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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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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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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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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 <사진=이천시 제공> - 4월 24일(금)~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 - -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 발전 ...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 'UP'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5월 5일(화)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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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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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 시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경험형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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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 4월 4일~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 -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봄 축제…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 - 33개의 체험 부스 ... 총 61개의 프로그램 진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리집(www.2000green.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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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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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쌀과 농특산물 매출 15억 원, 방문객 전년 대비 2.2% 증가 - - 2,000인분 가마솥밥, 600m 무지개 가래떡, 이천쌀밥 명인전 '큰 호응' - - -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올해 새로게 선보여, ... 전국 대표 농경문화축제 '우뚝'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약 23만 명이 방문하여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축제 현장에서 판매된 이천쌀 및 농특산물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이천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이천쌀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00인분 가마솥밥 시식,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 명인전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첨단 산업을 접목한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가을 햇살을 막아주는 차양막 설치, 셔틀버스 및 주차 운영 강화, 다회용기 도입 등으로 관람객들은 “작년에 비해 훨씬 쾌적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또한 “가마솥밥의 구수한 향과 맛이 최고였다”, “아이들과 함께 무지개 가래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포토존과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라는 등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일부 방문객들은 “주말 인기 프로그램 대기 시간이 길었다”, “교통 혼잡이 아쉬웠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내년에는 더욱 효율적인 동선과 안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해마다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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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시민·관광객 23만 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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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 [경기1뉴스] 10월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 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추수감사제에서 이천시 관내 농악 풍물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한철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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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사진기사]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 "올해도 풍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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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이천쌀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14개 읍·면·동이 참여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SK하이닉스와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선보인다. 주제관에서는 쌀과 반도체가 지닌 공통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 톨의 쌀에 담긴 정성이 오늘의 이천을 풍요롭게 만들었듯 반도체 한 조각의 기술력이 미래를 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YS생명과학 유휴부지와 테르메덴 주차장을 임시 개방해 원활한 교통 환경을 지원한다. 아울러 환경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해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 축제장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를 통해 운영되며, 관람객은 반납 부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천시는 “다회용기 사용은 쓰레기 감축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많은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체험을 준비했으니 시민과 관광객 모두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ricefestiv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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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22일 개막 ... 