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Home >  문화 >  축제
-
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정치 행정
-
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문화
- 축제
-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경기1뉴스] 10월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 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추수감사제에서 이천시 관내 농악 풍물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한철전 기자
-
- 문화
- 축제
-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
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종합
- 정치 행정
-
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
-
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오엑스(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천인삼의 판로 확대 및 인삼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인삼의 복용 방법, 인삼을 활용한 음식 등을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인삼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AP 인증 6년근 수삼 등의 이천인삼을 포함한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인삼 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 중량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와 다소 소박하지만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인삼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
- 문화
- 축제
-
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
-
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풍성한 결실! 장호원 황도와 함께~”이다. 이천 장호원 복숭아, 특히 황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부드러운 과육질을 자랑하는 이천시 대표 특산물이다. 매년 9월 중순에 열리는 복숭아축제는 품질 좋은 복숭아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연간 방문객 수가 5만 명 이상에 이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복숭아 직판장 운영 ▲복숭아 디저트 판매 ▲청소년 커버댄스 ▲가요제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당나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복숭아 직판장에서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를 시장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9월 20일(토)에는 장호원 체육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시편’ 본선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9월 18일(목) 장호원 국민체육진흥센터에서 예심을 거친 후, 본선을 통해 최종 결선이 펼쳐지며, 장민호, 윤태화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주차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호법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복숭아 직판 행사도 2일간 병행하여 개최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풍부한 햇살과 질 좋은 토양에서 자란 햇사레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이천의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이천시
-
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
-
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 - 이천 서희테마파크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주제로- - 역사 강연, 드로잉 공연, 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문화재단은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선생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장은 고려 시대의 거리와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해, 관람객이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8일(토)에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 씨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어 19일(일)에는 드로잉 퍼포먼스 그룹 <‘브라더스크로키키’>가 서희선생의 일대기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공연을 선보이며,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천쌀 케이크 만들기, 이천쌀 막걸리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교실이 운영되며,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서희 역사 쉼터>에서는 자연 속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고, 버스킹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희 서거 제1027주기 추모제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오행시 과거시험 ▲외교문서 만들기 ▲ 전통 민속공연 ▲ 전통 먹거리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역사문화 콘텐츠가 축제 전역에 걸쳐 펼쳐진다. 김경희 이천시 장위공 서희선생선양사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기며,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서희역사관(070-4914-4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종합
- 행사
-
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
-
제3회 이천펫축제, 오는 9월 13일 ‘어질리티 전국대회’로 활기찬 개막!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축제, 2025년 제3회 이천펫축제가 오는 9월 13일(토) 이천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어질리티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2일간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어질리티(Agility) 경기는 반려견과 반려인(핸들러)이 한 조가 되어 허들, 터널, 시소, 테이블 등 장애물을 통과하여 가장 빠른 시간에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장애물 달리기로 반려인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적인 독 스포츠다. 이번 어질리티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훈련된 약 80여 팀이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어 상당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개막식인 9월 13일 오후 4시경 대회 종료 직후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개막식은 시상식과 함께 독 댄스 등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축제 2일차 9월 14일에는 일반 관람객들도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어질리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질리티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축제 2일 동안 아이 컨택트 대회, ‘달려갈개’ 반려동물 미니운동회, 무료 건강검진, 미용프로그램과 각종 이벤트와 행사 장소인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연계한 예술로62마켓 등 도자공예 관련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3회 이천펫축제를 통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분들과 일반 시민분들이 모두 어우러져 소통하고 신뢰감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의 안전을 고려해서 방문객 및 참여자는 안전 서약서를 작성해야하며 목줄 착용 등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협조해야 한다.
-
- 종합
- 정치 행정
-
제3회 이천펫축제, 오는 9월 13일 ‘어질리티 전국대회’로 활기찬 개막!
