직상담, 면접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25일 정오에는 서울대학교에 있는 학과를 비롯한 27개 학과를 소개하는 ‘학과박람회’가 열린다.    매일 한 명의 멘토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 특강도 있다. 23일 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소년! 꿈을 이야기하다’, 2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청소년! 역사를 이야기하다(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독립운동)’, 25일 코미디언 유병재가 ‘청소년!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5-21
  • 5월 마지막 주말 '어린이가 주인공'...'이천체험문화축제'로 오세요~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26일, 예스파크 야외공연장..제7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 - 축제기간 ...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 열려 볼거리 풍성-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25일, 26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가 주인공인 축제,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나드리 회원들이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이며,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어린이가 주인공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시원한 물총게임과 물풍선던지기 게임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여를 희망하는 체험객은 미리 물총과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오면 된다. 올해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예스파크 4번 게이트 가까이에 있는 야외 대공연장 앞 잔디밭에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축제 참여객은 4번 게이트로 오면 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에도 빙글빙글 룰렛도 돌리고 경품도 받는 룰렛게임, 체험부스에서 유료 체험 3가지를 즐기고 스템프를 모으는 체험스템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무료 체험도 빼 놓을 수 없다. 하루 4번 진행되는 인절미 떡메치기는 체험문화축제의 단골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놀이와 우리 전통놀이 윷놀이와 제기차기 도구도 준비되어 있어 잔디밭에서 마음껏 즐기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열기구체험도 진행이 돼 열기구를 보고 찾아온다면 축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말 이천체험문화축제장에서 가족간의 소통과 교감의 시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이 함께 개최된다.
    • 지역뉴스
    • 이천시
    2019-05-20

실시간 축제 기사

  • 성남시, ‘복정 어울림 빛 축제’ 개최 ...12월1일 '점등'
        - 한 달간 1.35㎞ 거리 곳곳 빛으로 물들여 -  [성남=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성남시는 ‘제8회 복정 어울림 빛 축제’가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1.35㎞ 구간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함께 빛을 나누는 마을’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첫날 오후 6시 복정동 분수광장(복정동 661번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점등식으로 시작된다.   복정 광장의 대형트리(높이 9.5m·폭 6m)를 비롯한 100만여 개 전구로 꾸민 50여 개의 거리 조형 장식물의 불을 일제히 켠다. 걸그룹 레이디 주하, 트로트 가수 장민호 등 초청 가수 공연과 선한목자교회 합창단의 ‘서로 사랑하자’ 공연이 화려한 조명 속에 펼쳐진다.   이날부터 한 달간 복정동 일대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조형물들이 불을 밝혀 거리 곳곳을 빛으로 물들인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천대까지 이어지는 상가 거리는 5개 구간으로 구분해 빛의 향연을 보여준다. 꽃 모양 조명으로 꾸민 겨울꽃 게이트, 눈 결정 모양 조명의 복정골 눈빛거리, 겨울 나비로 꾸민 스카이라인, 샹들리에를 매단 복정골 파티거리, 분수광장 일루미네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인 12월 12일과 19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복정동 분수광장에서 관람객을 위한 문화공연을 연다. 쌍무지개팀의 ‘한잔해’, 이 느낌의 ‘붉은 노을’ 등의 버스킹 공연을 함께 할 수 있고, 주민 즉석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복정동빛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광섭)가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모두 1억1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성남시가 5500만 원의 축제 보조금을 지원하고, 복정동 소재 선한목자교회가 5500만 원을 후원한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11-27
  • 하남시, 4유 4무 페스티벌 '2019 이성문화축제' 개막
    -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 9.28일~29일 개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하남시가 1989년 광주군(동부면, 서부면)에서 시로 승격된 30주년을 맞이해 하남대표 문화재인 ‘이성산성’을 테마로 오는 28일, 29일(2일간)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에서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를 하남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온조왕이 하남에 위례성을 쌓고 건국한 백제의 역사·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정체성 확보를 위해‘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좋아하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문화 참여의 대표 축제로 기획됐다. 의전 없이 시민300명과 함께 테이프커팅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의 컨셉은‘4有4無’로 기존 축제 형식을 탈피하여 의전, 립싱크가수, 쓰레기, 공연관람 의자를 없앴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외에 역사생태투어, 유물관람, 체험 등의 배울거리를 가미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축제 메인이벤트로 백제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이성산성 복원의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발굴. 복원. 축성체험. 복원기원공연 4단계 스토리로 구성하며 단계별 주제로 체험과 공연, 전시, 학습(학술)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 콘셉트는 4가지 스토리(발굴, 복원, 축성체험, 복원기원공연) 기반 문화예술축제로 3가지 프로그램에 총 40개 공연팀이 참석하고, 4개의 문화재 전시 홍보프로그램에는 30개의 체험프로그램과 33개의 먹거리와 60개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미사경정공원 수변행사장에서는 28일~29일 양일에 걸쳐 하남시 청소년·성인 동아리, 문화예술단체, 시민연합합창단, 시민오케스트라, 청년 공방 & 스타트업, 전통시장 등 지역문화 융합 컨버전스가 펼쳐진다. 대형 이성산성 성곽모양 설치미술 체험, 대규모 발굴 및 바닥화 체험, 가수 10cm의 축하 공연과 불꽃예술 퍼포먼스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상호 하남시장은“이번 이성산성문화축제를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이 완성되는 원년이 되길 기원하며, 찬란한 백제문화유산으로 시민이 하나 되어 화합하고 공존하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산성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유물 등을 현대적인 축제 콘텐츠로 담아내며‘1989년 제1회 이성문화제’로 시작된 역사·문화 축제를 한층 새롭게 선보일 이번‘2019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에 이목이 집중된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9-20