미래와 전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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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오엑스(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천인삼의 판로 확대 및 인삼 농가의 소득 증가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인삼의 우수한 효능과 인삼의 복용 방법, 인삼을 활용한 음식 등을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인삼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AP 인증 6년근 수삼 등의 이천인삼을 포함한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인삼 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 중량 맞추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와 다소 소박하지만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인삼 먹거리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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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이천인삼축제 '10월 3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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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풍성한 결실! 장호원 황도와 함께~”이다. 이천 장호원 복숭아, 특히 황도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 부드러운 과육질을 자랑하는 이천시 대표 특산물이다. 매년 9월 중순에 열리는 복숭아축제는 품질 좋은 복숭아를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연간 방문객 수가 5만 명 이상에 이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복숭아 직판장 운영 ▲복숭아 디저트 판매 ▲청소년 커버댄스 ▲가요제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당나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복숭아 직판장에서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를 시장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9월 20일(토)에는 장호원 체육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시편’ 본선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9월 18일(목) 장호원 국민체육진흥센터에서 예심을 거친 후, 본선을 통해 최종 결선이 펼쳐지며, 장민호, 윤태화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주차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호법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복숭아 직판 행사도 2일간 병행하여 개최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풍부한 햇살과 질 좋은 토양에서 자란 햇사레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이천의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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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월 19일부터(3일간)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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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 - 이천 서희테마파크 ...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 주제로- - 역사 강연, 드로잉 공연, 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문화재단은 고려의 외교 영웅 장위공 서희선생을 기리는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2일간) 이천시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외교는 똑똑, 문화는 톡톡’이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장은 고려 시대의 거리와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해, 관람객이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8일(토)에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 씨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서희 선생의 외교적 지혜와 리더십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어 19일(일)에는 드로잉 퍼포먼스 그룹 <‘브라더스크로키키’>가 서희선생의 일대기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공연을 선보이며,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천쌀 케이크 만들기, 이천쌀 막걸리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교실이 운영되며,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서희 역사 쉼터>에서는 자연 속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고, 버스킹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희 서거 제1027주기 추모제 ▲서희 선양 전국미술대회 ▲오행시 과거시험 ▲외교문서 만들기 ▲ 전통 민속공연 ▲ 전통 먹거리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역사문화 콘텐츠가 축제 전역에 걸쳐 펼쳐진다. 김경희 이천시 장위공 서희선생선양사업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기며,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서희역사관(070-4914-4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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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18일부터(2일간) '2025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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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펫축제, 오는 9월 13일 ‘어질리티 전국대회’로 활기찬 개막!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축제, 2025년 제3회 이천펫축제가 오는 9월 13일(토) 이천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어질리티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2일간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어질리티(Agility) 경기는 반려견과 반려인(핸들러)이 한 조가 되어 허들, 터널, 시소, 테이블 등 장애물을 통과하여 가장 빠른 시간에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장애물 달리기로 반려인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적인 독 스포츠다. 이번 어질리티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훈련된 약 80여 팀이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어 상당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개막식인 9월 13일 오후 4시경 대회 종료 직후 치러질 예정이다. 아울러 개막식은 시상식과 함께 독 댄스 등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축제 2일차 9월 14일에는 일반 관람객들도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어질리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질리티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축제 2일 동안 아이 컨택트 대회, ‘달려갈개’ 반려동물 미니운동회, 무료 건강검진, 미용프로그램과 각종 이벤트와 행사 장소인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연계한 예술로62마켓 등 도자공예 관련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3회 이천펫축제를 통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분들과 일반 시민분들이 모두 어우러져 소통하고 신뢰감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의 안전을 고려해서 방문객 및 참여자는 안전 서약서를 작성해야하며 목줄 착용 등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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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펫축제, 오는 9월 13일 ‘어질리티 전국대회’로 활기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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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 ▲6일 김경희 이천시장과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100만 번째 방문객(이천시 증포동 거주 ‘별이네 가족’ )이 함께하고 있다./이천시 제공 - 증포동 거주 ‘별이네 가족’ 100만 번째 방문객 당첨 - - 전통과 현대의 조화 ...