-
-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 ▲6일 김경희 이천시장과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100만 번째 방문객(이천시 증포동 거주 ‘별이네 가족’ )이 함께하고 있다./이천시 제공 - 증포동 거주 ‘별이네 가족’ 100만 번째 방문객 당첨 - - 전통과 현대의 조화 ...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 선보여 - - 김경희 시장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2025 이천도자기축제’가 개막 12일째인 5월 6일,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 뜻깊은 순간의 주인공은 바로 이천시 증포동에 거주하는 별이네 가족(익명 요청)이 당첨됐다. 반려견 ‘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이들은 축제장 내 ‘도자기 동물원전’(전시존)에서 100만 번째 입장객으로 확인되어,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한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별이네 가족은 “평소 도자기를 좋아해서 매년 축제에 오는데, 이렇게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이 될 줄은 몰랐다”라며 “이천에 산다는 게 자랑스럽고, 반려견 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시도하며, 도자기 동물원전, 도자기 명장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예스파크 마을별 자체 전시기획 프로그램,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여 성황리에 끝났다.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천시장 김경희) “올해는 축제 구성뿐 아니라 편의시설, 마케팅까지 고르게 진화한 제2의 도자기 축제 전성기”라며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은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12일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주최 측 추산 총 1,141,540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객 수는 축제 경호업체에서 계수기로 차량수를 측정한 수치다. 작년보다 올해 방문객 수가 증가한 이유로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부터 6일간 실질적인 연휴 기간이었던데다 남부권 산불로 인한 경기권역 관광객 집중 등이 꼽히고 있다.
-
- 문화
- 축제
-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실시간 축제 기사
-
-
오산시, ‘2019년 제5회 오산천 두바퀴축제’ 개최 .. 4월 20일
- <오산시 제공> -자전거 미션레이스, 외발자전거 공연... 인형극, 서커스 등 풍성환 문화공연- [오산=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오산천 자연환경을 마음껏 즐기며 온 가족이 함께 달리는 자전거의 향연 ‘2019년 제5회 오산천 두바퀴축제’가 오는 4월 20일 오산시 도심을 가로지르는 생태하천 오산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산천 두바퀴축제는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건강과 문화예술을 함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흥미 넘치는 다양한 자전거 관련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전거 미션레이스 ▲자전거놀이터 ▲자전거 BMX, 외발자전거 공연 ▲이색 자전거체험 ▲자전거 그리기 대회 등이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으로 인형극, 서커스, 거리극, 벌륜메직 등 풍성한 문화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장 입구에 대형 자전거 공기 조형물을 설치하고, 자전거 놀이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자전거 소재의 콘텐츠를 소개 전시해 참여자들이 즐기고 체험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해 자전거 퍼레이드 등 행사장 곳곳에서 30이라는 숫자를 딴 흥미 있는 이벤트도 준비한다. 오산천 두바퀴축제를 주관하는 오산문화재단은 “오산시를 둘러보는 2개 코스의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청년오산 5km 오산천 걷기’프로그램 등 건강테마를 강화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면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자전거타기 좋은 오산시에서 건강을 챙겨가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오산시는 내실 있는 행사 추진과 오산천 환경보호를 위해 해마다 오산천변에서 진행해온 먹거리 매대를 행사장 인근 종합운동장에 별도로 설치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오산천 오염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오산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산천 자전거도로 정비, 오산천 종합운동장과 맑음터공원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소 운영,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자전거 주차장 건립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경기도 및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한강과 오산천 아산만을 연결하는 경기남부권 자전거 대도로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의 랜드마크인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제5회 두바퀴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두바퀴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이 행사장으로 오셔서 다양한 자전거도 타보고, 오산천 걷기를 하면서 건강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 ‘오산천 두바퀴축제’관련 참여와 궁금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 www.wheel2.kr를 방문하거나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379-9981)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종합