  •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 20일 개막
        - 9월20일~22일까지 장호원 햇사레 농사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려-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제23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가 ‘나의 살던 고향은 복사꽃 피는 장호원!’ 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산지 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축제는 이천시 특산물인 장호원 황도복숭아의 경쟁력을 높이고 명품화가 되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다.   주요행사로 첫째날은 개막 축하 공연과 함께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둘째날은 전국색소폰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가요제등이 셋째날은 지역단체 문화예술공연,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가요제 등 문화․예술․체육행사가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무료 꽃 나누어주기 행사, 시화전, 복숭아품평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이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하여 이천의 명품과일 황도의 맛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겐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고, 또한 달콤하고 맛좋은 장호원황도 복숭아를 맘껏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9-18
  • 경기도, 27일부터 고양 아람누리에서 인간문화재 대축제 개최
      - 27~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 - 도 지정 무형문화재 40종 작품전시 및 27종목 전통공연 등 프로그램 준비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천년의 자랑, 전통愛 물들다’를 주제로 ‘2019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기술·전통주분야 40종목과 음악·무용·놀이와 의식분야 27종목의 경기도무형문화유산을 도민과 애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전시․공연·실연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간문화재와 전수교육 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은 “계명주 등 전통주 시음행사, 미니 장구 만들기, 옹기장 물레체험, 단청문양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9-16
  • 여주곤충박물관,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 개최
      - 10월 3일~6일까지 여주곤충박물관 특별행사장에서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이 “곤충과 함께 세상 만들기 축제”(이하 축제)라는 타이틀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여주곤충박물관 및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곤충과 파충류에 관심이 많거나, 자연환경 및 생태교육을 지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후원을 받아, 어린이날 주간과 한글날 주간으로 2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그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한글날 행사는 ‘곤충과 사람의 만남, 한글의 세상’이라는 부제로, 생물의 이름을 순우리말인 한글로 지어진다는 것을 통해 현재 국내 곤충학술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명하고 다양한 강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특강쇼’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여주지역 도자기 작가와의 DIY도자기체험교실, 장수풍뎅이 애벌레 무료 분양, 곤충타투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곤충박물관 김용평 관장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 관람만을 위한 행사가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고, 살아있는 생명체들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 치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우리 곤충박물관과 지역 문화예술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채롭게 준비했으며, 특히 곤충에 관심이 많아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강사들과 진솔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했기에 아동 및 청소년들이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지역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함께 전했다.   다채로운 무료 강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여주곤충박물관의 이번 축제가 지역 문화 공간으로서 역할 및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
    • 여주시
    2019-09-09
  • 안성시, ‘山城안의 감동!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개최
        - 14일~15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려 -    [안성=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안성시는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산성축조 이후 단 한 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죽주산성과 몽고군의 침입에 맞서 대승을 이끈 송문주 장군의 위상을 후대에 알리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축제 주요 행사로, ▲제5회 죽주가요제 ▲제5회 죽주예술제 ▲문화체험부스 ▲버스킹공연 ▲7080밴드공연 ▲농특산물 홍보판매 ▲특별초청가수 공연(각설이 버들이, 한혜진, 이용, 유지나 등)이 펼쳐지며,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공식행사인 개막식은 오는 14일저녁 7시 30분에, 폐막식은15일 저녁 9시 50분에 개최된다.   유봉현 축제위원장은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옛 죽주의 영광과 문화를 재현하는 축제이다”면서 “풍성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옛 죽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9-09
  • 양평군, 9월2일부터 '세미원' 수련문화제 개최