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 선보여 - - 김경희 시장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 - [이천1뉴스] 한철전 기자= ‘2025 이천도자기축제’가 개막 12일째인 5월 6일,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 뜻깊은 순간의 주인공은 바로 이천시 증포동에 거주하는 별이네 가족(익명 요청)이 당첨됐다. 반려견 ‘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이들은 축제장 내 ‘도자기 동물원전’(전시존)에서 100만 번째 입장객으로 확인되어,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한 유기정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별이네 가족은 “평소 도자기를 좋아해서 매년 축제에 오는데, 이렇게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이 될 줄은 몰랐다”라며 “이천에 산다는 게 자랑스럽고, 반려견 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시도하며, 도자기 동물원전, 도자기 명장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예스파크 마을별 자체 전시기획 프로그램,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여 성황리에 끝났다.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천시장 김경희) “올해는 축제 구성뿐 아니라 편의시설, 마케팅까지 고르게 진화한 제2의 도자기 축제 전성기”라며 “100만 번째 방문객 탄생은 이천시민과 전국의 관람객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12일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주최 측 추산 총 1,141,540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객 수는 축제 경호업체에서 계수기로 차량수를 측정한 수치다. 작년보다 올해 방문객 수가 증가한 이유로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부터 6일간 실질적인 연휴 기간이었던데다 남부권 산불로 인한 경기권역 관광객 집중 등이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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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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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9월2일부터 '세미원' 수련문화제 개최
- - 9.2~10.31 세미원 지방정원, 물의 요정과 만나는 ‘수련문화제’ 열려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가을을 맞아 수련을 주제로 제5회 ‘수련문화제’를 개최한다. 세미원에 가득 피었던 연꽃이 질 때쯤이면 또 다른 꽃이 얼굴을 내민다. 바로 물의 요정이라 불리는 수련이다. 더운 여름 날씨로 아름다운 연꽃 구경을 놓쳐 아쉬웠다면 또 다른 매력의 수련을 만나보러 세미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수련은 꽃을 오므렸다 펴는 모습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다고 하여 수련(睡蓮)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러한 신비로운 특성 때문에 물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색과 향기로운 향으로 더욱 보는 사람을 매료한다. 특히나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은 수련 중에서 가장 큰 잎과 꽃을 자랑하며 개화하는 삼일동안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하다가 특유의 모양인 ‘대관식’을 치르는 희귀 품종이다. 빅토리아 수련 외에도 열대수련연못과 세계 수련관에서 열대수련, 온대수련, 호주수련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수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화도 정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수련문화제에서는 ‘물의 요정 수련’ 전시, 국화 전시, 시인학교-유상곡수, 알록달록한 상상, 이재형 Light Art, 김명희 흙인형 전시, 스탬프 투어, 인증샷 이벤트, 토요음악회, 연꽃문화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만날 수 있다. 세미원은 지난 6월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되어 전국 3대 정원으로 인정받으며 정원산업의 선두주자로 서기 위해 만발의 준비 중이다. 지방정원 지정의 효과인지 작년 대비 누적 관람객수가 7만여 명을 웃돌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울러 세미원은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련문화제를 진행하며,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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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9월2일부터 '세미원' 수련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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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개최'
- - 7월 13일~8월24일까지 16회걸쳐 다채로운 무대 선사 - -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 - - DJ DOC, 장가이, 손승연, 에일리,여행스케치&마로니에, 백지영, 김종서 밴드, 태진아 -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 돋우는 문화행사로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나 올 해 7월 13일 개막일에는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천시청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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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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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양주 나리공원서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 14일 개막
- - 장애물 경기, 릴레이 경기 등 승마대회 10종목 참여해 기량 펼쳐 - 축하공연, 경품추첨 행사, 마차체험, 말과 교감하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가 말산업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를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양주시 나리공원(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는 승마인과 도민이 함께 승마 및 말 산업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임으로써 승마 인구 증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올해 축제는 사흘간 유소년, 엘리트, 생활체육인 등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총 10종목의 열띤 승마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대회 1일 차인 14일에는 국산마·어린말·소형마 장애물(90cm, 80cm, 70cm)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후 1시 30분 진행될 개회식(축하공연, 축사,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경품추첨 등)과 함께 국산마·소형마 장애물(100cm, 60cm, 40cm)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웨스턴스피드, KHIS-7, 릴레이-2 단체, 유소년릴레이-1 단체 경기와 함께 폐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공연, 퀴즈 이벤트, 마차체험, 말산업 직업홍보관, 말과 교감하기, 말 포토존, 승용마 매매장터, 안장수리 및 장제시연, 승마용품 전시 및 판매, 경기도 우수 축산물 시식·홍보 등 각종 부대행사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용기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최근 말산업이 침체기를 맞은 만큼, 국내 승마 활성화와 말산업 확대 견인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가 승마 대중화에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리공원은 양주시 광사동 일원에 위치한 체험관광농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군락지로 손꼽힌다. 