- 사회
-
오산시, ‘2019년 제5회 오산천 두바퀴축제’ 개최 .. 4월 20일
-
-
경기도,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 <사진=경기도 제공> - 15개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에 이어 12개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 31개 시군 축제에 대한 균형 있는 지원이 취지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도는 이들 축제에 3천만 원~5천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특정 축제를 집중 육성하는 것 보다는 31개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균형 있게 지원하자는 것이 경기유망축제 선정 취지”라며 “경기유망축제가 시.군의 특색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 문화
- 축제
-
경기도,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2019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
-
-
경기도청 봄꽃축제 ‘경기, 평화를 봄’ 개최...4월 5일~7일, 3일간
- <사진=경기도 제공> - 플라워 전시존에서는 다채로운 봄꽃 전시․판매, 체험프로그램 준비 -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전시, 게임․웹툰 등 콘텐츠창업기업 전시 [수원=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에서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청 봄꽃축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청사 내와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을 화려하게 수놓은 200여 그루의 벚꽃으로 해마다 20만 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벚꽃 명소다.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도는 올해 ‘벚꽃축제’로 불리던 기존 행사 이름을 ‘봄꽃축제’로 바꾸고 축제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낸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도는 축제 슬로건을 ‘경기, 평화를 봄’으로 정하고 ▲평화의 플라워가든 조성 ▲포토존 및 오색 조명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기업 전시 홍보 존 등 3가지 주제로 나눠 축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평화 플라워가든은 200그루의 벚꽃 외에 도청 정문과 청사 외곽을 철쭉 등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봄꽃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철쭉을 활용한 포토존과 경기도 남북협력사업,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에 대한 도정공익부스가 설치돼 평화에 대한 도의 염원을 느낄 수 있다. 또, 플라워 전시존을 만들어 화훼.식물을 전시.판매하고, 꽃을 활용한 꽃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또, 가족과 연인, 복고풍 등을 주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한 사진콘테스트와 청사 외곽 벚꽃 주변의 오색조명과 야간 포토존 등도 설치된다. 게임,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 웹툰, 플레이엑스포 대회 홍보 등 콘텐츠 창업기업을 위한 전시존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을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청사 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관람객에게 한식, 중식,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도청 운동장에서는 지역화폐 홍보, 119안전체험마당 등 주요 도정체험 부스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예년보다 벚꽃이 일찍 필 것으로 예보돼 축제기간 중 개나리 등 봄꽃을 동시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행사기간 동안 교통이 통제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행사기간 동안 경기도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5~7일에는 도청사 및 도청진입도로(병무청사거리~청사우회도로~도청오거리, 고등동오거리, 병무청사거리, 수원도서관 앞 삼거리) 양방향 차량진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차량 이용자는 도청 인근 수원초등학교, 수원시민회관,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경인지방병무청, 수원여자고등학교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
- 문화
- 축제
-
경기도청 봄꽃축제 ‘경기, 평화를 봄’ 개최...4월 5일~7일, 3일간
-
-
양평군,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성황..16일~17일 풍성하게 열려
- <사진=양평군 제공> -16일~17일, 단월레포츠 공원 일원에서 산신제 등 풍성하게 열려- - ㈜싸이노스 조철형 대표, 고향 단월면 위해 1천만 원 쾌척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의 따뜻한 봄을 여는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16일~17일 양일간 단월레포츠공원 및 괘일 산, 보룡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양평군산악연맹에서 괘일 산 등산 및 제8회 고로쇠 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함께 개최했고 단월중학교 야구부와 축구부 학생, 단소리 풍물패가 함께 길놀이를 고로쇠를 내려주는 산신령께 양평군의 한 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 세상에서 제일 긴 고로쇠 20m 김밥말기, 전통 줄타기공연 등이 진행됐다. 쌀쌀한 날씨에도 맨손 송어잡기와 가래떡 구워 먹기 체험과 고로쇠 막걸리, 명품 순댓국이 큰 인기를 누렸다. 또한 서울경기케이블TV D’LIVE와 함께한 뽀빠이 이상용 사회의 '청춘노래자랑'에서 단월면 석산리 거주 백종훈씨가 ‘보릿고개’를 불러 영예의 최우수상을 단월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인기상을 받았다. 