      - 9.2~10.31 세미원 지방정원, 물의 요정과 만나는 ‘수련문화제’ 열려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가을을 맞아 수련을 주제로 제5회 ‘수련문화제’를 개최한다.  세미원에 가득 피었던 연꽃이 질 때쯤이면 또 다른 꽃이 얼굴을 내민다. 바로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다.  더운 여름 날씨로 아름다운 연꽃 구경을 놓쳐 아쉬웠다면 또 다른 매력의 수련을 만나보러 세미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수련은 꽃을 오므렸다 펴는 모습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다고 하여 수련(睡蓮)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러한 신비로운 특성 때문에 물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색과 향기로운 향으로 더욱 보는 사람을 매료한다.   특히나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은 수련 중에서 가장 큰 잎과 꽃을 자랑하며 개화하는 삼일동안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다가 특유의 모양인 ‘대관식’을 치르는 희귀 품종이다. 빅토리아 수련 외에도 열대수련연못과 세계 수련관에서 열대수련, 온대수련, 호주수련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수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화도 정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수련문화제에서는 ‘물의 요정 수련’ 전시, 국화 전시, 시인학교-유상곡수, 알록달록한 상상, 이재형 Light Art, 김명희 흙인형 전시, 스탬프 투어, 인증샷 이벤트, 토요음악회, 연꽃문화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만날 수 있다.    세미원은 지난 6월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되어 전국 3대 정원으로 인정받으며 정원산업의 선두주자로 서기 위해 만발의 준비 중이다. 지방정원 지정의 효과인지 작년 대비 누적 관람객수가 7만여 명을 웃돌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울러 세미원은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련문화제를 진행하며,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8-30
  • 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개최'
      - 7월 13일~8월24일까지 16회걸쳐 다채로운 무대 선사 - -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  - DJ DOC, 장가이, 손승연, 에일리,여행스케치&마로니에, 백지영, 김종서 밴드, 태진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 돋우는 문화행사로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나 올 해 7월 13일 개막일에는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천시청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축제 /학술
    • 축제
    2019-06-17
  • 道, 양주 나리공원서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 14일 개막
    - 장애물 경기, 릴레이 경기 등 승마대회 10종목 참여해 기량 펼쳐 - 축하공연, 경품추첨 행사, 마차체험, 말과 교감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말산업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를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양주시 나리공원(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는 승마인과 도민이 함께 승마 및 말 산업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임으로써 승마 인구 증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 축제는 사흘간 유소년, 엘리트, 생활체육인 등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총 10종목의 열띤 승마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대회 1일 차인 14일에는 국산마·어린말·소형마 장애물(90cm, 80cm, 70cm)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후 1시 30분 진행될 개회식(축하공연, 축사,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경품추첨 등)과 함께 국산마·소형마 장애물(100cm, 60cm, 40cm)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웨스턴스피드, KHIS-7, 릴레이-2 단체, 유소년릴레이-1 단체 경기와 함께 폐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공연, 퀴즈 이벤트, 마차체험, 말산업 직업홍보관, 말과 교감하기, 말 포토존, 승용마 매매장터, 안장수리 및 장제시연, 승마용품 전시 및 판매, 경기도 우수 축산물 시식·홍보 등 각종 부대행사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용기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최근 말산업이 침체기를 맞은 만큼, 국내 승마 활성화와 말산업 확대 견인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가 승마 대중화에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리공원은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위치한 체험관광농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군락지로 손꼽힌다. 천일홍 이외에도 장미,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 50여종의 다채로운 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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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 개최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019 생생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 5년차로, 지속발전형 사업에 선정됨을 기념하여 여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알차고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준비했다.   ‘창작판소리콘서트 세종이도가(世宗李祹歌)’라는 부제에 맞추어 스토리텔링형 콘서트로 꾸며질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는 세종의 행복한 즉위식을 표현한 연주곡 ‘세종이도’로 그 시작을 알린다.   경복궁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즉위식을 한 세종대왕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창작된 연주곡 연주곡으로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여 독특하고 개성있는 젊은 국악팀 ‘국악실내악 여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최근 ‘아름다운 사람아’라는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 소리꾼 이신예, ‘마이 스탠드’라는 앨범을 발매한 래퍼 아이삭 스쿼브 등의 가수들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한 세종의 이야기, 훈민정음, 소헌왕후와의 사랑 등 다양한 테마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음악회 종료 후에는 백성들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생업을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고 농업 발달을 위해 천문과 역법에 주목했던 세종대왕을 기리며 직접 별자리와 마주하는 ‘별자리 관측 체험’이 진행된다.   문화재 야간개장이 인기 문화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제7회 세종영릉 별자리음악회'는 조선왕릉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야간개장 문화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과거의 세종대왕과 현재의 후손들이 소통하는 매력적인 봄밤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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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o! "...여주시, 제13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 5월31일~6월2일까지 여주시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대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아삭하고 참외! 