천일홍 이외에도 장미,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 50여종의 다채로운 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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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양주 나리공원서 ‘제7회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도지사배 유소년 승마축제’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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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 개최
-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여주시는 2019 생생문화재 사업 ‘세종과 명성황후의 숲에서 더불어 생생지락(生生之樂)하기’프로그램 중 하나인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 5년차로, 지속발전형 사업에 선정됨을 기념하여 여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알차고 진정성 가득한 무대를 준비했다. ‘창작판소리콘서트 세종이도가(世宗李祹歌)’라는 부제에 맞추어 스토리텔링형 콘서트로 꾸며질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는 세종의 행복한 즉위식을 표현한 연주곡 ‘세종이도’로 그 시작을 알린다. 경복궁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즉위식을 한 세종대왕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창작된 연주곡 연주곡으로 ‘즐거운 국악’을 표명하여 독특하고 개성있는 젊은 국악팀 ‘국악실내악 여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최근 ‘아름다운 사람아’라는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 소리꾼 이신예, ‘마이 스탠드’라는 앨범을 발매한 래퍼 아이삭 스쿼브 등의 가수들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한 세종의 이야기, 훈민정음, 소헌왕후와의 사랑 등 다양한 테마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음악회 종료 후에는 백성들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생업을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고 농업 발달을 위해 천문과 역법에 주목했던 세종대왕을 기리며 직접 별자리와 마주하는 ‘별자리 관측 체험’이 진행된다. 문화재 야간개장이 인기 문화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요즘 '제7회 세종영릉 별자리음악회'는 조선왕릉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야간개장 문화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며 과거의 세종대왕과 현재의 후손들이 소통하는 매력적인 봄밤의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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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9년 ‘생생문화재’ ... '제7회 세종영릉 별빛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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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o! "...여주시, 제13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 <사진=여주시 제공> - 5월31일~6월2일까지 여주시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대 열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아삭하고 참외! 달콤한 참외! '금빛 여주 금사참외'가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여주시는 오는 5월 31일~ 6월2일까지 3일 동안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제13회 금사참외축제가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남한강변 청정지역에서 꿀벌을 이용해 수정하는 금사참외는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명품 참외로 손꼽히고 있다. 여주 금사면은 이렇게 특성화한 참외를 여러 해 동안 생산하면서 지역특산물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선진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농가에서는 작목반 등 여러 형태로 명품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상의 입지를 굳혔다.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매일 농가에서 바로 수확해 온 싱싱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신선한 참외를 시식해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싱그러운 참외뿐만 아니라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행사와 판매행사, 특별행사 등으로 꾸며지는 축제에서는 참외 빨리 깎아먹기, 참외따기 체험 등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금사근린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신나는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임혁, 조승구, 장윤정 등의 초대가수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참외축제 기간에 여주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당남리섬에서는 유채꽃과 꽃 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어 주말 축제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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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go! "...여주시, 제13회 금사참외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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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 - 올해 처음으로 개막식에서‘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 -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등 전시·체험 부스 360여 개 운영 - [수원=경기1뉴스] 최주연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행사인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원시, 여성가족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주제 ‘2019 다시 청소년이다!’ 의미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23일 오후 2시 컨벤션홀에서 막을 올린다. 개막식은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개회사, 염태영 수원시장 환영사로 시작해 ‘청소년 미래 선언’ 발표,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올해 처음으로 발표되는 ‘청소년 미래 선언’에는 청소년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는 내용이 담긴다. 개막식 후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이 열린다.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특별회의는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17개),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450여 명으로 구성된다. 