축하무대로 가수 박현빈과 김연자가 출연해 신나고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다. 여용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와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 됐다. 추진위원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다”며 “이번 행사에서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적극 보완하여 내년에는 더욱 발전되고 풍성한 고로쇠 축제로 거듭 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제20회 고로쇠축제 현장에서는 국내 굴지의 반도체회사인 ㈜싸이노스 대표 조철형 회장이 고향 단월면민을 위해 작년에 5백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이 기부금은 단월면의 노인, 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
- 문화
- 축제
-
양평군, '제20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성황..16일~17일 풍성하게 열려
-
-
양평군,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내달 6일 개막
- <양평군 제공> -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가족·연인 모두가 행복한 축제 준비 박차-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는 양평산수유 한우축제가 내달 6~7일 개군레포츠공원 및 내리·주읍리·향리의 산수유 군락지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부터 주민주도로 탈바꿈 해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상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라는 부제로 개군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인 산수유길과 질 높은 양평한우를 주요 테마로 한다. 주요행사 내용은 산수유꽃길과 함께 걷는 헬스투어(5.2km)를 내리 주읍리 향리 마을과 연계하여 축제장을 운영하는 등 축제에 건강함과 볼거리을 더했으며, 물 맑은 한우식당, 푸드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와 이수근, 신유, 박구윤, 걸그룹 바바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여 상춘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장, 프리마켓, 각종 체험 행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양평역 및 양평터미널에서 축제장인 개군레포츠 공원까지 30분 간격의 시내버스를 운행하여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위원장은 “개군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전국 최고의 건강한 축제에 많이 방문 해 달라”고 했으며, 이경구 개군면장은 “올해부터 주민주도로 탈바꿈한 제16회 양평산수유 한우축제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개군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모두가 만족하고 내년에도 찾고 싶은 축제를 추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 문화
- 축제
-
양평군,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내달 6일 개막
-
-
안성, 청소년들의 희망 쌓기 ‘2018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에 막 내려
- - 5월 개막부터 총 7회로 열려...연인원 2,000여명의 청소년참여 -
-
- 지역뉴스
-
안성, 청소년들의 희망 쌓기 ‘2018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에 막 내려
-
-
경기도, 15개축제...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예산·홍보마케팅 등 지원
- - 이천쌀문화축제 등 7개 축제는 정부 문화관광축제 후보 추천
-
- 종합
- 경제
-
경기도, 15개축제...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예산·홍보마케팅 등 지원
-
-
제8회 하남위례예술제 “창조 예술문화의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
- -'위례 첫발을 내딛다' ... 전문예술인 150여명 공연 -
-
- 문화
- 축제
-
제8회 하남위례예술제 “창조 예술문화의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
-
-
조선 마지막 국모 기리는 ‘명성황후숭모제’ 17일 열려
- 명성황후 탄신 166주년을 맞아 ‘명성황후숭모제’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주시 소재 명성황후 생가에서 열린다. © 경기G뉴스 명성황후 탄신 166주년을 맞아 ‘명성황후숭모제’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주시 소재 명성황후 생가에서 열린다.이날 행사는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기관단체장, 전주이씨 종중, 여흥민씨 종중, 지역주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타대 공연과 작헌례를 시작으로 명성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샌드아트 공연, 헌화와 분양, 기념식, K-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쇼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행사 후에는 생가 감고당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김영만 감독이 연출한 K-뮤지컬 ‘명성황후’가 오후 2시부터 문예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시민배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여주시민들이 주‧조연으로 참여해 명성황후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한편, 이번 승모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031-881-9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
- 문화
- 축제
-
조선 마지막 국모 기리는 ‘명성황후숭모제’ 17일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