달콤한 참외! '금빛 여주 금사참외'가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여주시는 오는 5월 31일~ 6월2일까지 3일 동안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제13회 금사참외축제가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남한강변 청정지역에서 꿀벌을 이용해 수정하는 금사참외는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명품 참외로 손꼽히고 있다. 여주 금사면은 이렇게 특성화한 참외를 여러 해 동안 생산하면서 지역특산물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선진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농가에서는 작목반 등 여러 형태로 명품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상의 입지를 굳혔다.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매일 농가에서 바로 수확해 온 싱싱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신선한 참외를 시식해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싱그러운 참외뿐만 아니라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행사와 판매행사, 특별행사 등으로 꾸며지는 축제에서는 참외 빨리 깎아먹기, 참외따기 체험 등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금사근린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신나는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임혁, 조승구, 장윤정 등의 초대가수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참외축제 기간에 여주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당남리섬에서는 유채꽃과 꽃 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어 주말 축제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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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9-05-23
  •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 - 올해 처음으로 개막식에서‘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 -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등 전시·체험 부스 360여 개 운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행사인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원시, 여성가족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주제 ‘2019 다시 청소년이다!’ 의미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23일 오후 2시 컨벤션홀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은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개회사, 염태영 수원시장 환영사로 시작해 ‘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올해 처음으로 발표되는 ‘청소년 미래 선언’에는 청소년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개막식 후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열린다.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특별회의는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17개),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주제에 걸맞게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24일에는 컨벤션홀에서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공연 ‘백 년의 침묵’이 상연된다. 필동 임면수 선생 등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24일 오전 10시에는 컨벤션홀에서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청소년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이 열린다. 청소년 300명이 참가해 수원 지역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문제를 푼다.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부스(전시홀)에서는 청소년들이 1919년 3.1운동 이후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25일에는 이벤트홀에서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가 열린다.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문화·교육·노동·복지·권리 정책 등을 제안하는 대회다.   컨벤션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와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가 열린다.   25일 청소년 멘토가 또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또래 특강’이 진행된다. 모델 한현민(18)군, 배우 이형석(19)씨, 고등학생 윤효서(18)양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눈다.   컨벤션센터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기간 내내 전국 청소년 동아리가 출연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총 48팀이 참여한다. 퀴즈, 게임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개·폐막식 사회는 청소년(남녀 각 1명)이 맡는다.   전시홀에서는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행복 나눔존 ▲창의 재능존 ▲안전 누리존 ▲국제 교류존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등을 주제로 360여 개 부스가 들어선다. 역대 최대 규모다.   미래 혁신존에서는 IoT(사물 인터넷), 드론, VR(가상 현실),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키 2.4m, 무게㎏의 퍼포먼스 로봇 ‘타이탄’의 현장 공연도 있다.   23일 오후 2~5시, 24일 오후 1~4시에는 컨벤션홀에서 후기 청소년(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진로박람회에서는 직업 멘토링, VR(가상현실) 모의 면접, 직무 취업상담 등을 할 수 있다.   채용박람회에서는 강소기업 현장면접, 구직상담, 면접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25일 정오에는 서울대학교에 있는 학과를 비롯한 27개 학과를 소개하는 ‘학과박람회’가 열린다.    매일 한 명의 멘토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 특강도 있다. 23일 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소년! 꿈을 이야기하다’, 2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청소년! 역사를 이야기하다(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독립운동)’, 25일 코미디언 유병재가 ‘청소년!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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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5월 마지막 주말 '어린이가 주인공'...'이천체험문화축제'로 오세요~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26일, 예스파크 야외공연장..제7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 - 축제기간 ...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 열려 볼거리 풍성-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25일, 26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가 주인공인 축제,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나드리 회원들이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이며,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어린이가 주인공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시원한 물총게임과 물풍선던지기 게임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여를 희망하는 체험객은 미리 물총과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오면 된다. 