주제에 걸맞게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24일에는 컨벤션홀에서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공연 ‘백 년의 침묵’이 상연된다. 필동 임면수 선생 등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24일 오전 10시에는 컨벤션홀에서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청소년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이 열린다. 청소년 300명이 참가해 수원 지역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문제를 푼다.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부스(전시홀)에서는 청소년들이 1919년 3.1운동 이후 지난 100년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25일에는 이벤트홀에서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가 열린다.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문화·교육·노동·복지·권리 정책 등을 제안하는 대회다. 컨벤션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와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가 열린다. 25일 청소년 멘토가 또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또래 특강’이 진행된다. 모델 한현민(18)군, 배우 이형석(19)씨, 고등학생 윤효서(18)양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눈다. 컨벤션센터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기간 내내 전국 청소년 동아리가 출연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 총 48팀이 참여한다. 퀴즈, 게임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람회 개·폐막식 사회는 청소년(남녀 각 1명)이 맡는다. 전시홀에서는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미래 혁신존 ▲진로 드림존 ▲행복 나눔존 ▲창의 재능존 ▲안전 누리존 ▲국제 교류존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등을 주제로 360여 개 부스가 들어선다. 역대 최대 규모다. 미래 혁신존에서는 IoT(사물 인터넷), 드론, VR(가상 현실),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키 2.4m, 무게㎏의 퍼포먼스 로봇 ‘타이탄’의 현장 공연도 있다. 23일 오후 2~5시, 24일 오후 1~4시에는 컨벤션홀에서 후기 청소년(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진로박람회에서는 직업 멘토링, VR(가상현실) 모의 면접, 직무 취업상담 등을 할 수 있다. 채용박람회에서는 강소기업 현장면접, 구직상담, 면접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25일 정오에는 서울대학교에 있는 학과를 비롯한 27개 학과를 소개하는 ‘학과박람회’가 열린다. 매일 한 명의 멘토가 청소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 특강도 있다. 23일 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소년! 꿈을 이야기하다’, 2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청소년! 역사를 이야기하다(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독립운동)’, 25일 코미디언 유병재가 ‘청소년!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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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3~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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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말 '어린이가 주인공'...'이천체험문화축제'로 오세요~
- <사진=이천시 제공> - 25일~ 26일, 예스파크 야외공연장..제7회 이천체험문화축제 개최- -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 - 축제기간 ...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 열려 볼거리 풍성-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25일, 26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가 주인공인 축제,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이천나드리 회원들이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이며, 먹거리 체험, 만들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트렉터타기, 당나귀타기 등 어린이가 주인공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시원한 물총게임과 물풍선던지기 게임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여를 희망하는 체험객은 미리 물총과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오면 된다. 올해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예스파크 4번 게이트 가까이에 있는 야외 대공연장 앞 잔디밭에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축제 참여객은 4번 게이트로 오면 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에도 빙글빙글 룰렛도 돌리고 경품도 받는 룰렛게임, 체험부스에서 유료 체험 3가지를 즐기고 스템프를 모으는 체험스템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무료 체험도 빼 놓을 수 없다. 하루 4번 진행되는 인절미 떡메치기는 체험문화축제의 단골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놀이와 우리 전통놀이 윷놀이와 제기차기 도구도 준비되어 있어 잔디밭에서 마음껏 즐기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열기구체험도 진행이 돼 열기구를 보고 찾아온다면 축제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말 이천체험문화축제장에서 가족간의 소통과 교감의 시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 신둔면 평생학습축제와 문호리리버마켓이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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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말 '어린이가 주인공'...'이천체험문화축제'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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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 6월 1일 경기평화광장서 개최
- - 개막행사, 마술공연, 작가와의 만남, 북드로잉쇼 등 도서관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등 - [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인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6월 1일 의정부 ‘경기평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 다독(多讀)다독(多讀)축제는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독서율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로 2016년 이래 4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조성된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경기평화광장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책 읽는 사람들, 꿈 익는 경기도’를 슬로건으로 식전행사 매직 벌룬쇼를 시작으로 축제 개막행사가 진행된다. 어쿠스틱 밴드 ‘딸기주스가 너무 달아’의 축하공연과 이유정 그림책 작가의 북드로잉쇼, 최형배 마술사와 함께하는 매직북 마술공연, 서현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축제 개막행사에서는 독서 및 도서관 분야 공적이 뛰어난 도민 및 시.군(단체)에 대한 도지사 표창 시상식도 함께 진행, 그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 도서관 홍보관 및 성남시, 부천시,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가평군 등 경기도 시.군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변화된 도서관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캐릭터 도서관, 경기도 대학생 책 읽는 봉사단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팝업북, 스토리북,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책 판매, 헌책 물물교환 등 북마켓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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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경기 다독다독 축제' 6월 1일 경기평화광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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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담은 천년 여주도자’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27일 개최
- <사진=여주시 제공> - 4월 27일~ 5월 12일까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 개최- - 여주도자기, 소통의 트렌드에 발맞추다- [여주=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역사를 이어오는 남한강의 맑은 물과 싸리산의 고령토, 그리고 도예 명장의 혼이 만나 천년도자를 빚어낸다. 그 혼이 담긴 도자기를 ‘여주도자기축제’에서 만난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여주도자기축제가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회를 거듭하며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여주도자기축제는 ‘혼을 담은 천년 여주도자’라는 주제를 최근 다방면에서 중시되는 ‘소통’을 통해 도공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다가 갈 예정이다. <여주시 제공> 먼저 개막식에서는 여주도예명장들이 직접 도자기를 빚어 그림을 그리는 일련의 과정을 시연하는 ‘도예명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축제기간 주말마다 개최되는 도예인 워크숍에서는 도예인들이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스토리와 함께 접해보는 등 그동안 결과물로만 만나볼 수 있던 도자기를 일련의 과정과 스토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오감으로 느껴보는 도자체험도 마련되어있다. 개막식을 통해 명장의 물레질을 직접 해보고, ‘나만의 여주 도자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넓게 펼쳐진 공간에서 부드러운 도자 흙을 마음껏 밟고 뛰어놀 수 있는 도자흙밟기 체험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인기 코스다. 여주도자기축제 하면 ‘전국도자접시깨기 대회’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체험권이 완판 될 정도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사고 있는 이 대회는 도공들이 판매가 불가능한 흠이 있는 도자기들을 깨트린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도자기를 던져 가장 큰 조각을 골라, 크기가 작은 순으로 도자기 상품권을 지급한다. 스트레스도 풀고 질 좋은 여주도자기도 받아 갈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여주시 제공> 다양한 공연과 전시 계획도 풍성하다. 야외공연장에서는 여주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이 출연해서 재능기부를 하고, 물의회랑에서는 버스킹공연이 관람객들을 반길 것이다. 도자기축제에 맞춰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1전시실에서는 여주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작가 4인의 생활자기를 중심으로 한 특별 대관전인 ‘여주 젊은 도예가전’이 마련되어 있다. 같은 공간 2전시실과 2층 전실에서 진행중인 기획초청전 생활도자 100인전 ‘CERAMIC:BLOOSOM’과 맥을 같이하여 봄과 축제, 젊음을 담아낸 밝은 느낌의 생활도자 및 예술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축제와 더불어 평소 접하기 힘든 도자 예술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한편,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경강선 타고 떠나는 여주 명품 도자여행’ 이벤트 열차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복선전철 세종대왕열차를 타고 축제 기간 동안 무정차로 달려 여주도자체험, 신륵사 관광, 황포돛배 체험, 여주박물관 관람 등이 가능하다. 축제 기간 중 6회(4월 27일, 28일/5월 4일,5일,11일,12일)에 걸쳐 진행된다. <여주시 제공> 여주도자기축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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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담은 천년 여주도자’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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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예스파크에서 '팡파르~'
- <사진=이천시 제공> -26일~5월 12일까지...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행사로 무장한-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올해로 33번째를 맞이하는 이천도자기축제가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신둔면 예스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 이천도자기축제는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이천시 제공> ●세계 최대 공예마을, 이천 예스파크 이천은 조선시대 16세기에 편찬된 지리서 '동국여지승람'에도 이천 특산물로 도자기가 기록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특히 명장들이 예술혼을 불태우는 신둔면 일대는 도예촌으로 유명하다. 이천시는 도자 산업과 공예 산업을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도자 예술 마을인 '예스파크'를 만들었다. 영어와 한자가 조합된 명칭인 '예(藝)'s Park'는 도자기 뿐 아니라 각종 공예 작품을 창작하는 공방을 한곳에 모은 예술 마을이다. 예스파크는 이천시에서 유네스코창의도시라는 품격에 걸맞게 12년을 준비한 끝에 국내최대 예술마을로 조성해 전국에서 220여 명의 공예인들이 한국 공예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입주했다.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예스파크는 축제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한창이다. 관람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4개 포토존을 준비하고 관광객들이 찍은 사진을 이천도자기축제 해시태그를 붙여(#이천도자기축제) SNS에 올리면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개막식 당일에는 김태균과 구구단 세정 사회로 벤, 에릭남, 우주소녀, 다이아, 골든차일드, 노라조, 박현빈, 홍경민&사무엘, 코요테 등이 출연하는 SBS‘두시탈출컬투쇼’공개방송도 펼쳐진다. <이천시 제공> ●보고, 먹고, 찍고, 즐기고…이천도자기축제 4개 마당 이천도자기 축제장은 관광객들이 보고, 먹고, 찍고, 즐길 수 있도록 4개 마당으로 구성됐다. 판매마당은 스트릿 도자마켓으로 회랑거리를 따라 늘어선 도자마켓을 구성해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공방의 수제도자기를 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마당은 장작가마 불지피기, 모래속 보물찾기, 코스튬플레이등 여러 무료체험과 유료체험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119페스티벌, 실제 가마와 AR(증강현실) 가마소성 체험도 추천한다. 놀이마당에는 시간여행 추억속으로, 애완견놀이터, 키즈파크, 8090오락실 등 풍부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8090놀이터에서는 갤러그, 테트리스, 1942 등 추억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간여행 추억속으로’에서는 쫀드기, 뽑기, 알사탕 등 옛날 과자들을 맛볼 수 있다. 