올해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예스파크 4번 게이트 가까이에 있는 야외 대공연장 앞 잔디밭에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축제 참여객은 4번 게이트로 오면 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에도 빙글빙글 룰렛도 돌리고 경품도 받는 룰렛게임, 체험부스에서 유료 체험 3가지를 즐기고 스템프를 모으는 체험스템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무료 체험도 빼 놓을 수 없다. 하루 4번 진행되는 인절미 떡메치기는 체험문화축제의 단골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놀이와 우리 전통놀이 윷놀이와 제기차기 도구도 준비되어 있어 잔디밭에서 마음껏 즐기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열기구체험도 진행이 돼 열기구를 보고 찾아온다면 축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말 이천체험문화축제장에서 가족간의 소통과 교감의 시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이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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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19-05-20
  • 경기도,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 6월 1일 경기평화광장서 개최
        - 개막행사, 마술공연, 작가와의 만남, 북드로잉쇼 등 도서관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인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6월 1일 의정부 ‘경기평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독서율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로 2016년 이래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조성된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경기평화광장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책 읽는 사람들, 꿈 익는 경기도’를 슬로건으로 식전행사 매직 벌룬쇼를 시작으로 축제 개막행사가 진행된다. 어쿠스틱 밴드 ‘딸기주스가 너무 달아’의 축하공연과 이유정 그림책 작가의 북드로잉쇼, 최형배 마술사와 함께하는 매직북 마술공연, 서현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축제 개막행사에서는 독서 및 도서관 분야 공적이 뛰어난 도민 및 시.군(단체)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도 함께 진행, 그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 도서관 홍보관 및 성남시, 부천시,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가평군 등 경기도 시.군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변화된 도서관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캐릭터 도서관, 경기도 대학생 책 읽는 봉사단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팝업북, 스토리북,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책 판매, 헌책 물물교환 등 북마켓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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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혼을 담은 천년 여주도자’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27일 개최
    <사진=여주시 제공>    - 4월 27일~ 5월 12일까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 개최- - 여주도자기, 소통의 트렌드에 발맞추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역사를 이어오는 남한강의 맑은 물과 싸리산의 고령토, 그리고 도예 명장의 혼이 만나 천년도자를 빚어낸다. 그 혼이 담긴 도자기를 ‘여주도자기축제’에서 만난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여주도자기축제가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회를 거듭하며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여주도자기축제는 ‘혼을 담은 천년 여주도자’라는 주제를 최근 다방면에서 중시되는 ‘소통’을 통해 도공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다가 갈 예정이다.   <여주시 제공>  먼저 개막식에서는 여주도예명장들이 직접 도자기를 빚어 그림을 그리는 일련의 과정을 시연하는 ‘도예명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축제기간 주말마다 개최되는 도예인 워크숍에서는 도예인들이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스토리와 함께 접해보는 등 그동안 결과물로만 만나볼 수 있던 도자기를 일련의 과정과 스토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오감으로 느껴보는 도자체험도 마련되어있다. 개막식을 통해 명장의 물레질을 직접 해보고, ‘나만의 여주 도자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넓게 펼쳐진 공간에서 부드러운 도자 흙을 마음껏 밟고 뛰어놀 수 있는 도자흙밟기 체험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인기 코스다.   여주도자기축제 하면 ‘전국도자접시깨기 대회’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체험권이 완판 될 정도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사고 있는 이 대회는 도공들이 판매가 불가능한 흠이 있는 도자기들을 깨트린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도자기를 던져 가장 큰 조각을 골라, 크기가 작은 순으로 도자기 상품권을 지급한다. 스트레스도 풀고 질 좋은 여주도자기도 받아 갈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여주시 제공>     다양한 공연과 전시 계획도 풍성하다. 야외공연장에서는 여주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이 출연해서 재능기부를 하고, 물의회랑에서는 버스킹공연이 관람객들을 반길 것이다. 도자기축제에 맞춰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1전시실에서는 여주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작가 4인의 생활자기를 중심으로 한 특별 대관전인 ‘여주 젊은 도예가전’이 마련되어 있다. 같은 공간 2전시실과 2층 전실에서 진행중인 기획초청전 생활도자 100인전 ‘CERAMIC:BLOOSOM’과 맥을 같이하여 봄과 축제, 젊음을 담아낸 밝은 느낌의 생활도자 및 예술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축제와 더불어 평소 접하기 힘든 도자 예술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한편,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 명품 도자여행’ 이벤트 열차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복선전철 세종대왕열차를 타고 축제 기간 동안 무정차로 달려 여주도자체험, 신륵사 관광, 황포돛배 체험, 여주박물관 관람 등이 가능하다. 축제 기간 중 6회(4월 27일, 28일/5월 4일,5일,11일,12일)에 걸쳐 진행된다.   <여주시 제공> 여주도자기축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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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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