먹거리 마당에는 관람객들의 식사와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나만의 특별한 의상을 입고 즐기는 도자기축제…인생사진 남기고 가세요 이천도자기축제장을 방문하면 나만의 특별한 의상을 입고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위엄 있는 왕, 품위 있는 왕비 혹은 용감한 장군 의상을 입고 축제장을 돌며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공주님, 제일 멋있는 왕자님 혹은 피터팬이나 후크선장 의상을 입고 축제의 주인공이 돼 도자기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축제장에는 학암천을 주변으로 바람개비동산, 한지등 퍼레이드, 닥종이 인형 전 등 대형포토존과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행사장 전역에 펼쳐져있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오늘만큼은 신나게 놀자! 행사장에는 어린이 관람객에 대한 배려가 많다. 모래 놀이터, 키즈파크, 수유실이 준비돼 있고 키즈존도 따로 구성했다. 모래놀이터에는 도자상품교환권을 숨겨놔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며 보물을 찾는 재미가 있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는 군부대에서 나와 실제 군에서 사용하는 무기와 파일럿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엄마, 아빠와 이색자전거나 셔틀열차를 타고 도자기축제장을 돌아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아이들이 마음껏 흙과 모래를 만지며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어 가족여행으로 제격이다. 이번 도자기축제에서는 우리나라 도자명장 전시와 중국 경덕진시 도자전시행사가 있어 한중간의 도자문화를 비교해 볼 수 있으며, 한국도자기(주)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3D 프린팅 노벨티 도자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각종 신상 도자기를 품평해 볼 수 있는 도자어워드, 해외작가와의 교류를 위한 워크샵도 열릴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의 도자문화를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천도자기 축제장 교통편》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내비게이션에 예스파크(경기도 이천시 도자예술로 5번 길 109)를 검색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경강선 신둔 도예촌 역이나 이천종합버스터미널로 가면 행사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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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예스파크에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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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천년시장과 함께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개최’
- <사진=양평군 제공> - 4. 26.~ 4. 28.까지 용문역 일원, 용문천년시장 에서 열려- - 5. 3~ 5. 5까지 용문산 관광지 일원 2부행사 개최 -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양평군은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양평 용문역에서 오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매년 1부(용문산)와 2부(용문역)로 나뉘어 5월에 개최되던 용문역 일원 산나물축제가 올해는 산나물 채취기간을 고려해 4월 26일 용문역에서 1부를 먼저 개최하고, 5월 3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2부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용문역 일원 산나물 축제는 각 지역의 산나물을 모아 용문산 산나물축제 시 임금께 진상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산나물비빔밥 나눔 행사와 창작뮤지컬 ‘궁‘(마의태자와 용문산 천년은행나무), 초청가수 공연, 청소년 끼 페스티발, 제4회 전국 산나물 가요제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산나물축제 10주년을 기념해 GMTV에서 윤경화쇼 가요중심과 연계한 특집 방송을 방영한다. MBC 전 아나운서 윤경화의 진행으로 송대관, 진미령, 유현상, 하동진, 소명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축제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관련된 먹거리, 주막거리, 농·특산물 판매거리는 물론 관내 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용문천년시장에서는 경기 공유마켓 행사를 축제와 함께 진행해 지역주민, 소상공인, 골목경제가 함께 활성화 될 수 있는 축제를 준비 했다. 한편, 5월 3일부터 5일까지 용문산관광지에서 열리는 2부 행사에서는 임금님 진상행렬과 산나물전국요리대회, 산나물보물찾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박애리, 김원준, 정수라, 마야 등 인가가수 공연이 진행된다. 서창석 용문면산나물축제추진위원장은 “산나물 축제는 봄을 대표하는 경기도 10대 명품축제인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천년시장과 함께 소상공인을 포함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지역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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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천년시장과 함께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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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축제, 예스파크서 4월 26일~ 5월 12일까지(17일간) 개최
- <사진=이천시 제공> -'예스파크' 에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 변모- -판매마당·체험마당·놀이마당·한중 도자기 전시비교 등 4개 섹션 분류 준비 돼-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이천시는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량하는 '이천 도자기 축제가' 지난 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설봉공원에서 신둔면 소재 예스파크로 둥지를 튼지 1년, 올해 도자기축제가 확 달라진다고 14일 밝혔다. 예스파크는 한국의 전통 도자예술로 시작해 여러 공예산업으로 화려하게 꽃피우게 된 이천시 신둔면에 조성된 공예인 마을이며, 전국에서 220여 공예인들이 한국 공예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이곳 마을에 모여 창작의 열정을 불사르는 곳이다. 이천시는 유네스코창의도시라는 품격에 걸맞도록 12년을 준비한 끝에 국내최대 예술마을로 조성해 작년에 오픈했다. 현재 이 마을은 도자기를 비롯해 옻칠공예, 회화, 조각, 유리, 금속, 기타 문화예술관련 갤러리형 공방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살아있는 종합문화예술 박물관인 셈이다. 올해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변모했다. <이천시 제공> 이천도자기를 소개하고 판매로 이루어 질수 있는 행사의 장으로 관람객의 요구에 따라 4개의 섹션으로 나눴다. 판매마당에 스트릿 도자마켓으로 회랑거리를 따라 늘어선 도자마켓을 구성해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공방의 수제도자기를 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마당은 장작가마 불지피기, 모래속 보물찾기, 코스튬플레이등 여러 무료체험과 유료체험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놀이마당에는 시간여행추억속으로, 애완견놀이터, 키즈파크, 8090오락실 등 풍부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먹거리 마당에는 관람객들의 식사와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나라 도자명장 전시와 중국 경덕진시 도자전시행사가 있어 한중간의 도자문화를 비교해 볼수 있으며, 각종 신상 도자기를 품평해 볼 수 있는 도자어워드, 해외작가와의 교류를 위한 워크샵도 열릴 예정으로 대한민국의 도자문화를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즐거운 봄날 나들이에 좋게 가꾸어진 예스파크에는 학암천을 주변으로 바람개비동산, 한지등 퍼레이드, 닥종이 인형 전 등 대형포토존과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행사장 전역에 펼쳐있어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SNS인증 이벤트도 있어 봄날 여행지로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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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축제, 예스파크서 4월 26일~ 5월 12일까지(17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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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0만송이 튤립단지 등 선보인다 ... '2019 평택 꽃 나들이' 축제 개최
- <평택시 제공> -오는 13일~21일까지 오성면 농업생태원 열려 - -9일 동안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추억의 장으로 준비- [평택=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평택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로 시민과 함께하는 봄에 피어나는 꽃의 향연 '2019 평택 꽃 나들이' 축제가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동안 평택시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개장한 농업생태원에서 10만송이의 튤립단지, 꽃탑, 다양한 포토존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롭고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9일 동안 열리는 행사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추억의 장으로 준비됐다.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 1층에는 보전화 전시, 2층에는 시화, 미술, 서예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10만송이 튤립과 화려한 꽃탑, 동물의 숲, 텍스트 조형물, 설치미술 등을 볼 수 있다. 체험행사 내용은 화분 만들기, 천연염색, 우리음식 만들기, 편백 체험, 캐리커쳐, 이니셜 팔찌 만들기, 마술체험, 신나는 컬러비즈 만들기, 플라워 캔들 만들기, 내가 만든 DIY 미니어쳐 만들기, 꽃 문패 만들기, 한방체험, 페이스페인팅, 종이연·바람개비, 한복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는 축제 대표 이벤트인 가래떡 뽑기, 곤충체험학습장, 버블버블 비누방울, 함께하는 이벤트 게임, 사진 콘테스트를 준비했으며, 사진콘테스트는 평택 꽃나들이라는 주제로 4월 21일(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현장접수하여 당일 오후4시에 시상도 이뤄진다. 특히, 4월 13일 개막식, 공연, 가래떡 뽑기,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주말에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연 잼스틱, K․POP댄스, 벌룬데코, 지역예술공연, 퓨전클랙식․국악앙상블 등이 열리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티브로드 도전가요열전 예선과 본선이 진행되고, 주중에는 어쿠스틱밴드, 통기타, 마술, 대중가요, 댄스 등 버스킹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생태원이 개장함으로써 평택 꽃나들이 축제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시민들이 행복이 싹트는 축제의 장으로 오셔서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행사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https://www.pyeongtaek.go.kr) 또는 농업생태원으로 전화(031-8024-4566~7)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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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0만송이 튤립단지 등 선보인다 ... '2019 평택 꽃 나들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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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봄, 화려함을 펼치다" ..‘봄빛정원문화제’ 개최
- <사진=양평군 제공> 봄꽃이 가득 핀 세미원 징검다리 - 4월 5일~5월 26일까지 .. 6만2천 평, 세미원 정원에 봄꽃과 함께 다양한 행사- <사진=양평군 제공> 세미원에 핀 샛노란 꽃창포 [양평=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이 봄을 맞아 ‘봄, 화려함을 펼치다’를 주제로 봄빛정원문화제를 개최한다. 4월 5일~5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봄빛정원문화제에서는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봄빛정원문화제 개막일인 4월 5일에는 관람객 선착순 500명에게 발아된 연꽃씨를 증정한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는 요즘, 정화를 상징하는 연꽃씨를 나누는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6만2천 평 규모의 세미원 야외정원에는 다양한 봄꽃이 피어, 봄빛 가득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튤립, 향수선화, 히아신스, 잉글랜드 양귀비, 수련 등이 구역 별로 봄꽃zone을 구성하고 있어 한껏 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야외전시 ▲이재형 라이트아트展, ▲김명희 테라코타展 ‘엄마의 정원’이 정원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알록달록 메모지에 사랑과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소원 나무에 거는 ‘소원지 쓰기’, 입으로 향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봄꽃차 마시기’를 비롯해 ‘봄꽃 그리기’, ‘인증샷 이벤트’ 등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봄빛정원문화제를 즐길 수 있다. 따사로운 설렘의 계절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기 위해 세미원으로 봄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세미원은 휴관일 없이 매일 아침 9시부터 운영하며 5월부터는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won.or.kr)를 참조하거나 031-775-1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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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봄, 화려함을 펼치다" ..‘봄빛정원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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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봄꽃의 향연…이천 산수유축제 29일 개막
-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경기1뉴스] 한철전 기자= 제20회 이천 백사산수유꽃축제가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송말리, 경사리 등 산수유 마을에서 29일부터 사흘 간 펼쳐진다. 축제가 열리는 백사면 일대는 수령 100년 이상 된 천연기념물을 포함해 1만7천여 그루의 산수유나무들이 군락을 이뤄 노란 꽃물결이 장관이다. '봄의 전령사! 모두에게 희망을'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산수유 풍물단 풍년기원제, 통기타와 함께하는 작은연주회, 공예 체험, 사상대회, 도전! 가요열전, 전통놀이마당, 현악기공연, 미니콘서트(버스킹)등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장 인근에는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된 신라 말 도선대사가 심은 것으로 전해지는 반룡송(蟠龍松)과 천연기념물 제253호인 수령 250년의 희귀종 백송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축제가 열리는 산수유 마을은 조선 중종 14년(1519년) 기묘사화 때 난을 피해 낙향한 남당 엄용순 등 선비 6명이 육괴정이란 정자 주변에 심으며 조성된 산수유나무가 군락을 이뤄 조성됐으며, 선비들이 심기 시작했다고 해 선비꽃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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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봄꽃의 향연…이천 산수유축제 29일 개막

